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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심각해?,과민할 필요 없는 윈도우 10 호환성 이슈

2016-01-14 13:00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3. 윈도우 10의 하드웨어 호환성, 오해다?



사실 호환성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게, 윈도우 7/ 8.x에서 문제없이 동작하던 프로그램이나 하드웨어는 기본적으로 윈도우 10에 대한 정보가 없으니, 아무리 윈도우 10이 호환성을 확보하도록 설계되었다 해도 모든 원 제조/ 개발사만큼의 정보가 없어 잠재적으로 호환성 문제 발생 가능성을 내포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최근 윈도우 10의 호환성 문제는 일부 과장된 측면이 있는데, 윈도우 7/ 8.x 사용자가 윈도우 10으로 무상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는 일단 기존 운영체제에서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윈도우 10을 설치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것이 호환성 이슈의 한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기존 윈도우에서 윈도우 10으로의 업그레이드는 예기치 못한 오해를 낳기도 한다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기존 윈도우 설치 정보를 별도의 폴더에 모아 관리하고 대부분의 경우 설치정보가 정상적으로 이관된다고는 하지만, 기존 운영체제에서 설치한 드라이버의 흔적으로 인한 하드웨어 오작동이나 일부 프로그램의 설치 정보가 정확히 옮겨지지 않아 실행되지 않는 문제가 보고되고 있는데, 이 경우 업그레이드 후 프로그램과 드라이버를 삭제 후 재설치해주면 기존 설치 정보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실제로 보드나라에서는 윈도우 7에서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 테스트 시 그래픽 카드의 3D 성능이 대폭 하락한 경우가 있었지만, 윈도우 7에서 설치된 그래픽 드라이버를 삭제하고 윈도우 10용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를 설치하자 성능이 정상적으로 복구되었다.

 

운영체제만 업그레이드 후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잊으면 호환성 문제로 오해하기기 쉽다

이런 문제는 윈도우 7의 최신 드라이버가 윈도우 10에 포함된 기본 드라이버로 대체되면서 발생한 일이기에 엄밀히 말해 윈도우 10과의 하드웨어 호환성 문제가 아니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갑자기 성능이 하락하거나 지원하던 기능이 없어지므로 호환성 문제로 오해하기 딱 좋은 경우다.

때문에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나 하드웨어 변경(특히 메인보드)시에는 기존에 남아있던 드라이버나 설정 파일들과의 예상치 못한 '꼬임'을 방지하기 위해 보통 포맷 후 최신 드라이버와 함께 새롭게 설치하는 일명 '클린' 설치가 권장된다.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직후 발생하는 문제는 프로그램이나 드라이버 재설치로 해결 가능하다

단지, 클린 설치가 부담되거나 어렵게 느껴진다면 윈도우 10의 '복구' 기능을 이용해 윈도우 10만 설치된 것과 같은 초기 상태로 만든 후 프로그램과 윈도우 10용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윈도우 10 호환성 이슈로 오해될 만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물론, 완전히 초기화 후 프로그램과 윈도우 10용 드라이버를 재설치하는 것이 문제 발생 여지를 남기지 않겠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 후 이상 증상이 발견되는 프로그램이나 하드웨어 드라이버에 대해서만이라도 선택적으로 삭제 - 재설치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일반 사용자의 윈도우 10 하드웨어 호환성, 문제 있습니까?

이러한 일반적인 호환성 문제 외에 일반 사용자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이 바로 자신의 PC에서 윈도우 10을 쓰기에 문제가 있으면 어쩌나 하는 부분일 텐데, 기자는 과감하게 '문제없음'이라 말하고 싶다.

 

윈도우 10은 약 8년전 그래픽 카드도 지원한다

호환성 문제가 한 눈에 파악되는 그래픽 카드의 경우, 운영체제와 호환성 문제가 있을 경우 최대 해상도가 VGA(640 x 480)이나 WXGA(1280 x 800) 정도로 고정되는데, 윈도우 10은 DirectX 9(WDDM 1.0) 지원 그래픽 카드를 지원하므로 윈도우 7/ 8.x에서 쓰던 그래픽 카드라면 대부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기자의 윈도우 10 PC는 라데온 HD 2600 Pro와 아무 문제없이 동작한다

