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리뷰 홈  

인텔 쿼드코어 CPU별 성능 비교 : Q6600으로 QX9770 따라잡기

2008-05-09 00:00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3. 코어 2 쿼드 Q6600을 QX9770처럼 오버하면?




코어 2 쿼드 Q6600 오버클럭으로 QX9770을 따라잡자!

Intel Core 2 Extreme QX9770
(약 100만원 이상 추정)
Intel X48 Mainboard
(약 30~40만원대)
PC3-12800(DDR3-1600) Memory 4GB
(약 40만원대)
NVIDIA GeForce 9800 GTX 512MB
(약 35~40만원대)

같은 값이면 당연히 성능이 더 좋은 하이엔드 시스템을 쓰는게 마땅하다. 그러나 우리가 알다시피 하이엔드 시스템은 같은 값으로 판매되지 않으니, 최고의 스펙을 가진 시스템을 꾸미는 것은 일반 유저가 추구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주요 부품 4가지만 해도 이미 200만원을 훌쩍 넘을 정도니 전문적인 작업을 통해 밥벌이 할게 아니라면 이만한 비용을 투자한다는 것은 낭비다.

 

하지만 고맙게도 인텔의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쳐를 사용한 CPU들은 오버클럭이 꽤 잘되고, 앞페이지에서 낮은 결과를 보였던 최하급 쿼드 코어 Q6600 역시 그런 제품에 속한다. 20만원 초반대에 판매되는 쿼드 코어 프로세서 코어 2 쿼드 Q6600을 구입한 사람도 오버클럭을 통해 QX9770에 근접할 수 있다.

코어 2 쿼드 Q6600(22만원) + P35 메인보드(12만원) + DDR2-800 2GB x2 (9만원) 정도면 그래픽 카드를 제외하고라도 벌써 코어 2 익스트림 QX9770 시스템보다 120만원 이상을 절약한 셈이다. X48 메인보드나 DDR3-1600 4GB 메모리를 구입할 비용으로 이 모든 것을 장만할 수 있다. 필자는 P35 메인보드 중에서 오버클럭에 알맞는 적당한 가격대의 안정적인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ASUS P5K/EPU를 썼다. (사실은 보드나라 테스트랩에 있는 샘플 중에 손에 잡히는 대로 가져온 것이다)

 

코어 2 쿼드 Q6600을 오버클럭으로 QX9770 수준으로 올려보자

ASUS P5K/EPU 메인보드의 바이오스 셋업에서 CPU 배수(Ratio)를 QX9770과 같은 8.0으로 놓고 FSB는 400(1600)으로 맞춘 다음, 메모리 클럭은 높이지 않고 DDR2-800(보드에서는 801로 나온다)으로 맞췄다. 테스트용 샘플 CPU가 오버클럭이 그리 잘 되는 편이 아니라 CPU 전압을 약간 높은 1.425V로 셋팅했으며 CPU PLL 전압도 1.6V로 맞춰주었다.

 

오버클럭에 성공하면 포스팅 화면에서 코어 2 쿼드 Q6600@2.4GHz CPU가 현재 3.2GHz로 동작하고 있다는 메시지가 뜬다. P5K/EPU의 미세 클럭이 약간 높게 들어가는지 3.21GHz로 동작하고 있다고 나오며 메모리 클럭은 높이지 않았기 때문에 DDR2-800(DDR2-801로 표시)에 듀얼 채널 메모리 구성으로 작동하는 것으로 표시된다.

이 상태에서 윈도우 진입 및 CPU 부하를 주는 프로그램을 돌려 이상이 발생하지 않으면 오버클럭에 성공한 것으로 이후에는 전압이나 CPU 배수, 클럭 조절로 자신의 시스템에 맞는 오버클럭 범위를 찾아내게 된다. 물론 필자는 테스트를 위해 일단 전압을 높여서 오버클럭한 것이기 때문에 이런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과정은 생략했다.

 

ASUS P5K/EPU 바이오스에서 CPU 전압을 1.4V 이상 주고 FSB를 400(1600)MHz로 높였으며, CPU 배수는 코어 2 익스트림 QX9770과 동일한 8.0X로 설정해 QX9770과 같은 3.2GHz로 동작하도록 오버클럭했다. QX9770과의 차이는 65nm 공정이라는 것과 SSE4.1 미지원, 4MB 부족한 L2 캐시지만 두 CPU 가격 차이(Q6600 가격이 1/5 수준?)를 생각하면 그만한 단점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

 

메모리 클럭은 FSB와 1:1 동기화 된 DDR2-800 기본 클럭을 유지했으며, 그에 따라 메모리 타이밍이 빠른 CL5-5-5-16으로 동작하고 있다. 다만 메모리 용량이 필자가 가진 테스트 제품이 없어 1GB 메모리 2개를 사용해 듀얼 채널을 구성했기 때문에 실사용 환경에서는 차이가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을 미리 밝히는 바이다.

