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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LCD를 실감하자! 다오코리아 simbadda S4 와 멀티리더기!!

2003-09-22 02:35
장홍식 대표기자 potatotr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tatotree@bodnara.co.kr

2.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라! 다오코리아 멀티리더 6 in 1!!



 

DSCN1529.JPG

S4를 살펴보기 전에 먼저 카드리더기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이 카드리더기는 지금까지 출시된 다른 메모리 카드리더기에 비해 특이한 형태를 띄고 있다. 다양한 용도에 의해 외장형과 내장형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외형

 DSCN1533.JPG

 3.5" 드라이브 베이에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것만 가지고는 다른 메모리 리더기들과 별반 다른게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자.. 이 리더기의 장점은 바로 아래서부터 시작된다.

DSCN1558.JPG DSCN1541.JPG
DSCN1539.JPG DSCN1542.JPG

 먼저 USB 방식을 사용한다. USB 2.0까지 지원을 하며, 읽기 1,000KB 쓰기 600KB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 핀으로 메인보드에 연결하는 방식이 아닌 USB 케이블을 직접 연결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이는 구형 메인보드에서는 메인보드에 USB 확장 포트가 없기 때문에, 좀더 좋은 호환성을 위한 것이다. 또한, 왼쪽으로는 2개의 USB 포트가 자리잡은 것을 볼 수 있는데, USB 전면 확장 포트가 없는 케이스를 위하여 설계되어 있다. 아랫줄 첫 번째 사진은 탈착버튼의 모습이다. 여기서 부터가 이 리더기가 가지고 있는 진정한 장점들의 모습이다. 다음 사진을 보면 탈착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DSCN1540.JPG DSCN1538.JPG

 먼저 USB 확장 포트를 살펴보자. 2개의 포트를 가지고 있으며, 케이스에 USB 확장 포트가 없는 유저들이 이용하면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메인보드와 연결되는 케이블은 아래 부속물 사진에 포함되어 있다.

DSCN1544.JPG DSCN1547.JPG

 탈착시킨 리더기의 모습이다. 자신의 컴퓨터에서 사용할 때는 3.5"베이에 장착시키면되고, 외부에서 사용할 때는 분리시켜 가지고 다니면서 뒷편에 있는 USB 케이블을 연결시키면 휴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리더의 위를 살펴보면 각 메모리카드에 따른 삽입 방향이 표시되어 있다.

DSCN1557.JPG

담배갑과 거의 유사한 크기를 가지고 있다.

 부속품

DSCN1536.JPG DSCN1550.JPG

 USB 확장포트를 연결하기 위한 케이블과 USB 케이블을 백패널로 연결시킬 수 있는 브라켓이 제공된다.

DSCN1553.JPG

 리더기를 자동으로 인식할 수 없는 운영체제 Windows 9x/ME 등의 시리즈를 사용하는 유저를 위해 드라이버 CD가 제공되며, 고정용 나사와 설명서가 함께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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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지나가다1호 / 03-09-22 6:00/ 신고
개인적 의견이지만 '아주 식상하고 3일보면 질릴것 같은 디자인인데..' 케이스는 중후한 맛이 있어야지.. 마치.. 어린애들이나 여자들 취향의 케이스.-_-
코코볼 / 03-09-22 12:18/ 신고
훗.. 요즘 애들이나 여자분들이 저런거 좋아할까요?
일면 화려한듯 보이지만 굉장히 단순한 디자인인데..

사진으로만 봐서는 꽤 약하게 보입니다. 색을 저렇게
써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별론뎅,, / 03-09-22 15:37/ 신고
단순한듯 하면서도 조잡해 보이는데...
액정이 아깝다..
inciner (ID) / 03-09-22 18:18/ 신고
디자인이며 색갈이며 맘에 안드네~

