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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F 2008 특집! 인텔 네할렘을 알아보자

2008-08-27 00:00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2. 코어 2 뒤를 잇는 차세대 네할렘 아키텍쳐




네할렘 아키텍쳐에서는 무엇이 바뀌었는가?

현존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쳐의 뒤를 잇는 인텔 차세대 마이크로아키텍쳐 네할렘은 에너지 효율적인 성능과 인텔 하이퍼스레딩 기술, 터보 모드, 동적 전원 관리, 2세대 가상화 기술, 3배 높아진 메모리 대역폭, 그리고 QPI(QuickPath Interconnect, QPI) 도입 등으로 차별화된 성능을 꾀하고 있다.

네할렘 코어는 메모리 컨트롤러 내장, L3 캐시 추가 등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CPU 안에 많은 것을 추가하면서 같은 45nm Hi-K 공정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이 크기는 45nm 공정의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쳐에 기반한 코어 2 쿼드 요크필드보다 더 커졌다.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쳐에서 다시 추가된 인텔 하이퍼스레딩 기술은 과거 펜티엄4, 펜티엄D 시절에 사용되다가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쳐의 도입과 함께 사라진 기술인데, 네할렘에서 하이퍼스레딩이 다시 SMT(Simultaneous Multi Threading)라는 이름으로 들어오면서 한번에 보다 많은 스레드를 처리할 수 있다.

인텔은 하이퍼스레딩 기술의 도입이 코어 숫자를 늘리는 것보다 적은 소비 전력과 제조 비용 절감을 가져오고, 서버에서는 시스템 부하를 줄여주어 데이터베이스나 검색 엔진 등에 유용하고, 클라이언트 쪽에서는 멀티 태스킹, 미디어, 애플리케이션 등에서 장점이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IDF 2008에서 발표된 대부분의 프리젠테이션 자료에서 인텔은 SMT라는 이름보다 하이퍼스레딩(HT)이라는 문구를 메인으로 달았는데, SMT 대신 이미 친숙한 하이퍼스레딩으로 명칭을 다시 변경한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캐시 구조 역시 바뀌었는데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쳐는 코어별로 독립적인 L1 캐시를 가지면서 L2 캐시 전체를 공유했지만, 기본 베이스가 듀얼 코어였기 때문에 사실상 듀얼 코어용 L2 캐시 x2 구조로 만들어졌었다.

하지만 네할렘은 L1에 이어 L2 캐시까지 코어별로 할당하고 L3 캐시를 전체 공유하는 방식으로 설계했기 때문에 4개의 코어가 최대 8MB의 L3 캐시를 공유하게 된다. 새로 추가된 256KB L2 캐시는 물리적인 메모리 어드레스를 캐싱하는 TLB로 이전의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쳐에의 공유 방식 L2 캐시보다 용량은 적지만 매우 낮은 레이턴시와 향상된 확장성을 가지고 있다.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쳐의 가장 큰 변화 가운데 하나를 꼽으라면 바로 AMD처럼 CPU 안에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했다는 점인데, 인텔은 여기에서 한발 더 나가 DDR3 메모리 컨트롤러를 넣고, 듀얼 채널(2채널)보다 발전한 3 채널 메모리 구성, 그리고 퀵패스 인터커넥트를 통해 전보다 3배 높은 메모리 대역폭을 지원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메모리 컨트롤러가 CPU로 넘어가면서 그 동안 메모리 컨트롤러 허브(MCH)라고 불리던 인텔 노스브릿지 칩셋은 I/O 컨트롤러만 담당하게 되므로 I/O 허브(IOH)라는 이름으로 바뀌게 된다.

 

네할렘 아키텍쳐의 대역폭을 전체적으로 비교하면 가장 많은 이득을 보는 쪽이 메모리와 CPU 사이인데, 이전에는 2개의 쿼드 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하더라도 메인보드 칩셋에 내장되어 있는 하나의 메모리 컨트롤러를 사용해야 했지만, 네할렘은 CPU별로 독자적인 메모리 채널을 보유하게 된다.

또한 듀얼 채널에서 3 채널 구조로 바뀌면서 대역폭은 CPU 하나당 31.9GB/s까지 올라가 기존 제온 플랫폼의 메모리 쓰기 대역폭을 기준으로 비교하면 인텔의 말처럼 대역폭이 3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온다.

