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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중님 최종보고서
환상오타
조회 : 4068 ,2002/12/17 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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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웍 초보의 Netkion IR3304 사용기
네트웍 초보의 Netkion IR3304 사용기
글 : Ketkion
IR3304 필드테스터 김달중 (godal@bcl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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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의상 존칭은 생략하겠습니다. 비록 미숙한 사용기일 망정 너그럽게
이해해주었으면 합니다. 더불어 내용에 오류가 있을 경우, 따끔한 질책도 부탁드립니다.
1. 들어가며... 필자는 친구와 함께 자취생활을 하고 있으며 블리자드 게임(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2, 워크래프트3)매니아이다. 저녁때마다
친구와 함께 즐기는 배틀넷은 일상의 큰 즐거움이다. 원활한 배틀넷 생활을 위해 추가요금을 더 내고, 전용선 IP 2개를 받아서 쓰고 있었다.
IP 1개를 더 추가해도 사용하는 회선은 1개이기 때문에 속도의 향상은 전혀 없다. 그래서, 예전에 공유기를 살까도 했었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았고, 배틀넷을 제대로 지원하지 못한다고 생각했었다. 그 후 몇 개월 동안 계속해서 두개의 IP를 사용해오다가 이번에 보드나라의 필드테스트에서
등록되어 있는 배틀넷 완벽지원 Netkion IR3304 를 보고, 눈이 번쩍 뜨였다. 나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라는 생각에 필드테스트에
도전하였고, 운 좋게 테스터로 선정되었다. 보드나라의 필드테스트에 당첨되고, IR3304를 사용한지 정확히 10일째이다. 10일 동안 사용하면서
워크래프트3 문제(어제 해결됨 ^^)를 제외하고는 정말 만족할 만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필자는 네트웍에 관련 지식이 전무하다시피한 평범한
민간인이다. ^^ 그렇기에 공유기 테스트를 함에 있어서 전문적인 부분보다는 실제적인 사용에 무게를 두고 사용기를 풀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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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품 외관, 구성품 및
사양 |
style="WIDTH: 596px; HEIGHT: 550px" height=550 alt="" =0
src="http://www.bodnara.co.kr/final_report/ipshare/kimdj/1039967994-box.jpg" width="595"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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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공유기인 Netkion IR3304(이하 넷키온)의 크기는
지금까지 쓰던 허브보다 약간 크고(17.3cmx10.6cmx2.8cm), 후면에 4개의 LAN Prot와 1개의 WAN Port,
MDI~X-MDI 전환 스위치, 전원 포트의 심플한 구성으로 되어 있다. 박스에 보면 대만에서 생산된 제품임을 알 수 있는 Made in
taiwan이 인쇄되어 있다. |
=0 src="http://www.bodnara.co.kr/final_report/ipshare/kimdj/1039967995-gusung.jpg"
width=580 border=0> 넷키온의 구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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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키온의 구성은 본체, AC어댑터, B5 4장(양면인쇄) 분량의 간단
메뉴얼로 구성되어 있다. 제품 구성상의 정말 아쉬운 점은 랜케이블이 없다는 것이다. 필자의 경우 허브를 사용하기 때문에 랜케이블을 이미 2개
가지고 있어서 별 문제가 없었지만.. |
넷키온 제품사양 (출처
href="http://www.pcbee.co.kr/">pcbee)
cellPadding=0 width="100%">
제 품 명 |
Netkion IR3304 |
제 조 사 |
href="http://www.freems.com/">(주)프리엠스 |
제품 특징 |
144MHz의 ARM9 프로세서
사용 |
최대 55Mbps의 처리능력, VDSL의 완벽한
지원 |
전포트 자동 MDI/MDIX 지원, VPN
지원 |
방화벽(SPI/DoS 공격 차단) 기능
제공 |
네트워크 주소변환(NAT) 기능과 DHCP 기능
지원 |
유해 사이트 차단 기능(Contents
Filtering) |
MSN 파일 송수신, 베틀넷 동시접속
지원 |
웹을 이용한 편리한 환경 설정 |
TFTP를 이용한 펌웨어 업그레이드
지원 |
프로 토콜 |
TCP/IP, NAT, DHCP, ICMP, DNS, TFTP,
HTTP |
인터페이스 |
WAN |
1-Port 10/100M RJ-45
콘넥터 |
LAN |
4-Port 10/100M RJ-45
콘넥터 |
메모리 |
SRAM : 8MB, Flash :
2MB |
구 성 |
IR3304 본체, 전원 어댑터, 한글
설명서 |
가 격 |
90,000원 (시장가) |
문 의 처 |
