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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도 이제는 게임패드로 편리하게... JOYTRON NUON

2005-04-02 11:18
이우용 수석기자 guyg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guygun@bodnara.co.kr

2. NUON의 외형



 

누온 패드와 PSOne의 소니 정품 듀얼 쇼크 패드를 서로 비교하여 보았다. 서로의 기본 외형은 상당히 닮아있지만, 서로가 지원하는 인터페이스는 각각 플레이스테이션 전용 커넥터와 PC에 사용하는 USB로 차이를 보인다. 또한, 누온의 경우 소니 패드보다 좀 더 많은 버튼이 존재하여 좀 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테스트에 사용된 누온 제품은 블랙투톤 제품으로 현재는 블랙투톤과 실버의 2가지 색상 중 맘에드는 색상을 선택하여 구입하면 된다. 하단 이미지에는 블랙투톤과 실버를 비교하여 보았는데 사이버틱한 실버와 약간은 어색해보이면서도 검정색과 실버의 조화가 이루어진 투톤 제품도 나름대로 괜찮아 보인다.

 

누온 패드는 기본적으로 플레이스테이션 패드와 외형에서는 크게 차이를 보이지는 않지만, 보다 많은 버튼을 추가하여 플레이스테이션에서 부족했던 기능들을 보강하고 있다. 디지털 버튼과 아날로그 스틱, 액션 버튼의 기본적인 위치는 플레이스테이션 패드와 크게 차이를 보이지는 않아 플레이스테이션에 익숙한 사용자들은 쉽게 익숙해질 수 있다.

 

디지털 버튼과 아날로그 스틱 2개, 중간에 위치한 Turbo, Clear, Mode 버튼과 방향키 반대에는 Rumble LED와 숫자 버튼 6개가 존재한다. 6개의 숫자 버튼 중 5번과 6번은 1234 버튼보다 상대적으로 활용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버튼의 크기를 작게 만들어 놓았다. 또한, 이는 플레이스테이션 패드의 메인 4개의 버튼을 염두에 두어 플레이스테이션에 익숙한 사용자를 위한 배려로 보여진다. Rumble은 누온 패드 좌우에 내장된 진동 모터를 켜고 끌 수 있는 버튼으로 붉은색이 들어올 경우 진동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는 상태이다.

 

누온 패드의 중간에 위치한 버튼은 Turbo, Clear, Mode의 3가지로 구성된다. Mode버튼은 패드에 위치한 디지털 버튼과 아날로그 스틱을 변환하여 사용하기 위한 버튼이고 녹색 LED일 경우에는 디지털, 붉은색이면 아날로그 스틱을 사용할 수 있다. 이 기능은 기본적으로 플레이스테이션 패드에도 제공되는 기능으로 별 차이가 없다.

플레이스테이션 패드에는 보이지 않는 Turbo와 Clear 버튼이 보이는데 Turbo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Turbo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터보로 사용하기 위한 아날로그 스틱을 포함한 총 12개의 액션 버튼 중 하나를 선택하면 Mode LED가 반짝거리고 터보 기능이 활성화된다. 해제는 Clear를 누르고 터보로 설정된 버튼을 눌러주면 된다.

 

상단에 위치한 6개의 버튼과 일반적인 플레이스테이션 패드에서 볼 수 있는 4개의 버튼이 추가로 패드의 전면부에 위치하고 있다. 왼쪽에는 7번과 9번, 오른쪽에는 8번과 10번의 버튼이 위치하고 있다. 플레이스테이션을 사용해본 사용자들이라면 키배치가 거의 차이를 보이지 않아 누온 패드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다.

 

누온의 손잡이 부분은 일반 플레이스테이션 패드가 플라스틱 재질로만 이루어져 손에 땀이 많은 사용자들의 경우 장시간 사용시 땀에 의하여 미끌리는 경우도 있는데 고무 재질을 손잡이 양쪽면에 각각 위치하게 하여 땀이 많을 경우에도 미끌림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진동 발생시 미끌릴 수 있는데 이 경우도 손이 보다 안정적으로 쥘 수 있어 게임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누온 패드 뒷면에는 별달리 설명할 부분이 없을정도이고 제조한 곳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양손으로 패드를 잡았을 때 보다 쉽고 안정적으로 쥘 수 있도록 유선형 구조를 사용하고 있다.

 

양손으로 패드를 쥐는 방향에서 본 화면인데 흡사 꽃게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다. 전체적인 디자인이 유선형으로 손에 쥘때 편안하고 딱 맞는 느낌을 전해준다.

