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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 특집 3人3色 3부 : Vista Vs XP, 성능과 결론

2007-01-15 00:00
이우용 수석기자 guyg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guygun@bodnara.co.kr

4. Vista의 무기, SuperFetch, ReadyBoost



 

 

 

 

 

 

 

 

 

 

 

지금까지 비교해본 Windows Vista와 Windows XP 성능 부분에서의 차이는 처음 예상처럼 Windows Vista가 더 무겁고 더 많은 자원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도 그럴 것이 화려한 UI를 표방하고 있는 Vista이기에 당연한 결과인데 Microsoft는 아이러니하게도 Windows Vista는 더욱 빠른 처리를 가능하게 만들어준다고 홍보하고 있다.

Microsoft가 주장하는 Vista의 성능 향상 부분은 크게 3가지로 나눌수 있다. SuperFetch와 EMD(External Memory Device) 지원 그리고 HHD(Hybrid Hard Drive) 지원이다. 정확히 기술 명칭만 따진다면 SuperFetch와 ReadyBoost 그리고 ReadyDrive 기능이다.

 

Windows Vista의 무기, SuperFetch, ReadyBoost, ReadyDrive

SuperFetch는 CPU안에 있는 프리패쳐와 비슷한 기능으로 Windows XP에도 포함되어 있다던 프리패쳐의 기능을 더욱 개선한 것이다.

기능은 이름 그대로 프로그램 실행시 필요한 데이터를 미리 가져다 놓는 기능을 제공하지만 시스템 자원이 한정되어 있는 만큼 사용빈도에 따라 그 차이를 두도록 설계되었으며 이 기능의 추가로 기존 운영체제보다 빠르게 프로그램을 실행시킬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ReadyBoost 기능은 부족한 시스템 메모리를 플래쉬 메모리로 대체하는것과 비슷한 개념의 기능이다.

유저분들도 알고 있듯이 Windows 운영체제는 물리적인 시스템 메모리의 제한된 용량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빠르게 실행해야 되기 때문에 HDD에 가상의 메모리 공간을 만들어 놓는다.

물리적인 메모리가 부족하면 임시로 HDD의 가상 공간에 저장했다가 필요하면 다시 불러들이는 그러한 작업을 통해 적은 메모리로 큰 덩치의 프로그램도 실행할 수 있고 한번 실행한 프로그램을 다시 실행할 때 보다 빨리 실행시킬수가 있게 만들어주는데 이 작업을 플래쉬 메모리에서도 가능하게 만든 것이 ReadyBoost이다.

최근 플래쉬 메모리의 가격도 저렴해졌고 속도도 빨라지고 있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지금의 DRAM과 비교하면 1/7정도의 가격이면 구할 수 있는 것이 플래쉬 메모리인데 아무리 속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해도 HDD의 속도보다는 느린 것이 플래쉬 메모리이다.

그런데 왜 플래쉬 메모리를 가상 메모리로 사용하게 만든것일까?.. Microsoft가 설명한 이유는 접근 속도이다. 여러 벤치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이 사용하는 HDD와 USB 메모리 같은 것을 비교해보면 알수 있을 것인데 HDD와 플래쉬 메모리를 비교하면 접근 속도 만큼은 플래쉬 메모리가 월등이 빠르다.

[좌측이 WD의 7200RPM 500GB HDD, 우측이 디지웍스 MLC 2GB SD]

위의 테스트 결과는 HD Tach를 통해 최신 HDD와 비교적 속도가 느린 MLC 방식의 SD 메모리의 속도를 비교한 것인데 딱 보면 알 수 있듯이 접근속도면에선 플래쉬 메모리가 13배이상 더 빠른 것을 알수 있다.

Microsoft는 플래쉬 메모리의 빠른 접근 속도를 이용하면 HDD에서 데이터를 읽고 쓰는것보다 빠르게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음으로 ReadyBoost란 기능을 통해 플래쉬 메모리에 가상 메모리 공간을 만들수 있게 만들었다.

물론 큰 크기의 데이터는 읽고 쓰는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지만 가상 메모리 공간에서 이동되는 작은 크기의 데이터를 랜덤으로 읽고 쓰는 속도는 HDD에서 읽고 쓰는 속도보다 빠르기 때문에 SuperFetch 기능을 함께 적용하여 속도를 높일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ReadyDrive는 HDD 업계의 하이브리드 HDD나 INTEL의 Robson을 이용하는 기술로써 ReadyBoost 처럼 각 제품의 플래쉬 메모리를 활용하는 기술이다.