href="http://www.freems.com/">(주)프리엠스,
href="http://www.pccorea.com/">지니어스꼬레아 | |
3. 설치 |
케이블 전용선과 같이 특별한 접속 프로그램을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상관이 없지만 접속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ADSL의 경우, 공유기를 설치할 경우 문제를 일으켰다. 그래서, 설치전에 접속 프로그램을 제거하고,
다시 시작하였다. 또 한가지 예전에 케이블 전용선을 쓸 때는 TCP/IP 설정의 IP설정을 자동으로 주소
받기로 해 놓고 썼는데, ADSL의 경우 네트웍 환경에서 TCP/IP설정의 IP설정이 되어 있었다. 넷키온을 처음 설치할 때,
몇번이나 관리자 모드가 들어가지지 않아 살펴보았더니 IP설정상의 문제였다. |
=0
src="http://www.bodnara.co.kr/final_report/ipshare/kimdj/1039967996-ipsetting.jpg"
width=469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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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치전에 접속 프로그램을 제거하고,
TCP/IP설정의 IP설정을 자동으로 주소 받기로 설정한다. |
준비작업에 굳이 한가지를 더 추가하자면 공유기의 MDI, X-MDI
설정이다. MDI는 다이렉트케이블을 위해, X-MDI는 크로스케이블을 위해 있는 것인데, 간단하게 ADSL의 경우는 X-MDI로 놓고, 케이블
전용선의 경우는 MDI로 설정하면 된다고 생각하자. (그렇게 해서 안될 경우 바꿔 보시길.. 솔직히 필자는 이것때문에 헤맸다.
-_-;) |
=0 src="http://www.bodnara.co.kr/final_report/ipshare/kimdj/1039967997-mdi.jpg"
width=300 border=0> MDI~X-MDI 전환
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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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가 되었으면 넷키온을 연결하고, 아래 순서에 따라 접속 설정을
하면 된다. |
-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실행시켜 주소란에 http://192.168.1.1을 입력 |
style="WIDTH: 351px; HEIGHT: 108px" height="95" alt="" =0
src="http://www.bodnara.co.kr/final_report/ipshare/kimdj/1039967997-set1.jpg" width="319"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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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 패스워드란에 password라고 입력하고 Login |
=0 src="http://www.bodnara.co.kr/final_report/ipshare/kimdj/1039967997-set2.jpg"
width=513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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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기 상태 화면이 나올 것이다. (IP주소는 지웠음
^^;) |
=0 src="http://www.bodnara.co.kr/final_report/ipshare/kimdj/1039967999-set3.jpg"
width=575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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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상단의 기본 구성
메뉴를 눌러 준다. |
src="http://www.bodnara.co.kr/final_report/ipshare/kimdj/1039968001-set4.jpg" width="590"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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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ge WAN Type(1번)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고, 자신에게 맞는 전용회사를 선택하고, save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
=0 src="http://www.bodnara.co.kr/final_report/ipshare/kimdj/1039968002-set5.jpg"
width=501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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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셋업 화면으로 돌아왔을 것이다. 그러면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전용선 회사의 계정 이름(ID)을 Account에, 비밀번호를 Password에 쓰고, Service Name에는 어떤 이름이든 상관없다.
Save & Reboot(3번)만 누르면 공유기 설정은 모두 완료 되었다. |
공유기 상태나 윈도우상에서 IP를 확인했을 때, 주소가 0. 0.