 

플레이스테이션 전용 패드와는 다르게 PC용으로 나온 패드인만큼 시리얼이나 패러럴 포트보다 빠른 속도의 USB 인터페이스를 채택하여 USB를 지원하는 메인보드에서는 손쉽게 설치하고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누온의 패키지는 군더더기 없이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다. 한글사용메뉴얼과 JoyToKey사용설명서는 한페이지로 연결된 각 한 장씩을 제공하고, 전용 진동드라이버와 JoyToKey가 포함된 미니 시디 하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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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tvhead (ID) / 05-04-02 11:41/ 신고
기능이야 합격점인데 키감이나 그밖에 것은 만져봐야 아는 거겠죠. 그립과 기타 패턴은 효과적인거 같은데 디자인적으로 잘 정리 되었으면 하는 바램.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멋있어 보이지는 않네요.
mstyeo (ID) / 05-04-02 12:19/ 신고
콘솔게임이 많이 피시로 컨버젼되는 가운데
조이트론의 누온은 버튼 2개가 추가로 제공되어
격투기등 에뮬게임에 강자이네요 ^^
핫키로 지정가능기능이 있으면 좋겠네요 ^^
tusik (ID) / 05-04-02 12:35/ 신고
사용자의 편의를 많이 생각해서 출시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무리가 아주 깔끔하게 잘되어있네여...
키감을 직접 느껴보고 싶군여...
catarsis (ID) / 05-04-02 12:45/ 신고
NUON과 유사한 진동 조이패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진동기능을 지원하는 게임이 거의 없더군요. 특히 FPS에서는 역시 조이패드 보다는 키보드와 마우스가 편하더군요. PC 게임의 타이틀 수가 줄어들고 온라인 게임으로 넘어가는 현실에서, 게임기 게임들이 다수 컨버전 되어 넘어온다면 PC에서도 조이패드의 사용이 필수가 되겠군요.
ramenman (ID)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2 13:10/ 신고
아직까지 게임패드라곤 96년도에 비행시뮬용 조이스틱 사서 USNF 비행시뮬겜 즐겨본게 다이군요.오락실에서 PS2겜 즐겨볼때도 몇번 만져봤었지만...PS2 패드가 좋은점은 역시 진동기능이더군요.스맥다운할때 상대방을 뚜드러팰때의 그 진동이란...ㅎㅎ 휴대폰에서 유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인 진동기능보다 더 쎕니다...디자인도 다른 패드와 큰 차이는 없어보이고 제공하는 기능도 괜찮아 보이네요.
ramenman (ID)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2 13:15/ 신고
그립감도 고무재질이라 우수해보입니다.외관재질은 플라스틱인데 충격에도 강해서 쓰다가 떨어뜨려도 안전할것 같군요.저같은 경우 워낙 키보드와 마우스에 익숙해져 버려서 패드를 처음 쓰면 아무래도 상당히 낯설것 같습니다.카트라이더같은 비교적 키조작이 간단한 온라인게임이나 에뮬겜,액션 게임에 잘 어울릴만한 패드 같네요 ^^
dorfor (ID) / 05-04-02 13:23/ 신고
예쁘다.. 라는 인상은없지만 한번쯤 게임을위해 구입할 가치가있어보입니다.

일단 땀이많은 사용자들을 위해 손에서 니길니길하며 빠져나가는걸 막기위해 손잡이부분 고무처리를 한게 눈에띄고 기타 듀얼 모터적용으로 확실한 진동을 느낄수있게한점이 좋아보입니다... 디자인이 좀 아쉽네요^^
lithium2on (ID) / 05-04-02 13:33/ 신고
디자인이 참 특이하네요. ps2 패드를 pc에 사용해 봤는데 이건 usb 방식이라 돈도 덜들겠네요. pc용 패드가 필요하신분에게 딱 알맞는 패드네요. 근데 얼마나 할런지.
cultpage (ID) / 05-04-02 13:38/ 신고
오홍 버튼이 6개 대전게임할때 최상의 선택이군요~
daljea (ID) / 05-04-02 13:45/ 신고
조이트론usb 플스패드 컨버터 현재 소니플스원패드를 연결해서 사용중 하고 있는데요...usb방식이라서 약간 키반응속도가 늦는듯 합니다..딱히 느리 다고할순없지만 위닝 할때 좀 불만....조이패드(프린터 포트에 연결해서 사용하는)는 더 빠르고 진동도 강하죠 usb는 왜 느린지...개선 되었는지 궁금 하군요....
hyeimi (ID) / 05-04-02 13:46/ 신고
usb포트를 이용한 패드 제품은 일부 게임과 충돌합니다.
제가 지금 갖고 있는 패드가 두 개 입니다.
하나는 바로 저 로템테크의 초기모델인 메가쇼크 플러스3 (케벤에서 공구로 샀씁니다.)인데 특히 EA게임들에선 이 패드를 쓰게 되면 아예 슬로우 현상때문에 메인화면까지도 못갑니다. 사용시 아날로그축도 불편함이 많았구요. 알고보니 usb포트 쓰는 패드랑 충돌이 있다는군요. 게다가 그 패드 드라이버 지원도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그후로 로템테크 제품 쳐다도 안봅니다.
또 하나는 플스1용 패드입니다. 이건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프린터포트에 꼽아서 사용중인데 전혀 충돌없이 잘 사용중입니다. (드라이버는 psxpad사용중)

