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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UMPC와는 비교불허! 신개념 인터넷 모바일 PC, ASUS Eee PC

2008-04-09 00:00
이성복 前 기자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labear@bodnara.co.kr

2. ASUS Eee PC의 외형 (확장성/키배치/배터리)




     

ASUS Eee PC는 지난해 컴퓨텍스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었으며 당초에는 199달러로 판매가 될 것이라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그 후 인텔개발자포럼(IDF)에서 Intel과 ASUS는 공동으로 '교육용 저가 노트북PC' 개념의 Eee PC를 발표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ASUS는 이 저가형 교육용PC가격이 200달러 후반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Eee PC는 PC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쉽게 배우고(Easy to Lern), 탑재된 무선랜과 웹캠등을 통해 PC의 활동 범위의 제약을 없애면서 장소에 구애없이 쉽게 일하고(Easy to Work), 윈도우 기반의 게임이나 인터넷을 통한 음악감상, 드라마 다운로드등을 통해 여유 시간을 보다 쉽게 즐긴다(Easy to Play)라는 기본 모토를 바탕으로 출시된 제품이다.

즉, 즉, 인터넷이나 E메일, 블러그등의 간단한 작업을 하는 사용자들에게 멀티미디어에 맞춰진 고성능이 탑재된 PC는 크게 필요없으며, 또한 PC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가정이나 교육 시설등에서도 손쉽게 구매를 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운 것이 바로 'Eee PC'라고 할 수 있다.

 

작은 크기지만 만족스러운 확장성을 갖추고 있어..


12.1인치 노트북과의 크기 비교

Eee PC는 225 x 164 x 22mm 의 크기와 920g의 무게를 갖추고 있어 최근에 선보이고 있는 서비 노트북이나 미니 노트북등에 비해 좀더 작고 가벼운 무게를 갖추고 있어 보다 휴대성이 강조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즉, Eee PC가 강력한 성능이나 멀티미디어 기능, 그리고 다양한 확장성을 위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일반 노트북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확장성을 기대하기는 히들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Eee PC는 USB 포트와 외부 그래픽 출력을 위한 D-Sub, 유선 네트워크를 위한 RJ 45랜 포트등의 기본적인 구성으로 되어 있다.

 

Eee PC 우측면을 보면 SD 메모리 슬롯, 2개의 USB 2.0포트, 그리고 D-SUB 포트, 도난 방지를 위한 켄싱턴 락 홀등이 위치하고 있다. 이중 D-Sub 포트는 외부 디스플레이 장비와 연결해 최대 1280x1024의 해상도까지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낮은 해상도의 압박에서 어느정도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국내에 출시된 Eee PC가 4GB의 저장용량을 갖추고 있지만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은 약 1.5GB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여기에 각종 윈도우 업데이트등을 설치할 경우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다면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기에도 부족하다.

 이러한 내장 스토리지의 용량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SD 메모리 슬롯이 제공된다. (물론 SD카드 리더기로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SDHC 규격을 지원하기 때문에 2GB 이상의 고용량을 지원하는데, 국내 정식 발매된 Eee PC의 경우 기본적으로 4GB 용량의 SDHC를 제공해줌으로써 보조 저장장치로써의 역할을 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Eee PC 우측에는 유선 네트워크를 위한 RJ45포트와 USB 포트, 그리고 오디오 관련 단자가 위치하고 있다. 샘플로 받은 제품의 경우 모뎀 연결을 위하 RJ11 포트가 삭제되어 있지만 ASUS코리아 홈페이지에는 모뎀 포트를 갖추고 있다고 언급이 되어 있어 혼동을 유발한다. 물론 국내 통신 여건상 모뎀 포트의 유무는 크게 상관이 없지만 일관된 사양의 제시를 해주었으면 한다.

오디오 단자는 마이크 입력과 헤드폰 출력의 기본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USB 포트 사이에는 내부 발열을 해결하기 위한 공기 통풍구가 마련되어 있다.

