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리뷰 홈  

R420의 모든것을 알아본다. ATI Radeon X800 PRO 정식 리뷰

2004-05-27 10:36
이우용 수석기자 guyg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guygun@bodnara.co.kr

4. Radeon X800의 가장큰 변화 3Dc




이번 Radeon X800 제품군의 가장 큰 변화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은 이전까지 설명하였던 Pixel PipeLine 부분도 아니고 Vertex PipeLine 부분도 아니고 Shader Model 부분도 아닌 이번 3Dc에 있다고 볼 수 있다.

Radeon X800 제품군부터 제공하는 3Dc 기능은 지금까지 DirectX 및 OpenGL에서 지원하는 Texture 압축 기술인 DXTC와 S3TC와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텍스쳐 데이터 압축 기술로 DXTC나 S3TC에 비해 텍스쳐의 손실이 상당히 적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4:1 및 2:1의 높은 압축률을 지원한다고 한다.

ATI는 이번 3Dc기능을 개발한 주요 요인이 Normal Map기능 때문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우선 간단하게 Normal Mapping에 대해서 알아보자.

normal.jpg

Normal Mapping은 단순한 폴리곤으로 이루어진 객체를 손쉽게 사실적인 형태의 객체로 쉽게 만들어내는 기능으로 개발자는 처음 실제 게임에 적용할 단순한 객체와 더 많은 폴리곤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객체의 차이를 미리 계산하여 해당 객체에 입혀질 텍스쳐의 픽셀마다 데이터를 저장한후 실제 게임에서는 단순한 객체에 세부 데이터가 저장된 텍스쳐를 적용하여 단순한 객체를 보다 사실적으로 쉽게 만들어내는 기술이다.

그림을 보면 더 쉽게 이해가 될텐데.. 개발자는 15,000개의 폴리곤으로 이루어진 사람의 얼굴과 1,000개의 폴리곤으로 이루어진 사람의 얼굴에 대한 표면 높낮이 차이를 계산하여 우측에 보이는 텍스쳐에 이 데이터값을 픽셀마다 저장시켜서 특수한 텍스쳐를 만들어낸다. 이것이 Normal Map인데 개발자는 실제 게임등에서 1,000개의 폴리곤으로 이루어진 단순한 사람의 얼굴에 이미 세부 데이터값이 저장된 Normal Map을 적용하여 15,000개의 폴리곤으로 이루어진 사람의 얼굴과 같은 수준의 객체를 만들어내게 된다. 그후 Pixel Shader를 통해 광원에 따른 적절한 그림자등을 표현하게 되는데 이 방법을 적용하면 적은 폴리곤으로 이루어져 각지고 평평한 객체를 손쉽게 세밀한 디테일을 가진 객체로 만들어낼 수 있다. 물론 적은 폴리곤으로 만들어진 객체로 생성해내는 것이니까 GPU의 부담도 적어지고 빠르게 랜더링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럼 왜 ATI는 Normal Mapping 기능을 위해 이 3Dc 기술을 개발한 것일까?... 이는 Normal Map 때문인데 Normal Mapping을 적용하여 손쉽게 디테일한 객체를 만들어낼 수 있지만 이를 위해서는 Normal Map 자체가 세밀한 정보를 모두 담고 있어야 하기에 더 높은 해상도의 텍스쳐로 만들어져야 된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GPU내의 메모리 대역폭을 더 많이 소비하게 되어 전체적인 성능 저하를 가져오게 되기 때문에 이를 압축하여 저장한후 데이터를 사용해야 하는데 기존의 DXTC나 S3TC로 Normal Map 데이터를 압축하게 되면 어느정도의 데이터 손실이 있게되어 Normal Mapping기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한다.