외관상 이쁘고 값이 저렴하다고 해도 패드의 생명은 호환성과 버튼 조작감이라고 봅니다. 과연 이 패드가 저런 문제점들이 완벽히 고쳐졌을지는 의문입니다.
하늘천사 / 05-04-02 15:04/ 신고
조이트론 제품 싸이복스를 사용하고 있는 데, 진동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누온 같은 경우 그립감이나 버튼 배열에서 차별성이 있어 보이고, 디자인이 멋지군요....
온라인 게임용으로 하나 구입해 볼까나...
p41giga2 (ID) / 05-04-02 15:15/ 신고
흠 모양이 듀얼쇼크랑 비슷하군요
버튼이 많아 오히려 조작에 어려움을 느끼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뷰어로 알수없는것이 키감이니(키"감" 이므로 지극히 주관적이게 될수 있으므러)

한번 써봤으면 좋겠군요^^
youknow (ID) / 05-04-02 18:32/ 신고
기존의 싸이복스 모델에 키 위치가 약간 변경되고,
디자인이 세련되어진 업그레이드 모델이로군요...
기존에 싸이복스를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던터라
기능이나 키감에 어떤 향상이 있을지 기대되는군요...
ryo95 (ID) / 05-04-02 20:12/ 신고
아아, 환상적인 그립감을 줄 듯한 저 고무처리,
질릴 수 없는 흑백의 디자인, 말로만 듣던 진동과
아날로그...

이 나이에 조이패드 구입하기엔...
주위에서 보는 눈들이 심상치 않습니다.
보내주셔야 써 볼 수 있습니다. ㅠ.ㅠ
virgin0909 (ID) / 05-04-02 20:27/ 신고
NUON 조이스틱이군요. 가격도 저렴하고 성능도 괜찮다고 입소문이 파다하더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데스크탑보다는 랩탑에 좀 더 최적화된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온라인게임도 최적의 성능을 보여주겠지만, 개인적으로 추억의 오락실 게임을 보여주는 MAME같은 에뮬게임에 더욱 매력적인 조이스틱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만약 제가 선발된다면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NUON 조이스틱에 대해서 사용기를 적어보고 싶습니다.
s5b8s5 (ID) / 05-04-02 20:33/ 신고
반지와 같은 게임을 키보드로 하니까
여러모로 손도 아프고 게임 진행하기도 힘들든데
이제품 사용하면 좋은듯 싶네요
pys485 (ID) / 05-04-02 20:51/ 신고
키보드로 하다가 저런 조이스틱으로 하면은 게임이 좀더 재미있겠다....
낭만청년 (ID) / 05-04-02 21:39/ 신고
오호 상당히 쓸만할듯합니다 다만 온라인 게임도 일정한 게임에만 적용 되겠습니다(카트.메이플등등) fps는 워낙에 순발력과 정확도를 요구하기땜에 쓸모있다고 생각이 들진않습니다 재미야 있겠지만 온라인대전시 많이 불리할듯... 에뮬을 할거면 오히려 싼걸 구입해도 무방합니다 싼것도 카트라이더는 가능하더군요 메이플은 간당간당하구요 제가 2500원짜리 pc메이트를 가끔쓰는데 키보드 전체중에 선택해서쓰는 단순 방식이라 키만 설정하면 문제없이 가능합니다 드라이버등등 깔필요도 없고 패드도 4개까지 지원되더군요 물론 다용도로 처음구입시엔 가격만 잘나온다면 좋은선택이 될듯합니다
j2s0601 (ID) / 05-04-02 21:40/ 신고
콘솔게임에 익숙한 저로서는 키보드보다는 많이 손에
익은 패드가 친근합니다..플스와 비슷한 디자인과
기능을 가지고 있는 누온은 저와 같은 콘솔게임 유저에게는 한번쯤 구입을 고려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고
조작감이 어떨런지 궁금하네요. 일단 사용해서 패드의
조작감이나 호환여부등이 좀 궁금하고 usb포트가 편하긴
하나 충돌에 여부가 있기 때문에 호환여부에도 관심이 갑니다... 6개의 키는 격투게임 유저들에게 많은 어필을 할듯 싶네요...가격과 성능이 조화를 이룬다면
나무랄때 없는 좋은 패드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jikcar / 05-04-02 21:44/ 신고
플스 패드의 기본 배치에 버튼 추가와 그립감과 땀에 점등의 편의성이 더해진 것이 좋아보이네요.
현재 PS 에복스 패드를 컨버터로 쓰고있는데,
정품패드에 비해 아날로그의 중립성이 날로 갈수록
심하게 떨어진다는점이 아쉽더군요.
열어서 스프링을 강하게 해도 다시 그러니...
버튼의 마크도 벗겨지고. 현재 PS 1 패드의 이중 사출방식의 버튼으로 교체 사용 중 입니다. ㅋ

이런것이 가격적인 것에 앞서게 되는거겠죠? ㅎㅎ
yookj79 (ID) yookj7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2 22:37/ 신고
와, 세부사항 설정히 상당히 깔끔하고 마음에 드네요
그립도 상당히 좋아보이구, 키감이 어떤지 과연
궁금하네요.. 내구성또한...
하지만 필테하신걸보니 괜찮은 물건인듯 ^^
superex (ID) / 05-04-02 22:57/ 신고
음.. 고만고만한 조이스틱 시장에 상당히 신경쓴 듯한 외형으로 나온 제품이군요.