 

마우스를 충분히 대체할 만한 터치 패드

키패드 하단에는 터치 패드가 위치하고 있으며  클릭 버튼은 1개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좌/우 양쪽의 역할을 각각 해주고 있으며 양쪽 클릭도 무리없이 동작하게 된다. 다만 한 개의 버튼으로 좌/우 버튼의 역할을 하다보니 클릭감이나 감도 부분에서 부족한 모습을 보이는데, 차라리 버튼 역활별로 2개로 나뉘는 것이 좀더 직관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후속 모델인 Eee PC 900에서는 2개의 버튼으로 분리되어 제공된다.)

터치패드는 작은 크기지만 조작감은 상당히 만족스러우며 우측에는 스크롤을 위한 별도의 영역이 표시되어 있어 상하좌우 빠른 스크롤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우측에는 전원, 배터리의 충전 상태, 하드디스크 동작 상태 및 무선 랜 동작 상황등을 확인할 수 있는 LED 인디케이터가 마련되어 있다. 참고로 무선랜의 경우 ON/OFF를 위한 별도의 하드웨어 스위치등은 제공되지 않으며 기본으로 제공되는 유틸리티나 Fn+F2 등의 단축키등으로 사용 여부를 전환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표준 84키배열, 키피치가 좁은 것이 흠


일반적인 미니 노트북과 동일한 84키 구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데는 크게 불편하지 않다. 다만 한정된 크기에 키들을 배치하다 보니 전체적으로 키의 크기가 줄어들게 되어 가로 방향의 키 피치는 16mm, 세로 방향의 크 피치는 13.5mm 정도로 가로로 약간 긴 직사각형으 모습을 하고 있다. 좁은 키 피치로 인해 본인처럼 손이 큰 경우에는 타이핑시 다소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키 배열이 표준을 따르고 있어 익숙해지면 나아질 수 있을 것이다. 

  

5200mAh 리튬이온 배터리 채용으로 3시간 사용 가능

후면에는 5200mAh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다. 해외에서 발표된 Eee PC의 경우 보급형 모델에는 4400mAh용량의 배터리가 장착된 것에 비해 대용량 배터리 채용으로 본체 자체의 무게는 증가하였지만 그만큼 사용시간을 늘리기위한 조취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제조사에서는 약 3.5시간의 재생시간을 제공한다고 언급하고 있는데, 물론 이정도로도 충분하다고 볼 수 있지만 이 제품의 경우 저전력 프로세서 채용, 7인치 LCD, SSD 스토리지 채택등 소비전력을 낮출 수 있는 구성에도 불구하고 여타 다른 서브 노트북과 비교해 배터리 사용시간의 이점이 적다는 것이 아쉽다.

 

손쉬운 메모리 증설, 하지만 A/S 불가

Eee PC의 경우 메모리 용량이 512MB(4GB 모델에 한함)으로 부족한 편이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보다 쾌적한 환경을 위해 메모리 모듈을 교체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Eee PC의 경우 뒷면의 메모리 덮개를 열어 사용자가 직접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지만 이를 위해서는 2개의 나사를 풀러야 하는데 그 위에 워런티 관련된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메모리 모듈은 단순한 SO-DIMM 방식이기 때문에 손쉽게 교체할 수 있지만 ASUS에서는 호환성 문제와 잘못된 작업등에 따른 파손 문제등을 들어 사용자가 직접 Eee PC내의 하드웨어를 변경 (메모리 업그레이드 포함)하는 것을 무상보증에서 제외시켰다. 이러한 모습은 국내에 출시된 Eee PC에서도 그대로 적용되어 있다.

