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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쉬운 하드디스크의 사용을 위한 나만의 공간! Fujitsu Calmee Space Docking Station

2008-03-06 00:00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이동보다는 안정성과 손쉬운 하드디스크 사용을 위한 제품들 등장!

외장 HDD 케이스들은 일반적으로 휴대성이 크게 작용하고 있어 작은 크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와 함께 작은 크기의 2.5인치 HDD 장치들이 3.5인치의 일반형 HDD보다 더 선호되고 있다. 또한, 저장장치를 안정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백업 기능 및 타인으로부터의 사생활 등의 침해를 예방하기 위한 보안 기능들을 적용하는 제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물론, 이러한 제품들은 과거에는 사용자들이 보안이나 백업 기능보다 휴대성에 중점을 두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휴대를 중시하여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를 고려하던 추세에 따랐고 최근에는 휴대성과 함께 보안이나 백업 등이 중시되어 이들을 업그레이드 하면서 강화된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PC의 저장장치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HDD의 가격이 많이 낮아지고 인터넷의 활성화에 따라 손쉽게 자료나 데이터들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휴대성이 높았던 외장형 HDD 케이스들이 설 자리를 점점 잃어가고 있다.

낮아진 HDD의 가격과 인터넷의 보급률 증가는 일반 사용자들에게 HDD의 수를 늘리는 원인을 만들어주게 되고 이에 따라 PC 케이스에만 사용하지 못하고 별도로 보관하는 등의 불편함이 발생되고 있다. 동시에 여러 HDD 장치들을 빠르고 쉽게 사용하는 문제도 발생하기 때문에 휴대성보다는 집안에서 편리하게 데이터의 백업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고려하고 있는 사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휴대가 가능한 외장형 HDD 케이스들의 경우 이런 사용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장착 방식부터 여러 가지 불편함을 야기시킨다.

 

오늘 살펴볼 외장 HDD 케이스인 후지쯔코리아의 카미 스페이스 도킹 스테이션은 다른 외장형 HDD 케이스들과는 달리 휴대성은 고려하지 않고 있지만, 크래들 방식의 세로로 세워 HDD 장치들을 안정적으로 장착하여 사용할 수 있고 USB 2.0 인터페이스로 범용성과 호환성을 더한 제품이다.

제품명

Fujitsu Calmee Space Docking Station
(후지쯔코리아 카미 스페이스 도킹 스테이션)

지원 운영체제

Windows 2000/ XP/ Vista/ Mac OS 10.2.6 이후 버전

지원 HDD

2.5인치/ 3.5인치 SATA, SATA II 하드디스크

크기

130 (W) x 68 (H) x 90 (D)mm

무게

630g

인터페이스

USB 2.0 (최대 480Mbps)

제품 특징

 - 크래들 방식 설치 지원
 - USB 2.0 인터페이스 지원

 - 2.5인치와 3.5인치 HDD 모두 지원
 - Plug & Play 지원으로 쉬운 설치 지원
 - 2년 A/S 제공

제조사/ 유통사 후지쯔코리아 (Fujitsu Korea) (http://kr.fujits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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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0:09/ 신고
확실히 속도는 USB 2.0의 대역폭 때문에 아쉬운 수준이군요. 하지만 2.5인치와 3.5인치 HDD를 구분 없이 장착해서 쓸 수 있는 이점은 만족할만한 것 같습니다.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1:11/ 신고
얼래; 데이터모어 제품군에 이어 이녀석도 나왔군요;
단가가 나름 싼게 장점인듯? 문제는 역시 지적한대로 USB의 한계...
psydragon (ID) psydrag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1:30/ 신고
아주 맘에 드는데 인터페이스를 USB 3.0을 하든지 e-SATA나 1394B를 지원하는게...
rozzer (ID) / 08-03-06 8:19/ 신고
프로토콜이야 차츰 향상될테고, 단순한 아이디어지만 쓸모가 많네요
예전에는 케이스 바깥으로 케이블 늘어뜨려서 하드를 끼우고 했던 생각이 새록새록..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8:24/ 신고
다른것은 다 괜찮은데, eSATA 미지원은 결정적인 단점이군요..
blackchh (ID) / 08-03-06 9:42/ 신고
2.5"와 3.5"의 HDD를 가리지않고 사용가능한것은 좋은데 USB 2.0만 지원하는게 아쉽네요.
jin2006 (ID) / 08-03-06 10:14/ 신고
이 역시 아이디어 상품인듯..
아쉬움도 보이지만 괜찮아 보입니다.

cdps (ID) / 08-03-06 10:17/ 신고
제품은 그런대로 쓸만한디 가격이 이만원에선에서 책정된다면 좋은 제품이겠지만
삼만원 이라면 별로군요 여하튼 가격이 중요하다는것 이런 제품은 ^^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10:51/ 신고
데이터모어의 독킹스테이션이 훨씬 좋군요. 생각은 좋았는데
pkwangn (ID)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11:04/ 신고
평상시에 이런 제품 안나오나 기다렸는데 막상 나오기 시작하기 두종류의 제품이 거의 동시에 출시가 되었네요. 일단 편의성은 괜찮은데 USB만 지원하는게 아쉽네요. 물론 eSTAT, USH허브를 지원하는 제품보다는 가격이 저렴한점이 다행기는 하겠지만... 2%부족함이란...
방향찾기 / 08-03-06 11:24/ 신고
일본에선.. USB뿐 아니라 eSATA타입도 나와 있는데.. 그건 국내엔 안나왔나보네요.. 흠.. USB허브 기능이 추가된 제품도 있던데. 흠...
방향찾기 / 08-03-06 11:33/ 신고
참, 데이터모어처럼 동시 지원이 아니라.. eSATA버전이 따로 나와 있습니다. 또 USB버전 중에 허브가 추가된 넘이 또 별도로 있구요. 총 3가지 모델.. 국내엔 이 한가지만 나왔나보네요..
cvera (ID) / 08-03-06 13:55/ 신고
사용하기 편리한 크래식 방식을 이용한 점이 돋보이는 군요.