몇몇 프로그램은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 실행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최근 게임들은 대부분 지원되게끔 여러 모로 노력한 흔적이 보이네요.
e209209 (ID) / 05-04-02 23:14/ 신고
공구 언제하나여^^
almashy (ID) / 05-04-02 23:49/ 신고
뭐니뭐니해도 그립감이 중요한데 이건
직접 만져봐야겠네요

아날로그 스틱 두개가 달렸다는게
일반 게임기를 다룰때와 큰 차이가 없을것 같습니다

그립감만 괜찮으면 상당히 쓸만한 제품이겠군요
armyno1 (ID) armyno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3 1:03/ 신고
요즘 피씨용 게임들 패드없으면 게임하기 정말 힘들정도죠...
페르시아 왕자 전사의 길 하다가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게임패드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해준 게임이죠... 요즘 위닝8에 푹빠져 있는데... 이것역시 패드없이는 완전 키보드 피아노치는수준으로 두들겨야 합니다... 이런패드 빨리 나오지 않고 이제서야 나오다니 정말 한탄스럽네요.... 윗분말씀처럼 공구한번하면 바로 사고싶은제품입니다... 언능 공구하세요....
rodeohouse (ID) / 05-04-03 1:25/ 신고
이거 1주일정도 사용중인데.. 진동,아날스틱,호환성,그립감,내구성..모두 다 좋은데 버튼이 너무 뻑뻑하네요. 십자버튼도 뻑뻑하고.. 처음에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 플스패드에 익숙한 저로서는 엄지가 너무 힘드네요.

근데 메가쇼크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게임중 진동시 느려지는 현상도 없고..
finesthour (ID) / 05-04-03 7:23/ 신고
6버튼이라 좋기는 한데요 버튼이 좀 구겨져서 들어간 느낌이 살짝 드는군요.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3 9:09/ 신고
이제품. 그동안 컴퓨터로 게임을 수많이 즐기는 저로썬 꼭 하나 장만하고 싶은 아이템 입니다. 전에도 이 회사의 전 제품을 사용해 보기도 했습니다만..

그때랑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플스 정품패드등과는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를 객관적으로 적으며, 또한

