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창시절 새 학년이 되어,
선생님, 친구들, 필기구, 교실 등등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거나 물건을 갖게된다는 것은 마음 뿌듯한 일이었을 것이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접한다는 것은, 비록 모든이에게는 아니더라도 가슴벅차고 기대되는 일이기 마련인데, 메인보드 업계에도 새로운 얼굴이 등장하였다. 바로
DNDCOM이란 유통사인데, 전 유니텍 부사장이 독립하여 창립한 회사라고 한다. 우선 DNDCOM의 설립 기사를 한번 보도록하자.
유니텍은 MSI,
BiosStar등등의 메인보드를 유통할 뿐만 아니라 그래픽카드를 직접 생산할 정도로 국내에서는 꽤나 잔뼈가 굵은 회사이다. 유니텍에서
메인보드를 직접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MSI의 메인보드를 유통할뿐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MSI 메인보드를 찾기보다는 유니텍
메인보드를 찾을 정도로 이름이 알려져있다. 그리고 그러한 유니텍에서 독립하여 설립된 회사가 DNDCOM이라는 것이다.
DNDCOM은 Dream이라는
브랜드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DNDCOM은 2002년 말 설립되어 2003년부터 본격적인 공급을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점점
제품군도 다양화해가고 있으며, 이번 리뷰에서 살펴볼 제품은 인텔의 i845PE 칩셋을 장착한 제품으로 Dream 845PE라는 이름을
가진 제품이다. 과연 메인보드 업계의 신예로 등장한 DNDCOM에서 출시한 Dream 845PE는 어떤 모습일지 다음 장으로 넘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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