Microsoft의 설명으로는 ReadyDrive 기능이 활성화되면 물리적인 HDD에 데이터를 읽고 쓰지 않고 1차적으로 플래쉬 메모리에 데이터를 저장하기 때문에 HDD의 수명이 연장되고 소비 전력이 낮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부팅에 필요한 중요 데이터를 플래쉬 메모리에 할당시켜 부팅 속도도 더욱 빠르게 만들어주며 절전 상태에 들어갈때 시스템 메모리에 있는 데이터를 플래쉬 메모리에 저장하기 때문에 HDD에 저장하여 읽어들이는것보다 빨리 복원이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ReadyBoost가 시스템 메모리의 부족을 매꿔주며 플래쉬 메모리의 빠른 접근 속도를 이용하는 반면 ReadyDrive가 HDD의 캐쉬와 버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지금처럼 따로 구분지어 설명할 수도 있지만 ReadyDrive의 기능에는 ReadyBoost의 기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ReadyBoost 기능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1차적인 혜택은 모바일 플래폼이다.

지금까지 설명한 Windows Vista의 무기는 이론상으로는 분명 시스템 성능에 도움을 줄수 있는 기술이다. 그렇기 때문에 INTEL도 Robson이라는 기술을 만들었고 HDD 업체들도 하이브리드 HDD를 개발한 것이지만 대부분의 기능이 타겟으로 잡고 있는 기반은 노트북같은 모바일 기반에서이다.

모바일 기반의 시스템들은 아직까지 데스크탑 제품의 평균 성능을 따라가지 못한다. CPU의 경우 계속 빨라지고 있지만 HDD의 경우 아직도 느린 5400 RPM 제품이 주류를 이루고 메모리 용량도 512MB 이하가 대부분이다.  물론 좀더 높은 사양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되지만 데스크탑 처럼 확장성이 좋은것도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Windows Vista 처럼 덩치가 큰 운영체제를 사용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ReadyBoost나 ReadyDrive 같은 여러 기능들이 필요한것일 수도 있다. INTEL의 Robson이 모바일 플래폼용으로 개발된것과 HDD 업체들이 하이브리드 HDD를 모바일용 제품에 우선적으로 적용하는것도 다 같은 맥락이라고 본다.

그래도 ReadyBoost와 그와 함께 연동되는 SuperFetch 같은 기능은 USB 메모리나 플래쉬 메모리 리더에 플래쉬 메모리를 연결하면 어느 플래폼에서나 사용이 가능한 기능임으로 실제로 얼마나 유용한 기능인가를 다음 페이지부터 알아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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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rightmode (ID) / 07-01-15 0:17/ 신고
휴우.. 전 좀 회의적인 생각이 드는걸요;;
아무리 미래가 있다 치더라도 불투명한 갈림길인
미래에 대한 비젼보다는 '기본'에 충실했으면
하는 바램이 더 크군요..
기본에 충실한 운영체제가 여지껏 호응받지 않았
나요? 에효 저의 얕은 지식으로는 도무지 판가름이
안나네요 일단 XP만 꾸준히 쓰는수밖에;;
기껏 게임때문에 비스타 써야하나 ㅠ.ㅠ
난 집에서 3D 작업을 더 많이 하는데 ㅠ.ㅠ
마야 8.0 64bit 버젼 쓰려고 윈도xp x64 깔았는데
영 시원찮습니다 ㅠ.ㅠ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5 1:49/ 신고
하드웨어 업체들 먹여살리기 위해서...;;;
사양은 새로운 OS가 나오면 언제나 상향조정되었던거고.. 그냥 새로운 윈도우 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지나면 비스타 사양이 일반적인것이 되겠지요. 현재 보급형PC도 XP 구동에 문제가 없듯이..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5 2:23/ 신고
ReadyBoost에 대한 환상이 가차없이 깨지는군요.
희망적인 모습을 애써 강조하시긴 했지만, 모든 부분에 있어서 XP보다 나은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DX10 게임을 맛보기 위한 게임유저들과 화려한UI를 맛보기 위한 유저들을 제외하고 누가 업그레이드를 할지 정말 모호하군요.
비스타의 미래가 장미빛은 아닌 것 같습니다.