요즘 한창 하는 게임인 위닝일레븐과 기타 에뮬게임에서의 필요성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whitness (ID) / 05-04-03 9:28/ 신고
플스인터페이스+듀얼쇼크2 를 사용하고있어서 왠만한 패드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네요. 일단 그립감이 가장중요할텐데.. 척보기엔 그리 나쁘진 않아보이네요
pdjp (ID)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3 9:54/ 신고
새로운 게임패드... 버튼 2개 추가로 좀더 재미있는 게임을 실현하게 해주는 게임패드로군요.
PC에서 좀더 재미있는 게임을 즐길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군요.
이정도 사양이면 다른 게임패드보다 좀더 다양한 게임을 즐길수 있어 좋을것 같습니다.
labluegi / 05-04-03 11:42/ 신고
외형을 유심히 보니까 스타트, 셀릭트 버튼이 가운데에 안보이네요. 이거 대신에 오른편에 5,6번 버튼을 배치한것 같은데.....이거라면 현재 사용하는 동사의 사이복스나 이놈이나 그나물에 그밥이 되버리네요. 스타트, 셀렉트는 그대로 유지한채 5,6번 추가가 된 거라면 딱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neokorea (ID) / 05-04-03 14:01/ 신고
컴퓨터 사용이 엔터테인먼트쪽으로 증가하다보니, 특히 게임분야에서 키보드나 마우스같은 기존의 인터페이스기기들을 대체할만한 입력장치의 요구가 증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플스나 엑박같은 게임머신을 따로 살수도 있지만, 기타 인터넷이나, 다른분야까지의 확장성을 고려한다면 컴퓨터로 게임을 하는게 좀더 경제적이겠죠. 이에맞게 게임패드 또한 발전성이 있다고 봅니다. 리뷰에 소개된 게임패드역시 기본적인 게임호환이나, 적절한 키배열, 터치감등이 사진으로만 봐서 확실한 의견을 내놓긴 어려우나, 개인적으로 보급형 게임패드로 가치가 충분하다고 보입니다. 보급형으로 가져야할 기능들을 가진것으로 여겨, 한번 사용해보고 싶군요.
k9914156 (ID) / 05-04-03 14:05/ 신고
이제품 가격적인면에서 괜찮더군요. 또한 온라인게임에 맞게 각각의 키를 셋팅할수있는점도 괜찮아 보입니다. 우선 실제로 사용해봐야 어떤 감인지 알겠지만 단순히 외형만으로는 손도 불편하지는 않을것 같네요. 이제품의 가장 큰 특징인 온라인게임에 얼마나 강한지 알아보고 싶네요.
hiling (ID) / 05-04-03 15:25/ 신고
로템테크 패드를 하위 버전 2제품을 각각 써 봤었는데
초기 제품은 PC 게임에서 진동에서 심각한 프레임
저하 현상이 있어서 매우 맘에 안 들었습니다.
그 때 그 제품으로 로템테크의 이미지가 굉장히 손상됐
었습니다.
저 역시 로템테크사의 드라이버 지원능력에
많은 의심과 평가가 안 좋았습니다.
하지만 싸이복스 제품이 새로 나오면서 그런 문제를
말끔히 해소하고 디자인이나 편의성의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패드와 비교해 봤을때 상당히 발전적인 면이 있어서 전의 이미지를 무색케 했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좀 아쉬운 점도 있었는데
도색이 쉽게 벗겨지더군요.
패드같이 손을 많이 닿는 제품은 도색에 많은 신경을
써야 겠습니다.
그리고 버튼의 내구성이 안 좋다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솔직히 버튼수는 전 버전인 싸이복스8개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되고 JOYTRON NUON는 그런 점에서 얼마나
반영됐지 궁금하네요.
위에 테스트에서 그런 점이 좀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mins01 (ID) / 05-04-03 16:21/ 신고
로뎀 테크에서 제가 원하는 형식이 나왔네요.
전에 USB형의 PS2 조이패드과 똑 같은 모양의 패드를 받아서 필드 테스트를 한적이 있는데,
그 때 닌텐도 64에뮬을 할 때 였는데, 버튼 배열이 4버튼으로는 한계가 있더군요.
비교 대상인 사이드와인더(구형)는 6번튼 배열로 원만하게 즐길 수 있게 설정이 되어서...
이 제품의 설명을 보니깐, 역시 기본은 PS2형의 10버튼이더군요. 즉, Start와 Select 버튼이 대체된거죠.
요즘은 12버튼 지원(아날로그 스틱 버튼)도 나오던데 이 제품은 설명에는 안 지원 되는것 같네요.
verono (ID) / 05-04-03 18:51/ 신고
우아 위닝하기에 딱 좋은 제품인듯~~제가 위닝을 자주 하는데 이걸로 한다면 정말 감격 ㅜ.ㅜ 흑흑 가격의 압박이라는 ㅡ.,ㅡ;; 암튼 제품 좋아보이네여. 가볍고 사용하기 편리할듯 ^^
하늘천사 / 05-04-03 20:17/ 신고
이 패드 역시 12버튼 지원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칼라가 안 쪽에서 도색이 되어 있어서 절대 도색이 벗겨질 이유가 없습니다
kjs5025 (ID) kjs502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3 20:47/ 신고
컴퓨터 게임하기에 상당히 편리해 보이네요...
아직 까지 컴퓨터로 조이스틱, 게임패드를 한번도 사용해 보지 못했지만 여러가지로 메리트가 있을 듯 싶네요

상당히 맘에 드는 제품 같습니다. 한번 써 보고 싶네요
heiden (ID) / 05-04-03 21:09/ 신고
마음에 드는 기능들이 있군요 그 중 하나는 터보.. 몰라서 그러지 터보의 무궁 무진한 활용은 써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가끔씩 터보 기능이 필요로 하는 게임들이 왜이리 많은지 전 터보기능 하나 만으로도 점수를 후하게 주고 싶습니다 ^^;;
jeongjy1 (ID) jeongjy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3 21:17/ 신고
싸이복스 이후에 오랜만에 게임패드가 ..........^^
싸이복스 진동기능 참 새로왔는데 이 제품은 좀더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나온것 같네요
카트라이더를 이넘으로 해봤시몬..............^^;
kaistpug (ID) / 05-04-03 21:47/ 신고
모양을 보니 PS의 조이스틱형이네요. 게임을(특히 PS)좋아하는 분들에게 가격만 저렴하다면 굉장히 편하게 PC 게임을 즐길수 있겠다 보입니다. 내구도나, 키감은 어떨런지 알 수 없지만, FIFA등을 좋아하는 본인으로서는 무척 흥미가 가네요.
ahnzzang (ID)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3 21:52/ 신고
와우~!!!

