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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보다 경품과 레이싱걸이 많았던 지스타(G-Star) 2007

2007-11-12 21:22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3. 잘나가는 게임 공식만 따르는 신작들



팔리는 게임 공식만 답습한 신작들


온라인, 캐주얼, 스포츠, FPS, 슈팅... 비슷비슷한 신작만 잔뜩

그렇다면 G-Star 2007에서 선보인 신작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리니지, WOW로 불리던 MMORPG 게임들이 FPS 게임에게 온라인 랭킹 1위를 내준 것이 오래되었고 여기에 국내에서 잘 통하는 캐주얼, 카툰렌더링, 스포츠, FPS, 그리고 캐시(Cash) 과금 등을 버무린 게임들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엔씨소프트의 2006년 기대작 아이온(AION)은
2007년에도 여전히 기대작?

 


예당 온라인 부스에서 선보인 프리스톤테일2
리니지, WOW 이후의 국내 MMORPG 게임은 더욱 힘들어졌다

 

일단 스페셜포스, 서든어택으로 대표되는 온라인 FPS 게임 장르의 성공으로 G-Star에 참가한 게임 업체들은 대부분 1개 정도의 FPS 게임은 기본으로 출시했다.

 


한게임 부스에서 선보인 울프팀(Wolfteam)
늑대인간으로 변신해서 싸우는 방식이 추가

 


엔씨소프트 부스에서 선보인 포인트블랭크(Point Blank)

 


SK텔레콤 부스에서 선보인 블랙샷(Black Shot)
피가 팔과 총까지 튀는 표현으로 눈길을 끌었다

 


넥슨은 비앤비(BnB) 캐릭터를 이용한 버블파이터(Bubble Fighter)를 전시
귀여운 캐릭터와 물총을 이용해 FPS 유저층을 확산시킬 것으로 보인다

 

슈팅 게임은 숫자로 치면 캐주얼 게임이나 스포츠 게임이 더 많긴 했지만 종목별로 다른 이들 게임보다 비슷한 장르의 슈팅 게임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팍스 부스에서 선보인 데드식스(Deadsix)
오락실 비행 슈팅 게임처럼 만들어진 게임이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 부스의 에어로너츠(Aeronauts)
스팀펑크 세계관으로 구현된 것처럼 보이는 비행 슈팅 게임이다

 


예당 온라인 부스의 에이스온라인(ACE Online)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슈팅 게임이다

 

카툰 렌더링 식으로 표현된 캐릭터를 바탕으로 하는 캐주얼 게임 장르는 인기 스포츠 장르를 벗어나 다양한 형태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스포츠라고 하기에는 뭔가 어색하게 느껴지는 족구 게임이 나오거나, 오히려 2D 표현이 더 정겨운 격투 게임으로 재탄생하기도 했다. 위에서 소개된 넥슨의 버블파이터도 캐주얼 캐릭터를 이용한 FPS 게임이라는 면에서 여기에 속하기도 한다.

 


예당 온라인 부스의 오디션은
카툰 렌더링의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100% 활용한 음악 댄스 게임

 


역시 2D 이미지를 살린 3D 게임으로 만든
제이씨엔터테인먼트 부스의 고스트엑스(Ghost X)

 


비주류 스포츠지만 군대와 직장에서는 널리 보급된
족구를 캐주얼 게임으로 만든 공박(GongBak)

 


캐주얼 캐릭터로 대전을 펼치는
넥슨 부스의 격투 게임 제4구역

 

캐주얼 게임화의 물결과는 반대로 캐주얼 게임들이 주류이던 장르를 전혀 그렇지 않게 바꾼 게임도 있었다. 넥슨의 마비노기는 전형적인 캐주얼 MMORPG 게임이었지만 신작 마비노기 영웅전은 카툰 렌더링을 버리고 콘솔 게임기에서나 볼 수 있는 멋진 3D 액션 RPG 게임으로 거듭났으며, 한게임 부스는 카트레이싱 게임을 멋진 3D 그래픽을 이용해 화려하게 꾸몄다.

