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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650XT 메인스트림 시장을 장악할 수 있을까? ASUS EAX1650XT CF & EAX1650XT

2006-12-01 00:00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2. X1650XT도 80nm 공정과 Native CrossFire 지원




 

 

 

 

 

 

 

여기서는 메인스트림 시장 공략을 위해 출시된 코드명 RV560 즉, AMD ATI Radeon X1650XT가 어떤 특징을 가지는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Radeon X1650XT (RV560)는 X1950Pro (RV570) 코어?

[X1650XT (RV560) (좌)/ X1600Pro (RV530 Pro) (우)]

Radeon X1650XT 코어를 처음 접했을 때 기존의 X1600시리즈에 사용되던 RV530이나 RV550/560의 기존 90nm 공정의 코어와 다르게 상당히 커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RV530Pro 코어를 사용하고 있는 X1600Pro 그래픽 카드의 코어와 비교한 모습인데 얼핏 보기에도 RV560 즉, 80nm 공정이 적용된 Radeon X1650XT는 약 1.5배 가량 크기가 커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80nm 공정의 RV570을 기반한 것으로 생각되어지는 X1650XT (RV560)는 3억 3천만 개, 90nm 공정의 RV530/RV535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X1650Pro나 X1600XT는 1억 5천 7백만 개가 사용되고 있으므로 크기는 당연히 차이를 보일 수 밖에 없다.

크기가 커진 것만이 달라진 부분이 아니고 내부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24개에 이르는 픽셀 쉐이더 프로세서의 내장과 8개의 버텍스 쉐이더 파이프라인, 12개의 픽셀 파이프라인을 갖는 것도 기존 X1600시리즈보다 향상된 부분이다. X1650XT에 적용된 스펙은 상위 제품인 RV570과 상당히 유사한 부분을 찾아볼 수 있는데 비록 12개의 픽셀 쉐이더 프로세서가 줄었지만, 버텍스 쉐이더 파이프라인과 픽셀 파이프라인의 갯수는 그대로라는 점이다. 이를 통해 상위 코어인 RV570에서 기능을 제한한 것이나 RV570을 만족하지 못하는 칩셋을 X1650XT에 그대로 적용하고 있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다. 이는 다음 부분에서 살펴볼 RV570 코어와의 비교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다.

 

Radeon X1650XT (RV560) VS X1950Pro (RV570)

[X1950Pro (RV570) (좌)/ X1650XT (RV560) (우)]

[X1650XT (RV560), 1.7cm (좌)/ X1600Pro (RV530 Pro), 1.2cm (우)]

[X1950Pro (RV570), 1.7cm 크기]

이번에는 앞서 언급하였듯이 상위인 X1950Pro의 RV570 코어와의 비교를 하였다. 서로 다른 다이 사이즈를 가지기 때문에 동일한 크기로 촬영한 이미지에서는 코어의 크기가 다른 것과 같이 보이는데 줄자를 이용하여 실제 코어의 크기를 비교한 결과에서는 1.7cm로 RV570 코어와 동일한 크기를 갖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생각해볼 수 있는 부분은 80nm 공정을 적용한 RV570 코어의 기능을 제한하였다는 것과 상위인 RV570의 스펙을 만족하지 못하는 칩셋을 재활용하고 있다는 부분이다. 이런 방식을 사용함으로써 경쟁 제품과의 성능 부분에서 뒤지던 X1600시리즈의 부진을 쉽게 만회할 수 있을 것이고 80nm 공정 초기 수율의 문제로 발생한 칩셋들을 활용할 수 있어 불량률을 줄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하는 방법이 제조사 입장에서는 훨씬 이익이 된다.