이제 PC게임도 플스처럼 사용할수 있겠네요.^^

이제품으로 니드포스피드나 축구게임 카트하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그리고 저거갔다 스타는 안되겠죠?ㅎㅎ
또 USB단자를 플스 USB단자에 장착하면 인식이 될까요?
한번 테스트해보고 싶네요.^^
bossmach (ID) / 05-04-03 23:42/ 신고
진동과 그립감만 괜찮으면 정말 괜찮겠네요..6버튼에 익숙해지기만하면...훨씬 멋진 레이싱이 가능하겠군요.. 6버튼의 세계가 눈에 선~합니다 ^^
mshii (ID) / 05-04-03 23:52/ 신고
비슷한 방법으로 플스컨버터에 에복스 패드를
쓰는데...
이것은 과연 어떨지
하나로 합쳐진 형태이긴한데...
과연 플스 패드보다 키감이 좋을까요?
패드는 키감이 생명인데...
dh444 (ID) / 05-04-03 23:59/ 신고
그립갑이 무척 좋아보이네요
플스나 대부분의 여타제품 오래 사용하다보면 손이 무척 저리고 아픈데 이제품 그립감이 좋아보여 좋은데요
오락실게임은 역시 조이스틱으로 해야 제맛이죠
이거 있으면 좋아하는 대전게임이나 한판 하고 싶네요
그 옛날 오락실에서 블랑카로 가일을 잡던 쾌감을...
winttp / 05-04-04 0:25/ 신고
저걸로하면 한층게임하는 맛이날것같군요

흐흐 하나 사야겠다
ryuyc1 (ID) / 05-04-04 0:27/ 신고
다xx에서 볼때부터 계속 사고자 했던 제품이네요!!ㅋㅋ
이 제품 전에 만들었던 CYVOX 제품이 많은 사람들의 사용기가 좋아서요. 똑같은 회사에서 나온 제품이라 기대가 됩니다. 지난달에 나온 제품이니까~ 써보고 싶어요!
플스패드와 비슷한 구조에 좋은 진동감과 그립감, 모두 느껴보고 싶어요~~^^; 기다리겠습니다. 감자나무님!ㅋㄷ
gangnangyi (ID) / 05-04-04 5:34/ 신고
몇일 전에 이 제품 구입해서 사용중인 한 유저입니다.
대략 원츄(乃)라는 ... 평소 게임을 즐기는 저로서는
위닝8을 하기 위해 이 패드를 구입했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번들 소프트웨어 조이투키를 사용해서
음악들을 때도 멀찌감치서 마우스 대신 유선 리모컨
으로 사용중입니다 ^^;;
아무튼 사용기를 적어보자면..

위닝8 <-- 플스로 하는것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그립감과
조작감... 흠 만족 만족 ~~

그 외 다른 에뮬 게임에서도 터보키를 사용한
슈팅게임등 ^^;;; 정말 만족하면서 쓰고 있다는
그리고 한가지 더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진동기능...

니드포스피드 언더그라운드... 분명 조이스틱이
지원 안되는 게임 입니다... 번들로 제공하는
조이투키를 깔아서 간단한 키 설정을 마치고나면..
손맛이 끝장이더군요 ^^ (진동 부르르~~)

다만 몇가지 단점을 지적한다면 흠...
조이투키 설정 하는것이 조금은 번거롭고
둠3같은 FTP 게임하기에는 아무래도 키보드가 더
낫다는 ㅡ,.ㅡ;;

쓰다보니까 상당히 길게 되었는데요...
결론적으로 가격에 비해서 성능도 괜찮고
정말 유용한 패드임에는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syjnew (ID) / 05-04-04 8:14/ 신고
PC에서 게임패드로 게임을 할수 있다니...
무척 반가운 일인거 같습니다.
디자인도 이쁘고 상당히 마음에 드는 제품이네요.. ^^
homm3 / 05-04-04 8:55/ 신고
왜 스타트 리셋 버튼을 없앤거죠?
min832 (ID) / 05-04-04 9:09/ 신고
게임패드의 단점이 왼쪽조절기가 맛이 금방간다는 센서가 나가거나 위치를 잘잡지못함.그리고 그 주위의 라운드부분이 달아없어진다.이런것들이 보완이 되어있다면 아무문제없이 사용할텐데.
salpoosi (ID) / 05-04-04 11:28/ 신고
최근 PS2를 구입하고 드포포도 같이.. 드포포는 반응에 의해 핸들이 좌우로 흔들려 적응이 안돼. 패드로만 게임중인데. 패드를 사용하면서 PC용은 왜 없을까했습니다.
기존에 보아왔던 게임기 패드는 왜 그렇게 무식하게 생겼는지..
yulyul (ID) / 05-04-04 15:40/ 신고
로지텍 럼블패드와 싸이복스 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럼블패드의 장점은 정교한 아날로그 스틱과 전면 6버튼이었고, 단점은 조악한 D-PAD와 작은 버튼이죠. 또 버튼 누를 때 힘이 들어가야 한다는 것.
싸이복스는 저렴한 가격과 플스 패드와 같은 버튼 배열이 장점인데.. 문제는 아날로그 스틱이 좀 약하고 정교한 면에서도 좀 떨어졌고, 버튼 누를 때도 헐거운 느낌이 들었습니다만 이 NUON 패드는 어떨지 궁금하군요.
일단 플스 패드와 같은 배열에 추가로 전면 6버튼까지 돼 있어서 제가 바라던 딱 그 패드이긴 합니다만..
luciel (ID) / 05-04-04 16:48/ 신고
진동 지원이 얼마나 잘 될지 궁금하네요.
지금 쓰고 있는 개조 엑박패드도 나름대로 진동이 잘 지원된다는 것인데도 게임마다 사정이 다른데 이 녀석은 어떨지...
nearfri (ID) / 05-04-04 19:17/ 신고
형, 전부터 패드가 갖고 싶었어. 하나만 사줘
yettie (ID) / 05-04-04 21:50/ 신고
디자인도 괜찮고 버튼이 일반 콘솔 패드보다 많은것이 좋아 보이네요.
더불어 다양한 게임 지원 및 기능서도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진동의 손맛(?)이 죽여줄 듯...
이제 PC 게임을 즐겨하는 사용자에게도 키보드와 마우스로부터 벗어날 수 있겠네요... ^^
hotae (ID) / 05-04-04 23:24/ 신고
와항........디자인도 좋고 키감만 좋으면 대세일것 같은..............
한번 저거 써서 게임하고 싶다 /ㅇ/ㅋㅋ
sjd0904 (ID) / 05-04-05 5:56/ 신고
개인적으로 이모저모 따진 후
패래럴포트에 듀얼쇼크2를 꼽는 인터페이스를 샀습니다.

