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I
제품군은
중급
이상의
모델들은
Cell
Menu,
보급형
모델들은
Frequency/Voltage
Control이라는
항목을
통해
오버클럭
설정을
지원하는데
이
제품의
경우
보급형
모델이기
때문에
후자의
항목을
제공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제공되는
오버클럭
기능은
매우
한정되어
있는데,
우선
CPU
FSB의
경우
200~500MHz까지
1MHz단위로
조절이
가능하며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수치를
입력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다만
FSB
1066MHz
이상의
프로세서에서는
266~500MHz까지의
변경이
가능하다.
CPU
FSB
설정
이외에도
PCI-E
클럭의
경우
100~150MHz까지
1MHz단위로
설정이
가능하며
이밖에
메모리/PCI-E
전압
설정,
메모리
타이밍
설정등을
지원한다.
다만
메모리
및
PCI-Express
전압만
설정이
가능하며
오버클럭에
가장
중요한
CPU
전압
설정,
MCH,
ICH
전압
설정등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오버클럭에
대한
폭이
적을
수밖에
없다.
테스트에
사용된
인텔
코어2
듀오
E6750
(333x8)의
경우
바이오스에서
정상적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CPU
FSB도
333MHz로
자동으로
설정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CPU
FSB를
333MHz
이상으로도
설정할
수
있지만
실제
테스트
시스템에서는
333MHz에서
1MHz이상만
올리더라도
정상적으로
부팅이
되지
않는
문제를
보였는데,
이는
CPU
FSB
333MHz
설정이
정규가
아닌
MSI가
자체적으로
오버클럭을
통한
것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오버클럭폭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될
것이다.
이렇듯
오버클럭과
관련된
기본적인
몇몇
항목을
제공하긴
하지만
이는
사용자로
하여금
333MHz
이상의
값으로
오버클럭해서
사용하기
위함이
아니라
333MHz로
동작을
시키기
위해
불가피하게
클럭이나
전압
설정이
필요했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메모리
클럭의
경우
FSB:MEM
비율을
Auto,
1:1,
1:1.33을
제공하는데
일반적인
제품들과
다른
비율을
제공한다.
즉
CPU
FSB가
333MHz일
경우
FSB:MEM
비율을
1:1로
설정할
경우
DDR2-667로
동작할
것이라
예상되었지만
실제로는
DDR2-500MHz으로
동작하며
Auto나
1:1.33으로
설정할
경우에
DDR2-667로
동작하게
된다.
이는
앞서
살펴보았던
FSB
1333MHz
사용시
칩셋의
한계에
따른
문제로
CPU
FSB에
따른
메모리
클럭의
변화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
Auto
|
1:1
|
1.133
|
|
CPU
FSB
-
266MHz
|
533MHz
|
400MHz
|
533MHz
|
|
CPU
FSB
-
333MHz
|
667MHz
|
500MHz
|
667MHz
|
■
DDR2-830을
간접적으로
지원?
바이오스
설정도중
한가지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CPU
FSB를
333MHz로
설정하였을
경우
메모리
클럭을
1:1
비율로
설정해
DDR2-500으로
동작시킨
후
윈도우
진입후에
다시
재부팅을
한후
바이오스
화면으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메모리
비율
항목이
변경된다.
위에서
볼
수
있듯이
메모리
비율
항목에
1:1.66
설정이
추가되었으며
이를
적용할
경우
메모리는
DDR2-833으로
동작하게
된다.
즉
FSB
1333MHz/DDR2-830의
조합을
통해
현재
인텔
P35칩셋과
비교하여 FSB
및
메모리
지원은
거의
동일한
수준까지
끌어올려진다고
할
수
있다.
위는
DDR2-833으로
설정한
후
CPU-Z를
통해
CPU
및
메모리
정보를
살펴본
것으로
현재
CPU-Z의
경우
(최신
1.41
버전을
포함하여)
인텔945GC+FSB
1333MHz
조합일
때
CPU
정보를
제대로
표시못해주고
있다.
즉
E6750의
경우
333MHzx8의
조합인데
CPU-Z에서는
배수를
6으로
인식해
동작
클럭또한
잘못
보여주고
있지만
Sandra
등의
유틸리티를
통해
살펴본결과
정상적으로
333MHzx8=2.6GHz로
동작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메모리
동작
클럭은
416MHz이며
타이밍은
5-5-5-13으로
정상적으로
DDR2-833으로
동작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렇다면
갑작스럽게
생긴
1:1.66
설정은
무엇
때문일까?
