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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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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Intel Pentium4 2.4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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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board |
DFI Infinity 865PE (i865PE)
DFI PT880-AL (PT880)
MSI PT880 Neo (PT8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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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
Geforce FX 5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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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
GEIL PC3200 256MB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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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Seagate Barracuda 7200.7 40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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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
Zalman ZM400A-APF (400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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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
WindowsXP Professional 한글 with SP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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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
VIA Hyperion 4 in 1 v4.48
nVIDIA Forceware 53.03 |
CPU-Z를 통해 인가되는
FSB를 측정한 결과 비교 대상이 된 두 보드에 비하면 정규 클럭에 가장 근접하는 수치를 보였다. MSI의 PT880과 비교하자면
1MHz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몇 천에서 몇 만점대를 오가는 테스트 스코어에서 약간씩 차이가 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가장 놀라운 결과는 메모리
벤치 성능인데, MSI의 PT880이 865PE에 비해 산드라 메모리 대역폭 테스트의 스코어가 거의 10%에 가깝게 부족했던 것에
비해, DFI의 PT880-AL은 낮은 FSB에도 불구, i865PE를 넘어서는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다. 이상하게도 PCMark
04의 메모리 테스트 스코어는 오히려 DFI PT880-AL이 가장 낮게 나왔는데, 어느 수치에 진실성이 있는 것일까?
산드라의 스코어가 실제
성능에 반영되지 않는 것을 많이 봐 오셨을텐데 (대안으로 쓸만한 벤치마크 툴을 발견하면 퇴출시킬 계획이다) DFI PT880-AL은
MSI PT880 Neo보다 메모리 대역폭이 훨씬 높게 측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FSB 1MHz에 따른 CPU 클럭 차이로는 이해할
수 없을만큼 실제 연산속도는 낮게 나타났다. 산드라의 메모리 대역폭대로라면 MSI PT880 Neo와 DFI PT880-AL의 결과가
바뀌어야 했을 것이다.
그런데, 3DMark
03에서는 DFI PT880-AL이 더 높은 스코어를 얻어 같은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인지조차 의심스럽게 되었다. 분명히 같은 칩셋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조사에서 어떻게 튠업하여 나왔는지에 따라 부문별 성능이 큰 폭으로 엎치락 뒤치락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PT880 칩셋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서는 벤더들의 노력이 중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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