이전 페이지로 돌아갑니다 다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akelod (ID) / 08-05-09 0:21/ 신고
1등~~! 컴터 업글할까 놋북 구입할까 심히고민중인데, 어찌할지...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0:39/ 신고
같은 3.2G라고 할지라도 FSB에 의한 성능차는 분명 있지요.
범접하기 힘든 가격차는 분명 Q6600을 택하게 하는걸테고요.
좋은 벤치 잘 봤습니다 :)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06/ 신고
FSB도 같이 1600MHz로 맞췄다는데요..?^^; 그럼 차이가 뭔지... 역시 오버의 세계는 하드웨어와 1:1대화하는거나 마찬가지로 해석되어 어렵네요ㅠ.ㅠ
오버해도 원래 저 클럭이었던 QX9770을 따라잡을 순 없네요. 역시 하이엔드라 하더라도 가격이 문제.^^
dgtel (ID) / 08-05-09 1:18/ 신고
일종의 원판불변의 법칙이랄까..
오버를해도 따라갈 수 없는 것은 어쩔수 없지만, 일반유저들이 Q6600을 오버할 필요까지 있을지 모르겠네요.
덩치 좀 큰 게임을 4개 동시에 돌려도 CPU사용율은 17% 미만이던데..
lordstar (ID)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50/ 신고
Q6600을 오버하면 꽤 선전하는군요.
현재 Q6600을 2.4@3.6으로 사용중입니다만 여러모로 만족합니다.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2:05/ 신고
수고하셨습니다 오버안하는거랑 오버하는거랑 차이가 많이 나네요 P35보드랑 X48보드의 차이도 크네요.. 익스트림이 100만할걸 쿼드로 20만대로 해서 오버를 한다면.. 오홋~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2:46/ 신고
우어.. .Q6600의 마지막 발악인가요;
Q9XXX계열에 자리를 쉽게 물려주지는 않겠군요.
너도나도 Q6600사서 오버하는게 아닐런지..

근데 과연 모든 Q6600 코어들이 저만큼 오버가될지..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5:19/ 신고
하하... 같은 쿼드코어끼리의 승부에서는 역시 클럭이 제일 중요하군요. 아직 오버클럭의 가능성은 남아있긴 합니다만...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7:37/ 신고
X48 메인보드에서만 XMP 기술을 지원하는군요,
간단한 오버클럭이지만 좋은보드로 지원을 해줘야 좋은 결과가 나오겠군요.
소비전력은 많은 고민이 따를듯...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8:44/ 신고
기본적으로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처가 크게 변하지 않아서 클럭과 캐쉬 이외에는 차이가 미미하군요.
yewtree923 (ID)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9:58/ 신고
오버해도 일정 부분 차이를 보이네요 ㅎㅎ
하기야 스펙적인 차이를 무시 할순 없을 듯...
kumi012 (ID)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0:20/ 신고
QX6600 오버클럭한 것이 선전하네요. 그래도 전 노오버가 좋아서..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0:27/ 신고
성능은 클럭과 정확히 비례하는군요. 그런데 뭐 두개만으로도 충분한 듯.
4개코어도 체감 성능에는 별 차이 없는 것 같던데
gscha99 (ID) / 08-05-09 11:50/ 신고
성능향상이 엄청 되는군요.
값을 생각하면 대박 물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
yahooday (ID)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2:40/ 신고
오버클럭을 부추기는 기사 ㅋㅋ 역시 적은 투자로 상위 클레스 모델의 성능을 즐기는 짜릿함이죠... 인텔의 오버클럭이 요세 많이 좋아졌네요... 하지만 어쩔수없는
공정의 차이와 L2케시의 차이는 별수없는...
jackyang (ID)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3:07/ 신고
역시 인텔의 오버클럭인가요? 아직은 성능향상은 = 클럭향상이군요.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3:10/ 신고
인텔제품의 성능은 다중코어에서 더 확실한거 같네요..
jin2006 (ID) / 08-05-09 13:36/ 신고
고려중이던...내용을 기사로 보니 좋네요.
인텔의 오버능력은 언제부터인가...기본이 되어버린듯.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4:51/ 신고
QX9770이 생각보다 더 기본적으로 전기를 많이 먹는군요.
20만원으로 100만원대의 성능이라...해볼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전기세의 압박은 있겠지만...
zeonis (ID)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5:24/ 신고
이런 방법도 있었군요 하지만 불딱이 걸리면 불가능하니 완전히 운에 맡기는 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blackchh (ID) / 08-05-09 15:38/ 신고
오버클럭하면 전기소모량이 늘어나는것은 당연한것이지요. 저러한 성능향상때문에 전기소모가 늘어나도 오버를 하는것같네요.
ascentia (ID)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6:51/ 신고
오버에 의한 성능 향상의 유혹이 많이 드는 기사군요. 역시 현재는 인텔 쪽이 오버의 매력이 많죠.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8:11/ 신고
거의 예상했던 결과가 나오는군요. 역시 1년이 지난 지금도 INTEL 최고의 가격대 성능비를 지닌 쿼드 코어 CPU는 Q6600인 것으로 보입니다.