게다가, 대표 GPU 제조사인 AMD와 NVIDIA는 2007년 출시된 라데온 HD 2000 시리즈와 2006년 출시된 지포스 8시리즈에 대해서도 홈페이지에서 윈도우 10용 공식 드라이버를 제공하기에 대부분의 그래픽 카드를 윈도우 10에서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인텔은 샌디브릿지와 클락데일 계열, 메인보드 칩셋 통합 그래픽 코어에 대해서는 지원하지 않는 점이 아쉽지만, 2012년 출시된 아이비브릿지부터의 인텔 통합 그래픽 역시 윈도우 10을 공식 지원하므로, 호환성 문제를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펜티엄 G3258과 윈도우 10의 문제는 업데이트로 해결되었다

윈도우 10 출시 초기에는 오버클럭 불가능한 '펜티엄' 라인업임에도 예외적으로 오버클럭이 가능한 인텔 펜티엄 G3258 모델을 Non-Z 칩셋 메인보드에 사용시 윈도우 10 설치 과정 또는 설치 후 블루스크린이 뜨는 문제가 보고된 바 있다.

이는 '펜티엄'과 '오버클럭'이라는 상충되는 특성에 의한 것으로 파악되었는데, 지난 가을 공개된 TH2 10586 빌드 업데이트에서 해당 문제가 해결되어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그래픽 카드의 경우 일부 엔트리급 그래픽 카드와의 호환성 문제가 보고되고 있지만, 펜티엄 G3258 경우처럼 해결되어가고 있다.

 

대표적 사운드 코덱인 리얼텍과 윈도우 10 호환 문제도 해결 되었다

메인보드에 통합된 대표적인 사운드 코덱과 이더넷 컨트롤러인 리얼텍 제품의 경우, 리얼텍 HD 오디오는 윈도우 10 출시 초기에 공식 드라이버가 윈도우 10 내장 사운드 드라이버와의 충돌로 인해 사운드가 출력되지 않거나, 리얼텍 드라이버 삭제 후 재설치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문제가 보고되었지만 드라이버 업데이트로 해결되었다.

단지, 리얼텍 홈페이지에 등록된 드라이버는 지난 6월 이후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있기에 최신 리얼텍 사운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는 메인보드나 PC 제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길 바라며, 클린 설치 및 최신 패치가 적용된 윈도우 10이라면 리얼텍 홈페이지에 등록된 드라이버로도 별다른 이상 없이 정상 동작한다.

 

윈도우 10과 문제가 있던 리얼텍 이더넷은 드라이버가 업데이트되면서 문제가 해결되었다

리얼텍 이더넷 컨트롤러의 경우 윈도우 10 출시 초기에는 드라이버 공개가 늦어져 전원관리 기능 오류로 인한 PC 종료 직후 재시작되거나 주기적인 끊김 현상, WOL(Wake On LAN)의 미지원 문제등이 보고되었지만 지속적으로 문제 해결 및 윈도우 10 최적화를 위한 드라이버가 업데이트되고 있는 상황이며, 최신 드라이버는 리얼텍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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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1-14 20:32/ 신고
전체적으로 보면 괜찮지만 잘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굳이 했는데 하나 걸리면....
사용하는 환경이 너무나 다양한데 호환성을 상대적으로 보면 10보다는 7이 우수하기도하니 그만큼 문제발생소지가 적기도하고. 클린설치에 비해 업그레이드 설치는 확실히 위험요소가 많기도하고. 가볍게 사용하는 환경이 아니라면 추후에 이런저런 문제발생이 꾸준히 생겼던만큼 이런저런 준비를 꼼꼼히 하고나서 클린설치를 하고 사용하면서 문제발생시 그때그때처리했던 지금까지의 경험들을 고려하면 OS 업그레이드는 가능한한 늦게, 어쩔 수 없거나 충분히 무르익었다고 생각할때 하는것이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피하는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정품키 사용자로서 기한제한때문에 심히 신경이 쓰이긴합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1-14 20:35/ 신고
윈도우10 호환성 상세 리스트입니다.
https://namu.wiki/w/Windows%2010/%ED%98%B8%ED%99%98%EC%84%B1

