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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는 가격의 타블릿, LaPazz

2008-09-10 00:00
김광철 前 기자 press@bodnara.co.kr

4. 타블릿 입문을 위한 중저가형 타블릿




타블릿 입문을 위한 중저가형 타블릿, LaPazz

지금까지 누디앙에서 출시한 그래픽 타블릿, LaPazz를 살펴보았다. 맥 화이트 컬러의 깔끔한 디자인의 제품으로, 핫-스폿 기능으로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PenSuite Pro를 통해 윈도우 XP와 오피스 환경에서도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도록 한 제품임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이번 리뷰를 통해 언급하진 않았지만 포토샵 등의 그래픽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캐릭터를 만들거나 디자인을 구성하는 작업은 타블릿의 기본이 되는 기능이자 목적이기도 하다.

비싼 가격이나 단조로운 활용 환경으로 인해 기존에는 타블릿이 전문가를 위한 소수의 제품으로 평가받아 왔었다. 하지만 이제는 윈도우 비스타나 오피스 2007 환경 등 일반 유저들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제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제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도 타블릿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이런 환경을 크게 뒷받침한다. 이번 리뷰에서 살펴본 LaPazz는 현재 5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리뷰라는 콘텐츠의 시간적인 제약상 타블릿을 활용을 훓터보기 정도로 마무리해야한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LaPazz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타블릿 활용 플래시 데모를 통해 이런 아쉬움을 채워볼까 한다. 만약 타블릿 환경에 입문하고자하는 유저라면 저렴한 가격의 타블릿, LaPazz의 선택이 좋은 대안이 되지 않을까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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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bmw375 (ID)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0:07/ 신고
한자나 일본어 검색시 손으로 직접 글자를 써서 찾는 편인데 마우스로는 여간 번거로워서 타블렛이 장만하고 싶더군요. 이 제품은 가격이 저렴하니 한 번 구해보고 싶습니다.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1:48/ 신고
저렴한 가격이 매력인 것 같습니다. 입문용으로는 좋을 것 같습니다.
고급형은 좀 더 높은 가격대로 구입을 하더라도...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2:53/ 신고
타블렛에 익숙해지기 위한 입문용으로 쓸만할 것 같군요. 사실 타블렛이란게 익숙해지려면 시간도 좀 걸리는 거라서요...

개인적으론 액정타블렛을 사용하고 싶습니다만... 그게 쉽지 않네요...;;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4:07/ 신고
가격 괜찮네요..
그동안 타블렛 하면 와콤만 생각나던데..
happygump (ID) / 08-09-10 8:28/ 신고
플래쉬 보면 정말 쉽고 편해 보이네요. ^^
psywind (I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9:02/ 신고
5만원대라...정말 가벼운 가격대로군요. 거의 마우스 수준의 가격대라 부담이 없을 것 같습니다. 펜도 2종류나 제공되고 추가 펜촉도 넉넉해보이고 제품 디자인도 아주 고급스러운 맛은 없지만 아기자기하게 예쁘네요.
다만 작업영역이 좀 좁은 느낌이 없질않네요.
어쨌든 5만원정도의 가격이면 정말 부담없고 경쟁력있다 보입니다.
필감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joel83 (ID)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9:56/ 신고
성능이 괜찮으면 적절한 가격대로 어필할 수 있으려나요 ^^a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13:16/ 신고
펜으로 사용하는거라 괜찮네요. 건전지가 들어가네요. 충전용 건전기 사용하면 오래쓰겠네요.
gazaaja (ID) / 08-09-10 15:07/ 신고
우와 기존의 타블렛 반값이네요.. 저도 타블렛이 필요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ㅇ시엇는데 가격은 너무 비싸서, 꺼리게 되고 학교에서 빌려서 썻엇는데, 가격도 상당히 좋고 기능도 좋은것 같습니다. 물론 전문가용의 고가의 타블렛보다는 조금 성능면에서 떨어질수는 있지만 입문자용이나 고수 이하의 많은 분들에게 어필할수 있는 가격과 성능 일것 같습니다.
athlon88 (ID) / 08-09-10 15:15/ 신고
기본적인 기능으로도 충분히 활용가치가 있고 게다가 저렴한 가격. 보다 편리함을 원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제품인 것 같습니다. 과연 실제 사용시 감도가 얼마나 될 지 궁금.
unique37 (ID)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16:04/ 신고
입문용으로 부담없는 제품이군요..
gurngi (ID) / 08-09-10 16:55/ 신고
이제 가격이 내려갈때가 됐죠. 잘나왔네요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17:09/ 신고
테블릿은 전문 그래픽 디자이너 전용리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렇게 고급 마우스 가격에 태블릿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네요. 가장큰 경쟁력이 가격 같습니다.
cherie (ID) che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17:20/ 신고
5만원대라... 저렴하고 괜찮네요.
마침 타블렛 하나 필요했었는데...
좀더 대중화되려면 3만원대까지 떨어져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물론 힘들겠지만요. ^^
sensdis (ID) / 08-09-10 17:56/ 신고
오~ 가격대도 싸고 무난하넫요...
또한 펜식이라 더욱더 괜찮아 보이구요...
건전지 타입이군요..