3dc.jpg

그래서 ATI가 새로운 텍스쳐 압축 기법인 3Dc를 만들어낸 것인데 위의 이미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기존 DXTC를 적용하여 Normal Mapping을 적용시 원본에 비해 상당히 떨어지는 퀄리티를 나타내게 되지만 3Dc기법을 적용하게 되면 압축하지 않은 원본과 거의 비슷한 퀄리티의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게 된다고 한다.

ATI는 이 기법을 적용하면 기존 일반적인 Normal Mapping기법으로 보여질 수 있는 이미지보다 최대 4배정도 더 세밀한 결과물을 나타낼 수 있으며 동일한 디테일 Normal Map에 적용시에는 더욱 적은 대역폭을 소비하여 성능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추가로.. Parhelia가 맨처음 지원하였고 얼마전 NV40이 지원하기 시작했다고 알려진 Displacement Mapping 기능은 Normal Mapping 기법의 확장방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같은 원리로 적용되는 기술이지만 Normal Mapping의 경우 이미 모든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는 Normal Map이라는 특수한 텍스쳐가 필요하지만 Displacement Mapping은 단순한 텍스쳐의 명암값의 차이를 계산하여 높낮이 값을 산출하여 단순한 폴리곤으로 이루어진 객체를 높낮이가 있는 세밀한 객체로 생성해내는 기법으로 ATI이 Virtual Displacement Mapping이라고 하여 이 기능을 지원한다고 밝히고 있으며 이부분에도 3Dc기술이 적용될 수 있음을 밝히고 있다. 물론 이것은 NV40이 지원하는 Vertex Shader 3.0을 통한 텍스쳐 데이터의 계산에 의해서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a3t_23.gif

[ATI는 이미 Serious Sam 2엔진 데모를 통해 3Dc 기술의 중요함을 홍보하고 있다.]

여기까지가 ATI Radeon X800 제품군의 가장 큰 변화라고 볼 수 있는 3Dc에 대한 설명인데 얼마전 뉴스를 통해 DirectX 9.0C에서 3Dc를 지원한다는 소문이 전해진적이 있지만 아직 사실로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그렇지만 ATI에서는 Serious Sam의 개발사인 Croteam에서 Serious Sam 2엔진에 3Dc를 적용하기로 하였다고 많은 게임 개발사에서 이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지금까지 ATI Radeon X800 제품군의 변화된 점과 새롭게 추가된 기술에 대해서 설명하였는데 이미 각각의 부분에서 설명하였듯이 전체적으로 기존 R3xx 계열에 비해 크게 달라진점은 없어보인다. 하지만 이미 성능 부분에서 검증된 기존 R3xx 계열의 아키텍쳐를 좀더 활용하였다고해서 이것을 좋지 않다라고는 말할 수 없는데 nVIDIA가 기존에 성능 문제로 고생하여 이번에 새롭게 많은 부분을 바꿨던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이미 검증된 것이 있으니 이를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더 현명한 선택이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럼 여기까지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 알아봤으니 다음 페이지에서는 실제 테스트에 사용한 Radeon X800 PRO의 PCB설계나 새로운 전원부의 모습을 통해 소비전력 부분을 좀더 알아보고 실제 테스트 결과를 통해 성능을 검증해보도록 하겠다.
 

이전 페이지로 돌아갑니다 다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이런.. / 04-05-27 11:29/ 신고
생각만큼의 성능은 아닌것 같아서 많이 아쉽기도 하네요..
역시 보드나라의 리뷰를 기다렸지만요 ㅋ
xweaver (ID) / 04-05-27 11:49/ 신고
두 제품다 이미 과분할 정도의 성능을 자랑하는 이상 자신이 선호하는 기타 사항들( 전력소모, 색감, 브랜드 등등) 을 고려하는 것이 더 나을듯 싶네요.

R300코어를 워낙 잘 만들었다보니 X800 의 R420 코어에 크게 변화가 없었다지만.. 엔비디아도 예전엔 코어가 크게 바뀌진 않았죠..
ㅎ / 04-05-27 13:37/ 신고
..
xercxess (ID) / 04-05-27 14:16/ 신고
타 벤치마크사이트의 데이터에 의하면...

