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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배속 레코딩에 더블레이어는 기본이다! SAMSUNG TS-H552U/KRAD

2005-05-25 13:07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4. SAMSUNG TS-H552U/KRAD 성능 테스트



 

테스트는 간단하게 더블레이어 미디어인 Verbatim DVD+R DL 2.4X를 사용하였으며, 8.5GB라는 상당히 높은 용량을 제공하는 만큼 얼마만큼 빠른 레코딩이 가능하고 문제는 없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테스트 사양 :

CPU

AMD Athlon64 3800+ (Socket 939)

MainBoard

ASUS A8N-E

Chipset

NVIDIA nForce4 Ultra

RAM

SAMSUNG DDR SDRAM PC3200 (DDR400MHz) 256MB x 2EA

VGA

MSI GeForce 6600GT 128MB

HDD

SAMSUNG S-ATA I (SP1614C) 160GB 7200 RPM

ODD

SAMSUNG TS-H552U/KRAD

 

OS

Windows XP Pro SP1

DirectX

DirectX 9.0c

Chipset Patch

nForce4 Standalone Kit 6.53

VGA Driver

NVIDIA ForceWare 71.89

Memory Setting

CL 3.0-4-4-8

 

DVD+R DL 미디어 인식 및 Nero Burning ROM 레코더 정보

[Verbatim DVD+R DL 2.4X 미디어 정보]

[네로버닝롬 레코더 선택]

레코딩을 진행하기 전에 레코딩을 진행할 미디어를 살펴보았는데 미쯔비씨 화학에서 만든 스템퍼를 사용하고 있었으며, TS-H552U 레코더에서는 미디어의 스펙인 2.4X보다 높은 4X와 최대 6X까지도 레코딩이 가능하다고 인식되었다. 더블레이어는 일반 싱글레이어보다 용량이 두배이므로 레코딩 시간이 상당히 소요된다. 네로버닝롬의 레코더 선택에서 레코더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버퍼 언더런 방지 기능으로는 Super Link를 지원하고 버퍼 2MB, 펌웨어 버전이 US05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북 타입 설정이 가능한데 미디어의 호환성을 높이기 위해 DVD-ROM을 선택하면 된다.

 

CD-ROM 읽기 특성

Nero CD-DVD Speed 프로그램을 통하여 번들로 제공된 프레스 미디어를 테스트해보았다. TS-H552U는 스펙상으로 CD-ROM을 최대 48배속까지 읽기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초기부터 계속 증가하여 마지막 구간에는 스펙상 지원하는 최대 배속인 48X에 도달하는 CAV 방식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일단 스펙이 지원하는 읽기 배속을 충실히 지키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DVD+R DL 미디어 레코딩

[7,765MB 용량의 기록 데이터]

[Verbatim DVD+R DL 레코딩 배속]

더블레이어에 레코딩은 8기가에 가까운 용량의 상당히 많은 파일을 포함한 데이터를 선택하여 레코딩을 진행하였으며, 테스트에 사용된 미디어인 Verbatim DVD+R DL 미디어는 TS-H552U 레코더에서는 최소 2.4X를 비롯하여 4X, 6X까지 지원하고 있다. TS-H552U는 스펙상으로 5배속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를 넘는 배속까지 지원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실제 레코딩에는 미디어가 지원하는 2.4배속이 아닌 4배속을 선택하여 레코딩이 가능한지도 확인해보았다.

 

[레코딩 중 CPU 점유율]

[레코딩 완료]

레코딩을 진행하는 도중 CPU의 점유율을 체크하여 보았는데 평균 4% 정도의 낮은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었다. 현재 판매되는 대부분의 레코더들은 버퍼 언더런 방지 기능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의 이를 지원하지 않았던 제품들에 비하여 CD를 버리는 경우가 적어진 것은 사실이다. 그렇嗤? 레코딩 도중에 다른 작업 등을 진행할 경우 레코딩이 완료된 후 레코딩된 CD 품질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도 상당히 많이 있다.