 


귀여운 캐주얼 캐릭터를 자랑하던 마비노기는
3D 액션형 게임 마비노기 영웅전이 되어 충격과 공포(?)를 선사

 


한게임 부스에 있던 카트형 레이싱 게임 고고싱(GoGoXING)은
3D 그래픽 효과를 제대로 활용해 질감과 이펙트를 표현했다

 

콘솔 게임으로는 Xbox 360 신작들 가득

PC 온라인 게임으로 국한된 게임 업체들의 부스와 달리 MS 부스는 Xbox 360용 비디오 게임들이 전시되었는데, 올해 한바기에 출시되었거나 출시될 기대작들을 직접 플레이 할 수 있었다. 물론 한쪽에는 PC용으로 만들어진 헤일로(Halo)2가 전시되기도 했지만 이미 게임기로 3편 완결까지 해버린 유저들은 그다지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PS2용 시리즈로 인기를 끈 캠콤의 데빌메이크라이(Devil may Cry)
최신작 4편은 Xbox 360용으로도 출시된다

 


국내 게임 개발사 블루사이드에서 만든 국산 액션RPG 게임
킹덤언더파이어:서클오브둠 데모도 전시

 


Xbox용으로는 한번도 등장하지 않았던 세가의 버추어 파이터도
Xbox 360용으로 등장한다

 


FIFA 시리즈보다 더 많은 매니아들을 보유하고 있는
코나미 위닝 일레븐 게임도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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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ikillyou (ID)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22:02/ 신고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 못 갔네요.
너무 먼 킨텍스입니다..휴
seel013 (ID)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22:10/ 신고
주객이 전도된 G-Star 군요...
이대로 걸-스타로 나가다가는 외국 업체는 전혀 참가 안하고 국내 온라인
업체만 간간히 참가하다가 그냥 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22:24/ 신고
게임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레이싱걸에 더 관심이 있는 같군요.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22:27/ 신고
행사에서 빠질 수 없는 부분이 된 것 같은 경품과 부스걸들....
외국업체는 거의없고 국내 온라인 부분만 나오는데..에궁 ~~~~
국내끼리 경쟁만하면 출혈만 있지 않나 싶은데요.
x8051 (ID)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22:39/ 신고
부산으로 와서 한다면 저는 꼭 가겠습니다.!!! ㅡㅜ 지방에도 즐거움을 주세요. 부스걸은.. 오면 좋고.. 안와도 좋을것 같습니다. @_@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22:40/ 신고
역시 걸스타 였군요. PC 싸이트에서도 도우미 사진만 100여장이 넘게 올라오는 걸보았지만 게임이야기는 그에 미치지 못하더군요. 국내 레이싱 모델 에 대한 기형적인 선호현상때문에 대규모의 행사는 모두 도우미 가 주가 되어 가고 있는 듯 합니다.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23:14/ 신고
음.. 한국에서는 게임 행사중에서는 지스타가 제일 큰 행사라 정말 가고싶었는데 이 기사를 보니 정나미가 뚝 떨어지네요.. 주객전도라는 말이 눈에 들어오는 현장이었습니다. 차라리 게임쇼를 하나 다시 만들던가, 게임쇼 방침을 확 바꾸던가 해야지 원...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23:17/ 신고
보이는 것만 좋아하는 국내 소비시장의 진면목이죠..
lys2232 (ID) / 07-11-12 23:18/ 신고
제발 지방에서도 함 합시다... 지방에 사는 서러움이 밀려오네요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23:18/ 신고
~~쇼는 거의다 레이싱걸을 보러오는 것으로 유명하네요. 그래서 저는 모두다 한꺼번에 레이싱걸쇼 라고 칭한다는...
godanhan (ID) / 07-11-12 23:35/ 신고
본래의 의도가 사라진다면 언젠간 이 행사 자체도 사라지겠네요. 본연의 행사에 충실했으면 좋겠군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2 23:49/ 신고
이번에는 대형 5업체를 제외하고는 전부 외면받는 수준이란 소릴 들었습니다.
해외에서도 관심이 거의 없고 국내마저도 업체들 모두 관심없음이 되어 전체적으로 부진한 행사가 되었습니다.