궁금했던 내용을 해갈해주신 필테 감사합니다.
jin2006 (ID) / 07-01-15 5:59/ 신고
좋고 나쁨을 떠나 결국엔 비스타로 이동을 하겠죠.
궁금하던 필테였네요. 역시 굿입니다.
wineagle (ID) / 07-01-15 6:02/ 신고
xp보다 무겁고 그보다 못한 모습도 보여서 쉽게 옮겨가지는 않겠네요.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5 6:32/ 신고
비스타는 어플리케이션 속도는 XP와 별차이 없군요.
lichiojw (ID) / 07-01-15 8:11/ 신고
뭐 사양높은거야 알았지만...
xp 처음 나왔을때도 이런식으로 98이나 2000 이랑
비교 많이 당했으니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라고 봅니다...

근데 레디부스트의 진실은 정말 충격이군요;;;
하이브리드 하드도 대단한 성능향상을
가져오지는 못한 마당에...ㅡㅡ;;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5 8:52/ 신고
마음에 와 닺는 분석기사네요.
비스타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 거 같습니다. 그리고 마소의 뻥쟁이 기질을 다시한번 일깨어 주는 기사네요. 비스타를 쓰고 싶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 사용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gt75 (ID)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5 9:24/ 신고
저도 설치해 봤는데 느리다는느낌을 지울수 없더군요.
P4 541(3.2Ghz), 메모리 1기가, 지포스 6600(메모리 256MB) 인데 울티메이트 64비트 설치시 xp에 비해 상당히 느리더군요.

비스타의 의미는 64비트 공식지원에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전에도 xp 64비트버젼이 있긴 했지만 영문버젼에 한글언어팩을 설치해서 쓰는 정도였고, 드라이버도 활발히 출시되진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비스타가 나오면서 본격적으로 64비트 운영체제가 시작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32비트로 사용하려면 그냥 XP를 사용하는것이 훨씬 나아보입니다.

98에서 xp로 넘어오는 과정에서도 현재와 비슷한 반응이었으니 2~3년정도는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5 9:58/ 신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정책상의 문제이지요, 어떻게 보면 하드웨어 시장을 키우기 위한 전략일지도..ㅎㅎ
saddj (ID)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5 10:17/ 신고
어쩔수없이 xp로 만족중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5 10:28/ 신고
가장 큰 문제는 아직까지 호환성일듯 합니다. 무겁고 가볍고를 떠나서 안정화가 되지 않는다면 골치아플듯.
chaoticblue1 (ID) / 07-01-15 11:37/ 신고
Athlon X2에서 Neural network훈련 프로그램을 2개 돌린 적이있었습니다.
2003에서 2개 돌리니 CPU점유율 100%에 도무지 끊겨서 문서작업은 커녕 음악조차 재생을 못하겠더군요.
혹시나?해서 같은 시스템으로 Vista설치하고 같은 프로그램 2개 돌려봤는데, 동시에 음악 들으며 문서 작업을 할 만 했습니다.
그 뒤론 비스타가 괜찮게 느껴지더군요. 커널부터 멀티코어를 염두해 두었다는 이야기로 봐도 그렇고, 지금까지의 환경보다는 앞으로의 PC환경을 고려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나오는 성능과 호환성 이야기는 XP 처음 나왔을때 나온 이야기랑 너무 비슷해서 그 때가 생각나는군요 ^^
backho79 (ID) / 07-01-15 12:26/ 신고
아직은 비스타로 옮겨 탈 시기가 아닌거 같네요 좀더 괜찮은 하드웨어가 나올때까지 말이죠 기사 잘봤습니다~
