인텔은 올해 하반기 하이엔드 데스크탑 시장에 샌디브릿지-E (Sandy Bridge-E)를 대체할 아이비브릿지-E (Ivy Bridge-E)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이비브릿지-E는 이후 하스웰-E (Haswell-E)로 대체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스웰-E는 데스크탑용으로 최대 8코어 16스레드 지원, DDR4 쿼드 채널 메모리 지원 등이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하스웰-E는 이처럼 현재 데스크탑에 출시한 하스웰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지만 최신 기술도 다수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mydrivers는 TechRadar를 인용해 하스웰-E가 최대 14코어를 구성한다고 전했다.
하스웰-E는 하이엔드 데스크탑으로는 절반 가량의 코어 (현재까지 8코어/ 16 스레드로 예상)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최대 14코어를 지원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서버에 한정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이전 샌디브릿지-E/ 아이비브릿지-E가 데스크탑에는 6코어 12 스레드를 적용한 것과 같은 이치로 더 많은 코어를 활용하는 곳은 서버용 플랫폼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하스웰-EP로 알려진 서버용 프로세서는 14코어를 적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인텔은 아이비브릿지-E를 2013년 9월 초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대체할 하스웰-E는 이보다 다시 1년이 지난 2014년 하반기 등장을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