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리뷰 홈  

인텔 쿼드코어 CPU별 성능 비교 : Q6600으로 QX9770 따라잡기

2008-05-09 00:00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2. 인텔 쿼드 코어 CPU별 성능 비교




각 쿼드 코어 (CPU - FSB- 메모리) 시스템별 성능 차이는?


(그래프가 길수록 좋음)

Sandra Lite XII Processor Arithmeitc 테스트 결과는 CPU 동작 클럭, FSB, 메모리 클럭 차이를 감안해서 QX9770 - Q9550 - Q6600 순으로 성능 차이가 난다. 인텔 진영의 보급형 쿼드 코어 Q6600은 기본 스펙에서는 최상급에 속하는 코어 2 익스트림 QX9770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

 


(그래프가 길수록 좋음)

Sandra Lite XII Processor Multi-Media 테스트도 마찬가지로 각 CPU별 테스트 시스템 차이에 따라 결과값에 일정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하이엔드 시스템으로 꾸민 QX9770 - X48 (FSB 1600) - DDR3-1600 XMP 시스템은 FSB 1066MHz에 DDR3-1066 모드로 동작하는 2.4GHz의 Q6600보다 크게 높았다.

 


(그래프가 짧을수록 좋음)

Super Pi 1.5 mod 프로그램을 사용한 CPU 연산 성능을 테스트한 결과 1M에서 QX9770과 Q6600의 차이가 7초 가량 되었고, 4M 테스트에서는 38초 가량으로 늘어났다. Q9550의 경우 CPU 동작 클럭과 FSB, DDR3 동작 모드가 QX9770과 Q6600의 중간이었지만, L2 캐시가 QX9770과 같은 12MB이어서인지 테스트 결과는 QX9770 쪽에 좀더 가까웠다.

 


(그래프가 길수록 좋음)

Sandra Lite XII Memory Bandwidth로 측정한 각 시스템의 메모리 대역폭은 각 시스템별 DDR3 메모리의 동작 클럭 및 메모리 타이밍에 따라 DDR3-1600 CL7-7-7로 동작하는 QX9770 시스템이 8500MB/s대의 대역폭을 보였고, DDR3-1333 CL9-9-9로 동작하는 Q9550은 7000MB/s대, 마지막 DDR3-1066 클럭에 CL8-8-8로 동작하는 Q6600 시스템은 듀얼 채널 메모리 구성이지만 5500MB/s보다 낮았다.

 


(그래프가 길수록 좋음)

Everest Ultimate의 메모리 테스트를 이용한 결과도 마찬가지로 QX9770 테스트 시스템이 가장 높은 결과를 기록했으며, DDR3-1066으로 동작하는 Q6600은 QX9770, Q9550보다 낮은 성능을 보였다.

 


(그래프가 길수록 좋음)

CineBench R10의 테스트 결과도 CPU 부문은 앞서 테스트한 프로그램들과 마찬가지의 결과를 보였지만, CPU 외에 그래픽 카드의 비중이 들어가는 OpenGL 테스트에서는 QX9770과 Q9550의 차이가 상당히 줄어들었다.

 


(그래프가 짧을수록 좋음)

약 340MB 용량의 폴더와 파일들을 압축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한 결과 QX9770 시스템이 알집에서는 31초, WinRAR에서는 52초가 걸렸고, Q9550은 그보다는 늦었지만 알집에서 34초, WinRAR에서 61초를 기록했다. Q6600 시스템은 알집에서 압축하는데 40초 가량이 걸렸으며 WinRAR에서 1분 19초가 소요되었다.

 


(그래프가 길수록 좋음)

그래픽 카드를 포함한 시스템 성능이 중요한 3DMark06 벤치마크 결과는 1024x768 해상도에서 점수 차이가 컸지만, 고해상도로 갈수록 그 차이가 줄어들었다. 저해상도에서는 시스템 성능 차이에 따라서 점수 차이가 많지만 고해상도에서는 그래픽 카드의 성능 한계 때문에 그 차이가 줄어든 것으로 추측된다.

 


(그래프가 낮을수록 좋음)

PowerDVD 7.3 Ultra 프로그램으로 블루레이 영화를 재생할 때 시스템 평균 CPU 사용률을 측정한 결과, QX9770 시스템에서는 5.13%의 사용률을 기록했으며 Q6600은 9.25%를 나타냈다. 3가지 테스트 시스템들 모두 지포스 9800 GTX의 PureVideo HD 하드웨어 가속 기능과 쿼드 코어의 능력으로 CPU 평균 사용률10%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그 안에서도 각 시스템에 따른 점유율 차이는 여전했다.

