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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노트북의 사양도 내가 결정한다! DELL Latitude X300

2005-03-25 11:37
최광수 前 기자 press@bodnara.co.kr

2. 얇고, 가벼운 동반자 Latitude X300 (1)



 

마그네슘 합금 재질로 만들어진 Latitude X300의 섀시는 각진 모양과는 거리가 멀다. 모서리마다 둥글게 처리가 되어 매끈한 느낌을 주며, 중앙의 DELL 로고도 둥글둥글하다. 디자인에 대한 취향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기계 덩어리를 들고 다닌다는 삭막한 기분은 들지 않는다. 전공서적 한권보다 가벼운 1.32kg의 가벼운 무게도 2~2.5kg 대의 노트북에 비하면 부담을 훨씬 덜어준다.

 

12.1인치 TFT 액정은 1024*768 까지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노트북 패널 치고는 시야각이 양호한 편이다. 하단 시야각이 비교적 취약하기 때문에 정확한 색상을 보기 위해서는 시선과의 각도에 유의해야 하지만, 간단한 작업에서의 가시성은 웬만한 각도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14~15인치 모델에 비해서 가로 폭이 제약이 크기 때문에 좌우측의 여백은 최소화 되었으며, 우측 하단에 방향키와 기능키 일부가 밀집되어 있다. 그러나 문자쪽 키탑의 너비는 타 노트북과 다를 바 없이 넉넉했다. 팬타그래프 스위치의 반발력은 약간 더 강해도 좋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이 들지만 무난한 수준이고, 일부 노트북의 키보드에서 단점으로 지적되는 덜그럭거리는 느낌도 없다. 다만, 한/영 변환키의 위치가 엄지손가락으로 누르기에는 다소 먼 위치라 스페이스바의 크기를 약간 줄였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있다.

 

터치패드의 감도는 예민한 편이지만 키보드와 사이에 턱이 있어 손바닥이 터치패드에 닿아 오동작하는 실수를 테스트 중에는 한번도 겪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노트북에 장착된 터치패드 버튼의 클릭감은 오입력을 방지하기 위해 무거운 편인데, Latitude X300의 버튼은 마우스 버튼을 누르듯 가벼운 느낌이다. 때문에 모서리쪽을 누를 경우 누른 듯 만 듯한 애매한 클릭감에 간혹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우측 하단에는 동작 상태를 알려주는 LED 7개가 배치 되어 있으며, 중앙 하단에는 스피커가 내장 되어 있다. 내장 스피커의 음질은 그리 좋지 못하다.

 

뒷면에는 확장 포트가 전혀 없으며, 좌우측면에 나누어 배치 해 놓았다. 좌측부터 차례로 모뎀, 랜, 전원어댑터, USB, iEEE1394, 마이크, 스피커와 연결하는 포트이며, 가장 우측의 상단에는 PCMCIA 카드를, 하단에는 SD 메모리카드를 꽂아 사용할 수 있다. USB 포트를 자세히 보면 위쪽은 사실 USB 포트가 아닌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DELL에서 판매하는 외장형 장치들 (하드디스크, ODD, FDD 등..)을 연결하기 위한 D-Bay 전용 연결 포트이다.

 

오른쪽을 살펴보면 통풍구와 적외선 포트, USB 포트, 외부 VGA 출력단이 차례로 배치 되어 있다. Latitude X300의 소음 수준은 거의 들리지 않을만큼 매우 정숙하다. CPU 발열량이 많아지면 팬이 빠르게 도는지 시험하기 위해 2 시간 동안 프라임95 테스트를 돌렸으나 소음은 전혀 커지지 않았고 발열량 역시 오른손이 따뜻해지는 느낌 정도일 뿐이었다. 노트북을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USB 포트와 적외선 포트를 오른쪽으로 배치 해 놓은 의미를 쉽게 공감하실 것이다. USB 포트가 오른쪽에 없으면 마우스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있고, PDA 등의 장치와 적외선 싱크를 하기 위해서는 오른쪽이 가장 편리하다. 물론 어디까지나 오른손 잡이 기준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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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royal (ID) / 05-03-25 13:31/ 신고
서브 노트북으로 샤프의 노트북을 쓰고 있습니다..
델에게서 감명 받은것은... 델의 PDA쓰면서 였죠...

X5 사면서 2년 AS에 컴플릿 케어 까지 신청 했는데...
PDA 쓰다가 문제가 생겨서 전화만 하면

다음날 새 PDA 수령 후 구 PDA 반납. 간단하게 AS 끝납니다.

사용자가 시간내서 AS센터 방문해서 기사랑 싸우고... 견적 얼마 나오네... 수리하네 마네 할거 없죠...
AS기간 안에는...

다음에 노트북을 산다면 역시 델에 컴플릿 케어 걸어서 살 예정입니다. 이만한 보험도 없으니...
jperfume (ID) / 05-03-25 13:39/ 신고
배터리 부분은 아쉽네요.. 센트리노 치고는 2시간반이면 짧게 느껴지네요.. 2시간반도 상황에 따라 더 짧아질수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델의 장점인 맞춤 서비스나 가격은 마음에 듭니다.
디자인측면에서도 지금 데스크탑을 보조할 서브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 욕심나는 물건이네요..
cym815 (ID)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25 14:24/ 신고
역시 델은... DIY 처럼... 유저들 입맛에 잘맞게 나오는군요. 미디어 베이스와 도킹스테이션은

참 맘에 드는군요. 델의 A/S는 국내에서도

괜찮은 편에 속하니..^^

게다가 무게가 가벼우니.. 여성분들에게나

가벼운 노트북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상당한 어필을 할수 있겠네요

게다가 성능까지 좋으니 ^^*

사양또한 선택할수 있으니... 메리트 높은 제품이라

생각되는군요.