echoecho (ID) echoech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5 13:05/ 신고
DX10때문이라도 넘어갈 수 밖에 ^^;;;
하지만 메인컴 이외에는 XP에 잔류하는게 현실적으로 나아보이는 군요.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5 13:27/ 신고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볼수 있겠지만 결국에는 다 비스타로 넘어가겠죠.
xp도 처음에는 그랬으니까..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5 13:44/ 신고
6페이지 오타
"ReadyBoost로 사용한 사용한 메모리"로 사용한이 두번 언급되었습니다.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봅니다.
jwings90 (ID) / 07-01-15 13:45/ 신고
이달말 출시되더라도 실사용하려면 조금 더 기다려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아직은 XP로도 충분하기 때문이죠^^
kama136 (ID) / 07-01-15 13:57/ 신고
MS가 만들면 표준이 되는 세상이라서... 아무래도 시간이 경과되면 모두 비스타를 쓰고 있겠죠. 그래도 높은 시스템 사양과 새로운 신기술들의 성능이 그다지 큰 체감속의 향상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점이 아쉽네요.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5 15:06/ 신고
네 잘봤습니다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생각을 합니다 결국 나중엔 비스타로 전환이 될것 같네요 점차 적으로 말이죠
kwnation2020 (ID)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5 15:19/ 신고
ReadyBoost기능을 사용하니 오히려 성능 저하가 일어나는것 같은데 제가 잘못 본것인지 알고싶습니다.
근소한 차이지만 오히려 성능저하가 일어나고 있다는것이 맞는거 같군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5 16:21/ 신고
아직은 부정적인 면이 더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5 17:04/ 신고
후에는 비스타로 가긴 가겠지만 98에서 2000이나 XP 이동할때와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런지 심히 의심스럽긴 하네요. 추후에 기대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들이 2000(XP)에서도 지원가능한 것이고 그 유용성 또한 심히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이동속도와 효용성을 기대하기는 힘들듯...하지만 큰 변화인만큼 그 파급효과는 크겠죠.
godanhan (ID) / 07-01-15 18:32/ 신고
레디부스트가 속도의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고 해도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해서 성능을 올려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그럴려면 운영체제의 값이 저렴하게 나오던가요. 에어로 인터페이스는 자바의 3D 데스크탑과 비교하면 별로 효용성은 없어보이구요.
비스타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화려한 UI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탐색기나 바탕화면 변경, 환경설정등과 같은 부분들이 많이 편리해졌다는 것입니다. 특히 도움말의 강화도 눈에 띄는 항목이구요. xp보다 아직은 무겁지만 개선된 뭔가는 분명 있어 보이더군요.
athlon88 (ID) / 07-01-15 19:05/ 신고
ReadyBoost는 플래시디스크 보다는 SSD나 하이브리드 장치에 대한 지원 때문에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 확장적인 측면에서 UFD지원으로 늘어난 것 같더군요.