 


(그래프가 낮을수록 좋음)

TMPGEnc 4.4 Xpress 프로그램으로 1080p H.264 동영상을 멀티 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DviX 코덱을 사용해 동일한 크기의 AVI 파일로 변환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한 결과, 코어 2 익스트림 QX9770에서는 2분 6초, 코어 2 쿼드 Q9550 시스템에서는 2분 34초, 그리고 코어 2 쿼드 Q6600 시스템에서 3분 1초가 걸렸다.

이전 페이지로 돌아갑니다 다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akelod (ID) / 08-05-09 0:21/ 신고
1등~~! 컴터 업글할까 놋북 구입할까 심히고민중인데, 어찌할지...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0:39/ 신고
같은 3.2G라고 할지라도 FSB에 의한 성능차는 분명 있지요.
범접하기 힘든 가격차는 분명 Q6600을 택하게 하는걸테고요.
좋은 벤치 잘 봤습니다 :)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06/ 신고
FSB도 같이 1600MHz로 맞췄다는데요..?^^; 그럼 차이가 뭔지... 역시 오버의 세계는 하드웨어와 1:1대화하는거나 마찬가지로 해석되어 어렵네요ㅠ.ㅠ
오버해도 원래 저 클럭이었던 QX9770을 따라잡을 순 없네요. 역시 하이엔드라 하더라도 가격이 문제.^^
dgtel (ID) / 08-05-09 1:18/ 신고
일종의 원판불변의 법칙이랄까..
오버를해도 따라갈 수 없는 것은 어쩔수 없지만, 일반유저들이 Q6600을 오버할 필요까지 있을지 모르겠네요.
덩치 좀 큰 게임을 4개 동시에 돌려도 CPU사용율은 17% 미만이던데..
lordstar (ID)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50/ 신고
Q6600을 오버하면 꽤 선전하는군요.
현재 Q6600을 2.4@3.6으로 사용중입니다만 여러모로 만족합니다.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2:05/ 신고
수고하셨습니다 오버안하는거랑 오버하는거랑 차이가 많이 나네요 P35보드랑 X48보드의 차이도 크네요.. 익스트림이 100만할걸 쿼드로 20만대로 해서 오버를 한다면.. 오홋~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2:46/ 신고
우어.. .Q6600의 마지막 발악인가요;
Q9XXX계열에 자리를 쉽게 물려주지는 않겠군요.
너도나도 Q6600사서 오버하는게 아닐런지..

근데 과연 모든 Q6600 코어들이 저만큼 오버가될지..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5:19/ 신고
하하... 같은 쿼드코어끼리의 승부에서는 역시 클럭이 제일 중요하군요. 아직 오버클럭의 가능성은 남아있긴 합니다만...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7:37/ 신고
X48 메인보드에서만 XMP 기술을 지원하는군요,
간단한 오버클럭이지만 좋은보드로 지원을 해줘야 좋은 결과가 나오겠군요.
소비전력은 많은 고민이 따를듯...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8:44/ 신고
기본적으로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처가 크게 변하지 않아서 클럭과 캐쉬 이외에는 차이가 미미하군요.
yewtree923 (ID)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9:58/ 신고
오버해도 일정 부분 차이를 보이네요 ㅎㅎ
하기야 스펙적인 차이를 무시 할순 없을 듯...
kumi012 (ID)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0:20/ 신고
QX6600 오버클럭한 것이 선전하네요. 그래도 전 노오버가 좋아서..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0:27/ 신고
성능은 클럭과 정확히 비례하는군요. 그런데 뭐 두개만으로도 충분한 듯.
4개코어도 체감 성능에는 별 차이 없는 것 같던데
gscha99 (ID) / 08-05-09 11:50/ 신고
성능향상이 엄청 되는군요.
값을 생각하면 대박 물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
yahooday (ID)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2:40/ 신고
오버클럭을 부추기는 기사 ㅋㅋ 역시 적은 투자로 상위 클레스 모델의 성능을 즐기는 짜릿함이죠... 인텔의 오버클럭이 요세 많이 좋아졌네요... 하지만 어쩔수없는
공정의 차이와 L2케시의 차이는 별수없는...
jackyang (ID)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3:07/ 신고
역시 인텔의 오버클럭인가요? 아직은 성능향상은 = 클럭향상이군요.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3:10/ 신고
인텔제품의 성능은 다중코어에서 더 확실한거 같네요..
jin2006 (ID) / 08-05-09 13:36/ 신고
고려중이던...내용을 기사로 보니 좋네요.
인텔의 오버능력은 언제부터인가...기본이 되어버린듯.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4:51/ 신고
QX9770이 생각보다 더 기본적으로 전기를 많이 먹는군요.
20만원으로 100만원대의 성능이라...해볼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전기세의 압박은 있겠지만...
zeonis (ID)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5:24/ 신고
이런 방법도 있었군요 하지만 불딱이 걸리면 불가능하니 완전히 운에 맡기는 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blackchh (ID) / 08-05-09 15:38/ 신고
오버클럭하면 전기소모량이 늘어나는것은 당연한것이지요. 저러한 성능향상때문에 전기소모가 늘어나도 오버를 하는것같네요.
ascentia (ID)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6:51/ 신고
오버에 의한 성능 향상의 유혹이 많이 드는 기사군요. 역시 현재는 인텔 쪽이 오버의 매력이 많죠.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8:11/ 신고
거의 예상했던 결과가 나오는군요. 역시 1년이 지난 지금도 INTEL 최고의 가격대 성능비를 지닌 쿼드 코어 CPU는 Q6600인 것으로 보입니다.