다만 USB방식 뿐이라는 점이 아쉽지만

백업용으로 사용한다면 이보다 편리한 방식이 어디겠냐 싶게 획기적인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13:58/ 신고
USB 만 지원하는 것이 제일 그러하네요. SATA 하드를 사용하면서 SATA 성능을 못내어준다면 오히려 E-IDE 하드라도 지원해서 저장 용도만이라도 폭 넓게 했으면 어떠했을까 싶네요. 크래들방식인것만 제외하면 이러니 저러니해도 아쉽네요.
mystory (ID) mystor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14:13/ 신고
SATA 하드를 사용하면서 USB 만 지원하는 것이 좀 아쉽네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14:21/ 신고
eSATA가 없다는게 가장 아쉬운 제품이군요,
그래도 하나 정도는 있으면 편리하겠군요.
theadadv (ID) / 08-03-06 14:24/ 신고
SATA이니 만큼 그다지 저런 간이 인터페이스가 필요하다는 생각은 안드는 군요.
다만, 임시용이라던가 이쁘다던가는 메리트가 듬뿍이랄까.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14:30/ 신고
어떻게 USB 2.0 전송만 지원할 수 있는지... 백업할때는 절대 추천하질 못하겠군요. eSATA는 몰라도 IEEE1394정도는 지원해줘야 하는데 말이죠.. 요즘 보드에 보니까 거의 대부분 IEEE1394 인터페이스가 있던데... 하지만 전에 봤던 모델과 비교하면 HDD장착부는 더 간편해진것 같군요. 인터페이스가 문제인기라..ㅠ_ㅠ
rbear (ID)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14:42/ 신고
단순하고, 하드를 직접연결하는 것이 좋네요. 하지만 USB 전송방식때문에 자료 복사에 많은 시간이 소요될 듯 합니다. e-SATA만 지원했더라도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ascentia (ID)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15:20/ 신고
여러 하드 디스크의 데이타를 수시로 읽고 백업할 때 편의성이 좋지만, USB의 한계는 그러한 장점을 많이 퇴색시키는 군요.
bw0209 (ID) / 08-03-06 16:07/ 신고
이런 류형의 아이디어 상품이 계속 출시되는 느낌이군요.
하지만 가격적인 부분을 제외한다면 이전에 리뷰되었던 데이터모어의 제품이
더 나아보이는 것은 저 뿐만이 아니겠지요.
가격을 확 다운 시킨다면 한번 고려해볼만한 제품입니다.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16:16/ 신고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자료백업을 자주 받는 유저들에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거 같네요. 또한 하드포맷같은것을 하거나 윈도우를 새로 깔때도 데이타 이동도 편하고요. 저같은 경우는 USB만 이용하기 때문에 그다지 큰문제는 없지만 속도가 더 빠른 장치들이 있는데 그것을 이용하지 못하는것은 정말 아쉽네요,.
nanocube (ID) / 08-03-06 16:16/ 신고
지원 방식이 usb2.0만 이란게 걸리는군요. 물론 아직까지는 usb2.0이 사용 빈도가
많으나 e-SATA도 증가 하는추세인데 ...
지원 방식의 부재도 하드 본연의 속도가 떨어 지는 것도 문제군요.
happygump (ID) / 08-03-06 16:55/ 신고
크래들타입이라 편하기는 하지만 e-SATA도 지원안하고 덮개도 없고 좀 불안합니다.
rockcd (I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17:12/ 신고
아무래도 새빛 제품에 비교하면 단점이 더 많이 보이기는 하네요.. esata는 그렇다쳐도.. 허브기능도 없고.. 부가적인 것들도 신경을 써서 나오면 좋겠네요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17:34/ 신고
지원방식이 딱 USB2.0이군요. 아쉬운 부분입니다.
속도가 메리트인데...???
타사보다 가격도 그렇고 부족한게 조금 보이네요.
kama136 (ID) / 08-03-06 17:50/ 신고
가장 중요한 인터페이스 부분에서 아쉬움이 큰 제품이네요. 국내업체에서 출시한 제품보다 설치시의 편의성은 좋을지 몰라도, 성능면에서 e-sata를 지원하지 못한다는 점은 제품의 큰 단점이네요.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17:56/ 신고
손쉬운 탈 부착이 가능해서 편하긴 하겠네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18:23/ 신고
달랑 USB만이라면 꽤나 실망스럽네요.
좀더 소비자의 성향을 고려해주었다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yeol11 (ID) yeol1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18:37/ 신고
일단 다른 제품을 먼저 보는 바람에 평점이 약간 낮아진감이...
2.5인치나 3.5인치 모두 사용가능하고 안정성등에서는 상당히 좋은 점수를 줄수 있겠으나 usb로만 연결이 가능한점과 스테이션(?)이 단조로운기능만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마이너스 요인인것 같네요.
indy815 (ID) / 08-03-06 18:41/ 신고
사실 많이 팔리는 저가형 보드에 eSATA같은 인터페이스는 찾아보기 어렵죠. 일단 나름대로 이유있는 선택을 한 셈인데, 안정성이 얼마나 뛰어날지 궁금하네요. 덮개도 없이 그냥 끼워넣는 방식인데 얼마나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줄 지 궁금합니다. 덮개가 없으니 쿨링도 필요없지만 먼지에는 더 노출이 될텐데 자주 청소해주어야 겠네요. 일단 가격을 보고 판단을 내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jinnei77 (ID)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19:04/ 신고
앞서 나온 새빛 제품에 비해 디자인이나 스펙이나 차이가 별로 없어 보입니다.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19:17/ 신고
외부 저장장치용 도킹 스테이션(?) 같은 제품들이 몇몇 보이는군요. HDD를 많이 사용하는 유저나 회사...특히 백업관련 일을 하는 곳에서는 꽤 요긴하게 사용할 것 같습니다. 단점은 역시 eSATA 가 없다는 것이고 그리고 왠지 저렇게 세워서 쓰면 툭 쳤을 때 넘어가서 고장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
junbal (ID) / 08-03-06 19:30/ 신고
새빗마이크로 독과 같은형식의 제품이군요 그러나 새빗보다 훨씬 떨어지는 제품이네요 새빗은 단지 외장형 하드 케이스에서 벗어나서 usb허브기능이라든지 좀더 다양하게 접근했는데 솔직히 많이 실망하는 제품입니다. 또한 지원하는 단자도 고작 usb... 너무 안이한 제품..