8GB에 이르는 용량의 파일을 미디어의 스펙보다 높은 4배속으로 레코딩을 진행하였는데 예상외로 별다른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고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레코딩을 끝마칠 수 있었다. 4배속이면 초당 5,540KB의 속도로 레코딩이 진행되는데 레이어1에서 2까지 진행되는데 14분 40초 가량이 소요되었고, 레이어2에서 레코딩 종료까지는 약 13분 가량이 소요되어 총 27분 42초만에 레코딩을 끝마치고 있다. 이 정도의 시간이면 싱글레이어 미디어를 2.4배속으로 레코딩 진행했을 경우와 비교하여 약 3분 정도 느린 정도로 얼마나 빠른 레코딩인지 짐작이 가능할 것이다.

 

DVD+R DL 미디어 레코딩 완료 후 읽기 특성 및 오류 테스트

더블레이어 미디어를 레코딩한 후에 Nero CD-DVD Speed로 읽기 특성을 확인해 보았다. CD의 읽기 방식과 마찬가지로 등각속도(CAV) 방식으로 스펙상의 8배속보다 약간 높게 완료되었고 스펙상 지원되는 읽기 배속에 충실하고 있다. 그래프 역시 불안정한 모습없이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읽기 테스트를 마치고 미디어의 CRC 읽기 에러를 DVDINFO Pro를 통하여 테스트해 보았는데 처음부터 끝부분까지 전혀 에러가 발견되지 않고 말끔하게 진행되었다. 일단 테스트에 더블레이어 미디어가 스펙인 2.4배속보다 높은 4배속으로 레코딩 되었음에도 오류가 없고 인식이나 실행에도 문제가 없었다.

 

마지막으로 미디어의 PI/PIF 테스트를 통하여 품질 테스트를 진행하여 보았다. 4GB를 기점으로 4GB 전후에서 증가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종료 시점에서도 약간은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체 PI는 6826, Peak는 47, 평균 20이었다. PIF 전체는 1299, Peak는 14, 평균 4로 품질테스트에서 양호하게 측정되었다. 이 테스트의 경우 환경이나 테스트 시스템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는데 테스트에 사용된 미디어가 시중에서 구입시 7천에서 8천원대 사이의 제품으로 품질이 상당히 우수한 미디어로 알려진 제품이라는 것도 레코딩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비록 테스트 여건상 시중에 판매되는 다양한 미디어를 사용하여 호환성 테스트를 진행할 수 없었지만 일단 Verbatim DVD+R DL 미디어는 SAMSUNG TS-H552U와 별다른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고 인식과 사용에도 큰 문제가 없었다. 미디어의 경우 중요한 자료를 보관하는 것일수록 가격은 조금 비싸더라도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보관 기간을 늘리고 차후 인식에 크게 문제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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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gt75 (ID)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5-25 13:19/ 신고
미디어 테스트가 너무 부족한듯한 느낌이 듭니다.
아무리 못해도 +R, -R, +RW, -RW 각각 한두가지 정도는 테스트를 했어야하지 않나 생각되네요..
나그네 / 05-05-25 13:37/ 신고
삼성ODD제품은 언제나 패스~

LG 4165B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중

스펙상으로도 LG한테 밀리네..,
안돼안돼 / 05-05-25 14:37/ 신고
삼성의 이름 달고 나와도 안 사는게 있으니
그게 바로 ODD.
삼성 아니라 이건희ODD라고해도 삼성 ODD는 다시는 안사. 소비자는 정직하죠.. 맨날 삼성ODD가 3류인건 다 이유가 있슴다
dreams2u (ID) / 05-05-25 15:53/ 신고
현재의 레코더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여 레코더에 사용되는 벨트의 수명이 채 다하지 못하고 새로운 제품이 나오므로 전혀 문제가되는 부분은 아니며