 

메모리 컨트롤러 내장과 함께 사용 메모리도 DDR2, FB-DIMM에서 DDR3로 바뀌었는데, 특히 서버 시장에서는 DDR3 MetaSDRAM 기술을 통해 기존 8GB 모듈의 2배에 해당하는 16GB 메모리 모듈을 달 수 있다.

인텔은 IDF 2008에서 하이닉스에서 새로 개발한 DDR3 MetaSDRAM 16GB 모듈을 사용해서 18개의 메모리 슬롯으로 총 144GB 용량의 메모리로 구성된 네할렘 데모 시스템을 구축하기도 했다.

 

네할렘에서는 FSB로 대변되던 인텔의 CPU-칩셋 연결 방식이 퀵패스 인터커넥트 구조로 완전 변경되는데, AMD의 하이퍼트랜스포트와 마찬가지로 CPU와 CPU, CPU와 IOH(I/O Hub) 사이를 이어주는 퀵패스는 각 연결마다 20 Lane으로 구성되며 최대 25.6GB/s의 대역폭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인텔은 퀵패스는 I/O 인터페이스 규격이 아니기 때문에 시스템에서는 여전히 PCI Express를 표준 I/O 인터페이스로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인텔의 2세대 가상화 기술(Virtualization 2.0) 역시 네할렘에 들어간 주요 기능 가운데 하나다. 가상화 기술은 하나의 시스템을 여러 용도로 사용하거나 여러 시스템을 하나의 용도로 묶기도 하고, 시스템의 사양이 다른 경우도 리소스를 합치는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활용도가 높아 서버/워크스테이션 시장에서 각광받는 기술이다. 

인텔의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쳐처럼 서버-데스크탑-모바일을 하나의 아키텍쳐로 구성한 네할렘이기 때문에 가상화 기술 역시 서버용 뿐만 아니라 모든 네할렘 아키텍쳐 기반 프로세서에 들어가게 된다. 최근에는 데스크탑이나 모바일 프로세서도 성능이 올라가고 코어 숫자가 많아짐에 따라 가상화 기술을 사용하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다.

 

네할렘에 들어간 또 다른 기술은 동적 전원 관리(Dynamic Power Management)인데, 마이크로컨트롤러를 내장한 전원 조절 유닛(Power Control Unit)에서 각 코어에 실시간으로 각 코어의 전압과 클럭, (내장된 센서를 통한) 온도를 파악할 수 있으며, 코어별로 전원 회로를 구성해 사용하지 않는 코어의 전원을 차단해 CPU 소비 전력을 낮춰준다.

 

현재의 멀티 코어는 사용하지 않아도 전원은 계속 공급되기 때문에 대기(Idle) 상태에서 동작 상태로 바뀌면서 소비 전력에 차이가 많이 생길 뿐만 아니라, 쿼드 코어 이상의 멀티 코어가 구성에서 점점 늘어나는 누설 전류로 인해 사용하지도 않는데 소비하는 전력은 커지게 된다.

하지만 인텔은 네할렘 아키텍쳐에서 CPU에 내장된 파워 게이트를 통해 스위칭 방식으로 누설 전력을 제거하고 코어가 Idle 상태일 때는 공급되는 전력을 0에 가깝도록 코어별로 독립적인 전원 관리가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네할렘에 들어간 터보 모드(Turbo Mode)는 동적 전원 관리 기술과도 연관이 있다. 파워 게이트는 동작하지 않는 코어의 소비 전력을 0으로 만드는데, 부하가 걸리는 작업이 있으면 동작하지 않는 코어의 전력을 줄이는 대신 동작 중인 코어 쪽에 추가적인 성능 향상을 가져온다.

이를 통해 네할렘은 소비 전력을 줄인 상태에서도 터보 모드를 통해 작업에 따라 충분한 성능을 낼 수 있는데, 이 때 추가적인 성능 향상을 가져오는 것은 필자 생각에 오버클럭보다는 공유된 L3 캐시 등의 자원을 활성화된 코어가 독점하면서 생기는 이득일 것으로 추측된다.