Windows 10/버그 상세 리스트입니다.
https://namu.wiki/w/Windows%2010/%EB%B2%84%EA%B7%B8

흥s / 16-01-14 20:55/ 신고
얼마전에 윈7에서 윈10으로 업글을 했는데 지금까지 업그레이드중 호환성 문제가 가장 작다는 느낌이네요.
단, 자잘한 문제가 있는데 호환성이나 윈도우 문제라기 보단 클린설치를 해야 해결될 문제들이라 그려려니하네요.
윈95-윈미-XP-비스타-win7-win8,8.1-win10
중간에 하나씩 망작은 내는 규칙은 이번에도 여전히 지켜지는 분위기군요.
win8은 망작은 아니지만 UI를 이해하긴 쉽지 않으니.
win10은 무료업그레이드까지 한 OS라 오래가지 않을까 싶네요.
까투리 / 16-01-14 22:46/ 신고
저는 심각할 필요 있다고 생각합니다.
윈도우 10 사용하는데 이번에 자동차세 연납과정에서 비씨카드나 우리카드로 결제시 에러납니다. 원격으로 고쳐지긴했지만 이런 문제들도 발생하네요. 서울시 이택스입니다
호환성이 완전개선된것도 아니고
익스11사용시 엄청난 랙 과 대기상태가 진행되기에 이것저것 클릭해보니 익스플로러11에 기본 세팅되어있던 보호모드가 문제였고요. 윈10사용하지만
초보분들에게는 아직 문제가 있습니다.
참고로 클린설치했구 컴퓨터 사양도 좋습니다.
까투리 / 16-01-14 22:49/ 신고
참고로 사양은
i5 2500(샌디브릿지)
램16기가
ssd 500(마이크론 mx)
hdd 도시바 2테라하드 2개
안텍 파워550w
msi 메인보드 입니다.
윈도우7에선 아무문제없었는데
윈도우10에선 가장 심각했던건 익스11에서의 심각한 속도저하문제였고(문제가 된 보호모드는 디폴트세팅이 되있어서 일반 초보분들에게는 고치기 힘듭니다)
이번에 서울시 이택스 사이트에서 발생된 결제할때 bc카드나 우리카드의 isp 실행시 에러나는 문제는 윈도우의 문제는 아니겠지만 호환성 측면에선 분명 꽤나 불편함을 초래했습니다.
원격으로 조정받을 정도였으니까요.
까투리 / 16-01-14 22:51/ 신고
사실 윈도우10이 상당히 안정적으로 나오긴 했지만
일반 기업들에서 사용하고 일반 사용자들이 별 문제없이 사용하려면 1-2년정도는 안정기를 거쳐야 할거 같은데 아무래도 무료업그레이드기간때문에 급히 올린 사람들은 어느정도 불편함은 감수해야합니다. 물론 기존에 윈도우 업데이트때처럼 심각한 경우는 드뭅니다만...
게리킬달추종자 / 16-01-15 10:37/ 신고
액티브엑스 문제는 접어두고, 호환성 문제에서 호환성 설정없이 하는 경우에는 가끔 게임에서는 프레임수가 다르게 나온다는게 신기하더군요. 호환성 모드를 설정하고서야 제대로 프레임수가 나왔던게 참. 호환성 문제로 게임의 많은 프레임수 드랍이 생길 수 있습니다. 루프를 이용하는 그래픽 어플에서도 같은 현상이 있을련지는 모르겠네요.
쪼매난이쁜이 / 16-01-15 12:22/ 신고
위 기사와는 다른 상황이 제겐 발생합니다.

윈10으로 클린 설치된 상태에 드라이버 모두 윈도우 내장 혹은 업데이트 드라이버로
설치되어서 쓸때는 아무 문제가 없지만

윈10 th2로 업그레이드나 클린설치를 할 경우 블루투스의 수신과 페어링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블루투스가 인텔 n6235 콤보 무선랜카드에 포함되어있는데
노트북 자판 위에 올려놓지 않으면 페어링이 되지 않으며, 페어링후에 블루투스 장치
전원을 켜면 자동으로 알아채지도 못합니다. 일단 그렇게 연결만 되면 아무문제 없이
작동되기는하지만 매번 연결할때마다 자판 위에 올려놓고 연결할수는 없지요~
그래서 기본 윈10을 쓰면서 th2업데이트를 숨겨놓고 쓰고 있습니다.

기본 윈10과 윈10 th2의 하드웨어 드라이버는 같을텐데 문제가 발생하는것을 보면
os의 호환성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지요. 더욱이 이 경우는 같은 넘버링의 os에서
서비스팩 형태의 업그레이드에서도 이러니 넘버링이 다른 경우는 더욱 신중히
작업해야할테지요~
드림워커 / 16-01-15 14:55/ 신고
윈도우 10을 각각 깔았더니
노트북1은 무조건 cpu 100%
노트북2은 윈도우7에 비해 너무 느려졌고
노트북3은 부팅 직후 크롬 실행속도가 너무 느리네요.
컴퓨터1은 설치 자체가 안되요.