yewtree923 (ID)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20:11/ 신고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도킹 방식에 쉬운 탈부착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만 그 이상의 메리트를 찾을 수 없는 것이 상당히 아쉽습니다. 물론, 기본 콘셉트가 다양한 기능 보단 기본 기능에 보다 충실하겠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사측의 고집일 뿐 별도의 외장 HDD 사용 할 입장의 유저라면 쉬운 탈부착이나 호환성 못지않게 빠른 데이터 전송속도에 비중을 두고 관심을 갖고 있지 않을까요? 한 가지 기대를 걸 수 있는 부분이라면 저렴한 가격대를 생각해 볼 수 있을 듯 하지만 과연 생각 만큼에 금액에 책정, 판매 될지 두고 봐야 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가격적으로 큰 부담을 느낄 정도가 아니라면 비록 USB만을 지원하더라도 처음에 언급한 장점이 빛을 발휘 할 수도 있으니까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20:31/ 신고
몇일전에 본 새빛마이크로 제품보단 떨어지지만..그래도 편리성을 강조한 팩꼽기? 형식 이라 괜찮은거 같네요. 근데 하드 저렇게 그냥 꼽고 쓰다가 충격에 자료 가...날라갈수도있겠어요..무슨 케이스 라도있는게 더 나을지도 몰르겟군요.ㅎㅎ
scvsir (ID) scvsi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20:59/ 신고
도킹 방식이 많이 보이긴한데 이 제품 역시 E-IDE는 지원하지 않는군요.
E-IDE하고 SATA 하고 같이 지원하는 재품이면 더 좋았을듯합니다.
lovesea3 (ID) / 08-03-06 21:01/ 신고
하드디스크를 바로 장착할 수 있어서 편리하고 2.5인치와 3.5인치를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활용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수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진동이나 액세스 소음 또는 넘어질 위험도 있을 것 같습니다.
gnarly1 (ID) / 08-03-06 21:17/ 신고
동일한 제품이 이미 일본의 century사에서 판매중입니다.
그 회사의 허브달린 모델도 있고, 최근엔 e-SATA+USB제품도 나왔습니다.
다른 건 후지쯔 로고가 있다는 거네요. ㅠ.ㅠ
사용해 보니 안정성 , 발열 문제는 없이 좋네요.
ds0160 (ID) / 08-03-06 21:25/ 신고
기본에만 충실하고 대중성만 찾은 평작... 그래도 가격만 잘 나와준다면 살 사람은 사겠지... 이름만큼 앞서나가는 기술력을 보여주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gurngi (ID) / 08-03-06 21:34/ 신고
속도만 해결되었다면 최상의 조합이 되었을텐데...
그래도 이정도 성능이라면 한 번 써볼만한 제품이네요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21:34/ 신고
외부 케이스가 없어 잘못하면 고장도 쉽게 날 것 같네요.
lby1107 (ID) / 08-03-06 22:08/ 신고
firewire는 이제 보기 힘들군요.
개인적으로 몇일 전에 소개된 새빛 제품보다 더 맘에 듭니다.
jeahuni (ID) jeahun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22:59/ 신고
아이디어는 무척이나 좋으나 아무래도 e-SATA 를 지원하지 않는 다는 점이 굉장히 아쉽네요. 다음 버전에서는 꼭 지원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6 23:08/ 신고
USB2.0만으로는 하드의 속도를 다 쓸수가 없으니 아쉬운거죠^^
romance6 (ID) / 08-03-06 23:13/ 신고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는 없었나 보군요. 2.5/ 3.5인치 하드를 사용할 수 있는 점은 좋았지만, 인터페이스를 e-sata를 제공하지 못한 점이 아쉽군요. 그래도 나름 usb포트 채택등에서는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dgtel (ID) / 08-03-06 23:53/ 신고
기사의 내용에서도 나와있듯이 USB2.0만 지원하는 인터페이스가 이 제품이 가지는 가장 취약한 문제인 듯합니다.
이 제품을 "새빛마이크로 데이터모어 독(DATAMORE DOCK)" 보다 먼저 본 후 획기적인 제품이 나왔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품의 사양을 하나하나 듣어보니 아쉬운 점이 보이더군요.
요즘 WD에서 외장형HDD도 USB2.0만 지원하는 제품이 나오던데 예전의 제품(USB2.0+eSATA)에 비해 매리트가 많이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HDD의 용량이 점점 대용량화되어가는 시점에 이 제품의 USB2.0만의 지원은 왠지 많이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 없어보입니다.
좀 더 기다리면 분명히 다른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제품이 나올 듯합니다.
"DATAMORE DOCK"은 분명 사용간 문제가 발생하리라 봅니다.
지지부가 불안정하니 HDD의 접속부가 파손되면 AS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테니 좀 더 기다렸다가 인터페이스가 좀 더 다양해진 제품이 출시된 후 한번 질러봐야겠습니다.
아울러 핫스왑도 지원하면 좋겠습니다.
핫스왑 버튼을 누르면 PC의 전원을 끄지 않고도 HDD를 탈장착이 가능하면 대박이 아닐까요? ^^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4:30/ 신고
USB 2.0 인터페이스 지원만으로 매력을 반감시키는군요 eSATA지원을 빨리 준비해야겠네요 지원되는 제품이 있는거 같은데..
wineagle (ID) / 08-03-07 5:51/ 신고
2.5인치 3.5인치를 같이 쓸수 있어서 좋긴한데 아직까지도 E-IDE 인터페이스가 많이 쓰이는 걸 감안하지 못한게 아쉽네요.
ppeppelo (ID) ppeppel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8:47/ 신고
이와 비슷한 제품을 이미 사용하고 있는데 굉장히 편리합니다. 하지만 시기상 이 제품의 e-sata 미지원은 좀 에러 같군요. 이미 비슷한 제품들이 있는데...
jeehy (ID)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9:10/ 신고
후지쯔의 기술로 만들어져 멋진 디자인과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5인치와 3.5인치를 쉽게 바꿔가며 쓸 수 있는 점도 좋아 보이고
2년의 AS도 좋아보입니다만
치명적인 단점으로 eSATA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네요
최근의 추세를 생각하면 이해할 수 없는 제품기획이라고 생각됩니다.
crazyits (ID) / 08-03-07 9:41/ 신고
탈부착이 가장 편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과연 내구성은 얼마나 될런지 궁금합니다.