라는 말은 전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수명만 길다면 5,6년전에 구입한 시디롬을
지금도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을텐데
이놈의 삼성 ODD는 금방 고장나버려서 못쓰게됩니다.
DVD는 좋다는 말에 잠깐 속아서 삼성DVD롬을 샀는데,
구동모터가 고장났는지 배속이 올라가질 못하고,
때로 몇분동안 회전을 멈춰버리기도 하고,
트레이도 가끔 제대로 뱉어내지 못하는등...
저도 윗분들 말씀대로 더이상은
삼성 ODD를 믿지 않으렵니다..-_-
leodio (ID) leod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5-25 16:30/ 신고
장시간 사용시 소음도 문제죠. 엄청나더라구요. 352f 사용잔데요. 펌웨어 업데이트후 소음이 더 심해졌습니다. 레코딩시 상당히 불안해 졌구요. 당췌...
낭만청년 (ID) / 05-05-25 17:49/ 신고
저도 예전에 콤보구입후에 삼성제품 안씁니다 굽는거 자체는 문제없지만 엄청난소음과 겨우 1년 반만에 고장이라는 말도 언되는 수명 너무 하더군요 그리고 dvdrw의 진정한 회사는 파이오니가 요새 109땜에 욕을 많이 먹지만 전 108쓰는데 진짜완성도 최고라 생각합니다 더블레이어보 지원하고요 단지 2배속이라는 흠...4배속이던가??
뭐라고해도 / 05-05-25 18:52/ 신고
ODD는 삼성꺼 안삽니다.
그까이꺼 하고 ODD만드니까 대~충 안사주면 되는거 아닙니까?
수명&개발주기 / 05-05-25 18:54/ 신고
"현재의 레코더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여 레코더에 사용되는 벨트의 수명이 채 다하지 못하고 새로운 제품이 나오므로 전혀 문제가되는 부분은 아니며"

다른 부품에도 그런 잣대를 대세요? 시피유 기술이나 메인보드 기술이 빨리 발전하므로 수명이 1년미만이어도 그런소리 하실레요? 보드나라도 드디어 광고성 리뷰를 쓰시나요?

요즘 리뷰어들 인식이 문제인지 밥줄이 문제인지 궁급하네요.

여담이지만 요즘 비아칩셋 보드(KT8000 KM8000)에 라데온 호환성이 없다고 보드나 그래픽 카드를 바꾸라는 말을 AS 센터에서도 공공연히 하는거 아시는 분들 많을겁니다.

이정도 수준이면 둘 중에 하나는 리콜수준에 심각한 제품결함 임에도 누구하나 거들떠보지 않고 그나마 관심을 쏟아야 할 하드웨어 리뷰 사이트에 리뷰어들 조차 유야무야 넘어가는 수준을 보면 윗 인용문에 수준은 당연한건가요?

리테일 제품에 관한 베타 테스트는 리뷰어들로 충분한거 아닌가요? 전에도 ATi와 비아칩셋 호환문제가 나왔을때 흐지부지 넘어가던 일이 생각나네요.
유지현 / 05-05-25 19:31/ 신고
줘도 안가져
안티맨 / 05-05-25 19:51/ 신고
샘숭48rw샀다피봤음고장나서 가져갔더니
바꿔주지도 않고 새로사랍니다ㅠㅠ;;쓴지 3달 구입한지1년넘었는데 걍 쓰고 있음 엘지로 구입예정 에고 아까워라ㅡㅡ;;
-_- / 05-05-25 20:08/ 신고
저 디자인이 좋은가? 개인적으로 상단히 별루인데
온니 LG
paemusic (ID) / 05-05-25 23:17/ 신고
LG rw8080b를 00년인가 01년에 샀는데 아직도 쌩쌩합니다.아주 듬직한 놈이죠.위의 벨트 문제는 좀 이해가 힘드네요.이 odd 구입 후 시스템 전체적으로 3번 정도 바꿨지만 odd는 바꾸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발 삼성 odd 베젤 디자인 좀 바꿨으면 합니다.
볼때마다...
이제 슬슬 dvd 레코더 알아봐야겠네요.
은아 / 05-05-25 23:59/ 신고
제가, 게시판에 올라오는 특정 업체의 제품에 관한

편견을 별로 달갑지 않게 보거든요.. 시간이 지날수록

그 업체의 기술도 향상될수가 있으니까요..