작년에도 점차 줄어드는 국제 페스티벌이 사라질것 같다는 위험이야기를 들었는데 정말이었네요.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0:32/ 신고
역시 경품은 빠질수 없는 부분이고 나름대로 꼼꼼한 준비가 인상적이었던거 같네요
wini7007 (ID)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0:39/ 신고
그래도..ㅎㅎ Love you~ Girl~

섹쉬한 여자애들을 보는 일은 항상 기분이 좋지요. +ㅁ+
hushgo2 (ID) / 07-11-13 0:41/ 신고
속빈강정...에휴...본분에 충실 해야 할텐데...
bbong99 (ID) / 07-11-13 1:18/ 신고
걸스타보다는 레이싱걸 2008을 기획하는게 더 성공적이겠네요...
레이싱걸들이 스타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1:20/ 신고
수십억 쏟아서 지은 즐텍스를 어떻게 해서든 써먹으려 발악하는 졸속행정과
정작 게임에는 아무 관심없는 주제에 육성한다고 구라치는 문화부
두개가 쌍으로 만나니 뭐 될리가 있을까요.
참가해봤자 이득이 없으니 참가업체는 갈수록 줄어가고
그냥 내년엔 안하는게 나을듯.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1:20/ 신고
사람들이 너무 많아 북적거려서 지스타에 이제는 안가게 되는거 같네요..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2:14/ 신고
오죽하면 G스타가 Gilr스타라고 불리겠습니까;
lsblord (ID) / 07-11-13 6:59/ 신고
그래도 가보고 싶어지네요- - 지방에서도 행사를 열어달라~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7:03/ 신고
점점 국내용 전시회로 전락하는 느낌입니다.
모두 돈되는 온라인과 약간의 게임기 겜 뿐..
tibob (ID)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8:40/ 신고
흠... 그렇군요... 하지만 가보고 싶다는 욕구는 떨구기 힘드네요 ~
신작 같은거 많이 보고 싶은데.
rozzer (ID) / 07-11-13 8:50/ 신고
차라리 레걸 전문 전시회 걸스타를 추진해봄이 흥행에는 대박 예감.!!!!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9:16/ 신고
일요일 킨텍스 옆을 지나갔는데 도로에 차들이 빼곡히 주차되어 있더군요. ㅋㅋ
apolyon (ID) / 07-11-13 10:33/ 신고
레이싱걸이라는 표현보다는 레이싱모델이라고 요즘에는 부릅니다..^^;
기사 잘 봤습니다...
athlon88 (ID) / 07-11-13 10:33/ 신고
걸스타가 되어버린 이유는 그만큼 국내 게임 시장의 컨텐츠가 부족하기 때문이죠.
대부분 시장 흐름을 보면 그때그때 유행하는 것만 찍혀져 나옵니다.
요즘은 FPS나 액션 아케이드 비슷한 아류가 유행인 것 같더군요.
빨리 자신들이 시점을 잘못잡고 있는 것을 깨닫고 바꾸지 않으면 어려운 상황이 더 어려워지겠죠.
han1075 (ID) / 07-11-13 11:36/ 신고
레이싱 걸 → 레이싱 모델 입니다. 그리고 전부가 다 레이싱 모델이 아니고 대부분 제품을 소개하는 나레이터 알바생입니다. 작년보단 많진 않지만 모델이 더 뵈는 행사는 지스타가 이미 한계를 보여 줬다는 반증입니다.
kdyei (ID) / 07-11-13 12:06/ 신고
'레이싱 모델'이라고 쓰고 '레이싱 걸'이라고 읽죠. 모델들이 뭐라고 불러달라고 하든 사람들 인식에는 그냥 '노출많은 옷 입고 다니는 예쁜여자'입니다. 제대로 명칭을 붙이자면 우선 '레이싱'자부터 떼고 옷 좀 점잖게 입어야겠죠.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14:36/ 신고
꿩먹고 알도 먹는 행사로군요 ^^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14:42/ 신고
어~차피 ㅈ ㅏ연산은 하나도 없다는거~