아~ 촌시려~
흠 / 03-09-22 20:05/ 신고
뭘 낳았나요? 딸인가요 아들인가요?
낳다가 아니라 낫다입니다.
elvinpark (ID) / 03-09-22 20:28/ 신고
조잡한듯.
디자인과 색 매치도 완전 촌놈 스타일...
한마디로 맘에 안드는군여.
저 뒷면 80미리 두개도 차라리 90미리 한개로 하는게 좋을듯.
오잉?™ / 03-09-22 21:53/ 신고
저는 케이스를 살때 가장 먼저 보는 부분이 백패널부분인데 이제품과 같이 용접이 되어 있는 케이스는 전면이 아무리 화려하고 고급스러워도 사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고 싸구려같이 느껴집니다. 특히 조립하다가 백패널 분리시 손을 베어보신 분은 제생각에 공감할겁니다.
아닌데.. / 03-09-22 22:22/ 신고
제가 볼때는 디자인 괜찮은 것 같은데요..심플하면서도 시원한 색깔도 좋은 것 같은데
멜로디 / 03-09-23 0:35/ 신고
디자인이야 뭐 보는 사람 취향이니까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고......
하지만 LCD 의 단점은 조금 답답하다는 겁니다.
HDD 에 DATA 입출력이 있을때 LED 는 불빛을 보고 감을 잡을수 있지만 LCD 그래픽은 이런 표현을 잘 못해줍니다.
LED 방식에 길들여져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리고 또 한가지, ODD 커버를 제공하는 제품들.....
ODD의 LED가 있는 부분에는 ODD 커버에도 투명창을 부착하여 LED를 확인 가능하도록 만들면 좋을텐데....
특히 CD-R 이나 DVD-R 은 LED 확인이 중요한데,
그런 제품들은 왜 안나오는지.... 그거 하나 추가한다고 제조단가가 그리 상승하는 것도 아닐텐데....
드라군 / 03-09-23 7:00/ 신고
전면 베젤의 푸른색을 검정으로 해서 요새 추세에 무난한 블랙&실버 스타일로 만들었으면 그나마 좀 나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솔직히 심바다 로고는 너무 촌시러..;;
음.. / 03-09-23 7:03/ 신고
심바다 케이스의 공통점은 LCD외엔 케이스의 기본인 새시와 베젤, 기타 디자인 등이 허술하다는 점인 것 같음
환상오타 / 03-09-23 15:33/ 신고
멜로디님 리뷰를 자세히 봐주세요..-_-;

LCD창에서 HDD나 CDROM의 작동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럼-_-/
바클리 / 03-09-24 16:14/ 신고
제가볼때는 디자인도 좋궁....

LCD는 짱이궁....

흠잡을데 없는것 같은데영....

안좋다고 하는사람이 의외로 많네영.....
syurato (ID) / 03-09-24 22:17/ 신고
색깔이 별루 맘에 않드는군요...

제품의 실제 사용기는 어떨런지 궁금합니다.
hy0415 (ID) / 03-09-25 20:42/ 신고
가지고 싶다는 욕망이...^^
초유지 / 03-09-26 0:52/ 신고
저도 ODD 커버에 대한 생각은 윗분과 같습니다..
특히나 RW이 작동중일때는 답답함이 이루 말할수 없다는
이넘이 작동을 재대로 하고 있느지 알수가 없으니
반투명으로 처리하면 그나마 좋으련만,,
껍데기 / 03-09-26 7:54/ 신고
다른건 몰라두 LCD는 짱이네요..
LCD만 별도로
판매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역시 별로 / 03-09-26 8:07/ 신고
디자인은 사람마다 다른 거니까...
그래도 제눈엔 영...
차라리 LCD만 별매하면 잘팔릴듯...
박재민 / 03-09-28 20:22/ 신고
음.. 전 S3의 디자인이 더 괜찮다고 봅니다.
S3보다 사용하기 편리한 기능이 더 추가된거 빼고는
디자인은 좀 그렇네요 ^^;
lcd / 03-09-29 14:03/ 신고
밤에 불끄고 컴터 사용하면 lcd 표시되는게 잘 안보여서 불들어오는거 외에는 효용성이 마니 떨어진다고 생각되네요. 심봤나 조립해보면 lcd 때문에 가격만 비싸지, 샷시 골격이나 패널등은 세심한 배려가 전혀 없는 저가형 케이스라고 밖에 안느껴지네요.
lcd 님에 올인 / 03-09-30 14:34/ 신고
맞습니다. LCD로 눈속임하고, 저가 케이스나 팔아먹는..
dungs (ID) / 03-10-05 19:38/ 신고
위의 어떤님이 말하신 것은 아마도
한눈에 확일 할수 없다는 거겠죠.
대체로 하드디스크 불빛은 빨간색으로 눈에
확 띄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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