4장의 '해ㅑ상'을 '향상'으로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9:48/ 신고
아직은 Q6600이 강력한거 같군요.....아직 사라질떈 아닌가 봅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20:42/ 신고
메모리만 같은거 쓰였으면 정말 성능차이는 미미했을 것 같군요.
오버클럭을 한다면 역시 Q6600 의 가격대비를 따라올 쿼드코어는 없을 것 같군요.
godanhan (ID) / 08-05-09 20:44/ 신고
아직 가격대 오버비로는 Q6600이 월등한데, 최고를 원하는 이들은 QX9770으로 최고의 오버클럭을 시도할지도 모르겠군요. ^^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20:58/ 신고
장수하는 비결이 역시 있군요 성능은 기본이고 오버클럭까지..
redsjd (ID) redsj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22:30/ 신고
Q6600의 위력은 역시 오버에서 나타나는군요.
아직 죽지않아!!!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22:35/ 신고
그냥 전기세 생각해서 오버클럭은 안하고 사는데;;
terrmi (ID) / 08-05-09 23:08/ 신고
오버는 기본만 하고 오래 쓰는게 좋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러나 가격이 좀 안떨어지려나~^^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23:10/ 신고
전기세 추가소비하면서 오버할만큼의 성능이 필요하다면 모르지만...일반 이용이라면 그다지..
kama136 (ID) / 08-05-10 3:03/ 신고
인텔 쿼드코어 Q6600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드네요. 이미 출시된지 1년도 넘은 제품이...
hanaro (ID)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0 9:33/ 신고
역시 기본적으로 클럭과 캐쉬 이외에 큰 차이가 없다는 결론인듯 합니다. 오버만 잘되면 장땡?
OVERMIND / 08-05-10 22:05/ 신고
QX9770의 경우 메인보드도 다르고 메모리도 DDR3이니 CPU클럭만 똑같이 한다고 제대로 된 벤치가 될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Q9550과 Q6600을 같은보드와 같은 메모리로 같은 클럭으로 오버해서 테스트 햇으면 순수하게 CPU차이에 의한 성능을 비교할수 있어서 좋을거 같은데 그런 벤치가 없어서 좀 아쉽네요..
tkdchan (ID)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1 10:39/ 신고
오버는 전기세 땜시 좀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2 8:36/ 신고
확실히 오버하면서 느끼는거지만 (5년전부터 사용햇던 모든 CPU를 곰곰히따져보니 모두 다 오버해서 썻음..)
오버하면 할수록 보드가 맛탱이가 가거나 시스템의 문제가 몇달에 한번씩 끊이질않는군요..10만원미만 보드를써서 그런가?? ㅡ.ㅡㅋㅋ
kisskae (ID) / 08-05-12 10:50/ 신고
q6600 b3사용하고있지만 초기투자비용이상당했었는데 당시 80마논에구입한놈이죠 지금1년넘게사용하고있지만 상당히 괜찮은 성능을지금도 보여주고있어서 만족중입니다. 좋은벤치잘봤습니다.
caribur (ID) caribu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2 22:01/ 신고
요즘 Q6600 잊고 지냈는데.. 기사보고 다시한번 놀라네요^-^ 나온지가 언제인데
아직까지 이렇게 기사에 오를만한 CPU! 여튼 대단합니다.
caribur (ID) caribu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2 22:05/ 신고
음... 그래도 Q9770 갖고 싶습니다..ㅠㅠ 이번년 말되면 가격이 어떨찌..
tkdchan (ID)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2 23:25/ 신고
전기세가 장난이 아니겠네
deny (ID) / 08-05-13 17:11/ 신고
아직 옵테 165가 나쁘질 않아서.
아직 컴을 바꿀 생각이 잘 들질않네요.

