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디지탈 리뷰 홈  

노트북 VS 데스크탑 VS 태블릿, 그것이 문제로다

2012-02-01 12:00
김태근 前 기자 kod3000@bodnara.co.kr

불과 5년 전만 하더라도 스마트폰이니 태블릿이니 하는 모바일 기기들은 우리 옆에 없었다. 하지만 2012년의 새 해가 밝은 현 시점에서 보면 이러한 스마트 모바일 기기들은 우리 생활 깊숙한 곳까지 들어와 뿌리를 내리고 있으며, 이와 연계하거나 혹은 이 것에 의존하는 각종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다.

특히 애플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의 등장은 스마트폰과 함께 IT 업계의 판도를 바꿀 만큼 큰 영향력을 행사하였으며, 이제는 하나의 거대한 트렌드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변화는 기술의 발전에 따라 점점 더 가속화 될 전망이다.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오고 있는 태블릿 제품들

이렇듯 격변하고 있는 IT 트렌드 속에서 소비자들은 자칫 자신의 필요나 목적과는 상관 없이 그저 유행이나 군중심리에 이끌려 제품을 선택하기 십상이다.

특히 새 학기를 준비하는 학생들, 그리고 새 해 업무를 준비하는 직장인들에게 1월과 2월은 노트북이나 새 데스크탑을 구매하기 좋은 적정기라고 할 수 있는데,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요즘 같은 시대에는 자신의 개성과 필요를 고려하지 않고 남들이 구매하는 것을 따라서 구매하는 경우가 무척이나 많다.

 

마치 자장면과 짬뽕 사이에서 고민하듯 어려운 제품 선택


그는 오늘도 깊은 고민에 빠져있다

예를 들면 직장인 A씨의 경우 새 PC를 사기 위해 노트북과 데스크탑 사이에서 고민을 하던 중, '요즘 출시되는 고성능 노트북은 웬만한 데스크탑 이상의 성능을 내면서도 들고 다닐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최신형 고성능 노트북을 구매하지만, 막상 노트북을 구매하고 나서는 제품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 책상 위에만 모셔놓고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지 못한다.

이럴 바에는 차라리 고성능 노트북을 구매할 비용으로 더 큰 화면의 모니터와 더 좋은 스펙의 데스크탑을 구매하여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와 같이 정작 자신에게 더 알맞은 컨셉 및 기능의 제품들을 선택하지 못하여 비용은 비용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허비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보드나라에서는 가이드 형식을 빌어서 총 3부에 걸쳐 노트북과 데스크탑 또는 태블릿의 선택에 관련한 이슈를 짚어보고, 보다 현명한 선택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한다.

첫 번째 기사에 해당하는 이번 기사에서는 노트북과 데스크탑, 그리고 태블릿의 각각의 특징을 살펴보고, 상대적으로 어떠한 장단점이 있는지를 알아보도록 한다.