 

네할렘 아키텍쳐 본격 도입은 2009년으로

네할렘은 인텔의 이전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쳐와 마찬가지로 서버/워크스테이션과 데스크탑, 그리고 노트북 시장에 모두 적용되는 기본 아키텍쳐에 각 시장에 맞게 스펙이 결정된다. 우선 2008년에는 서버/워크스테이션 시장용으로 네할렘-EP가 등장하고, 데스크탑용으로는 하이엔드 시장을 노리는 새로운 브랜드로 코어 i7(Core i7)이라는 명칭이 붙게 된다.

서버 시장에서는 네할렘-EP 상위 모델로 지금의 제온 7000 시리즈가 차지한 확장가능형 서버 시장을 겨냥한 네할렘-EX가 2009년에 등장하고, 데스크탑 시장에서는 린필드(Lynnfield), 하벤데일(Havendale), 노트북 시장에서는 클락스필드(Clarkfield)와 오번데일(Auburndale) 프로세서가 출시된다.

 

네할렘 아키텍쳐는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쳐와 달리 멀티 코어 구조, FSB, 메모리 컨트롤러 및 채널 등 많은 부분이 바뀌면서 이에 따라 CPU 소켓도 바뀌게 된다. 오랜 기간 동안 인텔 데스크탑 프로세서 소켓으로 사용되었던 LGA775와 서버용 LGA771 소켓은 네할렘 프로세서의 면적이 커지고 기술이 바뀌면서 거의 2배에 해당하는 1366개 핀 숫자를 가진 LGA1366으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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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7 1:08/ 신고
2페이지 - 켄츠필드 공정은 65나노.. 오타이신 듯..
폭풍전야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7 1:14/ 신고
헛, 요크필드를 켄츠필드로 써버렸네요!
수정했습니다 ^^;
폭풍전야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7 1:19/ 신고
기사 잘 봤습니다. 어느정도 감이 안오네요.
기대감이 생기기도 하고, HT는 개인적으로 유용한 기술이라 생각했고 CPU-Z 에 표시되는 코어/스레드 수를 볼때마다 멀티코어에 적용되면 더욱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AMD에서도 비슷한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 나오길...
폭풍전야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7 1:30/ 신고
저는 잘 감이 안옴 ㅠㅠ; 아무래도 이 분야 관심 가진 기간이 짧아서요 ^^;;;;
근데 초보가 읽어 보기에 네할렘 기본 구조가 어째 AMD cpu의 좋은 설계 부분을 벤치마킹하고 거기에 여러가지 신기술을 추가로 넣었다고 읽힐까요 ㅡㅡ? AMD의 장점에 + 인텔의 신기술 접목한 cpu다 이런 느낌??? 그나저나 저는 p45보드 얼마 전에 장만했는데... 소켓 바뀐다니 ㅎㄷㄷ;
폭풍전야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7 3:10/ 신고
뭐 결국에는 체감할 수 있어야 차이를 느끼는 법이라 ^^
폭풍전야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7 3:35/ 신고
변화의 바람은 늘 거세게 몰아치는군요 플렛폼의 변화에도 적지않은 시기가 필요할듯..
폭풍전야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7 4:03/ 신고
인텔이 네할렘을 기점으로 더욱 공세가 강화될 것 같네요. AMD는 이제 어떻게 대처할런지...
폭풍전야 (heaye) / 08-08-27 4:40/ 신고
개인적으로는. 잘못된 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AMD가 지금.. L3캐쉬 도입했다가 별 성능향상이 없어서 애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L3캐쉬를 삭제한 버전의 cpu를 출시할 계획이지요.
저는 .. AMD가 아키텍처를 변경한다면.. 다시 노스브릿지를 강화하는 방식으로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AMD를 베낀 인텔로써는 당혹스러울지도..
알려진것과 달리 노스브릿지 방식의 장점도 적은게 아닙니다.
폭풍전야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7 6:49/ 신고
다이크기가 코어2쿼드 보다 더 크다면 현재 AmD는 대단한 거군요.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하고 쿼드코어까지 이미 발표했으니
폭풍전야 (happygump) / 08-08-27 8:29/ 신고
혁명적인 변화가 있겠네요. 네할렘을 기점으로 완전히 새로운 구조로요.
폭풍전야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7 9:10/ 신고
엠디는 아키텍쳐 개혁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현재도 많이 뒤떨어진 상태인데...
폭풍전야 (tototro) totot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7 9:15/ 신고
오 또한번 바뀌었네...얼마만큼 성능 향상이 있을지...또 한번 업을 해야 하남..??
폭풍전야 (nice19) nice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7 9:26/ 신고
내년에 업그레이드를 계획해봐야 겠네요~
폭풍전야 (gazaaja) / 08-08-27 10:44/ 신고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네할렘 09년 출시라니,, ㅠㅠ 네할렘은 모든 라인업이 고급이니 그에 준하는 라인업은 누군지 궁금하네요...
폭풍전야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7 10:49/ 신고
네할렘 다이 사이즈가 커졌으니 가격이 쉽게 다운되지는 않겠네요. 가격대비 성능이 현재 듀얼코어 대비 별 볼일 없다면 흥미를 끌기는 쉽지 않을 듯.
폭풍전야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7 10:57/ 신고
정말 기대되네요!!우왕!!
폭풍전야 (jus9430) / 08-08-27 12:19/ 신고
멤컨 내장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애써서 구시대적으로 돌아갈 필요가 없지요. AMD가 CPU시장 사업 접을게 아니라면 노스브릿지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AMD가 서버시장에서 나름 힘을 얻고 있는게 무엇때문인데 그걸 포기하겠습니까...
인텔이나 AMD나 앞으로의 목표는 모든걸 CPU안에 다 넣어서 CPU만 있으면 못하는게 없는 그런 제품을 만드는겁니다.