무쟈게..갖구 싶군요... 영원한 로망인 노트북...ㅠㅠ
zwood (I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25 16:06/ 신고
무거운 노트북을 들고 다니면서 느끼는 것은 이것이 과연 모바일기기란 것인가라는 후회였습니다. 어깨가 휘어지는 느낌이란...... 그런 면에서 가벼운 서브노트북에 시선이 가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 이 제품도 괜찮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델의 구매 사이트에서 보여지는 사양을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은 역시 유저들에게 자유도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플러스라고 생각합니다. 완제품에서 PC에서 흔히 볼 수 없어서 처음에는 좀 당황스럽지만, 좋다는 느낌이 듭니다.
yookj79 (ID) yookj7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25 16:12/ 신고
밧데리가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소비자의 선택의
폭이 넓어서 좋네요. 노트북이야 솔직히 휴대가
주목적이죠.. 밧데리없는 모델이 나왔으면좋겠네요
그냥 전원케이블로만 연결해서 쓸수 있도록..
괜찮네요~
글쎄요 / 05-03-25 16:15/ 신고
델이 A/S가 좋다는 말은 여기서 첨 듣는 거 같고요..
지난번 공구 사건도 그렇고....
좀 신뢰가 가지 않는 회사라는...
memphis (ID) / 05-03-25 16:26/ 신고
128MB가 기본이라 좀 아쉽네요.
memphis (ID) / 05-03-25 16:27/ 신고
예전에 회사에서 델 워크스테이션 A/S를 했는데 케이스의 볼트값까지 받더군요... ㅡ,ㅡ^^^

A/S가 좋다니! 말도 않되요~~~~
dorfor (ID) / 05-03-25 17:15/ 신고
글쎄...

사양을 골라서 하는 취지는 좋아보이지만..정작 중요한 A/S가 델은 별로라고 알고있습니다..
syjnew (ID) / 05-03-25 17:17/ 신고
일단 깔끔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색상에 너무 마음에 드는 제품이네요...
또한 작고 가벼운 제품이니만큰 휴대성이 무척 용이 하겠네요... 노트북은 성능도 성능이지만 휴대성이 용이해야 노트북의 장점을 최대한 발휘 할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DELL Latitude X300 제품은 가볍고 작기 때문에 무척 마음에 드네요.
pys485 (ID) / 05-03-25 17:46/ 신고
흠 델컴퓨터라...
우리나라 a/s는 잘 될려나??
k9914156 (ID) / 05-03-25 18:08/ 신고
음... 그렇게 가격적인면이...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노북하나 정도 있으면 좋겠다는 ㅎㅎ 가격이 항상문제지요. 솔찍히 쉽게 다가갈수있는 가격대는 아닌것 같습니다.
diskfull (ID) / 05-03-25 18:32/ 신고
서브노트북은 휴대성이 좋아야하겠죠. 무게는 물론이고 작은크기에 배터리까지 오래간다면 더할나위 없을듯합니다.
근데 델이 데스크탑은 이젠 안한다던데 노트북은 계속 하네요.
가격이 너무 과한건 아닌지..ㅜ.ㅜ
neokorea (ID) / 05-03-25 18:50/ 신고
국내브랜드만 알고 있어서 그다지 델 브랜드에 대한 정보를 알지못했습니다. 국내브랜드에 익숙한 저에겐
이번 리뷰가 국외브랜드에 대한 첫인상을 심어준것 같
군요.
ascentia (ID)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25 19:07/ 신고
델의 특징인 각종 사양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을 잘보여준 리뷰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선택사양의 가격의 문제점도 잘 지적해 주셨고요.
데스크탑에 많이 투자한 유저로서 서브노트북에 관심이 많았는 데 좋은 기사였습니다.
p41giga2 (ID) / 05-03-25 19:24/ 신고
델은 예전부터 주문자에 의한 사양 변경이 됐었던것 같은데요..데스크탑도 그랬고,,,

베터리가 2시간 반밖에 안간다는것은 ..너무 짧은 듯 합니다..
도킹스테이션이 없는상태에서는 상당히 심플 하네요...