만약, 동일한 코어를 사용하고 있다면 개조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궁금해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X1650XT의 경우는 기존의 SE나 GTO 등의 이름으로 동일한 코어와 기판을 사용하는 방식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동일한 코어를 사용하였다고 하여도 실제 RV560으로 불리는 X1650XT의 다이 크기나 코어 주변의 저항 배치를 보아도 상위 RV570으로의 개조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제품명

Radeon X1950Pro

Radeon X1650XT

Radeon X1650Pro Radeon X1600XT

제조 공정

80nm

80nm 90nm 90nm

코어

RV570

RV560 RV560/550 RV560/550

픽셀 쉐이더

36

24 12 12

버텍스 쉐이더

8

8 5 5

픽셀
파이프라인

12

12 4 4
메모리
인터페이스
256bit 128bit 128bit 128bit
코어 클럭 575 575 600 590
메모리 클럭 DDR3 1380(690)MHz 256MB DDR3 1350(675)MHz 256MB DDR3 1400(700)MHz 256MB DDR3 1380(690)MHz 256MB
가격 $199 $150 - 250 $99 $150

상위 제품인 X1950Pro와 하위 제품들인 X1650Pro, X1600XT 등과 스펙상으로 비교를 해보았는데 RV560을 사용한 X1650XT는 하위 제품들인 X1650Pro나 X1600XT와는 구조가 다른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비록, 상위 제품인 X1950Pro와 비교하여 메모리 인터페이스를 128bit로 줄이고 픽셀 쉐이더 프로세서의 갯수를 줄였지만, 버텍스 쉐이더 파이프라인과 픽셀 파이프라인의 갯수, 그리고 코어 클럭도 동일하다는 부분 역시 동일하다. 이를 통해서도 앞서 언급한 RV570을 만족하지 못하는 칩셋을 사용하거나 기능을 제한하여 사용하고 있다는 부분을 생각해볼 수 있다.

 

Radeon X1650XT의 HDCP 지원

[Radeon X1650시리즈의 HDCP 지원 부분 (출처 : ati.amd.com)]

[Radeon X1650XT의 HDCP 지원 부분 (출처 : ati.amd.com)]

AMD 사이트에서는 ATI Radeon X1650시리즈와 Radeon X1650XT의 스펙을 공개하고 있는데 그 중 Avivo 및 디스플레이 플랫폼에서 HDCP ready를 언급한 부분을 찾아볼 수 있다. HDCP(High-bandwidth Digital Content Protection)는 HD 급의 디지털 컨텐츠들에 적용되기 시작한 컨텐츠 보호기술로 최근 등장하는 고급형 그래픽 카드들에 기본 기능으로 포함되고 있는 상황이다.

상위 제품인 X1950XTX는 HDCP를 기본 지원하고 있으며, X1950Pro도 HDCP를 기본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렇지만, X1650XT의 경우 AMD ATI Radeon X1650XT 레퍼런스 제품에 대해서는 HDCP 지원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제조사들에서 제조되는 제품들에는 HDCP 지원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 방식으로 제공되도록 하고 있다.

HDCP를 지원하는 방식은 경쟁 제품처럼 칩셋의 지원과 함께 암호를 포함한 키롬 방식인데 AMD ATI 그래픽 카드 제품들은 128kb 크기의 바이오스롬에 HDCP 지원을 위한 암호가 함께 포함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경쟁 제품들처럼 외형상으로 쉽게 구분할 수 없고 제조사에서 박스에 표기하는 HDCP Ready를 통해 지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Native CrossFire 지원 방식도 상위 제품인 X1950Pro와 동일하다. 동일한 코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추정되기 때문에 어찌 보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기존과 다르게 두 개의 CrossFire 케이블로 그래픽 카드에 위치한 내부 커넥터에 24bit로 연결하여 CrossFire 구성이 보다 편리해졌다. Master와 Slave 카드가 별도로 필요치 않고 동일한 두 개의 그래픽 카드와 CrossFire 케이블 두 개만 있으면 구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Compositing Engine이 포함된 Master 카드와 CrossFire 동글로 구성되는 기존의 Master와 Slave 방식보다 유리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7900GS의 강력한 라이벌! AMD ATI Radeon X1950Pro 레퍼런스 & 3종 비교를 참조하길 바란다.