문제점은 기사에서 지적했듯이 다양한 인터페이스의 미지원이라는 것인데...
시장 출시가격이 얼마나에 따라서 제품의 생명이 좌우될듯 합니다.
piorza (ID)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10:27/ 신고
편의성 하나만큼은 충분히 뛰어나지만...
USB 2.0 포트를 이용한 성능이..-_-;;
ceoh (ID) / 08-03-07 10:40/ 신고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채용해서 가격이 비싸지면 그것도 또한 문제겠죠?
가격과 성능과 적당히 타협한 듯 보입니다.
lsblord (ID) / 08-03-07 11:22/ 신고
아이디어가 기가막히네요.참신한 발상으로 좋은제품 내놓은듯..
E-IDE가 지원된다면...하나 구입하고프네요...저용량 E-IDE하드 여러개를 쓰고있는지라...기존의 외장하드에 물릴려면 나사를 6개나 풀어야되는지라..이 제품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emirin1984 (ID) emirin198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11:54/ 신고
E-SATA미지원은 확실히 아쉬운 부분입니다만, 디자인 하나는 독특하네요
마치 패미컴팩을 꽂는 기분이 나겠습니다..^^

윗분말처럼 기존 외장하드처럼 굳이 안에 넣고 조이고, 닫고 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저같은 사람에게는 편하게 보입니다.