4장의 '해ㅑ상'을 '향상'으로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19:48/ 신고
아직은 Q6600이 강력한거 같군요.....아직 사라질떈 아닌가 봅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20:42/ 신고
메모리만 같은거 쓰였으면 정말 성능차이는 미미했을 것 같군요.
오버클럭을 한다면 역시 Q6600 의 가격대비를 따라올 쿼드코어는 없을 것 같군요.
godanhan (ID) / 08-05-09 20:44/ 신고
아직 가격대 오버비로는 Q6600이 월등한데, 최고를 원하는 이들은 QX9770으로 최고의 오버클럭을 시도할지도 모르겠군요. ^^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20:58/ 신고
장수하는 비결이 역시 있군요 성능은 기본이고 오버클럭까지..
redsjd (ID) redsj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22:30/ 신고
Q6600의 위력은 역시 오버에서 나타나는군요.
아직 죽지않아!!!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22:35/ 신고
그냥 전기세 생각해서 오버클럭은 안하고 사는데;;
terrmi (ID) / 08-05-09 23:08/ 신고
오버는 기본만 하고 오래 쓰는게 좋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러나 가격이 좀 안떨어지려나~^^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9 23:10/ 신고
전기세 추가소비하면서 오버할만큼의 성능이 필요하다면 모르지만...일반 이용이라면 그다지..
kama136 (ID) / 08-05-10 3:03/ 신고
인텔 쿼드코어 Q6600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드네요. 이미 출시된지 1년도 넘은 제품이...
hanaro (ID)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0 9:33/ 신고
역시 기본적으로 클럭과 캐쉬 이외에 큰 차이가 없다는 결론인듯 합니다. 오버만 잘되면 장땡?
OVERMIND / 08-05-10 22:05/ 신고
QX9770의 경우 메인보드도 다르고 메모리도 DDR3이니 CPU클럭만 똑같이 한다고 제대로 된 벤치가 될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Q9550과 Q6600을 같은보드와 같은 메모리로 같은 클럭으로 오버해서 테스트 햇으면 순수하게 CPU차이에 의한 성능을 비교할수 있어서 좋을거 같은데 그런 벤치가 없어서 좀 아쉽네요..
tkdchan (ID)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1 10:39/ 신고
오버는 전기세 땜시 좀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2 8:36/ 신고
확실히 오버하면서 느끼는거지만 (5년전부터 사용햇던 모든 CPU를 곰곰히따져보니 모두 다 오버해서 썻음..)
오버하면 할수록 보드가 맛탱이가 가거나 시스템의 문제가 몇달에 한번씩 끊이질않는군요..10만원미만 보드를써서 그런가?? ㅡ.ㅡㅋㅋ
kisskae (ID) / 08-05-12 10:50/ 신고
q6600 b3사용하고있지만 초기투자비용이상당했었는데 당시 80마논에구입한놈이죠 지금1년넘게사용하고있지만 상당히 괜찮은 성능을지금도 보여주고있어서 만족중입니다. 좋은벤치잘봤습니다.
caribur (ID) caribu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2 22:01/ 신고
요즘 Q6600 잊고 지냈는데.. 기사보고 다시한번 놀라네요^-^ 나온지가 언제인데
아직까지 이렇게 기사에 오를만한 CPU! 여튼 대단합니다.
caribur (ID) caribu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2 22:05/ 신고
음... 그래도 Q9770 갖고 싶습니다..ㅠㅠ 이번년 말되면 가격이 어떨찌..
tkdchan (ID)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12 23:25/ 신고
전기세가 장난이 아니겠네
deny (ID) / 08-05-13 17:11/ 신고
아직 옵테 165가 나쁘질 않아서.
아직 컴을 바꿀 생각이 잘 들질않네요.