다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1 12:35/ 신고
딴건 몰라도 지인에게 추천하는건 노트북이 편하죠;;
요즘은 하위급 노트북들도 많이 상향평준화 된 터라 ssd만 하나 달아주면 다들 날아다니더군요
Exynos / 12-02-01 13:20/ 신고
결국에는 자신에게 정확히 최적으로 맞는것이 진리인것인가보군요
아쉬운 슬레이트 ㅜㅜ
DJ Desperado / 12-02-01 14:22/ 신고
-On Mobile Mode -
윈도우8이 나오면 터치+도킹 렙탑 기대해봐야죠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2 1:15/ 신고
다사는게 가장 좋습니다.
적당한 데탑 - 적당한 노트북 - 적당한 태블릿 - 적당한 스마트폰
-> 그리고 하나하나 정리하면 됩니다. ㅎ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2 17:25/ 신고
태블릿 코어가 올라가면 이제 노트북대신 태블릿이 대세로 자리잡을 수도 있겠네요
끓여만든배 / 12-02-03 2:27/ 신고
요즘에는 각 가정마다 데스크탑, 노트북, 스마트폰 정도는 기본이 된 듯...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6 9:59/ 신고
개인적으로 이동은 힘들지만 고성능 & 확장이 편리한 데스크탑을 선호. 물론 노트북도 병용하지만 태블릿 PC는 그다지.
PowerPC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6 13:25/ 신고
필요에 따라서 제품을 선택해야겠군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2-09 20:18/ 신고
-on Bodnara for iPad
제발좀 생각하고 사란 말이죠 ㅋㅋ 돈은 한정되어 있으니까요...
BlackEarth / 12-02-12 21:50/ 신고
데스크탑은 사양길로 접어들지 않을까요. 노트북 성능이 빵빵해지고 신제품 출시 속도가 빨라진만큼, (요즘 수리,업글의 의미가 없지요 수리하는 비용이나 새로 구입하는거나 뭐.. 메리트가) 노트북 추천. 물론 가격면에서 데스크탑이 유리하긴합니다. 아직은....
게리킬달추종자 / 12-02-21 18:04/ 신고
역시 문제는 액티브엑스 =_=;
아아 / 12-06-29 5:42/ 신고
나같음 노트북과 모니터를 하나 산다 ㅋ
나는꼼수달 / 12-11-19 19:54/ 신고
제가 요즘 하는 고민이 바로 이것인데요.
성능좋고 가벼운 노트북이 간절하긴한데 비용을 생각하면 쉽게 결단을 못내리겠더군요. 특히 그 비용으로 데스크탑을 맞춘다면 성능에 날개를 달 수 있을것을 생각하면 더더군다나 갈등의 골이 깊어지게 됩니다.ㅎㅎㅎ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2/01] MSI, 11번가 그랜드십일절 게이밍 데스크탑 할인 공세..구매 혜택 풍성  
[02/01] MSI, ‘MSI MPG Z890I 엣지 TI WIFI7’ 및 ‘MSI MAG B850M 박격포 맥스 WIFI7’ 출시  
[02/01] MSI, AI 기능 탑재한 플래그십 게이밍 모니터 ‘MEG X’ 출시  
[02/01] HP 인기 노트북, 11월 지마켓 빅스마일데이 참여  
[02/01] 서린씨앤아이, AGI 국내 협력 1주년 기념 인스타그램 이벤트 진행  
[02/01] '롤드컵 현장 열기 그대로'.. 정원엔시스, HP HyperX OMEN 15 등 주요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 선보여  
[02/01] PC방에 부족함 없는 H610 mATX 보드, MAXSUN 마일스톤 H610M 2.5G V3 디앤디컴 (벌크)  
[02/01]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오딘: 발할라 라이징’ 중국 판호 획득  
[02/01] 텐센트 클라우드, 해외 사업 성장 가속화.. 기업용 AI 역량 강화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02/01] 소니코리아, 시네마 라인 풀프레임 카메라 FX5 국내 출시  
[02/01] 컴투스 ‘MLB 9이닝스 26’, 글로벌 서비스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02/01] LP-E코어만 4개에 TDP 6W, 인텔 문 레이크(Moon Lake) CPU 계획?  
[02/01] 알맹이 없는 가짜 라이젠 9 9900X3D 발견  
[02/01] AI 수요에 PCB 공급난 심화, 메인보드와 VGA 가격 추가 상승 우려  
[02/01] 엑스리얼, 안드로이드 XR 기반 유선 XR 글래스 ‘아우라(AURA)’ 국내 공식 출시  
[02/01] (주)에스라이즈, 11번가 그랜드 십일절 맞아 ASUS TUF F16&A18 게이밍 노트북 특별 프로모션 진행  
[02/01] MS, DXR 성능 개선 및 메모리 사용량 최대 90% 절약 기술 발표  
[02/01] 로지텍, 전국 이마트 주요 100개 매장서 ‘로지텍 G 헤드셋 랜덤박스 이벤트’ 진행  
[02/01]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한국 서비스 9주년 기념 웹사이트 공개, AGF 2026 참가 예고  
[02/01] 인텔-오라클, OCI 기반 엔터프라이즈 및 에이전틱 AI 지원 위한 협력 확대 계획 발표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