뭇 사이트들의 게시판을 보면 국내 a/s에 대한 글들이 상당히 올라오더군요...
a/s의 평판이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mins01 (ID) / 05-03-25 20:17/ 신고
역시 DELL의 장점은 "부품을 고를 수 있다"가 이 제품에도 적용 되는군요.
12인치의 LCD가 가장 마음에 드는군요.
서브 제품이니깐, 괜히 15인치가 필요가 없죠. 크기도 12인치고 작아지니 좋죠.
보조 배터리도 추가되는군요.
AC전원 어댑터가 기본이 아닌 것 같은데, 아무리 서브라도 AC 어댑터 붙여 쓰는 일이 더 많을 것 같은데 아쉽군요.
DELL이 외국 기업이다 보니, A/S에 엄청나게 욕을 먹는다는 풍문이 들려 오던데 어느정도 감수해야하는건가요?
emaeull (ID)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25 20:31/ 신고
베터리 부분에서 약간 아쉽다는 생각이 들지만
휴대하기가 편하고 마음데로 부품을 고를수 잇다는게
참 마음에 드는 제품이네요
tusik (ID) / 05-03-25 20:56/ 신고
음...델이라면 부품을 자기 자신이 골라서 주문하는...
일종의 조립컴으로 유명하고 특히 외국에서는 대단한 판매량을 기록하는 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노트북도 델의 명성답게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이네여...한가지 아쉬운 점은...배터리의 사용시간입니다.
외부 작업을 해야하는경우 약간의 여유가 더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네여...
제품 자체로는 아주 호감이 가는 제품이네여...
정인학 / 05-03-25 21:09/ 신고
델 오프라인 a/s센터는 있나요? 매장에 델컴퓨터 4-5번
고장나더니 나중엔 보드를 갈더군요...그전에 보드가
2번 탔구여... 불르면 오긴하는데 a/s 지나서는 어떨지... 그나저나 m700은 안나오나? 일본에선 팔면서...
우리나라에선 안파는 이유가?... 차별하나 쩝...
리누 (ID) / 05-03-25 21:09/ 신고
AC 어댑터는 예비용을 하나 더 구입할때 추가되는 비용이며, 기본 패키지에 1 개는 포함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본적인 사용이 안되지요 ^^ 충전은 해야 쓸수 있으니..
redcurse (ID)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25 21:16/ 신고
도킹스테이션이라는 단어를 최근들어 다시 보게 되네요;;
롱롱어고 20세기에서 쓰이던 단어인줄로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
lakeland (ID) / 05-03-25 21:47/ 신고
아무래도 dell은 자국시장과 한국시장을 너무 차별하는관계로 좀 아닙니다.
예를들면 미국에서는 lcd 불량화소는 무조건 교환되는데 한국에서는 안되죠.
20, 24인치 와이드 lcd 미국,일본에서는 저가에 뿌리면서 한국은 올해내에는 출시계획없답니다.
미국,일본에서는 심심하면 쿠폰뿌려서 15-45%까지 할인이 종종 있지만 한국은 소식이 없군요.
미국에서는 노트북 3년 컴플리트 케어 프로그램이 있지만 한국은 없군요.
서브노트북시장에서 일본업체 따라가려면 델은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 저가 올인원은 미국에서는 경쟁이 될지 몰라도 델이 차별적인 가격정책을 고수하는한 한국에서 성공할수 없다고 봅니다.
s5b8s5 (ID) / 05-03-25 21:55/ 신고
델 컴퓨터는 사양을 소비자 마음대로 선택할수 있는게
특징이라든데 노트북도 사양을 선택할 수있네요
노트북용 그래픽 모듈도 나와서 그래픽도
선택할수 있음 좋겠네요
k81121 (ID) / 05-03-25 22:11/ 신고
요즘노트북이 노트북이 아니라 일반데스크탑성능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가 얼마전 군에서 소대장께서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는것을 보니 세상이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이듭니다
문서작업과 인터넷서핑정도로만 쓰던 옛날과는 말이죠
오늘 그생각이 이기사를 보며 떠오르게 합니다
특히나 도킹부분에 있어서는 무게를 줄일수있는 잇점이 충분하고 스펙상으로도서브노트북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문제는 발열부분인데 그것이 참으로 궁금합니다
댓글이벤트에 당첨된다면 요목조목테스트해볼게 많을것 같습니다
^^
kamui510 (ID) kamui51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25 23:13/ 신고
오.. 재밌는 노트북이네요 ^^.. 서브노트북으로 10인치의 화면이지만 1024x768을 지원하여 웹서핑이나 문서작업에 문제되지는 않을듯 싶습니다. 노트북은 무엇보다 휴대성이 좋아야하는데 그에 걸맞게 도킹시스템으로 되어 있어 마음에 드네요 ^^.. 그러나 내장그래픽카드와 사용시간은 좀 아쉽네요
cku111 (ID) / 05-03-25 23:58/ 신고
X300은 옵션으로 8cell 베터리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8cell베터리로는 5시간이상 갑니다...
제품의 기본베이스는 삼성의 Q25입니다. Q25와 몇가지 자잘한 스펙을 제외하곤 거의 동일합니다.
Q25보다 저렴하고 다양한 옵션(DVD레코더, 세컨하드등)이 제공된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해외리뷰 링크합니다. http://www.anandtech.com/mobile/showdoc.aspx?i=1913

cku111 (ID) / 05-03-26 0:02/ 신고
그리고 우퍼가 달린 2.1채널 스피커시스템(미디어베이스)은 12인치 제품중에선 거의 유일합니다. 12인치 노트북은 대부분의 스피커가 모노만 지원하는 점을 고려하면 멀티미디어적인 면모도 강합니다..
cku111 (ID) / 05-03-26 0:09/ 신고
참고로 삼성의 Q30을 기반으로한 노트북이 DELL에서 4월부터 판매됩니다. X1이란 모델이며 Q30과는 달리 소노마플랫폼이기 때문에 내장그래픽이 GMA900이라 3D성능도 좋습니다..12인치 와이드에 1.1KG의 무게는 X300과 또 다른 매력이 있어보입니다..
보드나라에서 X1의 리뷰를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cku111 (ID) / 05-03-26 0:30/ 신고
일부 일산 노트북은 전원관리 유틸로 세세한 옵션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만..노트북에서 전력소모의 핵심은 CPU클럭과 LCD밝기입니다. 최저200mhz로 동작하도록 설정할 수 있는 노트북이 있다고 했는데 어떤 모델이 인지 매우 궁금합니다. 제가 알기론 최신의 소노마기반에서 도선CPU는 Speedstep시 800mhz, 이전 펜M은 600Mhz가 설정되는 가장 낮은 클럭으로 알고 있습니다..
X300은 베터리모드에서는 자동으로 600mhz로 동작하며 FN키+방향키의 조합 또는 바이오스상의 설정으로 LCD밝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리뷰는 정확함이 생명이라고 생각합니다. ^^
리누 (ID) / 05-03-26 0:55/ 신고
ASUS 노트북의 Powe4 Gear+ Utility에서는 1.6GHz 프로세서를 200Mhz로 동작시키는 모드가 있는 것을 본 적이 있기에 언급한 것입니다. 여러 회사 제품을 다양하게 접해보지 못해서 다른 회사 제품의 예는 들지 못하겠네요.
curiouss (ID) / 05-03-26 5:08/ 신고
서브 노특북은 휴대성이 최고 장점일듯한데 리뷰에서 지적을 했듯이 배터리 사용 시간이 짧은것은 문제가 이싿고 여겨집니다.
cku111님께서 말씀해주신 X1이 오히려 더 좋은 선택이 될듯합니다. 실제 출시되어 리뷰를 봐야지 정확히 알수 있겠지만^^
mstyeo (ID) / 05-03-26 8:20/ 신고
Latitude X300만의 타제품에 비해 가격경쟁력

무게와 성능은 좋지만

타제품에 비해 배터리 사용기간이 아쉽네요 ^^
hiwin (ID) / 05-03-26 10:24/ 신고
사실 요즘 노트북은 기능은 좋지만 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이동에 불편함이 많았는데 Latitude X300의 경우 도킹시스템을 이용해서 휴대성이 마음에 드내요. 그렇지만 배터리 사용시간이 너무 짧은거 같내요. 최대 2시간 30분이라는 말은 기본적으로 2시간 정도 밖에 못 쓴다는
애기인데. 이부분만 바뀐다면 많은 인기를 끌겠내요^^
nblue95 (ID) / 05-03-26 11:31/ 신고
귀차니즘병을 가지고 있어 개인적으로 도킹 방식은 별로 선호하지 않지만 전원 문제만 개선되면 괜찮은 서브노트북이 될 것 같습니다. 돈만 있으면...
최상운 / 05-03-26 11:51/ 신고
델의 강점은 선택할수 있다라는 거죠....
하지만 A/S 문제는 좀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다는데....

