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2013년 7월 펜티엄3 1.26Ghz의 단종 발표에 이어 셀러론 1.2Ghz의 단종을 발표했다. 이 모델들은 일반 소비자용이 아닌 산업용 기계 같은 임베디드 시스템용 제품이며, 두 프로세서는 한 제품명으로 3번의 공정 이전을 거쳤던 펜티엄 3 세대의 마지막 제품들이다.
낮은 전력 소비, 동 클럭의 펜티엄4를 뛰어넘던 고성능,오래됐지만 효율적이던 P6 아키텍처의 장점 등으로, 펜티엄 M, 코어 시리즈를 거치면서 현재까지 출시되는 CPU들의 기술적인 뿌리가 되어 왔다.
셀러론 1.2Ghz는 130nm공정, PGA370 소켓, 4400만개의 트랜지스터 80mm의 다이 사이즈를 가지고 있으며 TDP는 32.1w이다.
2014년 7월 1일 주문 분 부터는 환불 취소를 할 수 없으며, 최종 제품 출하는 2015년 1월 2일에 이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