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디지탈 리뷰 홈  

[인터넷전화편] 아이폰 vs 안드로이드 vs 윈도우폰 3종벤치

2010-08-09 12:00
장홍식 대표기자 potatotr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tatotree@bodnara.co.kr

필자가 5월 27일 2부를 포스팅하고 약 두달의 세월이 지났다. 먼저, 독자들께 3부가 늦음에 대해 양해말씀 드린다. 원래 3부는 약 한달뒤인 6월 말경 포스팅할 예정이었지만, 당사의 사무실 이전으로 6월에 거의 정신을 차리지 못해 정리가 된 지금에서야 여러분께 3부를 선보인다.


보드나라 서버다운시에만 나타나는 서버양, 오늘은 서버다운이 아니라 필자의 게으름에 사과드린다.

 

지난 1부에서 우리는 이메일 클라이언트나 마켓환경 등 아주 기본적인 부분을 3대 스마트폰 OS인 윈도우폰,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기준으로 살펴보았고, 지난 2부에서는 웹환경에 대해 살펴보았다. 3부에서는 예고해드린대로 멀티미디어 / 스트리밍환경, 위치기반서비스/내비게이션 환경, FMC (인터넷전화) 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3개월간의 엄청난 변화

지난 4월부터 연재된 이 3대 스마트폰 OS 비교 기사는 현재 7월 기준으로 약 3개월밖에 시간이 지나지 않았지만 엄청난 변화가 있었다. 윈도우폰이 HTC HD2를 끝으로 사실상 몰락에 들어가 더 이상 출시될 제품이 현재 없는 상태이며, 사실 HTC HD2도 작년에 해외에서 출시된 제품이어서 2010년 올해는 정확히 윈도우폰 출시 제품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

마지막 윈도우폰 6.5의 HTC HD2. 윈도우폰7 업그레이드까지 취소돼 수명이 더욱 짧아져버렸다.

윈도우폰과 아이폰의 대세였던 지난 올초와 달리 현재는 안드로이드폰의 보급이 상당히 많이 이루어졌다. 초기 필자가 4월에 연재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국내출시된 안드로이드폰은 SKT와 모토로라의 합작품인 드로이드 한국판 모토로이 뿐이었으며, 해외에서도 넥서스원, 드로이드 정도가 가장 보급화된 제품이었을 뿐이었다.

그러나 현재는 국내에서만도 소니에릭슨 X10을 비롯해, HTC의 디자이어, SKY의 시리우스와 베가, 이자르, 삼성의 갤럭시A, 갤럭시S, LG의 옵티머스 시리즈, 모토로라의 모토쿼티 등 다양한 제품이 출시됐다. 여기에 필자가 사용하는 구글의 넥서스원도 KT를 통해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그사이에 많은 스마트폰이 새롭게 출시되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Xperia X10, 갤럭시S,Sky Vega, HTC Desire

 

다양한 안드로이드폰이 출시된 만큼, 아이폰도 iOS4 가 등장하고 아이폰4의 출시가 한차례 연기되긴 했지만 8~9월중 출시준비중에 있는 등 상당한 변화가 있었다. 그러나 오늘 언급할 부분 역시 기존에 필자가 초기에 4월에 계획을 잡은것과 비교해 크게 차이는 없다. 단지 차이나는 몇가지 부분이 있는데 이는 부분 부분마다 소개해드릴 예정이다.

다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09 16:15/ 신고
역시 아무래도 아이폰인가;
음 / 10-08-09 18:36/ 신고
필자->나

오케? 내용은 좋습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09 18:59/ 신고
알차게 사용하는데는 안드로이폰이 기본으로 들어가야하는군요. 아이팟이나 아이패드가 필요한 만큼의 안드로이드폰 부족분은 안드로이드의 어플이 늘어나면 해결되지 않을까싶은데...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09 19:50/ 신고
흠.. 저에게 맞는 조합을 찾으려면
소형 MP3 + 안드로이드폰 + 와이브로 일것 같네여;;
Tuna☆09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09 22:39/ 신고
그런데 아이폰쪽의 음악재생 어플들에 대해서는 애플이 자체적으로 충분히 제대로 제공하고 있다라고 해서 허용을 잘 안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튠즈만을 제한하는 것도 이유가 되겠구요.
위풍당당 아빠 / 10-08-09 23:24/ 신고
오늘 갑자기 베가가 땡기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0 0:16/ 신고
LGT의 경우 OZ 070을 옵티머스Q 에서 기본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별도 소프트 없이 안드로이드 자체에서 지원을 해주는 것이었군요.