그리고 네할렘은 나와봐야 지금은 고가시장에만 주력할게 뻔합니다. 저걸 애써서 라인 재편성해봐야 이득될게 별로 없으며 저녀석은 팀킬을 할뿐이지 절대 경쟁사 제품에 크리티컬한 타격을 먹일녀석이 아닙니다. 이미 크리티컬 데미지는 코어2듀오 시리즈에서 다 때려놨지요. 네할렘의 저가형은 코어2듀오를 타격하지 절대 AMD라인을 타격하지 못합니다. 또한 네할렘의 구성을 보면 보드가 이미 X58칩셋.. 절대 가격이 내려갈 수 없게끔 쐐기를 박아놨습니다. 거기에 DDR3 트리플채널.. 보드 단가 상승.. 당분간은 가장 높은 위치를 잡고 있을것이며 그 아래에 코어2듀오가 자리잡겠죠.

마지막으로 AMD는 아키텍쳐 개선이 시급한게 아니라 클럭을 끌어올리는게 가장 시급한 현안입니다. 페넘은 너무 빨리 뚜껑을 땄다고 봐야죠. 애슬론64가 겨우 3기가대 진입해놨는데 페넘은 거길 진입을 못하고 버벅거리고 있다가 이제 경우 넘길까 말까 하는 수준입니다. 아무리 잘나고 날뛰어봐야 클럭이 깡패인건 CPU도 변함없는 법칙입니다.(구라클럭은 제외.. 프레스컷..) 페넘은 45나노 공정이전만이 살길이지요. 아키텍쳐는 나름 훌륭합니다.. 페넘말이죠..
폭풍전야 (cocorigo) / 08-08-27 13:34/ 신고
9년 하반기나 되어야 가격이 착해지겠네요...
폭풍전야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7 14:38/ 신고
네할렘 정말 기대가 크네요. ^^
폭풍전야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7 15:56/ 신고
기술적인 것은 잘 모르지만 네할렘은 확실히 세대가 다른 CPU란 생각이 드네요.
폭풍전야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7 19:28/ 신고
네할렘의 멋진 성능향상이 기대되는 군요. 내부 구조에 많은 시도가 있으니 네할렘, 또는 다음 세대에서의 발전이 그려집니다.
폭풍전야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7 19:56/ 신고
7세대에 맞게 정말 기대가 되는 CPU가 될듯 한데...
폭풍전야 (kama136) / 08-08-27 20:11/ 신고
내년이 되면 네할렘의 시대가 도래하겠군요.
폭풍전야 (audwls0088) / 08-08-27 20:52/ 신고
대단한 CPU 가 될 듯 하긴한데요 .
폭풍전야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7 22:15/ 신고
네할렘으로 바로 갈아탈지는 의문이 드는군요. 재고도 많을뿐더러..크게 좋다는 결과가 나오지가 않는다면 말이죠.
폭풍전야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8 12:40/ 신고
여러 가지 많은 기능들이 추가가 되었군요...
폭풍전야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8 13:48/ 신고
네할렘도 네할렘이지만 저떄쯤 되면 떨어지게될 지금 제품들에 관심이 가네요 ㅎㅎ
폭풍전야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8 16:18/ 신고
네할렘이 나오면 대박이 날가요? 기대하고 기다리는 분들도 많은데 휴~
프레스헛 / 08-08-28 23:36/ 신고
메모리컨드롤러 내장만으로 많은 변화가 요구됩니다 하이퍼쓰레딩으로 쿼드 효과도 얻고 AMD가 인텔보다 반응속도가 빠른데 AMD의 장점이 하나또 줄어들겠군요
프레스헛 / 08-08-28 23:48/ 신고