브리지에서 fetching(transparent disk i/o access)하지 않는다면 어차피 디스크 접근이나 마찬가지인고로 오히려 늦거나 별 차이가 없을겁니다.

athlon88 (ID) / 07-01-15 19:06/ 신고
차후의 disk i/o 장치나 브리지에서는 vista readyboost ready 로고를 볼 수 있겠죠.
blastoff (ID)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5 21:28/ 신고
ReadyBoost 기능은 저사양에서만 도움이 될뿐 오히려 고사양에서는 작업시간을 줄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처음 알게된 중요한 내용이네요.
역시 저에게 비스타가 꼭 필요하게 될 이유는 DX10이 가장 크겠군요. 비스타의 요목조목 3부작 잘 읽었습니다. 활용기같은것도 있으면 유용하겠네요~
pcmanejer (ID) pcmaneje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5 22:03/ 신고
비스타 DX10 게임들이 속속 등장하고 2007년에는 분명 가장 큰 뉴스거리들을 몰고 올수 있을것 같습니다^^
kkm2002 (ID) / 07-01-15 22:42/ 신고
잘 봤습니다
ceoh (ID) / 07-01-15 22:48/ 신고
대체 운영체제가 이렇게 비대해질 필요가 있을지...하는 회의가 살짝 드네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5 23:22/ 신고
저도 회의적이네요.ㅡㅡ;
왜이리 무거워야 하는가에 대한 것과 기존 소프트와 호환이 이렇게 엉망이 되어야 하는가가 난감하게 보입니다.
deltahos (ID) / 07-01-15 23:29/ 신고
비스타가 대중화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흘러야할것 같네요.
northwindv (ID)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6 0:08/ 신고
좋은 정보이네요..역시 비스타는 나와도 당분간 골치가 아플듯~~~그래도 시스템만 받쳐준다면 충분히 괜찮을듯 싶네요...새로운UI는 어떨지??
jjy30011 (ID) / 07-01-16 0:26/ 신고
이걸보고 아지은 xp를씨야 겠군요..
비스타는 메모리의 양이 시스템성능의 중점을
차지하군요.. 전 계정관리빼고는 좋와보이는게
없군요..
kado (ID)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6 0:41/ 신고
뭐가 어찌 되었든 한2년 지나면 모두들
비스타 사용하는걸 당연시 할겁니다.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6 0:58/ 신고
레디부스트의 결과가 덜덜덜이군요...;
imjuny (ID) / 07-01-16 0:59/ 신고
이번 아수스 p5b 프리미엄에 기본으로 들어있는 플래쉬 메모리가 왜 512mb인지 알겠네요. 하여튼 레디 부스터는 양날의 검이긴 하지만 그래도 좋은 결과를 보여줄것 같습니다.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6 1:43/ 신고
결국 하드와 램이 빠르고, 많아야 된다는 결론인듯 하네요..
pung (ID) / 07-01-16 4:13/ 신고
표가 몇몇 오류로 보이는데..
일단 두번째 부팅시간 비교부분에
메모리와 하드부분 밑에 써놓으신 견해와
표가 상이하네요. 타임체크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몇부분이 서로 뒤바뀐듯 합니다.
tusik (ID) / 07-01-16 5:43/ 신고
비스타는 아직 이르지만 곧 저변확대가 되겠죠.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6 8:53/ 신고
비스타는 랩터와 2기가램이 필수라는 결론?
맞나요^^
whdvydi (ID) / 07-01-16 13:20/ 신고
비스타 조금더 기다려봐야 할듯..
hojin93 (ID) / 07-01-16 13:31/ 신고
비록 비스타를 제대로 느끼려면 많은 부분을 바꿔야 하지만 그래도 차세대 운영체제라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당장은 이르지만 2~3년 후쯤에는 안정적인 운영체제를 만날수 있을듯 싶네요.^^
dualmoon (ID) / 07-01-16 13:57/ 신고
많이 회의적이네요....
성능이 어찌 저럴수가;';
bombcult (ID) / 07-01-16 14:38/ 신고
98에서 XP넘어갈때 생각해보면, 저정도면 괜찮은거 아닌가요?
실제사용해보니까 XP초기에 비해 퀼리티가 상당하다는 느낌이 강하던데요...
psydragon (ID) psydrag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6 16:12/ 신고
최적화... 서비스팩... 호환성... 몇 년...?
aynam (ID) ayna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6 16:49/ 신고
내년쯤에 한번 써봐야겠군요.ㅋ
gus515 / 07-01-16 19:14/ 신고
싸그리 없애고 작고 가벼운 OS좀 만들어줘요...
다시 도스나 돌릴까? ^^
hanaro (ID)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6 21:43/ 신고
역시 램이 많이 필요하네요..^^
swangat (ID) / 07-01-16 23:40/ 신고
지금보면 무리가 없진 않지만 하드웨어 발전 속도도 만만치 않으므로 쓰기 편해질거라 봅니다.
hermes88 (ID) / 07-01-17 9:36/ 신고
기존 OS 제품군 보다 XP의 수명만 공식적으로 늘려주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수많은 저사양PC의 활용면에서 반 비스타 계열의 등장
gracephose (ID) / 07-01-17 12:32/ 신고
비스타의 32bit와 64bit 비교가 궁금하네요.
이건 안해주시나요? ^^;
athlon88 (ID) / 07-01-17 13:26/ 신고
차후 비스타 사용의 문제점이 한가지 더 있습니다.

activex가 비스타에서는 설치가 힘들어집니다.

현재 대안은 없으며, 사용자가 설정을 고쳐야 하죠.

많은 개발사들이 비스타의 보안 등급을 낮춰 사용할 것을 권장할 계획이랍니다. 결국 비스타의 향상된 보안 기능은 무용화가 되는 것이죠.

일단 activex가 전반에 걸쳐 널리 사용되고 있는터라 당장 비스타는 많은 문제로 인해 국내적으로는 인기가 없을겁니다.

seed라는 세계적으로 일반화되지 않은 알고리즘의 사용도 activex 의존의 하나의 문제가 되었죠. 이를 개발하고 사용케 한 것은 국가기관이고, 그리고 이는 우리 나라 말고는 쓰지도 않는 알고리즘이랍니다.
jaeheec (ID) jaehee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7 20:00/ 신고
후우....

쫒아가기가 너무 바쁘네요....