4페이지에 - (기사링크 필요) - 라고 적혀있습니다. 편집중에 추가하려고 적어놓은 것 같아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0 0:59/ 신고
으음... 오즈 070이 기본 지원된다면 그쪽이 훨씬 경제적이지않을까 싶기도 하군요...;;

사실 어차피 스마트폰의 대부분이 요금제가 특정 금액 이상으로 물려있어서 저같은 경우에는 mVoIP가 별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통화량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확실히 문제가 될 부분이기는 하겠지만 말이죠.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0 23:42/ 신고
폰에 설치는 되어있지만, 이용을 위해서는 기본료를 내야합니다. 2000원
LG 070 전화와 통화시 무료입니다. WIFI기능을 추가한 일반폰중에도 FMC 기능이 있는 폰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MAXX도 LU9400W 에서는 OZ070 사용이 가능합니다.
도로로이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0 7:44/ 신고
아.. 어렵네요. 현재 3G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으나, 주위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지라, 호기심에 사용해보고픈 욕구가 마구 샘솟지만 약정기간도 끝나지 않았고.. 45,000원이라는 요금제도 부담되고 아무튼 어지럽네요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0 20:15/ 신고
아이폰이 좋긴하지만.. 부담스런 가격이고 월 기본료가 비싸고..
더 두고보고 기다려야할거 같네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1 9:02/ 신고
아직은 다듬어야할 부분이 많은 안드로이드지만 아이폰보단 좀 더 매력적인 녀석이라고 생각합니다.
끓여만든배 / 10-08-11 11:04/ 신고
스마트폰은 갈수록 고르는 매력이 늘어나는 것 같네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5 23:22/ 신고
결국 편리하게 사용하려면 한 번에 두 가지 기종 이상을 가지고 다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군요. 기기별로 단점과 장점이 명확하니 잘 따져봐야겠습니다.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22 14:20/ 신고
너무 복잡해요~; 안드로이드폰이 제일 편리해 보이는데 m-Voip 등록하는게 너무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tol010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3 10:40/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ㅎ
햇님아빠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10 14:36/ 신고
스마트폰은 저에겐 아직 거리가 멀군요. 하지만 계속 정보는 얻어야겠어요,ㅎㅎ
G / 11-01-25 11:26/ 신고
윈도우 모바일을 윈도우폰으로 평가 한 점이 아쉽네요.
좋은글 / 11-01-30 15:43/ 신고
에그대신 안드로이드폰의 mobile AP 기능을 이용하여
안드로이드폰 + 아이팟 (또는 아이패드) 조합은 매우 강력합니다.

대개의 고가 안드로이드폰은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로 가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egg 를 이용한 와이브로> 와이파이 보다는
안드로이드폰에서의 3G > 와이파이가 훨씬 유용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tethering 서비스 용량을 초과하지 않는 light user가 대부분일테니 말이죠.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8/09] MSI, 11번가 그랜드십일절 게이밍 데스크탑 할인 공세..구매 혜택 풍성  
[08/09] MSI, ‘MSI MPG Z890I 엣지 TI WIFI7’ 및 ‘MSI MAG B850M 박격포 맥스 WIFI7’ 출시  
[08/09] MSI, AI 기능 탑재한 플래그십 게이밍 모니터 ‘MEG X’ 출시  
[08/09] HP 인기 노트북, 11월 지마켓 빅스마일데이 참여  
[08/09] 서린씨앤아이, AGI 국내 협력 1주년 기념 인스타그램 이벤트 진행  
[08/09] '롤드컵 현장 열기 그대로'.. 정원엔시스, HP HyperX OMEN 15 등 주요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 선보여  
[08/09] PC방에 부족함 없는 H610 mATX 보드, MAXSUN 마일스톤 H610M 2.5G V3 디앤디컴 (벌크)  
[08/09]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오딘: 발할라 라이징’ 중국 판호 획득  
[08/09] 텐센트 클라우드, 해외 사업 성장 가속화.. 기업용 AI 역량 강화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08/09] 소니코리아, 시네마 라인 풀프레임 카메라 FX5 국내 출시  
[08/09] 컴투스 ‘MLB 9이닝스 26’, 글로벌 서비스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08/09] LP-E코어만 4개에 TDP 6W, 인텔 문 레이크(Moon Lake) CPU 계획?  
[08/09] 알맹이 없는 가짜 라이젠 9 9900X3D 발견  
[08/09] AI 수요에 PCB 공급난 심화, 메인보드와 VGA 가격 추가 상승 우려  
[08/09] 엑스리얼, 안드로이드 XR 기반 유선 XR 글래스 ‘아우라(AURA)’ 국내 공식 출시  
[08/09] (주)에스라이즈, 11번가 그랜드 십일절 맞아 ASUS TUF F16&A18 게이밍 노트북 특별 프로모션 진행  
[08/09] MS, DXR 성능 개선 및 메모리 사용량 최대 90% 절약 기술 발표  
[08/09] 로지텍, 전국 이마트 주요 100개 매장서 ‘로지텍 G 헤드셋 랜덤박스 이벤트’ 진행  
[08/09]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한국 서비스 9주년 기념 웹사이트 공개, AGF 2026 참가 예고  
[08/09] 인텔-오라클, OCI 기반 엔터프라이즈 및 에이전틱 AI 지원 위한 협력 확대 계획 발표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