그것만 고치면...삼성 따라 잡을수 있을텐데....

암튼...노트북 모양 이쁘네요..
verono (ID) / 05-03-26 16:34/ 신고
델이라....예전에 델 비됴카드 공구때문에 안좋은 추억이 ㅡㅡ;; 쩝~~~ as가 역시 문제라는....노트북은 좋네여. 기사 잘 봤습니다.^^
skkimcan (ID) / 05-03-26 17:07/ 신고
미국처럼 나라가 큰 특징인 곳에서 통신 판매로 성장한 회사이죠. 우리 나라처럼 땅이 작고 컴퓨터를 근처에서 구하기 쉬운 나라에서는 별 매리트는 없죠. 특히 A/S는 외주가 아니라 직영이 되어야 친절이라든지 신속성이 보장되는데. 무게도 1kg을 넘는 것은 서브라 휴대용이라 불리기는 좀 시대가 그렇네요. 3kg이 넘는 램탑부터 사용해본 경험으로는 휴대용이라면 1kg이 마지노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 삼성의 경쟁 제품과 비교시 특히 사항이 별로 없어서 선뜻 선택되기는 좀 힘들겠네요.
myloveu00 (ID)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26 18:55/ 신고
글쎄요. 그렇게 끌리지는 않는데요.

12.1인치 서브 노트북이라면 휴대성을 강조한 모델인데 역시 4셀 베터리로는 좀 무리가 있어 보이네요. 무게에 있어서도 여느 타사 서브노트북 제품과 그렇게 큰 차이도 아니구요.

데탑대용으로 쓴다면 더 가격저렴한 제품군이 포진중에 있고 있고 부품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좀 더 다양하지만 AS는 미덥지 않네요.홈피만 봐도 아직 한국어 지원이 미숙한...
hjw0322 (ID) / 05-03-27 0:29/ 신고
서브 노트북으로써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선택적 사양을 채택한점을 높은 점수를 주고 싶군요.
우선 좋았던점을 보면

하나. 12.1인치액정을 채용 크기 및 무게를 최소로 줄여 휴대의 편리성을 높인점.
둘. 각종 확장포트를 후면이 아닌 좌.우측면으로 적용함으로써 사용상의 편리성을 높인점.
셋. 도킹 스테이션의 개념을 적용 꼭 필요한 부분만을 선택적으로 사용가능케하여 역시 휴대의 편의성을 높인점.
넷. 독자적인 바이오스를 적용한점에서 꼭 필요한기능들만을 모아 역시 사용상의 편의성을 높인점.
마지막으로 가격적인면에서 사용자의 입맛에 맞게 가격을 조정할수 있다는점이 지금까지의 서브노터북에서 볼수 없었던 장점이 아닌가 싶군요.

조금 아쉬운 점은
하나. 기본메로리가 128메가라는 점 개인적으로보면 최하 256은 되었으면 싶고요
둘. 밧데리의 용량을 타 제품과 비슷한 수준으로 올렸으면 하는 바램 이네요...^^

항상 유익한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리뷰 작성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27 1:13/ 신고
노트북은 이제 휴대하면서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라 그냥 사무실에서 항상 놓고 사용하는 제품으로도 많이 선호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사무실의 공간을 절약하기 위해서죠.
물론 일반 데탑에 비해서 고가이기는 하지만 공간을 상당히 중요시 한다면 고가를 감수하기도 하죠.
그런데 노트북은 사양을 선택할 수 없는 단점이 있는데 그런 단점을 어느정도 무마시켜주는 제품이네요. 물론 액정이 좀 작다는 단점이 있지만 오히려 그것이 공간측면에서는 장점이 될수도 있겠다 생각됩니다. 하지만 메모리가 128 이라는것은 정말 안좋네요. 메모리의 확장만 된다면 아주 좋겠네요
leodio (ID) leod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27 1:17/ 신고
그다지 메리트 있는 제품은 아닌듯 합니다. 델 제품들이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HDD 교체시에도 밑면 전체를 분해해야 하다니.. 저전력 모드의 미비한 지원 역시 노트북으로써는 치명적인 단점이군요. 델의 정책상 내부 부품들을 입맛대로 선택할수 있다지만 그것만으로는 크게 어필할수 없을듯 합니다.
굳이 평가를 해보자면 동급의 성능을 가진 타사의 제품들과 가격대를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선택의 기로에 선다면 눈밖에 날듯 합니다. 국내에서는 A/S 지원이 미흡하고 실제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도 명확한 답변을 받아본적이 없으며 심지어 전화할때마다 답변이 틀린것으로 봐서는 국내 사용자들의 콜을 받기에는 아직 역부족이죠. 사실 어떤 제품이든 사양이 비슷하고 성능이 거기서 거기라면 소니처럼 유저가 갖고 싶게끔 만드는 디자인을 자사의 정책중 하나로 내세운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을텐데 델에는 아직 그런 느낌을 받기는 힘들죠. 다만 PC를 대량생산하는 이름이 알려진 회사 라는 인식 밖에는...
xestlc (ID) / 05-03-27 8:29/ 신고
가격대 성능 정말 최악이군요....
무계도 ODD빼고 1.38이라니 완전히...
배터리 시간도 최악이고...
이가격에 이제품을 고르는 분은 아마 없을듯합니다...
xestlc (ID) / 05-03-27 8:33/ 신고
왜 위에 리플이 좋은글이 많나 했더니 댓글 이벤트를 하고 있다는..
어쩐지... ^^;
whoareyou3 (ID) / 05-03-27 8:58/ 신고
델이라는 제품 한번은 써보고싶네요
제가 직접경험해 보지는 않았지만 배터리 문제라던지
기타 자잘한 문제들이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직 인지도가 그렇게 크게 우리나라에 어필되지않았는지 한국시장에 관심이 없는건지 a/s 가격 등등 우리나라만 많이 차별하는것 같네요..
slangel (ID) / 05-03-27 10:11/ 신고
델은 근래에 저가형 사무용 데스크탑을 많이 판매하고 있더군요. 주문형 노트북은 꽤 괜찮아 보입니다. 노트북의 필수라고 할 수 있는 USB도 제법 넉넉히 달려있군요. 단점이라면 배터리인것 같군요. 디자인도 그냥 무난한 수준이고 가격만 괜찮다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midodong (ID) / 05-03-27 10:19/ 신고
한국 시장에서 델 컴퓨터는 찬밥신세죠. 하지만 요즘들어 많은 변화가 생기는것같더군요. 가격도 저렴하게 나오고 A/S에도 힘을쓰는것같은데,... 이젠 노트북 시장에도 관심을 쏟는군요. 서브급 노트북이라 저렴한 가격과 확실한 A/S만 보장되면 소비자들도 외면하진 않겠네요.
zegkim (ID) / 05-03-27 10:51/ 신고
노트북은 정말 얇고 가벼워야 된다는 사실이 이번에 뼈져리게 체험하고 있습니다. 정말 프로젝트때문에 학교에 요즘 매일 들고 다니는데 화면크고 사양좋다고 샀더니 3.5kg에 아답터 마무스까지 들고 다니니 정말 어깨 부서질것 같더군요. 노트북은 그야말로 휴대하고 이동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휴대성이 좋아야 된다는것을 이번에 느꼈습니다. 그런면에서 이번에 나온 델 노트북이 참 좋아 보이네요. 보통때 필요없는 부분은 따로 때어서 정말 군살을 쫙 없앴네요. 사실 요즘은 노트북에 하드정도만 있으면 되는것 같더군요. CDROM같은것도 사실 요즘 USB드라이브때문에 그 쓰임이 많이 줄어들어서 저같은경우에는 CDRW-DVD콤보인데도 쓰는경우가 거의 없더군요. 그야말로 얇고 가벼운게 최고!! 도킹시스템이니 나중에 필요할때 도킹시켜서 CDROM같은걸 쓸수 있고 좋네요. (도킹한것이 지금쓰는 노트북 두께하고 비슷해 보이네요 ㅠ.ㅠ) 델이 사실 저렴한 가격에 사용자에 맞게 고를수 있는것으로 인기가 있는데 이번 제품도 사용자에 따라서 사양을 고를수 있어서 좋네요. 디자인도 부드럽게 곡선처리해놓고 심플해서 좋네요.
galision (ID) / 05-03-27 14:52/ 신고
우선 가장 눈에 띄는 것이 가벼운 무게네요.
그런데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강조했으면서도 충분치 못한 배터리는 장점을 희석시키는 군요.
또한 기본 메모리가 128M 인점도 아쉽습니다.
hkkjinho (ID) / 05-03-27 15:17/ 신고
서브노트북이군요..

