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어본을 선택하는데 있어 디자인은 빼놓을 수 없지
않은가,, 그렇다면 우선 A446L의 기본 외형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이번 페이지에서는 난이도(?) 높은 내용은 별로 없으므로 그냥
편안하게 A446L을 감상하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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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면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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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면 모습 > |
기본 디자인은 빼어나게 아름답다던가 하지는 않지만 깔끔하고 많이 봐도 질리지 않을 정도의 모습을 하고
있다. 전면 베젤의 종류는 흰색, 검은색, 파란색, 주황색이 있는데 시중에서는 거의 흰색이 유통되고 있어 다른 색을 구하기는 꽤나
힘들다고 한다. 필자가 생각에는 주황색이 제일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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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울 수도 있다. > |
< 뒤집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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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베어본답게 세워서도 사용할 수 있는데, 그냥 세우면 뭔가 부실해 보이는게 살짝 밀면 툭하구
쓰러져버릴것 같다. 뒤집어보면 오리발 같은게 달려 있는데 이것을 이용하면 세워도 안정적인 자태(?)를 뽐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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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뽑아서,, > |
< 측면에 꽂아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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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의 사진처럼
받침대를 두 손가락으로 잡고 안쪽으로 힘을 주면 받침대가 빠진다. 이것을 측면에 있는 내천(川) 자처럼 생긴 구멍에 꽂아주면
된다. 왼쪽 사진은 4개를 모두 측면에 꽂은 사진이다. ( 어랏! 베어본이 오리발을 내밀다니,, ㅡㅡ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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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성된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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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발 내밀고 안정적인 자태(?)를 뽐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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