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리뷰 홈  

이번엔 펜티엄4다. 베어본2탄 MSD XPC SS51G

2002-09-09 00:38
장홍식 대표기자 potatotr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tatotree@bodnara.co.kr

2. 제품 외형 및 디자인 구성(SS40G와 다른점을 위주로)



일단 외형은 SS40G와 같다. 지금까지 Shuttle사에서 출시한 베어본 계열과 같은 크기로 이루어져 있다. 외관 패널디자인 역시 SS40G와 같다. 단지 색깔만 White에서 Blue계열로 바뀐것 뿐이다. Shuttle사에서는 AMD용 베어본 SS40G와 Pentium 4용 SS51G를 동시에 출시하였다.

왼쪽 Shuttle SS51G, 오른쪽 SS40G

외관이 훨씬 심플하게 디자인 된 것을 제외하고 기본컨셉은 기존 ZPCOM시절의 XPC (SS50)와 같다. 이미 여러분들은 SS40G의 리뷰를 보셨을 것이므로, 이번에는 SS40G와의 차이점을 위주로 제품의 기본 상태를 알아보도록 하자.

없어진 S-VIDEO Out. 대신 추가된 SPDIF-In

SS40G의 백패널

SS51G의 백패널

일단 SS51G에는 S-Video Out단자가 없다. 따라서 기존 X-PC의 강점이었던 TV와 연결한 홈시어터 구성에서는 일단 핸디캡을 가지고 있다. 그외에는 S-Video의 차이를 제외하고 완벽하게 같은 구성으로 되어있다. 대신 SS51G에서는 지금까지 없었던 SPDIF-IN단자가 내장이 되어 있다. 기존 제품이 Out만 가지고 있는 것에 비해 훨씬 발전된 모습이기는 하다.

그렇다면 Video-Out은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영영 사용하지못할 것인가? 물론 그렇지는 않다. 별도로 판매되는 TV-OUT 카드를 구입하여야 한다. 물론 국내에서 구입이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MSD에 문의하여야 할 듯 싶다. 별도의 TV-OUT 카드를 이용하면 TV-OUT도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리드텍에서 판매하는 TV-OUT전용 출력카드. 물론 이제품을 장착할 수 있는것은 아니다.

재중된 제품 매뉴얼에는 이런 형태의 TV-Out 카드를 별도로 판매한다고 기록되어있다. 그래도 X-PC의 가장 큰 장점중의 하나가 바로 TV와 바로 연결이 가능하여 구성하는 홈 스테이션에 촛점이 있는데 가장 큰 기능인 이점을 Option장착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방열구조 및 내부구조

방열, 내부구조는 역시 SS40과 차이가 없다. SS51G에도 역시 SS40G에서 채용한 ICE Cooler 시스템을 채용하였다.

쿨러의 방열판은 SS40G에 비해 얇아졌다. 이는 Pentium 4의 발열량이 SS40G에 장착하는 AMD계열에 비해 훨신 적기 때문인 것이다. SS40G에서 살펴보셨듯이 효과가 뛰어나며 소음은 찾기 어려웠다.

이전 페이지로 돌아갑니다 다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TV-OUT / 02-09-09 10:09/ 신고
TV-OUT 카드 9월 15일까지 무상으로 주고 있습니다.
주긴당.. / 02-09-09 14:39/ 신고
이거 얼마징..
사용자 / 02-09-10 0:36/ 신고
정말 죽임니다..!! 껴안구 자고싶어염...ㅋㅋㅋ
이혁 / 02-09-10 2:15/ 신고
칩셋이 651/962, 사운드 AC97 아닌가요?
이혁 / 02-09-10 2:18/ 신고
98/ME에선 USB2.0작동 안함-이런거나 리뷰에서 알려줌 안돼나? 이건 설명서에도 안써있더만
이혁 / 02-09-10 2:20/ 신고
지금현재 온라인 최저가는 43.5만
cop / 02-09-15 17:57/ 신고
베어본은 사용자가 필요에 의해서 일깨우지 못하면 그저 낮은 성능과 작은 케이스의 컴일뿐이다.
이규호 / 02-09-17 13:58/ 신고
정말 소리 없습니다. 다만.. 파워서플라이에 팬소음이 솔직히 이 안에 든 팬을 소리안나게 한다면 귀대고 들어야 할 정도..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9/09] MSI, AI 기능 탑재한 플래그십 게이밍 모니터 ‘MEG X’ 출시  
[09/09] HP 인기 노트북, 11월 지마켓 빅스마일데이 참여  
[09/09] 서린씨앤아이, AGI 국내 협력 1주년 기념 인스타그램 이벤트 진행  
[09/09] '롤드컵 현장 열기 그대로'.. 정원엔시스, HP HyperX OMEN 15 등 주요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 선보여  
[09/09] PC방에 부족함 없는 H610 mATX 보드, MAXSUN 마일스톤 H610M 2.5G V3 디앤디컴 (벌크)  
[09/09]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오딘: 발할라 라이징’ 중국 판호 획득  
[09/09] 텐센트 클라우드, 해외 사업 성장 가속화.. 기업용 AI 역량 강화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09/09] 소니코리아, 시네마 라인 풀프레임 카메라 FX5 국내 출시  
[09/09] 컴투스 ‘MLB 9이닝스 26’, 글로벌 서비스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09/09] LP-E코어만 4개에 TDP 6W, 인텔 문 레이크(Moon Lake) CPU 계획?  
[09/09] 알맹이 없는 가짜 라이젠 9 9900X3D 발견  
[09/09] AI 수요에 PCB 공급난 심화, 메인보드와 VGA 가격 추가 상승 우려  
[09/09] 엑스리얼, 안드로이드 XR 기반 유선 XR 글래스 ‘아우라(AURA)’ 국내 공식 출시  
[09/09] (주)에스라이즈, 11번가 그랜드 십일절 맞아 ASUS TUF F16&A18 게이밍 노트북 특별 프로모션 진행  
[09/09] MS, DXR 성능 개선 및 메모리 사용량 최대 90% 절약 기술 발표  
[09/09] 로지텍, 전국 이마트 주요 100개 매장서 ‘로지텍 G 헤드셋 랜덤박스 이벤트’ 진행  
[09/09]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한국 서비스 9주년 기념 웹사이트 공개, AGF 2026 참가 예고  
[09/09] 인텔-오라클, OCI 기반 엔터프라이즈 및 에이전틱 AI 지원 위한 협력 확대 계획 발표  
[09/09] 크래프톤, 넷플릭스와 ‘PUBG’ 실사 시리즈 제작  
[09/09] 삼성전자, 일상에 필요한 기능 담은 갤럭시 A18 LTE 국내 출시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