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유저 게시판이 없는 곳의 제품은 신뢰하지 않습니다. 게임 본부도 유저 게시판이 없더군요. 터놓고 문제점을 접수 받고 수정해 나가는 적극적인 자세가 없다면 명품을 만드는 회사로 발전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