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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양으로 많은 부피를
차지해
HP Photosmart
D5360은 앞에서 보면
'┬'자 형으로 볼 수
있지만, 기본 제공되는
양면인쇄 악세서리로 인해 좌우
크기가 45cm에 가깝다.
즉, 원활한 사용을 위해서는
50x50m 정도의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책상 위에
놓을 경우 지원하는 다양한
인쇄기능 만큼 꽤 많은 부피를
차지하는 편이다.
기본 제공되는 양면인쇄
악세사리는 후면부에 탈부착 할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으며,
용지 걸림 현상시 종이를
빼내기 위한 도어부도 갖추고
있다. 양면인쇄를 할 때에는
잉크젯 프린터이기 때문에 한
쪽면의 인쇄가 끝난 후 잉크가
마를 때 까지 시간을 두었다가
해당 종이가 말려 들어가
뒷면으로 돌려 나오는 구조를
갖고 있다.
양면인쇄 악세사리의 또 하나의
장점을 들자면, CD/DVD
표면 인쇄시 뒤로 돌출되는
부분을 미리 커버해 준다는데
있다. CD/DVD 홀더를
넣고 인쇄할 경우 홀더 자체가
프린터 안으로 들어가며,
후면으로 약 7.5cm 정도
돌출되게 되는데, 양면인쇄
악세사리가 그만큼의 공간을
미리 확보해 준다는 결과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후면부 오른쪽에는 PC와의
데이터 통신을 위한 USB
포트 및 3핀으로 구성된
전원부가 위치하고 있다.
USB 케이블은 6각형태의
다른 케이블을 사용할 수
있지만, 전원 포트의 형태는
HP의 독특한 형태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대체 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따라서, 전용 어답터와 USB
케이블이 제품과 함께 포함되어
있다.(단, 리뷰용으로 받은
샘플이기 때문에 메뉴얼이나
드라이버/유틸리티 디스크는
제공되지 않았다.) 전원
어답터의 경우 콘센트-어답터
까지의 케이블 길이가 짧기
때문에 보다 유연한 프린터
위치를 잡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 세모(컬러),
오각(검정), 네모(포토)로
구분된 카트리지 가이드
HP Photosmart
D5360에 사용되는 잉크는
75번 컬러 잉크와 74번
검정잉크가 사용된다. HP의
독특한 정책이기는 하나 75,
74번이라고 붙어 있는 번호
외에 컬러 잉크는
CB337W, 검정잉크는
CB335W라는 공식 제품명이
붙어있어, 초보자의 경우
자신이 사용할 잉크를 선택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단점이
따라붙는다.
기본 잉크보다 잉크 용량을
증가시킨 75XL
컬러잉크(CB338W)와
74XL
검정잉크(CB336W)도 있기
때문에, 가격과 용량의 관계를
조절할 수 있다. 카트리지
자체의 크기는 같지만, 내부에
들어간 잉크량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구분이 쉽도록 패키지
크기에도 차이를 두고 있다.
또한, 잉크량의 차이는 설명된
곳이 없지만, 구매 정보에
따르면, 기본용량에 비해 최대
3배 더 인쇄할 수 있다는
정보만 알 수 있다.
빨리 마르고 오래도록 변색없는
VIVERA 기술을 전면에
내놓고 있는 HP는 보다
확실한 사진인쇄를 위해 검정색
카트리지 대신 사용하는 포토
잉크도 마련해 놓았다. 컬러
카드리지인 75시리즈와
99시리즈(C9369W)가
만나면, HP의 6색 잉크
포토 기술을 통해 사진품질을
높이는 HP photoREt
4 컬러 레이어링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6색 잉크는 컬러잉크
카트리지에 사용된
노랑/빨강/파랑의 삼원색과
검정잉크 대신 사용되는 포토
카트리지(99(C9369W)의
밝은 파랑, 밝은 적색,
검정이 혼합되어 사용된다.
HP의 6색 잉크 포토
인쇄기술 페이지에 따르면,
6색을 사용함으로 망점 없는
이미지, 340배 증가된
폭넓은 색상범위, 변색 방지
기능 상승, 고속 사진 인쇄
기능이 추가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사진의 선명함과 출력
시간 비교는 다음 페이지에서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