지금 사용중인 노트북은 무게가 장난이 아니라서 휴대가 불편한데 탐나는 제품이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한번 사용해보고 싶군요...
smback (ID) / 05-03-27 16:52/ 신고
서브 노트북이라
맥용 노트북이 있는데 아래아 한글이
2002버전이 없네요
아 처음 취직 했는데 노트북이 꼭 필요 할꺼 같네요
중학교 초등학교 학원 선생님이라
deathesp (ID)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27 18:51/ 신고
도킹스테이션으로 노트북을 확장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왓는데, PPT정도 하는 분들에게는 소니 바이오가 더 좋은 선택일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메인-서브를 가르기에는 먼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킹하면 메인급 해제하면 서브급이라고 보이긴합니다만 그다지 끌리지는 않네요. 노트북의 가장 중점이 바로 무게이긴합니다 무게도 가벼운편인거 같고, 하지만 기본메모리 128메가라는 점은 가장 단점으로 보입니다 -_- 데탑 256메가에서도 힘겨운 OS를 128로 돌린다고 생각하니 까마득합니다. 실제로 쓸만할려면 512로 업글해야될텐데 10만원의추가비용이 들겟군요. 하드도 60으로 업하면 3만원추가해야 제대로 쓸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파티션 나누는데 만이천원의 추가비용이 드네요 -_-;;
bedford (ID) / 05-03-27 21:13/ 신고
관심있게 잘 봤습니다...
하지만 한가지...as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써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삼성제품에 비해서 (<-요넘과 비교하셨으니..) as에 대한 평가가 궁금하네요...
아무래도 외국제품이다보니...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네요...

제품에대해 평가하자면 아무리 서브라지만....128은 좀 아니다 싶네요...물론 업그레이드 가능하지만 추가비용이 좀 비현실적이라는 생각도 들고...처음부터 256이나 512정도는 되야하지 않나 생각되네요. 그리고 액정화면도 비록 서브지만 액정성능이 떨어지는건 구매욕구를 떨어뜨리는 요인이기도하네요...최근에 멀티미디어용으로도 많이 사용되는걸 감안할때 치명적인 단점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성능에 충실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어 제품자체는 경쟁력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youknow (ID) / 05-03-27 22:17/ 신고
델 노트북 써보았지만, 성능면에서는 나무랄데 없습니다.
사양 선택도 요즘 추세에 잘맞는 상품 기획으로 보이네요...
다만 A/S 문제가 역시 한국적인 현실에서는 걸리는 문제가 되겠군요... ^^;
dh444 (ID) / 05-03-27 22:48/ 신고
여지껏 델컴퓨터 자체는 만족도가 높았지만 A/S부분에서는 평가가 나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노트북 같은 경우도 비싼 제품인 만큼 일단은 소비자를 만족시킬만한 서비스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비슷한 성능과 가격의 제품이 있다면 사실 델보단 다른 회사 제품을 선택할것 같거든요 업체측에서는 이런 인식부터 바꿔야 하지 않나 싶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제품은 도킹시스템이 있지만 도킹없이 무게 1kg대의 서브급 제품과 다양한 외장형기기들이 많이 출시가 된 시장상황에서 도킹은 메리트가 없어 보입니다 다만 선택의 폭이 높다는 점이 매력적이겠죠
pys485 (ID) / 05-03-27 22:57/ 신고
요즘 성능이 하도 좋아져서 저정도 성능이면 오래 울궈먹을 수 있겠는데요~~!!!
아~~~난 언제쯤이나 저런 노트북 하나장만할려나??
ssama (ID) / 05-03-28 0:42/ 신고
15인치급 노트북은 사실 너무 크고 무거워서 휴대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12.1인치 와 10인치급이 적당하리라고 생각되는데 무게도 상당히 가볍네요... 사실 10인치급은 성능이 너무 떨어지거나 가격이 상당히 부담이 되는데 기본형으로 구입하면 ODD문제가 있긴하지만 D-bay를 구입해서 쓰면 되니 상당히 맘에 듭니다. 이벤트기간이라 램도 넉넉하고 60G 정도 용량이면 별 무리없이 사용하리라 보이네요...
patent07 (ID) / 05-03-28 12:50/ 신고
노트북이 없는 관계로 노트북만 보면 환X한다는~
디자인은 괘찮은 좋아보이군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노트북인만큼 휴대성이 용이해야한다는게 지론이라서 서브노트북을 좀 덜끄리네요.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사양으로 맞출수는 있다고는 하지만 현실은 극히 제한적인 조립이라서 안타깝습니다.
더욱이 델등과 같은 대기업제품이라면 더더욱 심하죠.
하지만 노트북 자체만으로는 하나 갖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군요 ^^
resume (ID) / 05-03-28 13:00/ 신고
서브 노트북으로는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하나 잇었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꿈이 언젠가는 실현되기를 바라면서
dodo / 05-03-28 16:24/ 신고
최소한 델의 한국 a/s 는 소코의 그것과
막상 막하의 평입니다. -_-;;;;