그리고 2.5, 3.5인치를 같이 지원한다는 점도 좋은 점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전송인터페이스의 다양하지 못함은 단점으로 보이지만 적당한 가격이라면 충분히 좋은쪽으로 볼 수 있을듯 합니다
haejukl (ID) haejuk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12:50/ 신고
지원 방식의 한계가 정말 너무 아쉽습니다
yalgee (ID) yalg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13:17/ 신고
HDD를 마치 USB 메모리를 사용하는 듯한 착각하게 하는 번쩍이는 아이디어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하드를 백업하거나 하는 용도로 외장하드를 꾸미기엔 가격이 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케이스 하나에 알맹이만 교체하는건 번거롭고..
이런분들이게 노트북을 도킹하듯 HDD를 꽂아 사용을 한다는건 참으로 편리해보입니다.
하지만.. 초기비용이 좀 장난이 아닌것 같더라고요.. 하드를 일주일에 몇번을 갈아끼셔야하는 분들에게는 유용할것 같습니다.
3.5인치 2.5인치..까지는 지원을 하지만 1.8이 빠진것이 살짝 아쉬운 부분이라고 하겠습니다.
sinsangs (ID) / 08-03-07 16:46/ 신고
하드디스크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지만, 지원 방식이 다양하지 않다는 점이 단점이군요.
tkdchan (ID)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7 19:58/ 신고
확실히 좋은 아이디어 제품이긴 하지만
인터페이스가 문제네요..
이왕이면 e-sata나 1394를 지원하는 쪽도 생각 좀 해봤으면 하네요
문제는 하드장착이 간편하긴 하지만 역시 인터페이스에 문제에 한계가 있네요..
지원방식을 여러모로 생각해봤으면 하네요..
pepct (ID) / 08-03-07 21:19/ 신고
편하긴 편할듯 싶은데...발열문제및 먼지등으로 인한 문제는 없을까 걱정이 약간 됩니다...
jung21 (ID) / 08-03-07 21:34/ 신고
솔리드 드라이브들이 대중화가 되면 꽃피울 제품같아요. 모터달린 하드들은 유동성에 취약하기에 막다루기가 어렵죠. 또 sata 커넥터의 내구도를 생각한다면 전용 젠더를 통해서 접촉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tototro (ID) totot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8 1:16/ 신고
비슷한 제품이 나오네요....원래..후지쯔에서 먼저 가지고 있었는데 먼저..가지고 있었을까요..그런데..접촉 단자를 잘 잡아줄지 모르겠네요..사타케이블이 부랑ㄴ하잖아요...노이즈같은것은 어떨지
gurngi (ID) / 08-03-08 6:51/ 신고
요즘은 비슷비슷한 제품이 많이 나오는 상황에서 사용자의 편의성을 어떤 제품이 더 많이 갖추고 있는지가 높은 점수을 얻게 되고 소비자의 호응도 높죠. 적적한 타이밍에 좋은 제품이 출시 되었네요. 더군다나 용량이 거의 무한인 시대에 이러한 제품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었는데 그런데 한대많으론 부족한 느낌이군요 도킹스테이션이 2개가 한조가 되어 필요한 장소에 하나씩 있을 필요가 있네요
gossamer (ID) / 08-03-08 12:54/ 신고
인터페이스 지원을 좀 늘리던지 아니면 esta지원 제품이 있는건지
하여간 좋은 제품인데 usb2.0만 지원하는게 좀 아쉽군요
bluesky (ID) / 08-03-08 15:47/ 신고
esata 가 없는게 아쉽기는 하지만, USB2.0만 지원해도 우선 여러군데서 사용가능할 듯 합니다. 뭐.. 디자인이 여러군데서 사용하는 디자인은 아니기는 하지만요.
하지만 거의 원조 잖아요?
ingado (ID) / 08-03-08 22:26/ 신고
e-sata가 요즘 기본인데...쩌비..
모든 시스템에 사용하게 하려다보니...
노트북유저에게는 상당히 유용하겠네요...집에서 대용량하드를 하나 놓으면
데스크탑이 필요없겠네요...
jackyang (ID)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9 11:06/ 신고
요즘 들어서 하이브리드도킹형 외장하드가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호환성은 좋으나 성능에서는 그리 만족 스럽지가 못합니다. 아직 초기 버전이라서 그런가요. 좀 더 완성된 버전이 출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graber (ID) / 08-03-09 17:43/ 신고
기발해 보이지만 usb만 지원한다는게 조금 아쉽네요. 하드를 많이 쓰는 사람에게 어필할 만한 제품으로 보여집니다. 다음버전에서는 e-sata까지 지원했으면 합니다.
bindae (ID) / 08-03-09 23:44/ 신고
편하기는 하겠는데 usb인것도 그렇고 그다지 땡기는 제품은 아니네요
차라리 뜯고 말지 ;;
x8051 (ID)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0 3:31/ 신고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게 좋을 것 같은데. 안정성은 그렇게.. 거기다가 USB만 지원한다는게 아쉽게 느껴집니다. 좀 더 업그레이드 된 버전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hitelive (ID) / 08-03-10 6:34/ 신고
편의성은 충분히 끌립니다.
하지만, 제품 덩치에 비하여 부가기능이 부족하고 인터페이스도 usb2.0 하나인 점이 아쉽네요. 비슷한 타사 제품은 부가기능을 제공하고 있더군요.
저렴한 가격대로 형성된다면 나름 괜찮을 것으로 봅니다.
seti (ID) / 08-03-10 10:03/ 신고
사용하기 편하겠네요. 그런데 정전기 때문에 잘못하면 하드에 영향이
가지 않을까 조금 걱정도 되구요.. 하지만 발열을 생각한다면
이 디자인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발열을 생각한 케이스가 있는게 낳지 않을까 싶네요..
tpsong (ID) / 08-03-10 10:41/ 신고
사용장의 편의성 및 간소함에 의미를 두고 제작한 제품으로 보여지네요..

부가적인 인터페이스에 좀 더 업글을 해서 나왔으면 하는 ^^;;

요즘은 외장 하드에 업체마다 관심이 생겨서 그런지..