 

기존 제품 및 경쟁 제품들과의 비교

제품명

Radeon X1650XT

Radeon X1650Pro Radeon X1600XT GeForce 7600GT GeForce 7600GS

제조 공정

80nm

90nm 90nm 90nm 90nm

코어

RV560

RV560/550 RV560 G73 G73

픽셀 쉐이더

24

12 12 20 20

버텍스 쉐이더

8

5 5 5 5

픽셀
파이프라인

12

4 4 12 12
메모리
인터페이스
128bit 128bit 128bit 128bit 128bit
코어 클럭 575 600 590 560 400
메모리 클럭 DDR3 1350(675)MHz 256MB DDR3 1400(700)MHz 256MB DDR3 1380(690)MHz 256MB DDR3 1400(700)MHz 256MB DDR3 800(400)MHz 256MB
가격 $150 - 250 $99 $150 $160 $120

X1650XT는 GeForce 7600GT와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 나온 칩셋이다. 이미 발표된 X1650Pro는 GeForce 7600GS와 경쟁한다. X1650XT는 앞서도 살펴본 것과 같이 80nm 공정의 적용과 상위 제품에서 12개 줄어든 24개의 픽셀 쉐이더 프로세서, 8개의 버텍스 쉐이더 파이프라인, 12개의 픽셀 파이프라인으로 구성된다. 90nm 공정을 사용한 X1650Pro보다 스펙이 우위에 있어 보다 높은 성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경쟁 제품보다 픽셀 쉐이더와 버텍스 쉐이더 파이프라인의 갯수가 많아 스펙상으로 유리하기 때문에 X1650XT의 성능이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성능 부분에서 확인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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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dultwo (ID) / 06-12-01 0:44/ 신고
asus의 독자적인 기술이 vga카드에도 적용이 되었네요. 레퍼런스에 없는 보조전원을 사용하기에 오버가 가능한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이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전체적으로 텅빈공간없이 빽빽하게 구성된 부품을보면 정식레퍼런스보다 안정적으로 보이는군요. 하지만 7600gt가 어느정도 안정화된 상태이고 많이 보급된 상태에서 이제품이 어느정도 보급될지 의문시 됩니다. 또한 아직까지 드라이브가 안정적이지 못해 불안정한것도 문제이구요. 좀더 지켜봐야할 제품인것 같습니다.
jjiare02 (ID)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1 1:23/ 신고
다른건 다 놔두더라도 가격적인면에서 앤비디아보다 항상 높다는것이 걸립니다. 7600gt보다 나은 성능이 나온다고 해서 가격이 높다는 건 결국 7600gt를 이길수 없다는 얘기죠..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1 1:58/ 신고
흠.. 이 기사의 벤치를 본다면 7600GT 보다 나은점이 없어보이네요. 성능에서 조금 낫다고 알고 있었는데.. 흐음..
ㅋㅋㅋ / 06-12-01 4:28/ 신고
대체 벤치가 이따위입니까?
1950pro는 거기에 왜 들어가있으며.. 1950pro가 있다면 비교되는 7900gs랑 같이 비교를 해줘야지.
엔비디아는 딸랑 7600gt하나랑 비교되고.. 이게 1650xt의 벤치지 7600gt랑 나머지 ati카드벤치입니까?
좀 공정히좀 쓰세요.
차라리 난외국처럼 난 ati사이트라고 밝히십시오.
엔비디아 까는것 지겹지도 않습니까?



tazmania (ID) / 06-12-01 8:35/ 신고
윗분은 리뷰를 꼼꼼히 보신게 맞는건지...
이 리뷰 뿐 아니라 어느 사이트 어떤 리뷰도
7600GT 가격이 떨어져버린 지금 어떤 툴로 해도
1650XT를 부각시키긴 힘이듭니다만...
두 제품 가격을 생각하면 7600GT의 압승입니다...
hjwng (ID) / 06-12-01 8:47/ 신고

어딜 봐서 깐다고 하시는 지 까닭을 모르겠군요.--
1950pro는 상위제품이라고 본문에도 나오는데...
1650xt벤치에 7900gs와 1950pro까지 비교하라는 게 정상적인 생각입니까?
본문에 7900gs와 1950pro 벤치가 링크까지 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jwings90 (ID) / 06-12-01 11:11/ 신고
가격을 생각한다면 아직 7600GT가 우위에 있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1650XT는 분명 매력이 넘치지만 출시시기와 초기가격면에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안정적인 드라이버 지원과 가격이 좀 더 경쟁력이 높아진다면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활약할수 있을것입니다.
lightlas / 06-12-01 11:36/ 신고
하하하 GPU벤치만 했다하면 어딘가에서 등장해서
친ATi냐고 외쳐대는 사람들이 또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니나다를까, 한 명 왔군요.