왜 도대체 a/s 를 =_=;; 그런식으로 하는지..짭..

디자인과 베터리가 걸리긴 해도 괜찮아 보이네요.
이제 좀 a/s 정책에 신경을 썼으면..=_=
almashy (ID) / 05-03-28 17:41/ 신고
삼성의 Q30과 경쟁할만한 제품이군요
래티튜드 시리즈는 비지니스컨셉이라서 디자인이
별로 일수 밖에 없습니다 거의 IBM과 같이
큰 변화없는 디자인

가격대 성능비는 뛰어납니다만
델은 가정용 컨셉인
인스파이런 시리즈를 가져다 팔고 A/S체제를
정비해야 국내에서 어필이 가능할것 같네요

그리고 어댑터 워닝은 말그래대로 어댑터에 이상이
발생했거나 노트북의 전원부에 이상이 발생했을때
부팅시 삑!!!! 하며 경고를 내는기능입니다
배터리 전압이 떨어졌을때 경고를 내는게 아니고요
물론 어댑터 워닝이 떠버리면 배터리 충전이 안되고
CPU 클럭이 600Mhz로 고정되어 버리는 문제가 생깁니다
이땐 메인보드 교체로 해결봐야 합니다
sin0000 (ID) / 05-03-28 20:26/ 신고
전부터 인텔에서 직접 시퓨를 공급하고 국내 유수 조립업체들에게 조립 노트북을 공급하고 있는데 그성적은 그리 썩 좋지 못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이제품도 사양을 고객이 정한다는 컨셉으로 노트북이 나왔네요. 하지만
지금 노트북의 가격이 자꾸 떨어지는 추세인데 이가격정도라면 차라리 삼보의 에버가 낳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올인원급의 데탑대체용이라면 모를까 서브급에서 이정도 가격은 그리 썩 내키지 않는 조건이랄까요 ^^어찌되었든 컴을 장만하는데 결정적인 구매 조건넘버원은 총알(돈)이죠
ryuyc1 (ID) / 05-03-29 0:00/ 신고
델 x300에 대해서 아주 장단점을 잘 구분하셔서 쓰셨습니다. 이 글을 보면서 도킹스테이션에 반했습니다.ㅋㅋ 한번 써보고 싶다는~~ㅋㄷ
oboetekure (ID) / 05-03-29 9:35/ 신고
노트북은 팬2 333 이후로 쓰지 않고 있는데 아무래도 배터리 유지 시간이 문제더군요. 서브배터리 가지고 다니면서 dvd영화 한 두편 보면 전원 부족. 노트북의 특성상 최대 수명이 2시간 30분 정도란건 큰 결점인 듯.
kkh1829 (ID) / 05-03-29 11:03/ 신고
서브개념의 노트북이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현재 매장에서 xnote를 사용중입니다만 아무래도 메인의 용도보다는 작고 가벼운 이동성에 초점을 맞춘 제품같네요. 잦은 출장이나 디카등의 취미활동등에는 상당히 요긴한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선택품목을 통해 각자의 용도에 맞추어 구매한다고는 하지만 가격이 저렴한 것도 아니고 선택사양이라해도 기존 제품에서도 얼마든지 추가하면 되는 아주 평이한 수준밖에 되질않으니 자칫 유명무실해버릴수도....^^;;
하지만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 알찬 스펙, 게다가 도킹스테이션은 매력적입니다. ^^
salpoosi (ID) / 05-03-29 11:37/ 신고
성능 못지 않게 제일 중요한 부분이 AS이지요.
가격이나 제품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은 사전에 조사하지만 AS가 않좋다면 두말없이 제외를 시킵니다.
저가 정책의 DELL이 한국에선 고가에 팔고 있는건 DELL뿐만이 아니지요. 왜 그렇게 한국 시장을 그렇게 형성하는지..
국내 수입된 물건의 가격 산정도 왜 대상 나라의 소비자가에 이윤을 더 붙이는지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물건은 더 싸게 들여오면서..
전 월드 워렌티 되는 제품중에 제품튼실하고 AS좋은 제품을 선택합니다. 국내 시장에서 파는건 왜 이리 비싼지..
eventid (ID) / 05-03-29 13:23/ 신고
아직까지 델제품들은 조금 꺼려지더군요... 우리나라에 소홀한것 같기도하고...
virgin0909 (ID) / 05-03-29 16:38/ 신고
제가 배우고 있는 마케팅 관련 수업을 들을 때 교수님 들이 사례연구 예로 드는 것이 바로 델 컴퓨터입니다. 왜냐하면 맞춤PC의 대중화를 선도한 것이 바로 델이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하나의 기준을 제시한 기업인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 다소 낮은 인지도를 보여주는 것인 역시 외국시장에 비해서 다소 낮은 가격과 국내 실정에 맞지 않는 A/S와 성능을 들 수 있는 듯합니다.