그에 따른 제품들도 속속 눈에 띄네요 ^^
ljck5765 (ID)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0 11:10/ 신고
외와 비슷한 제품이 많이 출시되는군요. 새빛****에서 DATAMORE DOCK이란 제품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카미스페이스 제품도 전면에 USB 및 eSATA를 지원하였으면 좀더 좋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무튼 전면 추가 지원단자가 없으니 많이 저렴하겠지요... ㅎㅎ
ziochoi (ID) / 08-03-10 17:02/ 신고
아주 좋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컴퓨터를 이것저것 바꾸고 하면서 늘어나는것이 하드인데 각각 외장케이스를 다 살수는 없는노릇입니다.하지만 놀리자니 아깝고 외장하드케이스에 바꿔끼우기도 여간귀찮은것이 아니죠. 이제품이 있으면 다 해결될것 같네요. 아주 저렴하게 책정된 가격(외장하드케이스 몇개사는것보다 훨씬 저렴하죠)에 집에 있는 하드를 전부 사용할수 있다는것은 아주큰 매리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속도가 usb2.0밖에 되지 않는다는것은 아쉬움으로 남는군요. sata제품을 꽂아서 쓰게 되어 있는제품인데 이왕이면 빠른속도가 좋겠죠. usb와 함께 sata까지 같이 지워을 했더라면 더욱 인기가 높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하드를 2.5인치와 3,5인치 둘다 지원하고 는것에는 높은점수를 주고 싶네요.^^
kado (ID)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0 21:06/ 신고
인터페이스가 USB만 지원된다는게 치명적으로 보이는군요. 장착의 편리성과 호환성은 좋아 보이네요. 패러럴 전환잭같은거 없나요.. 거런거 옵션으로 좀 주면 좋은데..
인터페이스는 보완을 하시기를.. 그러면은 경쟁력 있겠네요
saddj (ID)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0 21:51/ 신고
사타하드도 지원하면서 왜 e-SATA는 미지원인건지 아쉽기만 한데요.
후속 제품이 e-SATA가 지원된다면 먼저 산 사람들은 상대적인 박탈감이...
asto2020 (ID)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0 21:53/ 신고
USB만 지원하지만 가격도 좋고 디자인도 좋고..
alakiss (ID)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0 22:02/ 신고
SATA 하드디스크를 모두 지원 하는군요.
2.5인치 3.5인치 모두 지원을 하니 편의성이 좋아 보입니다.
거기에다가 USB와 eSATA 모두 사용이 가능하고 허브 역할 까지 해준다니 놀랍군요.
기술적인 디자인이 새롭게 된 제품이라고 느껴집니다.

그런데 같은 PC 에서 동시에 사용이 아니고 다른 두대의 PC에서 동시에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보이는군요.
하지만 허브역할은 그대로 좋군요.
편의성과 속도 그리고 기능성이 모두 잘 마련된 아주 좋은 제품으로 느껴집니다.
색감도 몇가지 색이 더 나와주면 좋겠군요.
그리고 케이블들이 뻣뻣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반응 기대해 봅니다.


월하짱 (ID) / 08-03-10 22:15/ 신고
상대할 제품들이 많은대 호환성에서 eSATA,USB3.0 등이없이 나와서 한계점이 보이는군요; 아쉬움이 많이 생기는 제품입니다.
planet0529 (ID) / 08-03-10 23:32/ 신고
케이스를 넣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셔 사용하기 편해서 좋습니다.

하지만 제품이 보호가 되지 않아 불안합니다.

그리고 위로 세워진 모양이 그리 안정감이 가지 않는데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불안한 느낌이 드는데 일단 감정을 줍니다.

하지만 뭐 다른 점으로는 하드 싸이즈 구분안하는거 좋습니다.

사실 백업용이면 잘 사용하지 않는 하드일 경우가 많고

일반적으로 먼저 사용하던 피씨에서 재활용하는 경우도 많은데 좋습니다.