하지만 얼마전 ASUS는 보도자료를 통해 Eee PC와 관련된 워런티 업데이트를 통해 메모리 업그레이드와 같은 단순한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나 교체등은 허용한다고 밝혔바가 있다. 물론 어느선까지 가능한지에 대한 정확한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교체 가능한 범위에 대해서는 일일이 A/S센터로 연락해 확인하는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내용상으로는 메모리 업그레이드는 허용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데, 이러한 해외의 입장과는 달리 국내에서는 메모리 업그레이드시 A/S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혹시라도 메모리 증설을 계획했던 유저라면 주의하길 바란다.

 

가격을 고려하면 만족스러운 구성을 갖춰..

제공되는 내용물로는 Eee PC 본체 이외에 한글로 작성된 사용자 설명서 및 빠른 사용 설명서, 그리고 품질 보증 카드를 제공하며 이밖에 복구 DVD를 제공한다. 다만 Eee PC가 ODD를 기본으로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에 복구 DVD를 사용하려면 외장 ODD나 아니면 DVD내의 내용을 별도의 스토리지에 저장후 다시 Eee PC에서 불러와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른다. 이는 휴대성을 강조한 서브 노트북에서 공통으로 겪는 문제이니 굳이 Eee PC만의 문제점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Eee PC의 구성물중에 유독 마음에 든 것은 바로 AC 아답타로 매우 작고 가벼워 휴대성면에서는 합격점이다. 일부 서브 노트북의 경우 본체에 준하는 덩치와 무게의 아답타를 제공해 휴대를 포기하게 만드는 것을 생각할 때 Eee PC의 컨셉과 맞아 떨어진다.

 

 

이와 함께 전용 소프트 파우치가 제공되는데, Eee PC에 딱 맞는 크기로 제공되기 때문에 별도의 가방등에 넣더라도 큰 부피를 차지하지 않으며 외부 충격에 대한 확실한 보호를 해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Eee PC의 활용을 높히기 위한 구성은?

국내에서 Eee PC는 오프라인의 경우 픽스딕스를 비롯해 전국 E-Mart 등을 통해서 판매를 하고 있다. 국내에 출시되는 Eee PC의 경우에는 4GB SD 메모리와 ASUS 정품 마우스가 포함되어 있으며 여기에 4만9천원을 추가하면 80GB용량의 히타치 외장 하드 디스크를 제공함으로써 제품의 활용성을 극대화 해주는 출시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하였다.

이렇듯 4GB SDHC 메모리의 제공을 통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는 4GB SSD의 부족한 용량을 어느정도 해결해 줄 수 있으며, 3개의 USB 2.0 포트를 갖추고 있어 외장 하드디스크를 사용한다면 충분히 각종 데이터등의 저장 및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본인처럼 터치 패드에 익숙하지 않거나 보다 빠른 조작을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마우스의 제공등은 상당히 환영받을 만하다.


▲ 기본으로 제공되는 USB 방식의 마우스

 
▲ 외장형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면 저장 용량의 제한에서 벗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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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0:17/ 신고
윈도우 빼면 가격이 40만원안쪽으로 떨어진다는건가요..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0:29/ 신고
4GB SSD로는 많이 부족해 보이네요. OS깔고 나면 어플리케이션 깔기도 벅차 보이고 가격도 저가형 노트북 가격이네요.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0:40/ 신고
1버튼 좌우클릭이라.. 신기하군요.
군데 SIS에서 메모리를 =ㅁ =!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0:46/ 신고
많이 부족하죠. 출고가 기준으로는 4-5만원 차이지만 현재 보면 4만 6천엔대로 떨어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정도라면 환율이 다소 올랐다 하더라도 2만원이상 더 차이가 나는셈이니..;

