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외형은 SS40G와 같다. 지금까지 Shuttle사에서 출시한 베어본 계열과 같은 크기로 이루어져 있다. 외관 패널디자인 역시
SS40G와 같다. 단지 색깔만 White에서 Blue계열로 바뀐것 뿐이다. Shuttle사에서는 AMD용 베어본 SS40G와
Pentium 4용 SS51G를 동시에 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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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Shuttle SS51G, 오른쪽 SS40G |
외관이 훨씬 심플하게 디자인 된 것을 제외하고 기본컨셉은 기존 ZPCOM시절의
XPC (SS50)와 같다. 이미 여러분들은 SS40G의 리뷰를 보셨을 것이므로, 이번에는 SS40G와의 차이점을 위주로 제품의 기본
상태를 알아보도록 하자.
없어진 S-VIDEO Out. 대신 추가된
SPDIF-In
SS40G의 백패널
SS51G의 백패널
일단 SS51G에는 S-Video Out단자가 없다. 따라서 기존 X-PC의
강점이었던 TV와 연결한 홈시어터 구성에서는 일단 핸디캡을 가지고 있다. 그외에는 S-Video의 차이를 제외하고 완벽하게 같은 구성으로
되어있다. 대신 SS51G에서는 지금까지 없었던 SPDIF-IN단자가 내장이 되어 있다. 기존 제품이 Out만 가지고 있는 것에 비해
훨씬 발전된 모습이기는 하다.
그렇다면 Video-Out은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영영 사용하지못할
것인가? 물론 그렇지는 않다. 별도로 판매되는 TV-OUT 카드를 구입하여야 한다. 물론 국내에서 구입이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MSD에
문의하여야 할 듯 싶다. 별도의 TV-OUT 카드를 이용하면 TV-OUT도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리드텍에서 판매하는 TV-OUT전용 출력카드. 물론 이제품을 장착할 수
있는것은 아니다.
재중된 제품 매뉴얼에는 이런 형태의 TV-Out 카드를 별도로 판매한다고
기록되어있다. 그래도 X-PC의 가장 큰 장점중의 하나가 바로 TV와 바로 연결이 가능하여 구성하는 홈 스테이션에 촛점이 있는데 가장 큰
기능인 이점을 Option장착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방열구조 및 내부구조
방열, 내부구조는 역시 SS40과 차이가 없다. SS51G에도 역시
SS40G에서 채용한 ICE Cooler 시스템을 채용하였다.
쿨러의 방열판은 SS40G에 비해 얇아졌다. 이는 Pentium 4의
발열량이 SS40G에 장착하는 AMD계열에 비해 훨신 적기 때문인 것이다. SS40G에서 살펴보셨듯이 효과가 뛰어나며 소음은 찾기
어려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