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위치기반서비스 / 내비게이션 서비스
위치기반서비스 역시 초기에는 역시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이 다양했으나 현재는 안드로이드
진영도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
위치기반서비스
역시 아이폰이 가장 다양해
아이폰용으로는
근처 최저가 주유소 찾기, 병원찾기, 할인카드별 할인되는 소매점 찾기, 관공서정보, 맛집정도, 여관정보 등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존재한다.
워낙 많으니 직접 찾아보시길 권한다.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으로는 가장 돋보이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열린약국찾기'를 들 수 있다. 아이폰에서도 약국찾기 어플리케이션은 존재하지만, 안드로이드용
'열린약국찾기' 어플리케이션은 야간에 당직 운영되는 열린 약국을 찾아주는 서비스로, 야간에 급하게 약국을 찾아야 될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에는 개별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폰만큼 많지 않으나, 구글의 db를 이용한
Places Directory 가 지난 6월말부터 마켓을 통해 배포되었으며, 분야별 정보를 지도상에 표시해주는 서비스가 제공되어 유용하다.
국내에서도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다음/네이버/구글의 지도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업태/서비스의 검색이 가능하며,
현재 다음/네이버/구글 모두 3대 OS를 모두 지원하므로, 이는 큰 차이없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다음 지도의 경우 구글 스트리트뷰와
유사한 서비스가 제공되어 세밀도면에서 타서비스와 차별화되어 우수하다 볼 수 있다.
내비게이션
서비스는 윈도우폰이 가장 막강하지만 곧 안드로이드에 밀릴듯
현재
내비게이션 서비스는 아이폰용의 Mapple 3Di와 G-map의 모바일 내비게이터가 있으며 모두 유료모델로 44 ~ 49$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안드로이드는 기본 지원되는 구글 MAPS의 내비게이션 서비스가 국내에서 제공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기술적인 문제라기 보다는 정부와의 정책적 문제로 보이며, 실제 필자가 중국 취재를 나갔을때는 정상적으로 작동했다.
대신 안드로이드는 시터스의 루센맵이 현재 출시되어 있으며, 현재 옵티머스Q, 갤럭시A,
시리우스, 디자이어, 모토로이, Xperia X10, 갤럭시S를 지원하며 아직 넥서스원, 안드로원은 지원하지 않는다. 가격은
66,000원이며, Xperia X10 사용자는 50% 할인받아 33,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와 별도로 현재 엠앤소프트의 맵피가 안드로이드 포팅을 끝내고 출시대기중이라는 언론보도가
있다.
국내 최초의 안드로이드지원 시터스의 루센맵. 가격은 기기별 66,000원이다.
이와달리 윈도우폰은 윈도우폰용 내비게이션의 사용이 가능하다. 오랜기간동안 제공되어왔던
MNSoft의 맵피, 시터스의 루센맵 그리고 아이나비의 사용이 가능하다. 물론 맵피의 경우 윈도우폰 6.X를 지원하지 않아 제품에 따라
사용여부가 갈리며, 약간의 트윅을 통해야만 사용가능한 경우도 있다.
내비게이션의 최고봉 맵피. 윈도우폰 6.X를 공식 지원하지 않지만 작동하는 기기도 있으며,
안되는 경우 약간의 트윅을 통해 가능하다.
그러나 아이나비, 루센맵의 경우는 6.X를 지원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네비게이션
기기와 동일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내비게이션 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구축한 업체들인 만큼, 다른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에 비해 익숙하고
완성도가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함께 윈도우모바일, 안드로이드는 SKT사용자라면 T-Map의 사용이 가능하다. 기능은
내비게이션 전용소프트웨어보다 떨어지지만 SKT사용자는 무료로 사용가능하거나 최소비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므로, 꼭 필요할때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리라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