솔직히 윈도우를 빼고 30만원 중반만 해도 구입자들이 많이 늘지 않았을까 합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0:47/ 신고
정가에서 쿠폰이다 뭐다 해서 출시때보다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더군요.
하지만 여전히 가격에서 매력은 없는거 같아요. 앞으로 나올 제품들이 기대됩니다.
dgtel (ID) / 08-04-09 1:41/ 신고
1024바이를 지원하지 못하는 해상도와, 3.5H이라는 작동시간은 좀 무리고 4GB의 저장공간은 더더욱 참담하군요.
가격은 조금만 더 안정성권에 들어오면 뭐 만족할만한데..
umpc의 기본기를 좀 더 다졌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참 이쁘네요..^^
ikillyou (ID)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2:40/ 신고
가격이 기존의 저가 노트북과 거의 비슷하네요. 완전히 초기 가격은 어디로 갔는지?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8:22/ 신고
솔직히 저 가격이면 일반적인 저가 노트북을 사거나 저렴하게 나온 UMPC 들을 사는 쪽이 훨씬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저렴한 척 했지만 실상은 전혀 저렴하지 않고... 무슨 의미가 있는 제품인지 모르겠더군요....ㅡㅡ;;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8:28/ 신고
가격대에 비해 그리 매력있는 부분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만만한 시장 사황이 아닐텐데..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0:55/ 신고
마소에서 윈도우탑재로 인한 가격상승영향을 줄이기 위해 50불대로 가격을 낮춘다는거면 기존에 약 100불정도였으니 그만큼 가격이 뻥튀기 됐었다는 얘기가 아닐까요? 윈도우 가격높은건 알고있었지만 진짜 너무하네ㅡ,.ㅡ;
kkkaja (ID) / 08-04-09 12:10/ 신고
이걸 구입하느니 50만원데 고진샤를 구입하는게 몇배 낳은 선택 같습니다.
특히 4기가 저장장치는 에러죠. 가격도 40만원대 메리트가 없습니다..
jinnei77 (ID)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2:22/ 신고
32기가 SSD가 저렴해져서 포함된다면 괜찮겠네요,ㅎㅎ
jjy0501 (ID) / 08-04-09 12:58/ 신고
이게 팔리려면 윈도 빼고 20만넌 정도 해야 하지 않을 까요. 그렇지 않고는 경쟁력을 담보하긴 어려울 듯... 아마 7인치 모니터가 비싸서 저렇게 됐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아무튼 뭔가 처음 컨셉과는 많이 다른 제품이 되어 있군요.
jin2006 (ID) / 08-04-09 13:25/ 신고
처음 의도대로 20만원대였다면 분명 멋진 선택이 될듯 싶으나...
지금의 가격대라면 구지 선택할 만한 메리트가 있을련지..싶네요.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3:51/ 신고
49만9천원.. 50만이네.. 좀더 지나면 가격이 떨어질래나..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4:30/ 신고
PMP보다 못한 디스크 용량에 조루 배터리.. 어이없는 가격..
이녀석은 2008년 상반기 막장어워드 1위감인데요.. ㅡㅗㅡ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5:22/ 신고
시작은 거창했지만, 결국 산으로 간 제품이군요 =,.=;; 딱히 무엇때문에 좋다라고 이야기하기에는 좀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50만원대 제품들 세워 놓고 고른다면 좀 많이 밀리겠어요.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5:24/ 신고
아무래도 지금은 구입 적기가 아닌 듯 하군요. 최소한 다음에 발매될 제품 정도는 되어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5:36/ 신고
50만원에 어중간한 이 제품 사느니 차차리 20만원 더주고 데탑 대체용으로...
jackyang (ID)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6:23/ 신고
역시 어정정 하군요. 글세요. 가격인하가 되지 않는한 큰 메리트는 없는듯 하네요.
mystory (ID) mystor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6:33/ 신고
뭐든지 국내만 들어오면 비싸지는....
OS Linux 로 30만원 정도면 몰라도 50만원에 이 제품을 구입하긴 꺼려지는군요.
tkdchan (ID)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6:34/ 신고
좀 어중간 하군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6:39/ 신고
성능만 좀만 바쳐주면 좋은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ainomusume (ID)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6:52/ 신고
차라리 Eee PC 8G제품이 저 가격대였으면
가격적 메리트가 있을텐데...
...물론 XP빼고 더 내리면 더 좋다는...ㅡㅇㅡ;;;
저 가격대라면 차라리 OS따로된 노트북이 더 끌리네요...ㅡㅡ;
T2330사용한 노트북도 40만원대로 팔긴하던데...
국내 소비자는 언제쯤 '봉'의 신세를 면할지...
zeonis (ID)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6:52/ 신고
램과 cpu 성능을 조금 업한 900 모델이 더 좋아보이네요 가격차이도 크지 않고...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7:05/ 신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속설을 증명한 제품이군요 ^^
sinsangs (ID) / 08-04-09 17:51/ 신고
여러 가지 많은 기대를 가지게 만든 제품인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실망이 크네요.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18:08/ 신고
6~8셀 배터리도 나온판에 4셀도 약하고 XP포함 가격상승도 있으니 리눅스로하면 40만원까지 갈만하네요. 리눅스버전이 나오면 매력적일 수 있을텐데...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20:01/ 신고
적정가 25만원 이하입니다. 50만원에는 살 생각이 전혀 없는 제품입니다.