소비전력 :
X800pro : idel-38.45W
full load-67.48W

9800XT : idel-58.16W
full load-67.54W

라네요...

이에비해 6800ultra는 풀로드시 소비전력 160W....


세이더3.0의 실제성능을 선택할것인가? 저전력, 저발열의 물리적 안정성을 선택할 것인가?

이군요..^^


개인적으로 PC업글 시기를 내년 가을로 잡고있는데... 아직 1년반이 남은만큼 PCI-express가 나오고나서 어떻게 될지 두고봐야 할듯 하군요...
어쨌든 두 경쟁사의 모습이 재밌습니다...^^*
쩝.. / 04-05-27 14:31/ 신고
다 좋은데.. 내가 색맹이었나.. 그래프의 검정과

진파랑이 전혀 구분이 안가네.. 그래프 자체는 알겠는데

콩만하게 찍어놓은 진파랑과 검정.. 어느게 X800이고

6800U인지 알쑤가 없네 --;
gamja84 (ID) / 04-05-27 15:14/ 신고
6800u라는 전력낭비만큼 성능을 내주는데요. 저정도라면 소비전력도 크게 어필하지 않을듯. 막말로 저런카드 사는 사람이 전기세 걱정은 안할꺼같은데요..
사라면6800을 선택하는쪽이 좋을듯하네요...
흠 / 04-05-27 16:06/ 신고
아무래도 구매에 가장 영향을 주는 것은 가격이죠
가격대 성능비가 중요한 것이니만큼.
성능이 아무리 좋다 한들 가격거품이 심하다면 일부 하드코어 매니아들 빼고는 살 사람이 없지요
지금까지의 벤치로는 6800이나 x800이나 성능상에서 뚜렷이 어느쪽이 우월하다고 점칠 수 없는 상황인데
그리고 이제는 게임에서의 프레임 수치보다는 얼마나 보기 좋은 화면을 보여주느냐가 관건인만큼
프레임 수치비교는 이미 의미없는 벤치라고 생각도 되구요
게다가 게임이 주목적인 그래픽카드인만큼 아무리 잘난 기능들이 있다고 하여도 결국 개발자들이 새로운 기능들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접목시켜 주지 않는다면 아무 쓸짝에도 없는 생색내기 기능에 지나지 않을 것이고
게다가 요즘은 PC게임의 불황에 대작이라 손꼽을 만한 게임들도 가뭄에 콩나듯 나오는 상황에서 엄청난 가격을 부르는 그래픽 카드를 장만했다고 해서 그게 과연 투자한만큼 기쁨을 누릴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단지 둠3나 파크라이 하프라이프2 같은 소수의 고사양 게임을 멋진 화면으로 즐기고자 6-70만원을 호가하는 그래픽카드를 장만해야 된다는 것도 참 어처구니 없는 일이고 그 돈이면 플스2 몇 대는 사는 가격이라는게 왜 그리 한숨만 나오는지

저의 관점에서 그래픽 카드를 선택하라면 역시 제일 처음 고려되는 것은 가격 거품이 적은 제품(국내 수입유통사들의 폭리만 없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리고 발열과 전력소모가 적은 제품으로 선택할 겁니다.

프레스캇이 찬밥신세인 것만 보아도 고발열 고전력소모는 시대역행적입니다. 그렇게 무리하면서 성능을 올리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제가 볼때는 6800ultra는 x800xt에 비해 가격이 훨씬 저렴하지 않는 이상 소수의 nvidia매니아들에게나 팔릴 듯 싶네요. 쉐이더 3.0을 지원하는 게임들이 많이 나오고 그 성능 또한 탁월하다면 몰라도 글쎄요 과연 미래가 어떻게 될런지..그 동안의 nvidia의 오만을 보더라도 개인적으로 회의적인 것은