그런데.............. 삼성 ODD는 진짜 대단한

물건입니다.

제가 삼성 ODD를 5개를 써보았는데, 정말 엄청난

물건들이었습니다.

삼성이 모니터와 RAM을 제외하고 제대로 만드는게

뭐가 있냐? 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말이 딱맞는거 같군요.
jjiare (ID) / 05-05-26 0:33/ 신고
4.7기가의 용량으론 부족함을 서서히 느끼기 시작합니다. 빨리 듀얼시대가 오길..
moonji / 05-05-26 0:58/ 신고
삼성이 만들면 다르다죠,,-_-;
tazmania (ID) / 05-05-26 4:44/ 신고
삼성 ODD는 정말 좌절...
chp61 (ID) / 05-05-26 6:29/ 신고
DVD-RW 의 기록이 12X ???????????????????????
정말 그렇다면 재기록이 많은 분들께는 꽤 어필할 수
있겠네요.
장동오 / 05-05-26 7:34/ 신고
삼성......세계 최고의 기업중 하나죠...
삼성odd...세계 최악의 odd중 하나죠...
몇개 써보았는데 as받다가 1년 다 보내서 정신건강만 안좋아졌다는...많약에 이번 제품도 그렇다면 odd사업
포기하는게 좋을것같네요...
기존회원 / 05-05-26 9:06/ 신고
저는 용산은 아니고 회사 전산장비 유지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기업용으로는 대부분 시디롬으로 조립이 되는데 LG도 중국산으로 변하면서 인식문제가 심하더라고요. 결국 시디롬은 삼성것만(원산지는 인도네시아나 홍콩, 또는 필리핀 이더군요) 라이터 이상은 LG제품이 주력 입니다.
Y.W. Ahn / 05-05-26 9:08/ 신고
최악의 ODD라... 어느 정도 동감합니다. 예전에 48배속 CD-ROM쓰면서 백업시디 인식문제때문에 엄청 고생한 경험이 있으니까요.(결국 1년 정도 쓰다가 열받아서 티악 CD-ROM 구입)
Y.W. Ahn / 05-05-26 9:10/ 신고
시간이 흘러서 제품이 변한다 하더라도 한번 생긴 인식은 쉽게 고쳐질 수 없죠. 지금도 삼성거는 한 트럭 실어주더라도 갖고 싶지 않을 정도니까요.
김원 / 05-05-26 10:20/ 신고
흠. 악평이 진짜 많네요..
그냥 사설입니다..
삼성 odd 좋은 점도 있습니다.
구조가 약간 특이하기 때문에
트레이 고장이 없는게 정말 큰 장점입니다.
다른 제품은 두껑이 열리고 나오는 식이라서
뚜껑이 고장나서 아예 떨어져버리거나
뚜껑과 시디배출기가 정확히 들어맞지 않아서
시디배출이 잘 안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안그런느데 조금 쓰다보면 그런 문제가 생깁니다.
그런 경험 겪어보신적 없으신가요?