가끔 몇몇 게임에서 약간 불편한 점을 제외한다면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약간 불편한 점이라면 사용하는 키가 굉장히 많은 게임이나 슈퍼패미콤에뮬 같은 곳에서 특히 스트리트 파이터 같은 게임을 할때 L1이나 R1같이 설정하면 조금 불편하더군요.

나름대로 괜찮지 않을까하는 제품같습니다.
neodream (ID) / 05-04-05 14:47/ 신고
버튼배열이 마음에 드네요..
요즘 컨버젼게임들이 많이 나오는데 괜찮아보입니다.
djsnow (ID) / 05-04-05 20:23/ 신고
써보고 싶다
chdsin (ID) chd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5 22:04/ 신고
오우~~추억속에서 잊혀지지 않은 Callus 게임이!!...정말 Callus 애뮬로 밤세도록 게임 했던 기억이 나네요. 키보드로 2인용으로 친구와 했던 기억도...문제는 키보드로 2인용을 하면 한쪽 사람이 키가 잘 안먹혀 들어갔던 문제도 생각나고 그러네요.

정말 조이스틱이 있었으면 더욱더 잼있게 했을 것인데...추억속으로 들어가보네요..

위 제품 사용도 해보고 싶네요.^^.
t_ta (ID) / 05-04-05 23:04/ 신고
싸이복*와 다*의 진동스틱쓰는데
싸이*스의 내구성에 의문을 가집니다
청소좀 할려고 왼쪽아날로그스틱에 힘주는순간 빡소리와 함께 약간의 고장이 나더군요(그냥 문댔던 수준)
조작감은 나쁘지 않으나 내구성의 향상됐으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또 USB충돌인지 하나만쓰면 진동이 되는데 2개를 동시에 쓰면 싸이복스만 진동이 안돼더이다
emaeull (ID)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6 4:18/ 신고
키감이 좋으면은....
diskfull (ID) / 05-04-06 10:03/ 신고
죠이패드는 역시 키감이 생명인데 외형은 견고해보이네요.
특히 키가 많아 여러키 사용할경우 유용할듯합니다.
근 몇몇 콘솔과 동시에 나온 PC게임에서는 키보드보다는 패드로 하는게 편한게 많아 그럴경우 좋겠네요. 진동까지 지원되니 게임기가 부럽지 않겠습니다. 게임기가 없다보니 ㅠ.ㅠ
taiji0213 (ID) / 05-04-06 13:15/ 신고
그립감은 상당히 좋을듯합니다. ^^
손이 자그마한 제게도 작아보이는 이유는 무얼까요??
버튼들이 너무 옹기종기 있는것은 아닐지 ^^
베어본으로 시스템을 구성하고 나서 위닝을 해보다가 패드로 하는것이 좋을꺼 같아(마눌님이 원함!) 패드를 기웃대고 있답니다. ^^
이놈을 지를까...2천원 저렴한 놈을 지를까..
생각중입니다만..
이제품 혹시 공구 안하십니까?
다텔제품과 이제품이 눈에 쏙 들어오더만...
어찌될지..^^
지나가다 / 05-04-06 15:45/ 신고
뭐 나오자마자 지름신 강림으로 써봤는데
그 뭐랄까.. 빚좋은 개살구까지는 아니어도 크게
무언가 좋다랄건 없습니다 -_-;;
다만 격투게임할땐 완전 비추입니다.
아날로그 스틱의 움직임 범위가 너무 커서
기술을 빠르고 정확하게 넣기가 꽤나 힘듭니다.
진동기능은 괜찮은데 진동 기능 자체를 지원하는
게임이 없으니 의외로 쓸 일이 없습니다 -_-;
크기는 저렇게 보여도 작습니다.
오른쪽 버튼이 꽤 작은 편이어서 손 크신분들은
은근히 짜증나실겁니다. 그런다고 '2버튼 같이 누르기'
같은기술도 나오기 힘든 배열입니다.
저도 디자인이랑 맘에 들어 샀는데
슈팅이나 액션 게임을 제외하곤 별 쓸 일이 없더군요.
사이드와인더랑 같이 한쪽 모퉁이에 모셔놨다는 -_-;;
이상혁 / 05-04-06 20:57/ 신고
댓글
soondoli (ID) / 05-04-06 22:29/ 신고
집에 스틱을 사용해서 조이투키 프로그램으로 설정을 해봤었는데... 스틱이라 그런지 좀 불편하더라구요.. 패드는 카트라이드 할 때 조작감 짱일것 같은데... 기회가 되면 함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lee0619 (ID) / 05-04-06 22:58/ 신고
저는 xbox 패드를 개조를 통해 조이투키와 사용하고 있는데 애뮬겜할때 컴터 앞에서 못 일어나게 하는 것중 하나가 게임 패드네요.. 제가 한창 찾을때는 없더니..지금애서야 pc용으로 나오다니...ㅠㅠ 꼭 한번 써보구 싶은제품 이네요 ^^
korviet3 (ID) / 05-04-07 3:55/ 신고
역시 게임은 전문패드를 이용하는 것이 정석...
외형상의 안정적인 모습을 느끼게 해 주세요.
fitagoras (ID) fitagora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4-07 7:09/ 신고
진동기능및 터보기능.온라인게임지원기능등 pc에서 게임시 유용할듯합니다.가격도 저렴하고.그립감도 많이 신경쓴것같은제품이네요. pc게임중에서 조이스틱이나 조이패드가 있어야 재미가 배가되는 게임들이 많을텐데 하나쯤 구입하면 괜챦겠네요
korviet3 (ID) / 05-04-07 14:25/ 신고
출시되서 바로 한개를 구입했는데, 너무 좋습니다.
한개가 더 필요한데...
kjhred (ID) / 05-04-07 14:54/ 신고
이야.... 정말 원하던 PC용 조이패드