이는
CPU
FSB가
266(1066)
MHz일
때
지원되는
메모리
클럭이
533/667MHz
라는
점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갈
수
있을
것이다.
즉
기본적으로는
메모리
비율은
AUTO/1:1/1:1.33
비율만을
지원하지만
CPU
FSB가
266MHz일
경우
DDR2-667
지원을
위해
추가로
1:1.66
비율
설정이
추가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CPU
FSB가
333MHz일
경우에는
공식적으로
DDR2-667까지만을
지원하기
때문에
1:1.66
비율이
필요하지
않기에
이를
비활성화
하였지만
아직
바이오스가
최적화되지
못한
탓에
약간의
편법으로
1:1.66
비율을
사용할
수
있도록
풀려
버린
것이다.
그렇기에
이러한
설정은
MSI가
의도하지
않은
설정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결론적으로
DDR2-833
설정을
사용할
수
도
있다.
■
FSB
1333MHz
지원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떠안게
된
부작용들
앞서
언급했듯이
FSB
1333MHz
지원은
정규
설정이
아니라
MSI가
자체적인
오버클럭을
통해
지원하는
동작
클럭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단순히
CPU
수율이
좋아
FSB
설정폭이
크다고
해서
오버클럭에
성공하는
것이
아니고
주변
기기들도
이러한
오버클럭을
견뎌내야
한다.
이를
위해서
보통
기본보다
높은
전압을
공급해
주는
방식이
사용되는데,
이
제품의
경우
FSB
1333MHz
오버클럭을
지원하기
위해
자동으로
PCI
Express
클럭이
기본
100MHz에서
15%가
증가한
115MHz로,
메모리
전압이
기본
1.8v에서
2.1v로
강제로
설정이
된다.
물론
PCI-E
클럭의
경우
다시
수동으로
100~150MHz사이의
값을
설정할
수
있지만
115MHz보다
낮은
값으로
설정하였을
경우
시스템
전체가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CPU
FSB를
266MHz로
했을
경우
메모리
전압을
1.9~2.4v
로
조정이
가능했던
반면
CPU
FSB를
333MHz로
설정했을
경우
2.1~2.4v까지만
조정이
가능해
결국
메모리
전압의
최소값이
2.1v로
상승하게
된다.
이렇게
FSB
1333MHz
지원을
위해
PCI-E
클럭과
메모리
전압을
강제적으로
높게
설정이
되게
되는데,
물론
자체적인
테스트를
통해
충분히
검증을
하였다고
하지만
개인에
따라서는
이러한
과도한
오버클럭에
불안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
FSB
1066MHz
프로세서를
FSB
1333MHz로
오버클럭
CPU
FSB를
266~500MHz까지
설정할
수
있으니
기존의
FSB
1066MHz로
동작하는
프로세서를
FSB
변경을
통해
FSB
1333MHz로
동작시킬
수
있을까?
테스트를
위해
인텔
코어2
듀오
E6300
(1.6GHz,
266x7)이
사용되었는데
이
제품은
인텔P35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에서
배수
조절없이
FSB
400MHz까지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제품이었다.
▲
E6300
(266x7)을
FSB
333MHz로
설정
바이오스에서
CPU
FSB를
333MHz로
변경하고,
PCI-E
클럭을
115MHz,
메모리
전압을
2.1v로
설정해
앞서
FSB
1333MHz
프로세서
사용시와
동일한
설정값을
만든
후
부팅
및
Sandra/CPU-Z를
통해
살펴본
CPU/메모리
정보는
다음과
같다.
▲
E6300
(266x7)가
2.3(333x7)GHz로
오버클럭
성공
Sandra를
통해
살펴본
CPU
정보를
통해
E6300이
FSB
333MHz로
동작하고
정상적으로
2.3GHz로
오버클럭이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CPU-Z를
통해서
메모리가
DDR2-667f로
동작하는
것또한
확인할
수
있다.
즉,
FSB
1333MHz
로
동작하는
프로세어
이외에
FSB
1066MHz로
동작하는
프로세서가
어느정도
오버클럭
성능만
받쳐준다면
MSI
945GCM5-F
V2
1333
메인보드를
통해
FSB
1333MHz로
설정하여
사용이
가능며
이는
곧
보급형
프로세서로
보다
높은
성능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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