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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맥스, Jazz Night
대미를 장식하다.
에너맥스는 Hall 1에
위치한 부스를 통해 자사의
새론 선보인 '피닉스 네오'
및 '바히아(BAHIA)',
'보스톡(VOSTOK)' 등의
케이스를 선보였으며, 국내에서
발표한 바 있는 MODU
82+ 제품으로 16개의
하드디스크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고용량 파워 서플라이의
기능을 자랑했다.
▲ 에너맥스 BAHIA 케이스
▲ 에너맥스 VOSTOK
케이스
또한, 앞으로 선보일 세계에서
가장 얇은 키보드라고 소개한
제품을 함께 전시했다. 기존에
선보인 오로라(AURORA)와
비슷한 디자인을 갖고 있지만,
반사가 잘 되는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했으며, 좌-우
양쪽에 USB 포트를 장착해
마우스, USB 메모리 등의
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에너맥스는 컴퓨텍스 기간 중
대부분의 세계 각국의 유통사와
기자들의 대만 마지막 저녁을
보내는 목요일, 음악을
중심으로 한 파티를 열고
있다. 올해는 여름을 주재로
한 재즈와 댄스를 슬로건으로
101타워 지하 1층에서
파티를 열었는데, 여름이
주제이기 때문에 면적이
좁은(?) 의상을 입은
댄서들의 춤사위가 있었다.
또한, 유럽지역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두 명의
외국인이 유창한 중국어를
구사하면서, 우리나라에서
안재욱氏가 번안해 부르기도 한
'朋友(친구)'를 불러
동양인에게는 유색인종이라고 볼
수 있는 백인과의 더욱 친밀한
친구를 기리며, 많은 박수를
받기도 했다.
▲ 에너맥스 CEO Steve
Su의 다이아나 열창
(사족으로 유럽 디스트리뷰터의
펑야오(朋友)와 에너맥스
CEO 'Steve Su'의
다이아나는 작년에도 선보인
레파토리지만, 올해에도 많은
박수를 받았다. 또한, 이
외에도 한국기자단의 댄스
장면이 있지만, 서로서로를
지켜주기 위해 자체 엠바고
협정을 맺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