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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VAIO C1
1kg 전후의 미니 노트북 시장은 몇 년 전 까지 극소수의 매니아만의 시장이었으며 실제 노트북 업체들
또한 한국에 정식적인 모델을 출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휴대성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젊은 층의 미니 노트북에 대한 구입 열기가
높아지면서 많은 업체들이 미니 노트북 시장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Fujitsu Lifebook P 시리즈
한국에 공식 진출한 노트북 업체 가운데 미니 노트북을 내놓은 업체는 Sony, Fujitsu, JVC
세곳으로 Sony는 미니 노트북 VAIO C1과 초 미니 노트북 VAIO U1, Fujitsu는 Lifebook P 시리즈, JVC의
AirWorks가 대표적인 모델입니다. 이 가운데 VAIO C1과 U1, Lifebook P 시리즈는 Transmeta의 Crusoe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으며 AirWorks는 인텔 모바일 펜티엄 III-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JVC AirWorks
특히 A/V 메이커로 더 유명한 JVC의 AirWorks의 경우 Crusoe 프로세서보다 고성능인 모바일
펜티엄 III-M를 장착한 것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들 이외에도 미니 노트북의 선구자라 할 수 있는 Toshiba의 Libretto 또한 국내 시장 확대
여부에 따라 공식 출시 여부를 타진하고 있어 2003년은 진정한 미니 노트북의 전쟁의 해가 될 전망입니다. 기사 제공 - 컴오즈(www.como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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