이번 Latitude X300은 그런 점에서 국내 유저들의 요구를 많이 수용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노트북에서까지의 맞춤마케팅과 서브노트북에서 독보적인 가격대 성능비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보급형 서브급 노트북에서는 Latitude X300 제품이 좋은 반응을 얻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아쉬운 점은 델 서브노트북이 4 cell 배터리를 채용하고 있고, 마땅한 전원관리 프로그램도 없다는 것이네요. 추가 배터리를 포함해서 판매한다면 더욱 좋은 결과를 얻지 않을까요?

masasi (ID)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29 20:59/ 신고
확실히 2시간 반이라는 배터리시간은
아쉬운 점이지만 가벼운 노트북이라는게 마음에 듭니다.

노트북은 가벼운게 제일이고,
그 다음이 배터리 시간, 그리고 그 다음이 성능같습니다
사실 노트북으로 하는 작업에 그렇게
고사양이 필요하지도 않고요....
fitagoras (ID) fitagora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29 21:17/ 신고
타이틀 그대로 서브노트북 사양으로서는 만족스럽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노트북하면 바로 휴대성에 중점을 두어야겠죠. 얇고 가벼운 노트북의 특성을 가진 Latitude X300 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외부에서 사용시 짧은 밧데리시간이겠죠.그리고 사용자 입맛대로 사양을 선택할 수있는점또한 장점이지만 가격이 또 부담스럽네요.
소비자가 노트북 선택시 꼭 고려해야할 사항인 a/s 문제또한 생각 안할 수없네요.Dell측에서 국내시장에 얼마만큼의 유통망과 a/s지원이 가능한지도 고려해 볼 사항이겠죠.
pdjp (ID)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29 22:51/ 신고
서브노트북으로서는 괜찮은 사양이라고 생각되네요.
인터넷하기도 그다지 큰 애로사항이 없고 무엇보다도 휴대가 간편하다는 점이 더욱 끌리는 점이군요.
배터리시간이 비교적 짧다고는 하지만 그만큼 신경쓴다면 그리 큰 문제는 되지 않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더구나 Dell사의 제품이라면 세계적인 컴퓨터회사답게 잔고장등의 염려는 그리 크지 않다는 장점 또한 갖추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고 생각됩니다.
ilstar (ID) il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29 23:55/ 신고
솔직히 웃기는 노트북이군요. 가격으로도 서브 노트북의 범위를 넘기는 노트북이 더군다나 사양도 상당히 낮은 수준입니다. 당연히 메모리등을 업그레이드해야 사용하다는 것은 확실한 사실로 보여지고 그렇다면 가격이 2백여만원이 되는데, 이런 노트북을 서브 노트북이라고 부를 수 있는 델의 정책에 비웃음의 박수를 보냅니다.
메인 노트북의 가격조차 우습게 능가하는 서브 노트북이라니 우습기보다 한심스럽네요.. 별로 델의 사후 서비스도 좋지 않은 경험을 한터라 결코 추천할 만한 제품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한국에서의 막나가식 델의 정책이 변화하지 않는 한 좋은 인식으로 다가서긴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taiji0213 (ID) / 05-03-30 7:54/ 신고
솔직히 랩탑의 성능이 꼭 데탑과 대등한 성능을 내는놈을 구매해야 한다는것에는 약간의 반대표를 던지는 사람입니다 ^^

저도 486시절부터 랩톱을 사용해 왔는데요 ^^

랩탑은 효율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학생이신분들은 어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요.
사실 업무용으로 사용하는경우 무거운 툴들을 돌리기에는 어느랩탑이던지 데탑하고의 비교자체는 무리지요 ^^
사용자마다 다르다는 점이 최대문제점 이겠네요.
저처럼 오피스나 일부 수치해석외에 사용도가 중점이라면 이정도만 되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전원배터리는 저는 지금까지 4번째 랩탑을 사용해 보면서(회사 지급품 1대포함) 영화에서처럼 아직도 이동중에 사용해본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줄기차게 새제품때부터 당연시 꽂아서 사용해서 한달정도 되면 배터리 맛가 버립니다. ^^
저의 경우에는 별반 차이가 없다....입니다.
(솔직히 차라리 없는것이 무게가 더 가벼워 질지도..^^)
taiji0213 (ID) / 05-03-30 7:55/ 신고
제꺼도 집에꺼는 올인원이지만...솔직히 들고다니는데에는 반댑니다. ^^ 지금꺼두 솔직히 들고다니는데는 버거우니까요. 그래도 데탑을 들고다니는거 보다는 낫지요
저도 솔직히 필요하지 않아보일꺼 같은 사람이 랩탑사려한다고 하면 말릴껍니다. 차라리 자주가는곳에 그가격으로 데탑 2대를 맞추라고 할껍니다. 그럼 원하는대로 다할수 있을껍니다.

정리를 하자면...가격부분빼고 성능부분에 있어서는 저의 주관적인 의견은 괜찮다 입니다.

그러나 일반 유저로서의 객관적인 시선에서는 여러가지 걸림돌이 많네요. 특히나 ilstar님께서 말씀해 주신것처럼 그 의견에 전체적으로 동의하며, 사후a/s 부분과(데탑보다 오래쓰게 되지요.중고로 안팔면..)9800pro때의 문제. 그리고 제일큰 문제인 가격문제. 절대 2백만원짜리 서브랩탑은 저도 처음들어보고 판매자체가 힘들꺼라고 생각듭니다.
가격조정이 꼭 필요한 제품이라 봅니다.
min832 (ID) / 05-03-30 10:07/ 신고
노트북을 갖고 싶은 희망이 있네.
hotae (ID) / 05-03-30 11:12/ 신고
흠.....노트북은 영 데스크탑이랑 비교해야 될지 않아야 할지 몰르겠네요 노트북 이정도면 좋은 거겠지요.
린투도 될려나...?
heedang (ID) / 05-03-30 11:27/ 신고
노트북 사용해본사람이라면 아마 장소를 가리지않고 사용할수있다는 휴대성에 큰점수를 줘야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들고다니면서 사용할 수있는 휴대성을 생각한다면 작고 가벼운 노트북이 인기겠죠. 그렇게 높은 사양은 필요없는 업무용으로 문서작성용으로 프리젠테이션용으로..등 이만한 사양이라면 델의 Latitude X300은 서브노트북으로 좋을 것같은데요.
어떤 용도에서 서브노트북을 이용할지는 유저들의 몫이고요. 더 좋은 사양을 원한다면 기사대로 입맛대로 어그레이드 하면 좋을듯한데요. 노트북 구입시 고객지원도 아주 중요한 고려사항인걸 생각한다면 외산은 선뜻 손이 안가는게 사실인듯 하네요
ramenman (ID)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30 16:22/ 신고
디자인도 깔끔한편이고 서브노트북으로써의 휴대성도 높은편인데 아쉽게도 배터리가 2시간 30분도 안된다니...너무 떨어지네요.그것도 센트리노가...예전에 써본 TG삼보 드림북 HB550은 4시간은 무리없이 갔는데...요즘 나오는 소놈아는 6시간정도 간다던데...AS도 그렇고 MSD의 이노센스나 삼보 에버라텍에 더 끌리는것은 어쩔수 없군요...
ramenman (ID)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30 16:24/ 신고
가격이 저렴하다고 언급하셨는데 요즘 가격파괴 노트북이 점점 많아지고 있으니 크게 와닿지가 않네요.저렴한 가격도 물론 노트북구매에 크게 작용을 하지만 아무리 가격이 저렴해도 성능이 낮거나 배터리 시간이 짧으면 외면하게 되죠.역시 가격대비 성능비가 최고입니다~
j2s0601 (ID) / 05-03-30 16:47/ 신고
전체적인 외관은 동글동글해서 귀엽다는 느낌이 들어 거부감보다는 호감이 간다.

