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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X는 전면 베이에
장착하여 사용하는 확장 포트로 미리 짜여있지 않고 유저가 직접 구성하게끔 만들어져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래의 사진이 바로 FRONTX의
모습인데, 전면의 클립을 제거하고 자신이 원하는 확장 포트를 장착하는 구조로 되어있다. 그리고 제품에 포함된 케이블 외에도 별도의
케이블을 구입하여 원하는 포트를 확장할 수 있다고 한다.
LANPARTY
PRO875(이하 PRO875)에는 USB 2포트와 Mic_In, Line_In 포트용 케이블이 기본 제공되는데, 역시 지적하지 않고
넘어갈 수가 없다. 최근 왠만한 케이스들이 전면 확장 패널에 Mic_In 단자와 Line-In 단자를 마련해두었기 때문인데, 이로인해
FRONTX이나 케이스중 하나는 쓸모없게 되어버린다. 그리고 더 이해가 안되는 것은 왜 S/PDIF 입출력과 게임 포트는 브라켓으로
제공되느냐는 것이다. FRONTX가 옵션 항목이 아닌 기본 제공이므로 S/PDIF 입출력과 게임 포트도 FRONTX에 장착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되어야하지 않을까.
PC TRANSPO는 가방의
일종이긴한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정말 놀라운(?) 가방이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알 수 있듯이 PC TRANSPO는 데스크탑 본체
휴대용으로 사용한다. 일반인들은 본체를 들고다닐일이 그다지 많지 않겠지만, PC A/S 기사분들은 하나 갖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않을까
싶다. 아래 사진속의 주인공은 필자도 모르는 인물로 DFI 웹사이트에서 발췌하였다. 이유인즉, PC TRANSPO 모델하자고하면 보드나라
전직원이 거부할게 불보듯뻔한일이기에... 필자 역시 ^^;
메탈 쉴딩 처리된 고급
라운드케이블이 기본 제공되며, 이 케이블 역시 UV 처리되어 형광색으로 발광하게 된다. 메탈 쉴딩 처리 덕분에 노이즈 감소 효과를 불러올
수 있으며 형태만 라운드케이블이 아닌 메탈 쉴딩 처리되었다는 것은 분명 장점이다.
SATA 케이블 2개와 전원
변환 커넥터 1개가 제공되며, LANPARTY 스티커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그 외의 부속물은 사진을 통해 확인하시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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