0. 0이나 169.254.X.X로 나온다면 설정에 실패한 것이다. 필자가 말한 준비사항과 메뉴얼을 참고하여 다시 한번 차분히 반복한다면 쉽게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
4. 넷키온 속도
테스트 |
설치가 끝났고, 넷키온의 속도를 테스트해 볼 차례이다. 속도 테스트는
벤치비와
href="http://www.megapass.net">메가패스의 속도 테스트를 이용하였다. 속도 테스트에 앞서 이번에 테스트에
사용될 컴퓨터의 사양을 잠깐 살펴보자. (인터넷 속도 테스트와 관련이 없는 부품은 생략하였다.) |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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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 |
컴퓨터 B |
CPU |
Athlon XP 1900+ |
P4 1.6@2.13 |
RAM |
256MB DDR333 |
256MB DDR266 |
M/B |
KT400 |
Intel 845 |
HDD |
시게이트 80G 7200rpm |
IBM 80G 7200 rpm |
VGA |
Radeon 9000 Pro |
Radeon LE |
OS |
Win2K sp3 |
Win
XP | |
4-1. 싱글 컴퓨터 연결시 속도 |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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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벤치비 |
메가패스 |
직접연결 |
넷키온 |
직접연결 |
넷키온 |
다운로드(kbps/s) |
6683 |
6374 |
6682 |
6298 |
업로드(kbps/s) |
623 |
621 |
650 |
649 |
지연시간(ms) |
13 |
12 |
12 |
12 | |
넷키온을 연결했을 때, 직접 연결하는 것보다 다운로드에서 약간의 속도
하락이 있음을 알 수 있다. 허브로 연결했을 경우도 테스트하려 했으나 스위칭 허브의 스위칭 기능으로 인하여 비교할 수가
없었다. |
4-2. 컴퓨터 2대를 연결했을 때, 스위칭 허브와의
비교 |
* 다운로드/업로드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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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허브 |
넷키온 |
벤치비 |
컴퓨터A |
3478 / 361 |
3092 / 323 |
컴퓨터B |
3800 / 362 |
3260 / 328 |
합계 |
7278 / 723 |
6352 / 651 |
메가패스 |
컴퓨터A |
3487 / 297 |
3081 / 292 |
컴퓨터B |
3390 / 324 |
3347 / 324 |
합계 |
6877 / 621 |
6428 /
616 | |
두 대의 PC를 동시에 속도 테스트를 했을 때의 측정 결과이다.
다행히도 두 PC의 속도가 비슷하여 두 세번 시도해서 동시에 테스트를 할 수 있었다. 공유기가 스위칭 허브보다는 속도면에서 약간은 불리함을 알
수 있다. 재미있는 것은 모든 테스트에서 컴퓨터 B가 더 나은 속도를 보여주었는데, 필자의 생각으로는 OS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하드웨어의 차이도 배제할 수 없다.) |
5. 넷키온의 활용 |
필자가 넷키온을 주로 활용한 분야는 배틀넷이다. 적나라하게 표현하자면
공유기 생긴 기쁨에 배틀넷만 죽어라 했다. 필자는 넷키온을 사용하면서 테스트라기 보다는 활용면을 생각했고, 실제 며칠동안 MSN, 소리바다,
당나귀 등의 필자가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을 테스트 하였다. 그리고, 테스트를 위해 평소에는 한번도 해 보지 않았던 소리바다 채팅방 만들기
등도 시도해 보았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필자가 DMZ Host, Virtual Server등의 네트웍에 관련된 지식이 없어서 그 쪽에
관한 테스트는 생략하고, 관련 자료를 약간 읽어 보았을 뿐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필자는 평범한 민간인이다. 이해해 주시길.. ^^;;)
테스트 과정까지 담는다면 사용기가 너무 길어지기에 결과만을 정리하여 보았다. |
5-1. 인터넷 프로그램 테스트 결과 * MSN
메신저 : 동시접속 가능, 파일 보내기/받기 모두 가능, 이상없이 모든 기능 지원 됨. * 소리바다 : 동시접속해서 파일 다운로드 가능,
채팅방 입장 가능, 채팅방 개설 절대 불가 * 당나귀 : 동시접속해서 파일 다운/업로드 가능.
소리바다의 경우, 아래 그림과 같은 메시지가 뜨면서 싱글 접속으로도
채팅방 개설이 불가능하였다. 필자의 경우 소리바다 채팅방을 사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이것은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해서 반드시 해결을 해야 할
것 같다. |
=0
src="http://www.bodnara.co.kr/final_report/ipshare/kimdj/1039968004-soribada.jpg"
width=580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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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배틀넷 테스트 결과 |
* 스타크래프트 : 동시 같은 방 입장 가능, 이상없이 잘
됨. * 워크래프트3 : 동시 플레이 게임 가능. 커스텀 게임 방 만들기에서 문제 발생함.