인텔도 이런 딜레마에 빠져 있지 않을까요?
Q6600 이 너무 장수 하고 있음..
잊고있는게 / 08-06-09 4:57/ 신고
65nm 공정인 q6600 으로 발악을 해도 노말 상태인 QX9770 에 밀린다면 45nm 공정인 QX9770 가 오버를 한다면 어떻게 될런지....정말 괴물이 따로 없겠네요....
이윤복 / 08-06-19 6:34/ 신고
P5Q PRO로 Q6600@ 3.0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본전압에 FSB만 변경하고 램타이밍만 약간 조정을 했죠. 위와 같은 방법도 좋겠지만 전압을 올리는 오버클럭은 CPU수명에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전압 올리는 노가다를 생락하셨다고 한거 보니까 필자님도 그리 쉬운 일이 아니신듯 합니다 Q6000+ P5Q PRO성능 궁금하시면 http://dna2k.codisk.com 들어와서 최신정보 클릭하세요
브루봉 / 13-05-08 15:15/ 신고
캔츠버스속도320먹여서 기본전압으로 2.88사용하고있어요.p31보드의 한계는 램6400쓰면 버스속도345에 3.105임을 밝힙니다.350먹이면 블루불루~.348이면 테스트통과못해요.일단 메인보드는 좋고 볼일입니다.3.1유지하면 시간당 소모전력이 400와트 출렁출렁합니다~.
블맨 / 13-12-14 23:47/ 신고
캔츠는 3G오버죠.그이상은 의미없음요.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5/09] AWS, 토큰 비용을 28% 낮춘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스트랜즈 하네스' 공개  
[05/09] 앱코, 가상 7.1 진동 기능 탑재 게이밍 헤드셋 'MR600W' 출시  
[05/09] 설치와 활용도 알찬 와이파이 6 공유기, ipTIME AX3000plus  
[05/09] 알리바바 클라우드, 글로벌 인프라 AI 포트폴리오 확대로 기업 AI 도입 가속화  
[05/09] 마이크로닉스, 'ASRock PSU MEGA 세일 페스티벌' 진행  
[05/09]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에 패스 트레이싱 DLSS 4.5 지원  
[05/09] 라이엇 게임즈, 2026 대한민국 LoL 국가대표 응원 이벤트 개최  
[05/09] 빌리빌리 게임 ‘뱅드림! 아워 노트’ 9월 24일 글로벌 정식 출시  
[05/09] <페르소나5: 더 팬텀 X> 5.4.1 버전 P3P 콜라보 「달을 쫓는 자의 꿈」 9월 24일 업데이트!  
[05/09]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점성술 엘리시움 등 추석 맞이 업데이트  
[05/09] 리눅스 패치에 AMD GPU의 GDDR7 지원 포착, 차세대 라데온에 탑재?  
[05/09] CXMT는 NAND, YMTC는 DRAM로, 中 메모리 양강 사업 영역 확대  
[05/09] 엑스박스 조직 개편 상황 업데이트, 차세대 헤일로 개발은 액티비전  
[05/09] 엔비디아, 컨트롤 레조넌트와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대응 617.14 버전 드라이버 배포  
[05/09] QLC 낸드 쓴 애플 아이폰 18 프로 맥스 1TB 쓰기 성능 극단적 하락 논란  
[05/09] 서린씨앤아이, 써멀그리즐리 WireView Pro II GPU 재입고  
[05/09] 대원씨티에스, NZXT 컴팩트 미들타워 케이스 'S5 RGB' 시리즈 출시  
[05/09] 밸로프, AVA IP 기반 스핀오프 ‘AVA RE:BIRTH’ 사전예약 및 CBT 참가자 모집 24일 개시…해외 이용자 접점 확대  
[05/09] TCL, 태블릿 신제품 ‘노트 A1 넥스트페이퍼’ 출시 … 사전예약 시작  
[05/09] 에이수스, 영재컴퓨터 ROG 파트너십 체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