지금도 별 무리없이 사용하기는 하는데...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8 0:38/ 신고
이번 비스타 특집 기사를 보니까 비스타는 완전 하이엔드급 유저를 겨냥한 운영체제인것 같네요. 물론 저사양에서도 사용하도록 SuperFetch등 세 가지의 성능개선 옵션이 따라 오지만 그다지 비스타를 여유롭게 즐길만큼의 성능개선은 보이지 않으니 딱히 저사양층에게 어필하기엔 힘들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결국 '게이밍 운영체제'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네요.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8 3:14/ 신고
일단은 출시된 이후의 변화를 살펴야 겠네요 지금당장 업그레이드할 처지는 못될거 같구여..
loveiskim (ID) / 07-01-18 12:32/ 신고
언제 나오나... 써보고 싶네.
kjs5025 (ID) kjs502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8 16:11/ 신고
비스타 한 번 써보고 싶지만 아직 XP만큼의 호환성을 지니지 못하며, 여러 프로그램에서 XP플랫폼 보다 떨어지는 성능을 보여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뭐 시각적 측면에서는 상당한 퀄리티를 지니고 있어 많은 유저에게 사랑 받지만 아직까지 보완이 많이 필요한 듯 싶네요.
kingsoft (ID) / 07-01-18 16:26/ 신고
한번 써볼까?
jihardji (ID) / 07-01-18 19:39/ 신고
그래동..새로운 운영체제인데 써보고 싶네요
ohhobod (ID) / 07-01-18 21:15/ 신고
DX10이 나오면 결국 가야되는 시스템인데 좀 가볍게 만들지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9 12:07/ 신고
비스타가 무겁긴 무겁군요.
ngc3500 (ID)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9 14:41/ 신고
비스타로 옮겨가기에는 많은 제약이 뒤따르기 때문에 더디게 체인지 될것 같군요. 시스템을 지금 보다 보강하지 않으면 효율면에서는 지금보다 못한 환경이 돼버리기 때문에 당분간은 XP에 머물러 있는 유저들이 많을 듯 합니다.
bunzen (ID) / 07-01-19 17:17/ 신고
이 글을 보면서 다시한번 비스타는 당분간은 무리라는 생각을했습니다.;;
gskarma (ID) / 07-01-19 20:26/ 신고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결국은 마소의 뜻대로 가겠죠.
DX10이 언제 확실히 보급되느냐가 그 시기를 결정 짓겠구요.
제발 그 시기가 좀 늦춰지면 좋겠네요.
내년까지 XP로 버틸 수 있으면 좋겠는데....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9 21:35/ 신고
수고하셨습니다!
각종 어플리케이션의 개발과 호환성이 떨어진다면
현재는 xp로 만족해야겠군요!
하지만 가까운 시간에는 비스타가
효율성면에서 앞설거라는데는 의심하지 않습니다!
diskfull (ID) / 07-01-19 22:12/ 신고
안정화 되기까진 1-2년 정도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genesispark (ID) genesisp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9 22:45/ 신고
관건은 안정화와 대중화이곘군요.

적어도 앞으로 6개월 정도는 XP로 유지해도 지장없겠군요
ava99 (ID) / 07-01-19 23:52/ 신고
출시 하긴하나보네 벌서 압박이 ㅠㅠ
hare51 (ID)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0 2:21/ 신고
비스타 sp1이 나온 다음에 사용해도 늦지않을 것 같습니다.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0 23:21/ 신고
운영체제가 바뀔때마다 나오는 이야기처럼 들리네요.
윈3.1에서 95로 넘어오고 다음98 그리고 xp까지 항상 변화할때마다 비슷한 문제와 함께 기대도 되는것 같네요. 그 기대만큼 하드웨어의 발전이 뒷받침되어 이제까지 유지되고 있고 지금처럼 빠른 변화는 비스타의 사용도 문제 없을것 같네요.
다만 소비자의 부담이 증가하는게 아쉽지만 대세라면 따라야 할듯 싶네요.^^
zwood (I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1 2:18/ 신고
비스타로 옮겨가기에는 아직 이른 듯 합니다. 관망세.
zooc80 (ID) / 07-01-21 20:14/ 신고
비스타 대중화되면 쓸 생각인데 언제쯤될지 @_@
emaeull (ID)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1 22:35/ 신고
아직은 조금더 기다려봐야죠
imjuny (ID) / 07-01-22 21:06/ 신고
비스타는 약간 무거워 보이네요 XP보다는
ohnada (ID) / 07-01-22 21:06/ 신고
어느정도 사양만 되면 XP보다 훨씬 좋을것 같습니다. 사용해보니 콘로에 메모리가 2G정도면 동사양에서 XP를 사용하는것 보다 부드러울것 같을것 같은 느낌입니다.
chp61 (ID) / 07-01-24 23:59/ 신고
메모리 1G 정도면 일반적인 사용하에서는 그럭저럭 돌릴만 하겠군요 ^^
k800229 (ID) k80022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5 2:11/ 신고
결국은 Vista로 갈아타겠지만. 아직은 시기상조네요.
그래도 XP가 앞으로 1년정도는 대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hanaro (ID)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5 21:02/ 신고
램 256,512 있는 서민들은 꿈의 OS가 될듯^^
yss15 (ID) / 07-01-26 19:41/ 신고
저는 비스타 업글 준비완료...
lsblord (ID) / 07-01-28 18:09/ 신고
기대만큼의 뭔가를 보여주는것 같진않네요
julia (ID) / 07-01-28 19:07/ 신고
하드웨어의 발전과 함께 운영체제도 다양한 기능을 담기 위해
점점 무거워지는군요. 아직은 Vista 쓸때가 아닌것 같네요
ilymaf (ID) / 07-01-28 20:00/ 신고
Viata에 맞춰진 어플리케이션, 게임 등이 계속 출시된다면
XP를 버려야 하는건 시간문제겠군요
hyungje (ID) / 07-01-28 20:28/ 신고
고사양을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테스가 없는게
아쉽네요