모두 7에서 잘 됐었는데....
토끼패는당근 / 16-01-15 16:06/ 신고
된다 안된다를 따지기 전에 엑티브 엑스를 붙잡고 있는 정부를 탓해야죠..
기사의 요점이 한참 잘못 잡은듯 합니다.
된다 안된다를 따지기 전에 구시대 산물을 지금까지 미친듯 부여 잡는 정부에 대해 비판하고 의견을 들어봐야 하죠..
그다음 공인 인증서만 죽어라 부여 잡고 있는 은행을 탓해야죠..
공인 인증서는 은행의 사고 회피용으로 만든거라 엑티브 엑스보다 더 먼져 없어져야 합니다.
그다음 개발사에서도 개발 포기한 엑트브 엑스를 없애야죠..

IT강국이면 모합니까. 전 세계적으로 쓰지도 않는걸 써서, 외국인이 우리나라 쇼핑몰 결제할려다가 지지 친다는 소리 여려 들리더군요.
주구장판 보안프로그램이랍시고 덕지 덕지 설치 이 덕지 덕지 설치한 프로그램들도 충돌 일어 나는것 봤슴..

언제나 이런 엑티브 엑스랑 엑티브 EXE 없이 거래를 할수 있을지.......
(개적으로, 꿈 같은 이야기 인듯.......)
미개미개열매 / 16-01-15 16:42/ 신고
프리뷰 기간을 주었는데도 배째라식으로 나가는
정부,지자체와 금융권... 가장 큰 악의 축이죠
윈도우가 버젼업 될때마다 호환성 문제가 계속 나온게 하루이틀 일이 아니죠
호환성, 보안에는 비용절감하겠다고 배째라식으로 나가면서
수익을 내거나 권한을 키우거나 하는 쪽에는 돈이나 예산을 쓰면서
IT 강국이라고 정신승리나 하고 있는게 현실인거 같네요
털리면 고객탓, 해커탓, 북한탓 , 남탓만 하면 무능이 가려지니 얼마나 좋겠습니까
html5 / 16-01-15 21:38/ 신고
더 이상 IT강국 이딴 소리 하지 마라.
가만 안 둔다.
토끼패는당근 / 16-01-16 14:05/ 신고
은행중 보안이 젤 허슬한데가 농협이라고 하더군요...
마소는 이거나 좀 / 16-01-16 16:04/ 신고
마소야. 윈10 16년 1월 업데이트에서 KB3119142 무한 설치 이거나 좀 어떻게 해봐. 설치성공 했다고 해놓고 똑같은 업데이트 매일 설치한다고 나오면 어떡하냐. 업데이트도 강제로 해준다며? 그러면 깔끔하게 해줘야지. 이게 뭐여?
게리킬달추종자 / 16-01-17 20:35/ 신고
윈텐 포럼에 해결방법이 올라와 있는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및 기능"에 가서 리스트에서 "MS C++ 2012"를 찾아서 변경을 누른 뒤 다시 복구를 누르고 재부팅하면 된다고 합니다.

http://www.tenforums.com/windows-updates-activation/37532-windows-10-keeps-reinstalling-kb3119142.html
윈도리트윗 / 16-01-16 18:13/ 신고
국내 부동의 점유율1위 회사 무선랜카드.. 윈도10업그레이드 이후 일정시간후 급느려지는 현상으로 사람 개고생시키더니 지금은 괜찮아진거같기도 하고.. 가능한 프로그램/하드웨어는 업그레이드후 재설치하거나 클린설치하세요.. OS의 완성도는 높아졌는데 국내업체들의 드라이버/프로그램 지원은 예전보다 더 개판된 느낌.. 하지만 국내개발자들 현실을 알기에 그냥 그러려니함..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1-18 11:25/ 신고
사용하면서 불편한게 있다면
장치관리자 같은 설정 화면으로 들어가는 방법이 너무 어렵다고 해야할까요?
어떤 메뉴를 눌러서 어떻게 들어가야 하는지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냥 시작버튼 옆에 검색창에 장치관리자 라고 써서 들어가는....
chofee80 / 16-01-21 2:39/ 신고
장치관리자 같은 주요 메뉴는 윈도우 버튼에서 마우스 우측버튼을 클릭하면 뜨는 메뉴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윈 8.1부터 적용되었죠.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1-21 12:43/ 신고
이 나라 기관들은 액티브 엑스를 죽을 때 까지 쓸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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