일단 휴대용 노트북이라면 무게면에서나 휴대성등이 가장 중요한거 같습니디...이전에 노트북은 만만치 않은 무게 때문에 휴대하기에는 적지 않은 부담감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넓은 액정을 요구하던 예전과는 달리 불필요한 15인지를 제외하고 12.1인지 액정을 사용하므로서 무게와 크기면에서 대폭적인 감량이 이루어졌으며 에드 온 스타일과 달리 도킹시스템을 적용하여
불필요한 장비의 절감면에서 사용자에 대한 배려와 휴대용이라는 장점을 소비자들에게 반영한거 같다...
또하나 눈여겨 볼 부분은 사이드에 있는 포트들이다...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안좋은 점이 포트들이 뒤에 몰려 있는 경우였는데 좌우측의 공간을 활용해 포트를 설치하게 된것이 좋아보인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배터리 부분이다...휴대용임에도 불구하고 2시간 정도에 전력을 공급한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제품구입에 있어서 가장 꺼리게 되는 부분이다.
그리고 걸맞지 않는 가격. 소비자를 배려한다면 가격을 낮추거나 기본 사양을 더 높여야 알맞지 않나 생각된다.



ssong728 (ID) / 05-03-30 17:15/ 신고
필요한 부품만을 모아서 노트북을 만든것 같군요. 델의 강점이라 할수 있는 제품전략 맘에 듭니다. 입맛대로라..^^
f15cc (ID)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30 17:34/ 신고
서브 노트북 이라지만..
이런저런 부품을 추가하면 가격대가 많이 상승하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서브라는 의미가 없을듯 하네요.
차라리 TG 에서 나오는 90만원대 노트북을 보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hare51 (ID)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30 18:40/ 신고
이제품의 마케팅 포인트와 기본컨셉은,휴대편의성을 강조한 서브형 노트북으로 보이는데,배터리 사용시간에서
헛점이 드러났고,기본사양만을 구입해서 사용하기는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에 몇가지 옵션을 추가하다 보면 가격대 성능비를 고려한 구성은 힘들고, AS정책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아직도 많고,X-300 이제품을 원활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미디어독과 옵션품목을 FULL로 구매해야 될 듯 한데 그리되면 타브랜드의 비슷한 사양의
제품과 비교해서 큰 메리트를 찾기는 어려워보입니다.
hellogang (ID) / 05-03-30 21:42/ 신고
기본 구성은 그대로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는것 같군요...
메모리아 배터리 등...
부품을 원하는 대로 고를 수 있는것도 좋지만
기본적은 부품구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 됩니다..
sunryong (ID) / 05-03-30 23:20/ 신고
남들보다 같은성능에 가격적 메리트를
안줄것이라면,,,,,,,,,,,,,,,,,,,,,,,

제품전략을 고객만족(a/s)에 신경써야하겠습니다.
(성능보다는 열나게쓰고, 가까운 서비스센터)
(가는걸 편하게 생각하고 있으니...)
소비자에게 좀더 다가서야 한다고 봅니다.

입맛대로 선택할 수 있다는것도, 소비자측에서
얼마나 유동적일련지도 의문입니다.
eman (ID) e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30 23:37/ 신고
델 제품군중에 좋은 제품이 많은데
아직 AS면에서는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좀 더 소비자 입장을 생각하는 기업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wndproc (ID) / 05-03-31 0:41/ 신고
디자인과 AS의 측면에서는, 가격이 약간 더 비싸지만 같은 베이스인 삼성Q25가 더 좋은 선택일것 같습니다.
하지만, Q30이 나온 이상 Q25를 선택하실리는 없겠죠...
Q30은 제가 보아왔던 서브노트북 중에서 최고였습니다.

Q30이 델 이름으로 곧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제품보다는 곧 나올 DELL의 Q30 ODM 버전을 기다리시는게 더 좋을것 같네요...
yourmunk (ID)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3-31 10:16/ 신고
디자인이 깔끔하고 사양을 선택할 수 았다는 것을 제외하면 소비자에게 큰 만족을 주기는 어려운 제품 같네요. 가격이 저렴한 편도 아니고 노트북 고려시 중요한 배터리 사용시간이 긴것도 아닌 뭔가 어중간한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kaox (ID) / 05-03-31 17:02/ 신고
최근에 노트북에 특히나 서브노트북 구입에 관심이 많은저로서는 좋은 정보라고 생각됩니다...물론 하드웨어를 자기 자신이 구성할수 있는건 좋은것이겠지만 가격은 그다지 만족 스럽지 않군요...노트북 가격이 최근에 워낙 떨어지는 상황에서 이정도 가격대가 선전하기는 힘들것 같다는게 현실이라고 봅니다.
ㅌㅌㅌ / 06-04-24 11:05/ 신고
ㅇㄹㅇ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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