저 그림에서 나오듯이 CPU- 메인보드칩셋 -메모리 이렇게 처리했는데 CPU에서 바로 메모리로 처리로 중간에 병목현상이 사라지는겁니다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것 같아도 지금까지 AMD가 먹고 살았던 기술 이죠
프레스헛 / 08-08-28 23:51/ 신고
또한 인텔 노스브릿지 칩셋의 전력을 줄이고 발열문제도 약간은 해소가 될겁니다 인텔 메인보드 칩셋 전기먹는 하마로 유명하니까요 메인보드 칩셋 부분에서도 변화가 있을듯
폭풍전야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9 4:06/ 신고
오랜만에 찬찬히 볼만한 기사였네요 ㄳ
폭풍전야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9 6:45/ 신고
설계구조는 AMD의 그것과 비슷한 면이 있네요...어느정도의 제품으로 나타날지..
폭풍전야 (zooty129) zooty12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31 6:51/ 신고
네할렘이 이슈 화가 되고 최고급 사양 이용 자들이 마구 내다 팔기 시작 하더군요..중고 시장 볼만 합니다.
폭풍전야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31 21:23/ 신고
1년 동안 컴퓨터와 담을 쌓고 살아서 네할렘에 대해 이번에 처음 들었는데 어떤 내용인지 기대해 봅니다.
폭풍전야 (junclassic23) / 08-09-02 13:18/ 신고
네할렘 나와 당분간은 상관없는 물건 같지만 쏟아져나올 중고들 하악~
폭풍전야 (blasty)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5 22:39/ 신고
업글에 담 좀 쌓으면 무감각해지더군요,ㅎㅎ
폭풍전야 (dgtel) / 08-09-13 4:25/ 신고
CPU의 아키텍처는 AMD의 기술력이 뒤떨어지는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매커니즘을 표현하는데 따르는 기술력이 뒤떨어질 뿐이지요.
intel은 이미 이러한 상황을 간파했고 그래서 네할렘에서 지금의 AMD의 아키텍처를 많이 따라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AMD는 시급하게 공정의 미세화를 이루는 것이 급선무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기술력이 하루만에 만들어 지는 것도 아니니..
조금만 더 분발해주면 좋으련만..^^
폭풍전야 (dualmoon) / 08-09-20 23:43/ 신고
전 솔직히...음....네할렘의 출시로 인한 코어2쿼드나 듀오의 중고가 하락을 기대하고있습니다...그래도 써보고 싶긴하네요;;
Sangol / 08-10-18 10:58/ 신고
수정 요청합니다. 시뮬레이션 멀티스레딩(SMT) 를 SMT(Simultaneous Multi Threading) 로 변경 해주세요 .
굳이 한글로 발음하자면 시뮬테니어스.
폭풍전야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21 12:21/ 신고
해당 문구를 수정했습니다. 지적 감사드립니다 ^^;
폭풍전야 (sindong92) / 08-10-21 13:16/ 신고
네헬름의 출시로 코어2의 가격이나 많이 저렴해졌으면 좋겠네요.
폭풍전야 (siy0831) / 09-04-12 13:31/ 신고
네할렘
아직은 일반 사용자가 구입해서 사용할정도는 아니지만 추후에 나올
하위제품군에 큰 기대를 걸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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