손잡이부분 정말 마음에 드네요

제가 손에 땀이 좀 많이 나는 편이라 ㅡㅡ;;
하나쯤은 있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midodong (ID) / 05-04-07 14:58/ 신고
모두들 키보드에 익숙해져있지만, 가끔
애뮬게임할때 조이패드의 필요성이 절실해집니다.
TV보면서 게임하는데 한명은 키보드,한명은 패드로
환상의 조합! ㅋㅋ
xorud80 / 05-04-07 16:25/ 신고
xorud80 (ID) / 05-04-07 16:29/ 신고
윙맨 비행시뮬조이스틱구입한이후 최초로 갖구 싶네요.
bbikupig (ID) / 05-04-07 18:54/ 신고
예전에 플스패드를 이용해서 겜을 하던 생각이 나네요..
그 당시엔 별도의 인터페이스를 구입해야 작동을 시킬 수 있었죠..이 제품을 보니 다시 게임패드를 갖고 싶네요....게임쪽으론 카트나 프리스타일을 해보고 싶기도 하고 리모콘 대용으로 쓸려고요....^^;
동영상 감상할때 있으면 좋겠네요..(플스로 동영상 볼때 처럼 사용하면 좋겠네요..)
다만 이제품의 케이블 길이가 충분한지 모르겠네요..
pdw1328 (ID) / 05-04-07 19:43/ 신고
호오,,
게임패드라,,
저도 요즘 게임패드에 관심이 많은데,,
비행시뮬레이션 같은게임도 될라나 ㅎㅎ
암튼 카트나 기타 레이싱겜 호환에서는 환영입니다 ㅎ
dongq10 (ID) / 05-04-08 12:16/ 신고
사이복스거 얼마전에 구입해서 사용중인데
몇가지 불편한점이 있었는데 첫째로 진동기능 끄는거고
두번째가 버튼배열이 4개라 대전게임때 불편했는데
그것을 이제품이 모두 해결했네요. 소비자의
가려운 곳을 긁어준 아주 좋은제품이네요
method (ID) / 05-06-02 5:16/ 신고
정품 듀얼쇼크와 엑박패드를 개조해서 써봤고,
그외 저가로 나온 중국산 듀얼쇼크와 메가쇼크 사이복스 등을 써봤는데
일단 정품들과 가장 차이 나는 것이 아날로그의 감도더군요.
주로하는 게임이 레이싱게임이라 아주 섬세한 조작을 필요로하는데 정품이 아닌 것들은 하다가 집어던지고 싶더군요. 아날로그의 섬세한 조작이 안됩니다.
제어프로그램에서 포인터를 보면서 아날로그스틱을 끝까지 안밀고 중간정도크기의 원을 그려보면 정품은 깔끔하게 그려지는 반면 다른 것들은 중간크기 원이 그려지지조차 않더군요.
대각과 수직의 감도차이가 일치하지 않는 탓입니다.
사용의 편의성에서는 나을지 모르겠지만 아날로그 스틱의 감도가 정품만큼 개선되었느냐가 관건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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