그리고 전 352f 쓰고 있는데..
소음은 조금 있는것 같기는 한데
그냥 시디룸 보다는 소음이 적다고 생각하고
nero drivespeed 로 속도 조절하면 조용하게 되서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단점도 있겠지만 장점도 있고.
전 블랙 디자인을 구입했는데
예뻐서 구입햇습니다..
나름대로 장점이 있지 않나요?
드림투유 / 05-05-26 11:33/ 신고
삼성 DVD롬 쓰고있습니다. 구입한지 2년 좀 안됐네요.
트레이..버튼을 눌러도 잘 뱉어내지 않고,
버튼을 눌러도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 -_-;
구동소리는 나는걸로 봐서 버튼 문제는 아닌것같고.
들어가려고 들어가려고 애쓰지만 못들어가서
힘줘서 밀어버려야 들어가고..
안나올땐 대책이 안섭니다.
나올때까지 버튼을 자꾸 눌러줘야하지요..-_-

소음이요. 처음에야 없죠.
1년만 쓰고나면 옆에서 비행기가 뜹니다.
부우우우우~~~~~
항상 그러는게 아니라 3,4번에 1번꼴로 그러니,
고장이겠죠. 그럴땐 다시 열었다 닫아주면
조용해집니다.


엘지도..배신당하고서 구입안합니다.
2000년도에 DVD-ROM을 샀는데,
2002년도부터 출시되는 몇몇 디비디타이틀
(해리포터, 반지의제왕, 매트릭스등 굵직한..)
들을 인식을 못하더군요.
엘지전자 홈피에 갔더니 비교적 최신 모델에 대해서
디비디타이틀 인식불가를 해결하는 펌웨어를 올렸더군요
그런데 제 모델은 해결이 안된답니다.
이건 펌웨어문제가 아니고, 디비디롬이 "오래돼서"
그렇답니다. -_-
AS센터랑 반년을 싸웠습니다.
그중에 어떤 AS담당기사는
"그 모델은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안되는 모델이라
불가능해요"
또 어떤 기사는
"그 모델은 듀얼레이어를 지원 안해서 그런것같습니다"
이런 말도안되는 소리들을 해댔죠.

결국 포기하고 구입한게 삼성디비디롬인데..
이놈도 이제 인내심의 한계가 느껴지는게..
외국제품으로 눈을 돌려봐야겠네요.