아뭏튼 좀더 많은 제조회사들의 제품들이 풀려나 가격거품이 줄어들고 좀더 세세한 부분들을 다룬 벤치들이 등장할 시점에 꼼꼼이 비교해보고 사야 할 거 같습니다.
나오자마자 덜컥 샀다가 비싼 돈만 날렸다는 생각에 눈물로 밤을 지새우지 않도록
흠냐 / 04-05-27 16:49/ 신고
6800이 맘에 들긴하지만 전력소비량은 부담스럽네
용 / 04-05-27 18:09/ 신고
대체 어느 사이트가 6800울트라가 160W를 소모한다고 그러던가요??
X800pro : idel-38.45W
full load-67.48W

9800XT : idel-58.16W
full load-67.54W
수치를 보아하니... 탐스하드웨어에서 나온것과 같은데..

지포스6800울트라는 아이들시엔 9800xt보다 적게 먹고, 풀로드시90~110W정도로 나와있습니다.
용 / 04-05-27 18:10/ 신고
110W가까이는 요구량이고 6800울트라의 전기먹는 양은 91.5W라고 나오는데...
00 / 04-05-27 18:22/ 신고
저 꺼벙하게 생긴놈 사진안봤음 좋겠다... 배고프다가도 밥생각없게 만드시넴
conix / 04-05-27 19:49/ 신고
리뷰가 전체적으로 좋았지만 FP32와 FP24의 비교는 무리가 있네요. 아직도 모르는사람이 많지만 NV40에서도 기본적으로 PP (partial precision)을 씁니다. FP16으로도 무리가없는부분은 FP16이 쓰여져서 전체적인 속도향상이 있지요. 가장 좋은 테스트는 HDR (High Dynamic Range)벤치마크인데 여기서는 FP16이 쓰여질 기회가 없죠. NV40는 9800XT보다 30% 이상 속도가 느려집니다.

그리고 AF비교도 무리가 있습니다. 제가보기에는 NV40는 아직도 Brilinear Filtering을 기본적으로 쓰기때문에 mipmap level사이에 변화가 부드럽지 않고 거칩니다.
conix / 04-05-27 19:50/ 신고
위에HDR비교는 NV40대 X800XT ^^;;
conix / 04-05-27 19:55/ 신고
이런.. 제가 기억하고 있던 숫자가 틀렸습니다.. X800XT가 6800U보다 2배이상 빠릅니다..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길

http://www.hexus.net/content/reviews/review.php?dXJsX3Jldmlld19JRD03NTgmdXJsX3BhZ2U9MTY=
ㅋㅋㅋ / 04-05-27 21:32/ 신고
마지막 말이 참으로 인상적이군.
역시 엔비 선택한게 미래를 위한 투자 다운발상같구나.
다들 엔비 사거라.
나도 이번에는 엔비산다.
우리집은 전기세 걱정안해도 될만큼 부자니까...
쉐이더3.0지원 널 위해 엔비사마.
엔비디아 만쉐...
당신들을 사랑합니다.
미국인 당신들을 사랑해요.
i love you.
Defender / 04-05-27 22:21/ 신고
역시 수성의 승리군요...

변화의 흐름속에서 앞날을 대비한다는게 얼마나

부질없는지..

NV40은 이번에도 실패할듯하군요..

언제나 중요한건 지금 이"순간" 현재 입니다.

너무 앞서간다고해서 모두가 인정해 주는건 아닙니다.
eveldh (ID) / 04-05-27 23:12/ 신고
ATI 써보고싶긴한데.. 성능대비 가격이 너무 비싸서..
이번에는 어찌될지.. 업글할때도 다가오는데..
grea74 (ID) / 04-05-27 23:31/ 신고
좋기는 하지만...
너무 비싸서..아니..
저 성능 완벽하게 쓸수 있는 그 무언가가 더 필요 할것 같은데요..