moontool / 08-04-09 20:25/ 신고
2페이지 중간 조금 아래 메모리 업그레이드 설명하면서 오타 있네요.
kor275 (ID) kor2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22:01/ 신고
글쎄요....가격이 저렴한것 외에는 별 메리트는 없어보이네요...우리나라에서는 성공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zryu072141 (ID) zryu07214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22:34/ 신고
무리없이 가지고 다니며, 사무목적으로 사용하면, 괜찮겠네요. 그 이상은 무리요!
godanhan (ID) / 08-04-09 22:37/ 신고
들고 다니면서 인터넷과 동영상 강의 시청하기에는 딱 좋을 듯 하군요. 하지만 조금 비싼게 부담이긴하네요.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9 23:54/ 신고
목적과 가격이 애매해서 노트북이라면 돈 좀 더주고 다른거 구입한다.ㅋ
어중간해보이는 UMPC 스펙에 가격이라서 ~~~
ian5364 (ID)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2:17/ 신고
처음엔가 20만원대라고 했던게 무색하게 역시 아수스구나~ 해버릴만큼 높게 잡힌 기기값!!! 이걸 살바에 차라리 20만원정도 더주고 그냥 성능좋은 노트북을 사는게 낮지 이건뭐!!!
et7124 (ID) / 08-04-10 3:01/ 신고
4G로 뭘 어쩌자는 건지 운영체제 설치하면 그걸로 끝.
외장하드 반드시 있어야 할듯...
gimjeong (ID) / 08-04-10 8:31/ 신고
역시 가격이 30만원대 였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50만원은 너무 비싸네요
athlon88 (ID) / 08-04-10 10:30/ 신고
델(DELL)도 새로운 제품을 출시한다더군요. 사용자의 입맛에 맞춘 제품들이 등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yahooday (ID)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4:20/ 신고
이놈에 윈도우가 제품말아먹는군요... 아~ 리눅스 깔아서 써도 좋으니 .. 리눅스 깔려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마구마구... 그냥 싸게 살수잇께 나오지... 윈도우는 왜 딸려 나오는거야--;;; 놋토북 같은거 사면 윈도우 인증키가 몇개가 생기는지 원-_-;;;;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4:41/ 신고
리눅스 깔려 나온다고 하면 일반 사용자는 적응을 못할것 같은데요 익숙한 원도우가 편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리 나쁘지 않네요 메모리만 1024 였으면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good382 (ID) / 08-04-10 16:23/ 신고
윈도우xp가 포함되어 가격이 높아져버린 비운의 제품!!! 이미 저가 노트북도 40만원대가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기에 이피씨의 적정가는 30만원대라 생각되네요.. 아마두.. 윈도우 없이 판매했다면 대박날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vkfksmc (ID) vkfksm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7:15/ 신고
가격거품이 있는듯한 느낌이 강합니다. 800X480이라는 악점을 지울수가 없군요 웹서핑할때 짜증이 밀려올 부분이죠. 가격이 좀다 낮다면 용서가?? 되는 부분이지만.. 전체적인 스팩을 생각하면 좀 부담되는 가격입니다.