그리고 SATA지원으로 새로운 표준에 부함하는것 또한 마음에 듭니다.
jukheb (ID)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1 3:35/ 신고
간단하게 어디에서든지 이용할수 있다라는 편의성이 상당히 좋은 제품이라고 보여지네요. 외장형하드디스크를 이용해서 USB로 전송하는 방법은 같지만, 더욱더 빠르게 그리고 더욱더 안정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지는 제품이네요.
집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하드디스크를 이용해서 더욱더 그 활동 영역을 넓히는 것이야 말로 더 좋은 장점이 아닐까 생각을 해보네요.
거기에 디자인도 깔끔하며, 하디드시크를 보호할수 있는 커버까지 따루 있으니 안정적인 문제도 좋네요.
조립을 잘 못하시거나 아님 빠르게 데이터를 이동시킬때는 정말루 필요한 제품이라고 생각은 했는데 후지쯔에서 이렇게 발명을 했으니 이제는 그런 문제점들을 보다 쉽게 처리할수 있어 넘 좋은거 같네요.
더욱더 발전하는 후지쯔가 되었으면 합니다. ^_^
taeki (ID) tae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1 21:05/ 신고
일반 외장하드와는 다르게
자리에서 사용할 때는 유용할 꺼 같네요
충격에 약한게 하드라 백업용으로 쓰는데는 좋을꺼 같은데
장시간 사용하기에는 다소 불안해 보이네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1 22:25/ 신고
비슷한 컨셉의 제품들이 이미 등장했고, eSATA 인터페이스를 지원했던 제품이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USB만 지원하는 것은 정말 아쉬운 부분입니다. 무엇보다 2.5인치, 3.5인치 모두 SATA 1/2 디스크를 이용하는 외장하드 크래들 임에도 USB 만을 지원하는 제품만 나온 것은 아쉽습니다. 멀티 인터페이스 까미 스페이스 도킹 스테이션을 기다립니다.
curiouss (ID) / 08-03-11 23:13/ 신고
일본에서 여러가지 형태의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제품의 성능도
기존 제품과 동일할 것 같군요.
다양한 제조사에서 제품이 출시되고 있으니 가격이 조금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길 바랍니다^^'
hl1kks (ID) / 08-03-11 23:51/ 신고
일제 중에 나와 있는 모 제품을 눈여겨 보다 데이타 독 의 출시 소식을 들었습니다
기능과 성능에서는 국산이 우수해 보이나 가격에서 약간 안습...좀더 가격만 맞으면 좋으련만...
sasu762 (ID) sasu76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2 10:59/ 신고
요즘 도킹 스테이션 제품이 제법 많이 나오네요. 하나쯤 필요할 시기가 된거 같긴 합니다.
almashy (ID) / 08-03-12 14:51/ 신고
괜찮은 제품이긴 한데 인터페이스가 ESATA가 아니고 USB 2.0 이라는게 좀
아쉽군요 착탈과정에서 HDD 접속부의 파손문제가 우려되는데
이것에 대한 대비는 철저한지 궁금합니다
zwood (I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2 23:56/ 신고
HDD를 FDD처럼 착탈하며 사용할 수 있어 좋네요. 하지만 eSATA를 지원하지 않아 속도면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타 제품이 USB 허브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비교가 되네요. 물론 가격적인 면에서 이 제품이 우위를 점하네요.
jkw4826 (ID) / 08-03-13 10:14/ 신고
참신한 아이디어 상품인것만은 확실합니다만, 기존의 여러 인터페이스를 지원하지 않는다는게 좀 아쉽군요..
apxan (ID) / 08-03-13 17:51/ 신고
자주 하드디스크를 변경하거나 설치전 하드디스크 체크를 아주 유용하게 쓸수있는 크레들같네요.. 하지만 그냥 외장형으로 쓰기에는 불안한감이 없지않게 있으며 그리고 리뷰에서도 지적했듯이 USB 2.0만 지원을해서 본래의 속도를 낼수없다는 단점이 있네요..하지만 이점이 제조단가를 낮출수 있는 계기라고 봅니다. 출시초기라서 한가지 모델밖에 없지만 추후 반응이 좋다면 인터페이스를 다양화해서 목적에 맞게 고를수 있는 다양한 라인업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lee6434 (ID)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3 22:23/ 신고
크레들 방식으로 참 간편하긴 한데 USB2.0만 지원하니 대용량 데이터를 주고 받을때 시간이 무척 오래 걸리겠네요. 하지만 후지쓰 제품이니 믿고 쓰셔도 되겠네요.
gskjh1004 (ID) / 08-03-13 22:42/ 신고
다른것은 다 좋은데.. 문제는 속도일뿐인가.;;
airlaw (ID) / 08-03-14 21:40/ 신고
아이디어 좋습니다. 전원버튼이 윗쪽에 있으면 더 편리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백업용으로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e-SATA는 지원하지 않은 것이 가격정책상 더 유리할 것 같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시스템에서 핫플러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USB가 더 유리하구요.
hslves (ID) hslv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4 22:19/ 신고
제가 보기에는 사용하기 참 편리할거 같네요. 항상 소지하고 다닌다기 보다 세워서 고정시켜 사용하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2.5, 3.5 가리지 않는 점도 크게 작용하겠네요. 가격도 저렴할거 같아 경쟁력있는 제품 같습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4 22:57/ 신고
역시 usb만 지워나니 속도의 측면에서 메리트는 거의 없을듯 하네요.
1/2로 느려진 속도가 소비자의 구매 선택에 주저함을 줄듯 합니다
우워 / 08-03-15 1:11/ 신고
팩 ㅋㅋㅋㅋㅋ
smback (ID) / 08-03-15 1:20/ 신고
3.5인치와 2.5인치 겸용이라 괜찬을듯
데이터 백업해서 들고다니는 사람한테 좋을거 같네요
백업 하는곳에 한개 백업 받는곳에 한개씩 놓아두면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5 1:31/ 신고
최근 도킹 스테이션 형태의 외장 하드 케이스가 몇 제품이 출시되었는데 이 제품은 일단 후지츠에서 출시해서 그런지 믿음은 가네요. 하지만 eSATA를 지원하지 않는 점이 아쉽군요.
dragface (ID) / 08-03-15 2:00/ 신고
비록 접속되는 인터페이스가 USB 2.0밖에 지원되지않는 단점이 있지만 손쉽게 다른 하드로 교체가능하다는 점에선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괜찮은 아이디어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sks0215 (ID) / 08-03-15 2:16/ 신고
현재 calmee 외장하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련된 디자인과 안정성에 무척 만족하고 있는데요 이번제품은 겉모습이 무척이나 파격적이네요, 피씨를 잘 다룰줄 모르는 사람이라면 손대기조차 겁날것 같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공부하면 무척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USB를 사용함으로써 하락하는 전송속도는 역시 무시할수 없겠네요. 조금더 이른시기에 나왔더라면 더욱 호평을 받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jeym78 (ID) / 08-03-15 3:21/ 신고