후훗..
그옛날 윙커맨더..
울티마 같은 고사양 게임이나 나왔음 싶군요 ^0^
그런 빚을 내서라도 사고 싶어 지겠지요..
벅차게 / 04-05-27 23:40/ 신고
좋네요.
엔비디어는 이번에 아주 작정하고 괴물을 탄생시켰는데
전력소비량이나 발열, 소음에서 단점이 있고
ATI는 현실적으로 타협을 본것같고..
역시 문제는 가격이군요.
이미 게임도 콘솔로 이동하고 있는 판국에
이런 괴물을 사실 분들이 그냥 부럽기만 하네요 ^^;;
전 그냥 엑스박스나 살랍니다.
얼씨구리 / 04-05-28 3:01/ 신고
게임이 콘솔로 이동한다고 하지만 피씨가 존재하는 이상 게임이 계속해서 나올겁니다. 콘솔에는 콘솔만의 게임이 있을 수 있고, 피씨에는 나름의 게임이 있을수 있겠죠.
gt75 / 04-05-28 10:10/ 신고
어짜피 두제품모두 일반인이 사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되니 그냥 그런게 있구나 하고 넘어가야 겠네요..

언제쯤 DX9 지원하는 카드 써보나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3D 게임을 거의 안하니 지금의 카드도
충분히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ATI 9000 사용중..)

cndcl1 (ID) / 04-05-28 10:49/ 신고
일단은 이래나 저래나 이번에도 전기값이 문제네요
엄청난 전기량의 6800u는 문제 있다고 봅니다 차라리
6800노멀이 낫죠.

x800
ati 이번에 가격만 좀 잘해 논다면... 엔비디아한테 꿀리지 않겠네요 x800pro가격이 좀 내려가야.......
좋은 승부가 되겠네요.....