타블렛을 처음 사용 하는분들에게 괜찮은 제품일꺼라 생각됩니다.
bw0209 (ID) / 08-09-10 18:19/ 신고
무엇보다도 가격적인 부분이 가장 눈에 띄는군요.
타블렛이라는 제품을 일반 유저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고가의
부담때문이라면 이 제품은 비교적 부담없는 가격을 통해서 보급형으로서의
가치가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expert00 (ID) / 08-09-10 18:35/ 신고
현재 와콤 그라파이어4 4*6 사용중입니다
한번 비교해보고 좋으면 주변에 추천할 생각입니다

가격은 우선 합격이고 필기감,속도, 정확성등이 궁금하군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18:38/ 신고
음....타블렛은 가격때문에 사용하기가 두려웠는데 이것도 괜찮은거같군요.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18:40/ 신고
괜찮네요. 1024압력감지 펜이 아닌 것들이 대부분 5만원 대였는데 이정도면 가격대에 비하면 우수한 스펙을 가지고 있군요. 하지만 타블릿으로 유명한 와콤에서도 5만원대의 비슷한 스펙 제품이 있는데, 과연 인지도가 낮은 누디앙이 승산이 있을지... 마케팅을 잘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audwls0088 (ID) / 08-09-10 18:56/ 신고
타블렛 은 비싸서 일반사용자는 겁나죠...와콤하고 잘 경쟁할수 있을지...기대해봅니다.
muherga (ID) / 08-09-10 19:00/ 신고
5만원대라. 저렴한 가격에 써볼만 하겠군요. 저렴한 가격만큼 입력부의 작업영역 크기도 작다는 점이 좀 아쉽다고 할까요. 타블렛 써보실분은 일단 저렴하니 경험삼아서 써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공구같은게 있다면 좀더 싸게 구할 수 있어 좋겠지만요.
vobavoba (ID)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19:10/ 신고
가격좋고..성능도 나쁘지 않은듯하네요.괜찮은듯!!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19:15/ 신고
예전부터 와콤의 인튜오스 시리즈들... 그것도 12 * 9 나 12 * 12 의 중대형 타블렛을 위주로 사용했었습니다. 최근에는 그림 그릴 일이 없어서 그냥 마우스만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작은 사이즈의 타블렛은 아무래도 화면크기와 실제 타블렛 작업영역의 크기와 모니터와의 비율의 차이로 인한 괴리감이 상당히 큽니다. 물론 큰 타블렛이라도 그런 괴리감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죠.

거기에, 와콤의 타블렛이 아닌 다른 회사의 타블렛들은 펜에 배터리가 들어갑니다. 와콤의 특허에 걸려서 그렇다고는 하지만, 와콤 타블렛을 사용하던 사람들에게는 타사의 타블렛을 꺼리게 되는 이유가 됩니다.

결국 이 타블렛도 이런 문제점들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을 것 같긴 합니다만, 이런 부분을 어느 정도까지 커버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가격이라는 면에서는 와콤을 앞설 수 있을 듯 합니다만.