저같은경우는 지금 비스타를 사용할때 2G로 가느냐
4G로 가느냐 혹은 1G 4개로 가느냐 2G 2개로 가느냐
에 대한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고사양 PC를 만들려고하는사람들은 저와같은고민을
한번쯤을 해봤을겁니다

이런 실험한번 있었으면 합니다
kkskmc (ID) / 07-01-28 22:30/ 신고
Vista Entreprise 가지고 여러가지 테스트 하고 있는데 앞으로 출시후 3~6개월 지날때까지 업글 비추입니다. 위에 테스트처럼 무겁습니다. 초반 XP처럼 문제가 많으니깐 급하지 안으면 올 하반기에 Sp1 나올때 까지 참으시는거도 좋을듯 합니다. Vista 출시는 하드웨어 업자들 살리기 위해서 나온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화려함 빼놓고는 별 효용 가치가 없습니다, 잘못하면 ME 꼴 날듯 하구요. 새로운거 좋아하시는분들 한번 Vista 도전해보세요. 빠르면 2틀안에 혹은 1주일 안에 XP로 돌아옵니다 ^^;
jeehy (ID)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8 23:35/ 신고
2G 램이 최적인듯 하네요.
하이브리드 하드가 나오면 기대되네요.
rima (ID) rim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9 19:22/ 신고
꼭 XP 출시전 상황과 비슷한것 같네요.출시되기 전에도 말들이 많았지만 어파치 호환성과 성능은 시간이 해결해 줄것 같네요.
metalics (ID) / 07-01-31 13:33/ 신고
테스트한다고 고생하셨네요.
그런데 고사양에서의 운영체제 비교가 빠져서 조금 아쉽네요.
콘로3기가, 시스템메모리2기가, X1650XT에서 비스타 울티머네이트가 XP보다 더 빠르다고 체감을 느꼈거든요.
물론 이글 작성하신분처럼 일일이 테스트 해보지는 않았지만 말입니다..
시대가 시대인만큼..새 운영체제를 받아들어야 될듯..
그렇지 않으면 뒤쳐질겁니다..
정말 / 07-02-01 5:10/ 신고
이런 필테면 그래프로 보기 편하게 해줘야지.. 그냥 덩그러니 숫자로만 해놓으면 피곤해서 읽겠습니까? 잘좀 하세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1 15:33/ 신고
좋은사양의 컴퓨터와 activex등 각종 호환 프로그램이 나타난다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이 자연스레 비스타로 넘어갈듯 싶네요!
각종 컴 부품및 운영체제가 고사양위주로만 개발되니
일반 유저들은 쳐다만 보는게 현실!
언젠가는 모든게 안정되지 않겠습니까?
tusik (ID) / 07-02-02 14:37/ 신고
비스타가 은근히 기대되네요.
sindong92 (ID) / 07-02-02 20:36/ 신고
비스타를 사용하기위한 시스템의 사양이 높기는 하지만 업그레이드를 하면 비스타를 사용해 보고 싶네요.
rack0524 (ID) / 07-02-03 21:33/ 신고
역시 기대됩니다........
aglias (ID) / 07-02-05 8:43/ 신고
결국은 비스타로 가게되겠지만 아직은 참아야겠네요. ^^; 국내의 ActiveX 문제도 해결되어야하고요.
개인적으로 ActiveX로 인한 국내 금융기관등의 공인인증서 문제는 스웨덴이나 유럽쪽 나라처럼 Java로 풀었으면 합니다. -_-;; 이건뭐 윈도우 안쓰면 국가공공기관이나 금융기관의 개인신용거래도 못쓰게 되어버리니 좀 심한 듯합니다. 덕분에 윈도우 한번 업글되면 오만가지 이런 부작용도 나오고, 뭔가 나라에서 윈도우를 써라!! 라고 강요하는 느낌이랄까 -_-;;; 대안이 없다면 어쩔수 없지만 Java로 구현해서도 충분히 가능하고, 국내 몇몇 업체에서 기술도 보유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좀 그렇습니다. 적어도, 국가기관과 준국가기관은 마소의 독점에 힘을 싫어주는 행태에서 벗어나면 좋겠네요. ( 삼천포 -_-;;; )
aglias (ID) / 07-02-05 8:47/ 신고