6800 스리즈의 전기값은 정말 서민 유저에겐 울상짓게 만드는 것이라 생각되네요 프레스캇 하고 6800하고 쓰면
파워값이 얼마인지 ㅡ.,ㅡ;;;;
bbteam (ID) / 04-05-28 11:32/ 신고
엔비디아 제품군이 ATi보다 비교적 전기 많이먹는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인것 같고요,
우선 마켓에 나와봐야 승패를 알수있을것 같습니다.
수입사나 엔비디아가 어떤 마케팅을 펼치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이번에도 별 성과를 거두지 못한다면 ATi에게 파이를 조금더 뺏기게 될테니까요.
xweaver (ID) / 04-05-28 11:48/ 신고
00아 그래 사진 지웠으니 밥잘먹고 살아라
.... / 04-05-28 15:04/ 신고
6800U가 높게 나오는 것은 당연하지요. 위에 리뷰도 밝혔지만 동급이 아니죠. 고화질에서 6800U가 역전하는 현상은 역시 파이프라인빨이라고 밖에는... 전력소모나 소음도 고려한다면 역시 ATi가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더 잘만드는 것 같다는...
헉 / 04-05-28 17:17/ 신고
막강한 먼들<--- 막강한 번들<---이 아닐까요 -_-;;
msi 광고(?)때리는부분중...... 그냥 읽고 넘어가다 발견;;
헉 / 04-05-28 17:17/ 신고
먼들 안좋으랴~ㅋ
700/1400 / 04-05-28 18:19/ 신고
http://www.xbitlabs.com/articles/video/display/r420_30.html
http://www.digit-life.com/articles2/gffx/nv40-rx800-2-p1.html
http://www.xbitlabs.com/articles/video/display/r420-2_6.html
http://www.anandtech.com/video/showdoc.html?i=2044&p=11
http://www.hexus.net/content/reviews/review.php?dXJsX3Jldmlld19JRD03NTgmdXJsX3BhZ2U9MTY=
http://www.tomshardware.com/graphic/20040504/ati-x800-09.html
마징가Z / 04-05-30 2:35/ 신고
씨프3 나왔더군요 빨리 게이밍벤치마크 해줘요~ 아하하~
장영민 / 04-05-30 15:39/ 신고
"변화의 흐름속에서 앞날을 대비한다는게 얼마나 부질없는지.." 라는 말은 상당히 위험한 말입니다. 변화의 흐름속에서 현실에 안주하는 것 만큼 위험한 말도 없지요. '현재'는 중요합니다. 하지만 헛된 망상이 아닌 적절한 미래를 예측하고 그에 대응해 나가는 것 또한 상당히 중요한 것입니다.
김우진 / 04-05-31 11:55/ 신고
앞날을 대비하는것도 중요합니다만, 그래픽 칩셋 제조사들은 MS가 DirectX의 차기 버전을 어떻게 가져가느냐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읍니다. ATi가 지극히 현실 타협적인 개념의 설계를 하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라고 봅니다. 초창기 라데온의 픽셀 셰이더도 DX8.1에서 표준으로 채택되지 못했고, 엔비디아의 16/32비트 정밀도의 픽셀셰이더도 결국 표준이 되지 못한 예가 있지요. 엔비디아는 자신들의 기술적 우위를 보여주기 위해 애를 쓰는 것은 인정할만 합니다만, 현시점의 사용환경에서는 그 가치를 인정받기 쉽지 않지요. 차후를 대비해서 추가기능이 많은 nv40을 선택하기 전에 MS에게 다음번 DirectX의 표준이 무엇이 될지 먼저 물어봐야 할겁니다.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5/27] MSI, 11번가 그랜드십일절 게이밍 데스크탑 할인 공세..구매 혜택 풍성  
[05/27] MSI, ‘MSI MPG Z890I 엣지 TI WIFI7’ 및 ‘MSI MAG B850M 박격포 맥스 WIFI7’ 출시  
[05/27] MSI, AI 기능 탑재한 플래그십 게이밍 모니터 ‘MEG X’ 출시  
[05/27] HP 인기 노트북, 11월 지마켓 빅스마일데이 참여  
[05/27] 서린씨앤아이, AGI 국내 협력 1주년 기념 인스타그램 이벤트 진행  
[05/27] '롤드컵 현장 열기 그대로'.. 정원엔시스, HP HyperX OMEN 15 등 주요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 선보여  
[05/27] PC방에 부족함 없는 H610 mATX 보드, MAXSUN 마일스톤 H610M 2.5G V3 디앤디컴 (벌크)  
[05/27]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오딘: 발할라 라이징’ 중국 판호 획득  
[05/27] 텐센트 클라우드, 해외 사업 성장 가속화.. 기업용 AI 역량 강화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05/27] 소니코리아, 시네마 라인 풀프레임 카메라 FX5 국내 출시  
[05/27] 컴투스 ‘MLB 9이닝스 26’, 글로벌 서비스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05/27] LP-E코어만 4개에 TDP 6W, 인텔 문 레이크(Moon Lake) CPU 계획?  
[05/27] 알맹이 없는 가짜 라이젠 9 9900X3D 발견  
[05/27] AI 수요에 PCB 공급난 심화, 메인보드와 VGA 가격 추가 상승 우려  
[05/27] 엑스리얼, 안드로이드 XR 기반 유선 XR 글래스 ‘아우라(AURA)’ 국내 공식 출시  
[05/27] (주)에스라이즈, 11번가 그랜드 십일절 맞아 ASUS TUF F16&A18 게이밍 노트북 특별 프로모션 진행  
[05/27] MS, DXR 성능 개선 및 메모리 사용량 최대 90% 절약 기술 발표  
[05/27] 로지텍, 전국 이마트 주요 100개 매장서 ‘로지텍 G 헤드셋 랜덤박스 이벤트’ 진행  
[05/27]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한국 서비스 9주년 기념 웹사이트 공개, AGF 2026 참가 예고  
[05/27] 인텔-오라클, OCI 기반 엔터프라이즈 및 에이전틱 AI 지원 위한 협력 확대 계획 발표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