스타는 문제없이 잘 되었다. 그런데, 워3의 경우는 대전을 하는
경우는 이상이 없지만 커스텀게임(스타의 유즈맵세팅과 같다고 보면 됨)을 하는 경우가 문제가 생겼다. 방을 만들 경우, 처음 한번은 다른 사람이
필자가 만든 방으로 들어오지만, 그 게임을 끝내고 두번째로 방을 만들면 다른 사람들이 필자가 만든 방에 접속을 못하는 것이었다. 필자처럼 본
게임 보다는 커스텀 게임을 즐기는 사람은 한판 할 때마다 워3를 종료시키고 다시 배틀넷에 접속해야 했다.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몇가지 시도를 해 보았다. -워3 설정상의 문제인가해서 외부에서 들어오는 회선을 컴퓨터에 직접 연결해서 접속했더니 잘 되었다. (워3
문제는 아님) -공유기 설정을 처음부터 다시 했으나 역시 같은 문제 발생 -배틀넷 아시아 서버의 문제인가 하여 웨스트 서버로 옮겼으나
역시 마찬가지. -현재 쓰고 있는 특정 OS의 문제인가 생각했으나 현재 테스트되고 있는 컴퓨터가 Win2k sp3와 Win XP인데,
두대다 같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공유기의 방화벽 설정 문제인가 생각했으나 방화벽은 Disabled 되어 있는 상태. -워3를
지우고 다시 설치해도 같은 문제 발생 -워3 게임 설정에서 배틀넷 포트 설정을 바꿔봐도 역시 문제 발생
결국 해결을 못하고 3일을 보내다가 갑자기 생각나는 것이 있어서
넷키온의 유통사인 프리엠스를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았더니 홈페이지가 있었다. 프리엠스 홈페이지 :
href="http://www.freems.com">http://www.freems.com 여기에 가보니 자료실에 새로운 버전의
넷키온 펌웨어가 있었고, 그 옆에 워크래프트3 배틀넷 패치임이 써 있었다.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마치니 지금은 잘된다. 고생했던 것을 생각하니
약간은 허탈한 기분마저 들었다.
*필자가 펌웨어를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을 담은 스크린샷과 설명을
첨부하려 하였으나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미처 캡처를 하지 못했고, 지금 다시 하려고 했는데, 프리엠스 서버가 다운되어 있는 상태라 펌웨어를 다운
받을 수가 없다.
href="http://www.freems.com">프리엠스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펌웨어를 다운 받을 수 있고, 그
안에 메뉴얼도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
6. 마치며... |
10일간 넷키온을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을 전혀 느낄 수 없었다.
예전에 사용해봤던 접속프로그램인 사이게이트(sygate)의 경우 Host 컴퓨터를 항상 켜 놓아야 하고, 클라이언트 컴퓨터의 경우
공유프로그램/메신저 프로그램등의 사용은 거의 포기하다시피해야 했다. 넷키온을 사용함으로써 이 모든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또한
넷키온의 경우, 접속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하는 ADSL과 달리 한번 셋팅만 해 놓으면 케이블 전용선처럼 항상 on 상태이다. 미세한
차이지만 다운로드에서 허브나 직접연결보다 약간의 속도저하가 있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고, 소리바다에서 채팅방을 개설하지 못하는 것이 큰
단점이다. 피씨비의 리뷰에서 넷키온의 가격이 9만원대라고 되어 있지만 넷키온의 실제 판매가격은 8만원대이다. 필자같은 경우 동일한 속도를
사용하면서 1개의 IP를 추가하기위해 한달에 1만 5천원의 돈을 추가로 부담하였다. 필자의 경우, 실제 넷키온을 구입했을 경우 5달 이상만
사용한다면 본전을 뽑는 것이고, 더 많은 컴퓨터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그 이득인 훨씬 클 것이다. 넷키온, 정말 필자 마음에
쏙드는 좋은 제품이다. 이런 좋은 제품을 써 볼 기회를 준 프리엠스와 보드나라에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무언가 빼먹은듯한 사용기를 마칠까
한다. 한가지 여담을 하자면 프리엠스의 홈페이지를 잠깐 둘러본 결과 관리가 약간 부실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질답란에 올라오는 글에 대한
답변도 거의 없는 것 같았다. 프리엠스의 관계자분은 홈페이지에 대한 관리를 조금 잘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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