리눅스나 OSX도 운영체제이고, 오페라나 파이어폭스도 웹브라우져인데 사이버뱅킹이나 공공기관 업무은 오로지 윈도우와 익스플로어라니.. 안습일 뿐입니다.
ksh9507 (ID) / 07-02-05 10:56/ 신고
XP나왔을 때나 Vista나왔을 때나 별 다른 느낌은 없군요.XP때도 2000사용자들은 지금이랑 비슷한 분위기였지만 98,me사용자들은 큰 변화였죠.결과적으론 XP패치가 나와서 안정화 되고 2000과 비슷한 리소스로 작동이 가능한 방법까지 알려지면서 다들 넘어왔었죠.Vista도 비슷할꺼 같은 느낌이내요.어쩨도 최신 기기에 대한 지원은 Vista가 확실하니^^
하지만 Vista의 가장 큰 의의는 MS의 본격적인 64bit운영체제라는 것 아닐까 생각되내요(Windows 2003을 말하신다면 뭐라 할 수 없지만 일반 사용자용으로 한정했을 때...).본격적으로 32->64bit로의 전환되는 과도기적인 OS라는 생각이 드는군요.이제 ActiveX도 점점 쇠퇴해지고 64bit어플리케이션이 본격적으로 나올 수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kdy891230 (ID) / 07-02-05 13:59/ 신고
비스타 많이 보급되고 문제점 개선되면 깔아야겠네요 흠
jjiare02 (ID) jjiare0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5 23:15/ 신고
좀 늦게 기사를 봤습니다. 결론은 기다려야겠네요. 현재로선 굳이 바꿀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sgk / 07-02-07 19:31/ 신고
근데 테스터는 테스터고 실제 사용해보면 비스타가 훨씬 빨라요
rack0524 (ID) / 07-02-07 21:38/ 신고
음...........그런가요?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7 23:39/ 신고
램 부족한 사람은 XP, 넉넉하면 비스타..
ryangedu (ID) / 07-02-11 19:10/ 신고
다이렉트X 10지원 하는 VGA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지..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3 19:56/ 신고
다양한 os의 힘이 필요한 시점이네요 리눅스의 선전을..
cherie (ID) che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8 21:58/ 신고
흠.. 비스타 다음 버전이 나올때까지는 그냥 XP 쓰려구요.
비스타때문에 돈들여 업하기도 싫궁
pkchu (ID) / 07-03-21 5:49/ 신고
무거워도.. 써보고 싶네요..
alakiss (ID)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4 19:10/ 신고
전 비스타 깔었다가 롤백했다는..
zstaiji (ID) / 07-03-26 20:08/ 신고
속도에 차이가 없다면... 굳이... 쩝
hays12 (ID) / 07-03-28 8:52/ 신고
일단 한번 깔아서 써보고 싶은데....쩝~
seaexcel (ID) / 07-03-29 12:01/ 신고
아직은 비스타 깔기가 껄끄럽네요.
조금 더 있다 깔아야 겠어요.
eye2eyes (ID) / 07-04-09 10:15/ 신고
ReadyBoost 허울만 좋은 기능이었군요..램만 2G를 쓰는 저로서는 전혀 도움이 될게 없네요..
luv4more (ID) / 07-05-01 23:09/ 신고
맞아요..레디부스트 완전 쑤레기.ㅎ
hoony83 (ID) / 07-09-05 17:45/ 신고
xp운영체제도 아직 인데... 벌써...???
grankiriuse (ID) / 07-12-30 15:44/ 신고
이전에 몰랐던 윈도우에 대해 많이 알았습니다. ^^
compluto (ID) / 08-08-19 9:48/ 신고
기대가 되긴하는데 음..또 이전의 ME같은 일이 발생할까 두렵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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