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준비해서 출시한 5인치 타블렛폰 Dell Streak
애플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지금까지 PC 중심으로 돌아가던 모바일 시장이 급격하게 스마트폰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게다가 작년 초에 애플이 아이폰에 이어 터치스크린 방식의 타블렛 아이패드를 내놓으면서 전세계 기업들이 스마트 기기에 걸맞는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분주한 상황이다.
스마트 기기들이 떠오르면서 휴대폰 제조 경험이 있는 기업들이 중심 세력으로 떠오르는 반면, 그 동안 PC 시장의 맹주였던 기업들은 바뀐 글로벌 IT 환경에 적응하느라 애를 먹고 있다.
세계 PC 1위 기업이자 Palm을 인수해 자체 플랫폼 webOS를 확보한 HP 역시 경쟁사들에 맞설 webOS 라인업을 구축하기 위해 1년을 고생해 올해 초에 새로운 모델들을 선보일 예정이지만 이미 시장의 중심으로 떠오른 애플과 구글 플랫폼 사이에서 어느 정도의 성과를 낼지는 미지수다.
반면 HP와 PC 시장에서 1, 2위를 다투면서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큰 움직임이 없었던 델은 독자적인 OS 플랫폼을 확보하는 대신 PC와 마찬가지로 이미 완성된 플랫폼을 가진 구글과 MS의 OS를 탑재한 스마트 기기를 내놓으면서 휴대폰 제조사들과의 직접 경쟁에 뛰어들었다.
델은 스마트폰 관련 기업을 인수 합병하는 손쉬운 방법 대신 PC 시장에서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고객에게 필요한 제품을 만드는 노하우를 활용해 3년 동안 직접 제품을 연구/개발해 컴퓨팅 디바이스로 이용 가능한 스마트폰과 타블렛의 경계에 있는 모델을 출시했는데, 오늘 보드나라에서 살펴볼 델 스트릭(Dell Streak)이 바로 그 제품이다.
| 제품명 |
델 스트릭 (Dell Streak 5") |
| 프로세서 |
퀄컴 스냅드래곤 QSD 8250 1GHz 프로세서 |
| 메모리 |
512MB RAM / 512MB ROM / 2GB microSD (애플리케이션 전용) |
| 통신규격 |
UMTS 900/2100MHz GSM/EDGE 850/900/1800/1900MH HSDPA 7.2Mbps / HSUPA 5.76M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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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장메모리 |
외장 mciroSD 슬롯 (16GB 카드 제공, 최대 32GB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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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
5인치 정전식 터치스크린 TFT LCD (800x480 해상도, 멀티 터치 UI, 고릴라 글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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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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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500만 화소 AF 카메라 및 듀얼 카메라 플래시 전면 VGA급(30만 화소)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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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트워크 |
802.11b/g 무선랜, 블루투스 v2.0 + EDR |
| 입출력포트 |
3.5mm 이어폰 잭, 30핀 전용 커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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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주변 광 센서, 근접센서, 가속도계, 디지털 컴퍼스, GPS 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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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 |
H.263, H.264, 3GP, MPEG4, WMV |
| 오디오 |
MP3, WMA, AAC, AAC+, eAAC+, AMR, Midi, WAV |
| 배터리 |
분리형 3.7V, 1530mAh 배터리 팩 2개 연속통화 580분 이상 / 대기시간 400시간 이상 |
| 운영체제 |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 2.2 프로요 |
| 크기 |
152.9(가로) x 79.1(세로) x 10(두께)mm |
| 무게 |
220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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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특징 |
5인치 안드로이드 타블렛 충격에 강한 고릴라 글래스 채용 디스플레이 전용 스트릭 위젯 기능과 Dell Sync 기능 탑재 스마트폰 통화 기능 및 영상 채팅 지원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및 KT 올레 마켓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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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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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http://www.de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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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사 |
K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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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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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7,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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