아..ODD 얘기만 나오면 흥분해버립니다.
너무 흥분해서 글을 썼나보네요..쩝
mmz / 05-05-26 11:35/ 신고
DVD-ROM을 제외하고 DVD관련 상품은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저도 그전 ODD 제품은 삼성 쪽은 비추천입니다.
-_- / 05-05-26 13:58/ 신고
저두 LG꺼 쓰지만.. 삼성 하드처럼 이것도 빛볼날이 있겠죠..
고ODD / 05-05-27 12:01/ 신고
저두삼성하면 웩나옵니다 ODD짜증남...
ODD는 삼성꺼 웩웩웩
9500 / 05-05-27 17:51/ 신고
사람들이 멍청해서 괜히 비싼돈주고 일제사는게 아니죠
LG는 옛날엔 좋은 물건 많으나 지금은 많이 평준화되어서 옛날만큼의 좋은 모습을 찾기 힘듭니다
삼승싫어 / 05-05-27 21:52/ 신고
난 삼승꺼 쓰질안는 사람이다.
이것도 아마 그럴꺼시여.
ilstar (ID) il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5-28 17:00/ 신고
솔직히 삼성 제품은 믿음이 안갑니다. 자기가 구운 시디마저 외면하는 초 정밀성(?)에 질려서 그 의문이 더합니다. 이번엔 좋은 제품으로 거듭났길 바랍니다.
deathesp (ID)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5-28 22:09/ 신고
ODD가 오래대서 못읽는경우 많아요. 그때 하드웨어 표준이랑 약간씩 실제 적용될때 변경되서 못읽는겁니다.
.......... / 05-05-29 1:41/ 신고
8080b그거 저도 아직 씁니다 ㅎㅎ
8배속인데 뭐 데이터백업용으로 그럭저럭 쓸만합니다
이거쓰는분도.. / 05-05-29 14:28/ 신고
삼성 ODD 안쓰면서 이 리뷰 올리라구 하면 밑에 답들이
보나마나 욕할꺼 알면서 썻을껍니다. 월급 받아야 하니
희생양 타가 봐서 삼성ODD 리뷰 썻을껍니다. 아니 자의로 쓰라면 누구도 삼성 ODD 계열은 못쓸듯 A/s 계열에서 있어서 아는데 중고 본체에서 삼성껀 테스트도 안해보고 바루 버림 LG 꺼는 테스트 필요없음 바루사용 10개중 하나 고장날 확율도 없음..왜이렇게 차이나는지..
taktin (ID)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5-29 22:26/ 신고
16X 제품으로는 출시가 다소 늦은 듯 합니다.
이미 16X ODD 분야도 일부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 형세가 굳어진 판이니 삼성의 ODD가 과연 비집고 들어가 자리가 얼마나 될지 모르겟습니다.
언제부터인가 ODD 만큼은 삼성 제품을 바라보지 않게 된 것은 CD-RW/DVD 콤보를 구입하고 나서 바라볼수록 후회만 된 기억을 갖게 된 뒤로는 제품 설명도 거의 보지 않고 있답니다.
새로 나온 제품은 나름대로 고유의 기능을 갖고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높은 시장 진입 장벽을 어떻게 넘을지 기대됩니다.
선전을 바라고, 좋은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제품이 되기를...
deathesp (ID)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5-30 13:15/ 신고
4165B 나오면 다 쓸려버릴 모델들;
흐릏릏 / 05-06-01 12:57/ 신고
삼성 hdd는 괜찮아 졌더만
odd는 명품들이 여전히나오죠.
예전에 불후의 명작 8배속 시디롬을
10개나 사서 써보고 피를 토한적이 있어서리.
흐를ㄹ흟 / 05-06-01 12:59/ 신고
게다가 dvd+-r은 쓰기가 16배속인데 읽기는 8배속이네
하하 얼렁뚱땅 만만세
DECRO / 05-06-01 23:39/ 신고
삼성...ODD계의 전설.
제발 정밀모터좀 좋은거 써라. 맨날 그게 뭐니!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04 16:35/ 신고
삼성 정말 악평이 심해서 사용하고 싶은 생각이 사라져버리네요......ㅠㅠ
묵천 / 05-06-05 12:42/ 신고
제가 삼성ODD을 몇분께 조립을 해 주었는데요.
제품 작동중에 불량은 없었는데 주로 시디굽는중에 뻑이 좀 나구요. 소음이 꽤 크더군요.
보통 펌웨어로 개선이 되기는 하던데 일부 미디어 인식불량은 여전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플렉스터, 파이오니어, LG, 4kus, BenQ, 삼성, 소니등 여러회사의 ODD제품을 중고 또는 저가의 신제품들을 사용해 봤는데 삼성이 유독 소음이 있습니다.
가장 조용한것이 플렉스터(트레이열고 닫을때는 소음이 큽니다.)와 파이오니아 그리고 소니제품이더군요.

그리고 초저가(?)의 CD-R미디어를 넣어봤을때에 삼성은 초반에 나던 소음이 후반에서는 진동음으로 바뀌더군요.
중국제라 미디어 질이 좀 않좋기는 했지요.
저가 미디어에서는 파이오니아가 좋더군요. 조용한편이고 잘 구워졌습니다.

BenQ는 그렇게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은 무난한 수준이었습니다. 별 특징이 없고 평범합니다. 가격도 고가는 아니라 거품은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최근 신제품에 첨가된 기능인 라이트스크라이브(?)는 전용미디어때문에 사용이 꺼려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 시간도 오래 걸리구요.

4kus는 펌웨어업데이트로 미디어 인식이 개선되니 저가형의 미디어들도 잘 구워졌습니다. 또 쓸만한 점은 ODD의 길이가 약간 짧은 편이라 슬림케이스에 넣을때 카드들과의 여유간격이 생겨 좋았습니다.
사용기를 보니 제품마다 편차가 존재하는 듯 하던데...