인텔도 이런 딜레마에 빠져 있지 않을까요?
Q6600 이 너무 장수 하고 있음..
잊고있는게 / 08-06-09 4:57/ 신고
65nm 공정인 q6600 으로 발악을 해도 노말 상태인 QX9770 에 밀린다면 45nm 공정인 QX9770 가 오버를 한다면 어떻게 될런지....정말 괴물이 따로 없겠네요....
이윤복 / 08-06-19 6:34/ 신고
P5Q PRO로 Q6600@ 3.0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본전압에 FSB만 변경하고 램타이밍만 약간 조정을 했죠. 위와 같은 방법도 좋겠지만 전압을 올리는 오버클럭은 CPU수명에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전압 올리는 노가다를 생락하셨다고 한거 보니까 필자님도 그리 쉬운 일이 아니신듯 합니다 Q6000+ P5Q PRO성능 궁금하시면 http://dna2k.codisk.com 들어와서 최신정보 클릭하세요
브루봉 / 13-05-08 15:15/ 신고
캔츠버스속도320먹여서 기본전압으로 2.88사용하고있어요.p31보드의 한계는 램6400쓰면 버스속도345에 3.105임을 밝힙니다.350먹이면 블루불루~.348이면 테스트통과못해요.일단 메인보드는 좋고 볼일입니다.3.1유지하면 시간당 소모전력이 400와트 출렁출렁합니다~.
블맨 / 13-12-14 23:47/ 신고
캔츠는 3G오버죠.그이상은 의미없음요.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5/09] AWS, 토큰 비용을 28% 낮춘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스트랜즈 하네스' 공개  
[05/09] 앱코, 가상 7.1 진동 기능 탑재 게이밍 헤드셋 'MR600W' 출시  
[05/09] 설치와 활용도 알찬 와이파이 6 공유기, ipTIME AX3000plus  
[05/09] 알리바바 클라우드, 글로벌 인프라 AI 포트폴리오 확대로 기업 AI 도입 가속화  
[05/09] 마이크로닉스, 'ASRock PSU MEGA 세일 페스티벌' 진행  
[05/09]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에 패스 트레이싱 DLSS 4.5 지원  
[05/09] 라이엇 게임즈, 2026 대한민국 LoL 국가대표 응원 이벤트 개최  
[05/09] 빌리빌리 게임 ‘뱅드림! 아워 노트’ 9월 24일 글로벌 정식 출시  
[05/09] <페르소나5: 더 팬텀 X> 5.4.1 버전 P3P 콜라보 「달을 쫓는 자의 꿈」 9월 24일 업데이트!  
[05/09]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점성술 엘리시움 등 추석 맞이 업데이트  
[05/09] 리눅스 패치에 AMD GPU의 GDDR7 지원 포착, 차세대 라데온에 탑재?  
[05/09] CXMT는 NAND, YMTC는 DRAM로, 中 메모리 양강 사업 영역 확대  
[05/09] 엑스박스 조직 개편 상황 업데이트, 차세대 헤일로 개발은 액티비전  
[05/09]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와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대응 617.14 버전 드라이버 배포  
[05/09] QLC 낸드 쓴 애플 아이폰 18 프로 맥스 1TB 쓰기 성능 극단적 하락 논란  
[05/09] 서린씨앤아이, 써멀그리즐리 WireView Pro II GPU 재입고  
[05/09] 대원씨티에스, NZXT 컴팩트 미들타워 케이스 'S5 RGB' 시리즈 출시  
[05/09] 밸로프, AVA IP 기반 스핀오프 ‘AVA RE:BIRTH’ 사전예약 및 CBT 참가자 모집 24일 개시…해외 이용자 접점 확대  
[05/09] TCL, 태블릿 신제품 ‘노트 A1 넥스트페이퍼’ 출시 … 사전예약 시작  
[05/09] 에이수스, 영재컴퓨터 ROG 파트너십 체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