이번에 찾아낸 이유는 X1950pro를 왜 등장시켰나
군요. 그러나 기사의 의도를 잘 보시기를 바랍니다.
(뭐, 이유는 만들어 내면 얼마든지 나오지만)

이제 처음으로 중급형에서 Cross Fire를 범용적인
방식으로 지원하는 ATi(AMD)카드가 나왔쟎습니까?
그럼 Cross Fire를 구성했을 때 성능을 대충이라도
비교할 지표나 비교대상이라도 내어주는게 명색이
벤치하는 곳의 기본이죠.

이 기사에서 X1950PRO가 나오는 이유는 크로스 파이
어 X1650XT의 성능을 가늠하기 위한 지표로 나온 것
입니다. 편협한 눈으로 보면 간단한 의도도 잘 보이
지 않고, 자신의 관점에 끼워맞춰진 현실만 보이는
법입니다.
lightlas / 06-12-01 11:41/ 신고
그나저나... 7600GT가 나온지도 꽤 오래되었는데
성능이 아직도 엎치락뒷치락 하는수준에다 가격까지
저러면(국내가격이 안정화 된다고 해도 칩셋의 기
본 가격에서 10달러 차이가 나버리면 7600GT보다
비싼 가격에서 안정화 되는 것은 명약관화군요.)
미래가 암울하게 보입니다. --

차라리 X1600XT가 나올 시절에 X1650XT가 그 자리에
나왔더라면 더 나았을 지 모르겠군요.

그나마 장점을 이리저리 끄집어 보면 AA+HDR지원에
HDCP지원 정도라 할 수 있지만 그 효과는 미미할
것입니다.

지금으로선... X1650XT에 답이 없군요. --
맞잖아 / 06-12-01 21:16/ 신고
ㅋㅋㅋ님 말씀처럼 보드나라 벤치 문제있습니다.
ㅋㅋㅋ님 말처럼 이벤치는 1950pro가 있다면 7900gs도 같이 잇어야합니다.
링크도 보이지만.. 굳이 링크말고.다같이 벤치해줬다면 공정하지 않을까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1 23:35/ 신고
음,....공정 하게해야죠..
ksw82 (ID)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2 2:04/ 신고
글쎄요... 이글은 기획된 종합벤치마크 기사가 아니라 특정상품에 대한 리뷰이니, 동 제품의 성능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제품 몇개로 대상이 한정되게 마련이죠.

X1650XT하면 당연히 7600GT와의 비교가 먼저 떠오를테고 그 다음이 1950Pro가 되죠. X1650XT와 X1950Pro를 한묶음으로 취급되게 마련입니다. 그 이유는 현재 그래픽카드 시장상황을 보면 뻔히 보입니다. 선입관으로 불필요한 소모적 논란이 야기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ksw82 (ID)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2 2:09/ 신고
예전 같으면 ATI의 새로운 코어 제품은 특히 국내에서는 비정상적으로 높은 가격을 형성하곤 했죠. 처음 1950pro/1650xt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는 한 귀로 흘려버렸습니다. 보나마나 국내에 들어오면 1950pro는 20만원후반대, 1650XT는 10만원후반대로 판매될 것이라 지레짐작했었기 때문인데...

예상과는 달리 $199의 1950pro는 20만원대초(현재는 19만원대)로 나오면서 좋은 가격 대비 성능으로 제법 돌풍을 일으키더군요. 근래에는 전원부 발열 논란으로 조금 주춤한 듯 하지만...
ksw82 (ID)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2 2:15/ 신고
그리고 $149의 X1650XT 역시 예전 국내가격과는 달리 15만원 정도(현재 14만원 중반대)로 ATI 공시가와 거의 근접한 수준으로 출시되었고... 다만 경쟁상대인 7600GT가 X1650XT 출시 시점을 전후해서 가격이 하락되어, 상대적으로 X1650XT의 가격경쟁력은 약해보입니다.