호~~이제품은 뭔가 있어 보였어요..제가 아주 유심히 봤죠 ㅋㅋ
우선 이제품을 보면 카드를 그냥 꼽는듯한 아주 편하게 인터페이스에 연결할수
있도록 만들어놓은 제품같드라구요..하지만 하드에 열을 어떻게 방출 할수 있을지
어쩜 제가볼땐 하드에 연결할때 자주 다운될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만큼 열을 방출해줄수 있는 기능은 그다지 없어 보인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외장형 하드케이스도 많이 써보고 했지만 알루미늄로 만드는것도 좋지만
거기에 그 열을 방출할수 있는 팬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고로 그 제품에 팬까지 연결해서 열을 방출한다면 더더욱 멋진 제품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
sjhswj (ID) / 08-03-16 12:25/ 신고
전송속도 문제외에 충전기를 닮은 듯한 하드디스크 수직 방향 삽입형이라 먼지 유입도 우려가 됩니다. 수평 방향이면 조금은 나을 듯도 합니다.
animatus (ID) / 08-03-16 12:43/ 신고
여러대의 하드디스크로 데이터 정리를 자주하는 이들에게 유용할 것 같군요. 크래들 도킹방식이라 간편하게 착탈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눈에 띄네요. 하지만, SATA 방식 HDD만 지원하고, eSTAT 인터페이스 미지원이 아쉽네요.
truebo (ID) / 08-03-16 19:25/ 신고
USB 2.0 밖에 지원되지 않는다는게 아쉽습니다. 요즘 대세는 eSATA 인데요..
eSATA를 지원하는 버전이 빨리 출시되길 기대합니다.
crashkyo (ID) / 08-03-17 14:07/ 신고
제품이 여러개의 하드를 바꿔서 쓰시는 분들이 좋게 되있네요. 백업하드를 고용량으로 쓴다면 안전한 케이스가 낫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120기가에서 160기가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외장케이스에서 분리하려면 상당히 귀찮더랬죠. 사무실에서 쓰기에는 딱 좋아 보입니다. 물론 esata를 지원하면 좋겠지만 usb2.0으로도 충분히 속도를 느끼고 있습니다. usb1.1쓸때 생각하면 충분하지요 진짜로.
약간 가격이 좀 더 저렴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지만 욕심이구요.
이정도 가격에 편하게 쓰기에는 괜찮아 보입니다. 괜히 이것저것 지원해서 단가올리는 것보단 나아보이네요.
mookee (ID)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15:56/ 신고
크래들 방식외에는 장점을 모르겠습니다.
물론 HDD를 교체하는 경우가 많을때는 유용하지만...특히 전송속도가 비교되는 점은 확실히 구매욕구를 자제시키네요.
cws143 (ID) / 08-03-17 20:20/ 신고
저도 솔직히 외장형 하드를 처음 구입할당시만해도 휴대성을 고려해서 구입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외장형하드가 굳이아니더라도 외부에서 저장할수있는 휴대성이 편리한 제품들도 있고 또 웹하드도 있기때문에 처음 생각과는 달리 자주 안쓰게 되는것 같아요 오히려 집에서 따로 제 작업물들만 정리하는데 외장형 하드의 필요성을 느끼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휴대성을 배제한 부분에서 동감가지만 글쎄요 기왕이면 휴대성도 편리하고 집에서도 사용하기 좋은 제품을 더 선호하지않을까 싶네요 사람들마다 나름의 장단점을 두고 구입하기때문에 크게 문제는 되지않을것 같네요 성능또한 보급형으로는 괜찮은 사양인것 같네요 제가 전문가는 아니기에 이렇다 저렇다 말을 할수없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보편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난한 제품으로 느껴지네요
hyukdesign (ID)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21:25/ 신고
요즘 이런 크래들 방식의 외장형 HDD 장치가 다양하게 출시되는군요.
편의성면에서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습니다.
2.5/3.5인치 HDD 겸용이라 효용성이 좋고,디자인이 장착시 안정감을 주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따로 HDD를 덮을수 있는 커버가 없는 점이 아쉽네요.그리고 eSATA 연결방식을 지원하 않아 성능저하가 발생하는 점도 부족해 보이는 부분이군요.
이미 커버도 있고,eSATA / USB 겸용의 제품도 출시해서 경쟁력이 아쉬운 제품이네요.
pkcharly (ID) / 08-03-17 21:55/ 신고
생각보다 평점이 낮네요. 비록 USB 2.0만 지원되는 성능상의 한계에서는 약간 마이너스 되지만 일단 사용상의 편의성. 특히나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이점은 높게 쳐줘야 할듯 싶어요. 그리고 기왕 저런 모양으로 생긴거 옆에 USB허브 한두개 더 달아줬으면 히트칠듯^^
cherrysia (ID)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22:24/ 신고
2.5", 3.5" 하드를 모두 사용가능한 장점은 있지만 USB만 지원하여 속도가 다소 느린점이 단점이군요. 쉽고 빠르게 하드를 교체 가능하니 편리는 하겠네요.
ramenman (ID)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7 23:59/ 신고
일단 호환성면에서는 합격점이네요 2.5인치와 3.5인치 하드를 둘다 사용할수 있다는점과 장착 탈착이 편리하다는점이 좋군요.근데 USB연결방식이라 속도가 좀 느리군요.이왕이면 e-SATA 방식이면 좋겠네요.
hanaro (ID)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8 8:55/ 신고
eSATA 미지원은 요즘 분위기에서 고객의 요구를 거스르는 듯 합니다.
점점 용량이 커지고, 속도도 빨라져야 하는데 USB only 라니..ㅠ_ㅠ
ikillyou (ID)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9 1:28/ 신고
다양한 장점이 정말 보기가 좋지만, 최신 eSATA가 없는 것은 안타깝네요. 그래도, 일반 백업용으로 강추입니다 ㅎㅎ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3 4:26/ 신고
이모저모로 살짝 아쉬운 제품이네요... eSATA 미지원은 치명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동일한 인터페이스에서 eSATA만 추가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면 최상의 제품으로 거듭나지 않을까 싶네요...
airin83 (ID) / 08-03-24 22:11/ 신고
간단하게 외장하드디스크를 구축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기는 하지만 USB만 지원하는게 상당히 큰 단점으로 보이네요.. E-SATA만 지원했으면 상당히 빠를것 같은데 USB인지라 대역에 한계가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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