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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는 ViewSonic VG2021M의 OSD 설정과 시야각, 그리고
20.1" 화면의 해상도 지원에 따른 화면 크기를 비교하여 보았다.
OSD 설정
D-SUB 단자로 출력하였을 때 보여지는 OSD 메뉴이다. 이 화면은 모니터
우측에 위치한 1번 신호 입력 버튼을 눌러주면 OSD 메뉴를 호출할 수 있다. DVI의 경우 Auto Image
Adjust와 Manual Image Adjust 메뉴는 비활성화 된다. 총 9가지의 OSD 설정을 해줄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자동 설정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Contrast/Brightness 메뉴는 1번 신호 입력을 통해 OSD 메뉴로 들어가 작동할
필요가 없이 상하 위치 버튼만 눌러주면 설정할 수 있도록 하여 빠른 설정이 가능하다.
신호 입력은 앞서도 살펴보았듯이 DVI와 D-SUB의 2가지를 제공하므로 2가지만 활성화되어
있다. 이를 이용하여 본체 2대를 이용하는 등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색상 조절은 사용자가 직접 조절하는 것과 미리
정해 놓은 수치들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Information 항목도 제공하고 있는데 말 그대로 지원 해상도나 주파수 시리얼 넘버, 모델
넘버 등을 빠르게 확인이 가능한 부분이다. Manual Image Adjust는 사용자가 직접 화면의 넓이나 Fine
tune나 Sharpness 값들을 직접 설정할 수 있는 메뉴이다.
Setup Menu에서는 모니터가 지원하는 언어를 선택할 수 있고 OSD에
대한 설정들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해상도 변경시 경고 설정, OSD 위치와 표시 시간 설정 등을 적용할 수 있다.
언어는 영어를 비롯하여 9개 언어만 지원하고 한국어는 지원하지 않고 있다.
TN 계열 패널로 아쉬운 시야각
시야각은 일반 TN 패널들이 좌우 135도, 상하 150도를 제공하고 있는데,
ViewSonic VG2010M도 TN 계열 패널을 사용하여 좌우 130도, 상하 150도를 제공한다. TN 계열
패널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하단에서 올려다 볼 경우는 색상의 반전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20.1인치의 넓어진 화면
[1280 x 1024 해상도]
[1400 x 1050 해상도]
ViewSonic VG2010M은 20.1인치의 화면 크기를 가진 제품인데 지원 해상도의 경우
최대 1400 x 1050의 크기를 지원한다. 19인치가 지원하는 최대 해상도인 1280 x 1024의 해상도와 비교하면
상당히 넓은 화면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실제 여러가지 작업들을 진행하는데 에도 보다 넓은 화면의 제공으로 더 많은
부분을 동시에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20.1인치 모니터 제품들의 경우 대부분 1600 x
1200의 해상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1400 x 1050의 해상도까지 지원 가능한 이 제품은 다소 불리한 위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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