소니와 플렉스터는 고가제품이고 소니의 경우 제품을 사용해 보면 가격에 거품이 좀 느껴지더군요.
요새 ODD가 경쟁하면서 가격이 많이 낮아져서인지 소니라는 이름의 의미가 ODD에서는 없어진듯... 구울때 부드럽게 돌아가는 것 빼고는 삼성보다 나은정도 였습니다.

또 플렉스터 제품으로는 제가 오디오CD를 구울때 사용하는 '바리렉(4x)'기능빼고는 타ODD와 비슷합니다.
또 전용 유틸리티인 플렉스툴을 사용할 수 도 있지만 좀 불편한 느낌이라 대부분 클론시디랑 네로버닝롬을 겸해서 사용합니다.

결론으로 삼성이 다른 제품과 비교하였을때 기능과 호환성 및 성능에서 밀리는 것이 확실하지요. 그 증거로 고가를 유지하지 못하고 계속적으로 가격을 떨어뜨리는 것을 보면 알수 있지않을까요?

상대적으로 제품이 그리 좋지를 못하니 가격이라도 낮추어야 제품이 팔이겠지요.
권해민 / 05-06-06 19:33/ 신고
삼성 이름 붙었어도 안사는게 ODD라...인상적이네요..;;
그래도 한가지 눈여겨보실건 있네요..
온니 삼성기술이냐.. 아니믄 제휴 제품이냐..
제품 이름에 TS-????라고 된건 삼성이 제휴맺어서 만든 재품입니다.. 없는건.. 걍 삼성 독보적인 기술이겠죠..
TS : 도시바랑 제휴맺어서 맹그는 제품이에요.. 이건 쓸만할겁니다..
TS가 음다??? 갖다버리셈~~ ㅎㅎ
leodio (ID) leod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6-08 18:04/ 신고
차라리 삼성에서 도시바 제품을 수입해 그대로 팔았으면 구입할 의향이 있네요. 말도 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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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서린씨앤아이, AGI 국내 협력 1주년 기념 인스타그램 이벤트 진행  
[05/25] '롤드컵 현장 열기 그대로'.. 정원엔시스, HP HyperX OMEN 15 등 주요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 선보여  
[05/25] PC방에 부족함 없는 H610 mATX 보드, MAXSUN 마일스톤 H610M 2.5G V3 디앤디컴 (벌크)  
[05/25]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오딘: 발할라 라이징’ 중국 판호 획득  
[05/25] 텐센트 클라우드, 해외 사업 성장 가속화.. 기업용 AI 역량 강화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05/25] 소니코리아, 시네마 라인 풀프레임 카메라 FX5 국내 출시  
[05/25] 컴투스 ‘MLB 9이닝스 26’, 글로벌 서비스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05/25] LP-E코어만 4개에 TDP 6W, 인텔 문 레이크(Moon Lake) CPU 계획?  
[05/25] 알맹이 없는 가짜 라이젠 9 9900X3D 발견  
[05/25] AI 수요에 PCB 공급난 심화, 메인보드와 VGA 가격 추가 상승 우려  
[05/25] 엑스리얼, 안드로이드 XR 기반 유선 XR 글래스 ‘아우라(AURA)’ 국내 공식 출시  
[05/25] (주)에스라이즈, 11번가 그랜드 십일절 맞아 ASUS TUF F16&A18 게이밍 노트북 특별 프로모션 진행  
[05/25] MS, DXR 성능 개선 및 메모리 사용량 최대 90% 절약 기술 발표  
[05/25] 로지텍, 전국 이마트 주요 100개 매장서 ‘로지텍 G 헤드셋 랜덤박스 이벤트’ 진행  
[05/25]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한국 서비스 9주년 기념 웹사이트 공개, AGF 2026 참가 예고  
[05/25] 인텔-오라클, OCI 기반 엔터프라이즈 및 에이전틱 AI 지원 위한 협력 확대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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