ASUS제품은 어느정도 가격대를 형성할 지는 모르겠지만, 전례를 보건대 ASUS의 이름값 때문에 그렇게 저렴한 가격대로 나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ASUS의 기술력이 바탕이 될터이니 비레퍼런스 모델이라도 안정성/내구성 등은 괜찮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그래도 본문에서 지적된 것처럼 역시 가격이 제1요인인 것만은 확실하겠죠...^^;

개인적으로는 언제부터인가 ASUS 그래픽카드를 선호하게 되었는데, 결정적인 원인은 무상AS 3년이라는 조건때문이었습니다...
인터노바 / 06-12-02 12:18/ 신고
Infineon의 메모리를 Aimonda로 Marking한 게아니라..
Infineon의 메모리 부분이 Qinmonda로 분사한 거랍니다.(Q를 A로 읽으셨군요. ^^;;)
인터노바 / 06-12-02 12:19/ 신고
위의 리플 오타입니다. Qinmonda가 아니라, Qimonda입죠.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2 16:37/ 신고
CF로 구성하니 역시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군요 그러나 드라이버의 문제로 제대로된 성능을 보여주고 있지 못하고 있는점은 아쉽네요 어서 빨리 드라이버의 안정화가 이루어져야 할텐데..
godanhan (ID) / 06-12-03 16:30/ 신고
CF가 모든 게임에서 안정적인 동작만 가능하다면 CF의 진가가 확실히 나올텐데 말이죠.
pksps (ID) / 06-12-03 19:31/ 신고
성능은 좋은데 또다시 가격때문에 7600GT에 밀리는듯 보이네요 7600GT의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추세인데 이에 빠른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zooc80 (ID) / 06-12-03 23:43/ 신고
아우스 그래픽카드에는 스플랜디드 기술도 쓰이고
독특한 쿨러제품도 많이 달리네요~!
northwindv (ID)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4 0:05/ 신고
역시 크파의 매력이란~~~1650XT로 크파을 맞볼수 있지만 가격적인 메리트는 떨어지네요..
coach (ID) / 06-12-04 19:13/ 신고
2페이지 마지막에
기존 제품 및 경쟁제품들과의 비교 표에서,
G73시리즈의 픽셀 쉐이더 수가 왜 20인가요??
첨 보는 정보군요. 12개 아니었던가요?
kbs3074 (ID) / 06-12-05 2:39/ 신고
저는 요정도 카드만 되도 만족하겠는데...쩝...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0 16:29/ 신고
성능이 7600GT와 비슷하군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0 17:34/ 신고
아직 오버드라이브는 안되지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0 23:29/ 신고
그래도 프로보다는 더 낫군요, 당연한건가..ㅜㅜ
hyunymax1 (ID) / 06-12-14 16:52/ 신고
1650가격좀 내려주면 얼마나 좋을까
당장 질러버릴텐데
loveiskim (ID) / 06-12-16 12:59/ 신고
쿨러가 안 이쁘네..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6 16:10/ 신고
ASUS만의 쿨러가 돋보이는군요.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6 18:28/ 신고
X1650XT는 가격이 Geforce7600GT와 비슷하거나 낮아야 하겠네요.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7 12:15/ 신고
AA+HDR지원과 HDCP지원은 좋아 보이네요.
kado (ID)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7 14:32/ 신고
쿨러가 단순해서 좋군요..
기대할만하네요
ryangedu (ID) / 06-12-17 21:35/ 신고
투박하게 생겼네..
wineagle (ID) / 06-12-19 19:51/ 신고
쿨러가 좋아보이네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1 17:48/ 신고
크로스파이어를 연결하기 적당한 제품 같습니다. 성능도 수준급이고…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11:11/ 신고
요즘은 그래픽카드기사보면 성능보다는 쿨러를 많이 보게되는데..
이건 좀 안이쁘네요..ㅋ

성능은 좋을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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