ktk7 (ID)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9:35/ 신고
크기도 작고 용량도 작고 ...ㅡ,ㅡa
이걸 어떻게 써야 하는지 참으로 난감하네요. 외장하드도 들고 다녀야 한다는 얘긴데...그냥 테스트용인가...
kama136 (ID) / 08-04-10 19:37/ 신고
여러 제조회사에 ASUS 제품과 같은 경쟁 제품을 출시할 예정인만큼 시간이 지나면 가격은 떨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yewtree923 (ID)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0:06/ 신고
뭔가 좀 어정쩡한 듯.. 노트북도 아니고 PMP도 아닌 것이...
수요가 있으려나...
lordstar (ID)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0:15/ 신고
원래 취지에 맞지 않게 가격이 너무 올라갔네요.
가격하락이 있어야 메리트가 있어보입니다.
kjh1619 (ID)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0:27/ 신고
출시 예정때의 발표 가격과 너무나 상이하네요. 가격적인 메리트로 한 번 구입해볼까 생각도 가졌지만, 49만 9천원이라는 가격을 보구서, 지름신의 욕망이 사라졌습니다.
deadcat / 08-04-11 15:07/ 신고
40만원대 초고가 전자사전이 모든면에서 나을듯합니다. 4g용량에 대체 뭘 깔라는건지...
봄날의곰 / 08-04-12 18:39/ 신고
이 제품의 장점은 단 하나 낮은 가격뿐입니다.
처음 풍선을 띄웠을 때 많은 사람이 열광한 이유도 가격때문이었죠.
20여만원 붙이면 코어2듀오 노트북도 살 수 있습니다.
그것도 활용도가 높은 12인치 제품으로요.
낮은 성능에 높은 가격 개념탑재가 필요한 제품입니다.
광고빨로 외국에서 대박을 터뜨린 탓에 더 미운 제품입니다
iiiooo (ID) / 08-04-12 20:38/ 신고
가격으로 뒷통수친 그제품이군요 리뷰 잘봤습니다. 판매량 거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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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오딘: 발할라 라이징’ 중국 판호 획득  
[04/09] 텐센트 클라우드, 해외 사업 성장 가속화.. 기업용 AI 역량 강화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04/09] 소니코리아, 시네마 라인 풀프레임 카메라 FX5 국내 출시  
[04/09] 컴투스 ‘MLB 9이닝스 26’, 글로벌 서비스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04/09] LP-E코어만 4개에 TDP 6W, 인텔 문 레이크(Moon Lake) CPU 계획?  
[04/09] 알맹이 없는 가짜 라이젠 9 9900X3D 발견  
[04/09] AI 수요에 PCB 공급난 심화, 메인보드와 VGA 가격 추가 상승 우려  
[04/09] 엑스리얼, 안드로이드 XR 기반 유선 XR 글래스 ‘아우라(AURA)’ 국내 공식 출시  
[04/09] (주)에스라이즈, 11번가 그랜드 십일절 맞아 ASUS TUF F16&A18 게이밍 노트북 특별 프로모션 진행  
[04/09] MS, DXR 성능 개선 및 메모리 사용량 최대 90% 절약 기술 발표  
[04/09] 로지텍, 전국 이마트 주요 100개 매장서 ‘로지텍 G 헤드셋 랜덤박스 이벤트’ 진행  
[04/09]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한국 서비스 9주년 기념 웹사이트 공개, AGF 2026 참가 예고  
[04/09] 인텔-오라클, OCI 기반 엔터프라이즈 및 에이전틱 AI 지원 위한 협력 확대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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