게임 안내는 뒷전인 행사

내년에도 할려나...
han1075 (ID) / 07-11-13 14:45/ 신고
이번엔 몇몇 모델 빼고는 노출은 그리 심하진 않았는데 레이싱모델 전용 전시회는 내년에 있을 예정입니다.
asto2020 (ID)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15:29/ 신고
게임 홍보정도밖에...
kama136 (ID) / 07-11-13 16:14/ 신고
구지성같은 일부 레이싱 모델들은 한국모델협회에 소속되어있기 때문에 레이싱걸이 아니라 레이싱 모델이 더 알맞을 겁니다.
jin2006 (ID) / 07-11-13 16:22/ 신고
요즘은 어디나 레이싱걸이 없으면 안되는 현실이군요.
좋기도 좀 그렇기도.
lee6434 (ID)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16:35/ 신고
저하고 같은 날에 방문했었군요. 사람에 치이고 뭐가 뭔지 모르던 행사였습니다.
사진 정리하려고 보니 게임관련 사진은 없고 전부 흔들린 애기씨들 사진뿐...
그나마도 경품은 어디서 주는지도 몰라서 빈손으로 왔답니다. ㅡ.ㅡ
happygump (ID) / 07-11-13 18:36/ 신고
지스타 가보고 싶었는데 생각처럼 안되네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18:57/ 신고
사람들이엄청많네요~ 우~
tksto3299 (ID) / 07-11-13 20:33/ 신고
게임보다 레이싱걸의 비중이 더 많았어나보군요.
yewtree923 (ID)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3 21:27/ 신고
게임을 홍보하겠다는 건지 레이싱모델을 홍보 하겠다는 건지..
이목을 끄는 것도 중요하지만 원래 주최 의도에서 벗어나는 듯 합니다 ^-^;;
뭐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으셨겠지만은..ㅎㅎ;
aft1 (ID) / 07-11-13 21:52/ 신고
걸스타를 만든것은 유저들 자신과 업체들 책임입니다.툭하면 걸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데, 유저라는 분들의 책임이 크죠..그들은 업체가 띄우기 위해 부른겁니다.어차피 그들없으면 갈분들 별로 없을텐대요..이번에 업체수도 크게 줄었고, 모델수도 크게줄었습니다.자신들이 만든 책임은 남에게 전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bbteam (ID) / 07-11-13 22:28/ 신고
위엣분이 글의 요지를 잘못 파악하신듯 하네요.
기사에서 걸스타라고 부르는건 모델들이 잘못되어서 책임을 전가한다는게 아니라 모델들을 이용하기만 하는 현재의 풍토를 비판하는겁니다.
aft1 (ID) / 07-11-14 0:44/ 신고
모델을 이용을 안하면 되는 것고 굳이 모델을 들먹인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겁니다.문제는 게임업체들과 유저에게 있는 것이지 고용인들이 뭔 죄입니까?볼것없다고 레이싱모델들을 더 이상 기사화해서 들먹이지 마시기 바랍니다.글의 요지자체가 모델들의 권리침해라는 말입니다.그렇게 쓸 것이 없고,모델들을 들먹이는 형태의 기사자체가 기사가 아니고,그저흥미거리로 만들려는 수준밖에 안되니 하는말입니다.걸스타라고 부르는 사람들 자체가 잘못된거죠..앞으로 걸스타니 뭐니 책임전가는 하지 말아야죠..운용주체와 유저들과 업체들, 그리고 언론이 한통속으로 일을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누가봐도 우시기는 변명일 뿐입니다.그렇게 걸고 넘어질것이 없습니까?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4 1:02/ 신고
확실히 모델분들에게는 책임이 없겠죠. 역시 문제는 게임쇼에 미인 모델들이 많아야 사람이 많이 모여 홍보가 된다는 생각 같습니다. 부디 지스타가 올바른 게임쇼로 발전 했으면 싶었는데 결국 올해도 실패해서 아쉽네요.
jaeyakr (ID) jaeyak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4 9:03/ 신고
핫핫.. 어쩔 수 없죠.. 요즘 행사들 보면 좀 오버하는 경향이 있지만 또 사람들을 모으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인정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blackchh (ID) / 07-11-14 14:05/ 신고
열린 규모에 비해서 볼것이 없었다고 하네요. 모델들 보는 눈은 즐거웠겠네요.
saddj (ID)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14 17:31/ 신고
언제까지 온라인 게임으로만 승부를 할건지 참...
lys2232 (ID) / 07-12-16 22:20/ 신고
지방의 서러움이 확 밀려오네요~!!
luxion (ID) / 08-01-02 17:29/ 신고
지스타는 이제 서서히 지는별이라는 느낌이네요..엄청난 지원을 하지않는이상 게임시장에서 한국은 아주작은 나라일 뿐이니...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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