어쨋든 와콤이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는 타블렛 시장에 괜찮은 대항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항마가 생기면 타블렛 가격도 좀 싸지겠지요...;;
ikillyou (ID)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19:35/ 신고
가격은 5만원 이면 적정하지만, 사용자들에게 확실하게 어필하거나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킬 장점을 보여주지 않으면 큰 매출 신장은 힘들듯하네요. 또한 기존의 확실한 브랜드인 와콤과 가격이외의 뭔가를 만들지 못 한다면 더욱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alakiss (ID)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19:42/ 신고
XP상에서 만이 사용이 가능한 점이 광범위한 유저들을 불러 일으킬 것 같군요.. 대단히 잘 만든 제품입니다.
기존 태블릿의 단점과 사용시 불편한 점을 대폭 개선한 제품으로 느껴집니다.
morrian (ID) / 08-09-10 21:41/ 신고
일단 가격에서 먹어 주는군요. 가끔씩 그림 작업을 할때 타블릿이 있었으면 좋겠다..생각은 했었는데 어떤 성능일지 궁금합니다.
hyukdesign (ID)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21:45/ 신고
가격이 저렴해서 좋네요.배터리 장착해야하는 점은 아쉽네요.
lsblord (ID) / 08-09-10 22:21/ 신고
가격의 대중화가 걸림돌이더니...그 큰 걸림돌이 제거된듯 합니다..사이즈가 클수록 좋은것 같던데...하나 지를때가 온듯하네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22:51/ 신고
가격대비의 성능은 꽤나 괜찮아 보입니다.
저같이 가벼운 일만 하는(먼지쌓아두다가 나중에 어쩌다 한번씩 쓰는)입장에서는 괜찮을듯 싶습니다.



그러나... 조금 쓰면서 좀더 좋은 제품을 찾으려 하지 않을까 싶네요.
분명 좋기는 한데 타블렛 자체가 그다지 보급되지 않은 상태라 말이죠;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23:28/ 신고
보급용보다는 역시 입문용일 것 같은 생각이네요.
뭐 그래픽디자인분야는 깜깜해서....
일반인들이 그냥 사용하기에는 가격도 저렴하면서 무난해 보입니다.
근데 펜에 배터리가 들어가기 때문에 조금 무게감이 있을 듯 싶네요.
요게 좀 문제가 되지 않을까 ..?? 싶습니다.
그외 입문용이지만 작업용으로는 역시 작은 사이즈가 걸림돌이 될 것 같네요.
하지만 그런대로 가격대 성능비로는 어느정도 사용해 볼만한 제품인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
kumi012 (ID)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0 23:31/ 신고
나름 깔끔하고 저렴해서 좋을 듯 하네요.
jackyang (ID)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1 1:03/ 신고
입문용으로 부담없이 쓰기에 좋을듯 합니다.
yeol11 (ID) yeol1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1 1:22/ 신고
저렴한 가격대에 초보자에게 그만일것 같네요.
woodoomuri (ID) woodoomur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1 5:58/ 신고
타블릿. 16비트 XT 와 마우스로, 손그림을 그려내던 그때부터 항상 동경의 대상
이었었습니다. 이제는 어쩌면 익숙한 모습이지만, 20년이 지난 지금도 타블릿에
설레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하지만, 현재 PC 에 연결중인 입력장치만도 키보드, 마우스, 조이패드, 리모콘
등으로 사실 여기에 한두가지를 더 추가한다는 것은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물론 타블릿을 마우스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모든환경에서 마우스를
대처하기엔 어려움이 있어 보입니다.

한가지 제안을 해본다면,
닌텐도 Wii 라는 콘솔기기의 경우 전용리모콘을, 다른 형태의 몸체에 애드온
방식으로 연결 / 부착하여, 자동차핸들, 라켓, 낙시대 등 다양한 환경으로 사용
할 수 있게 하었습니다.

타블릿의 경우에도 이런 방식으로, 마우스 형태의 몸체를 제공하거나, 별도판매
하여, 타블릿을 여기에 연결 / 삽입하여, 필요에 따라서는 기존의 마우스와
같은 환경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1 6:41/ 신고
5만원 가격은 그렇게 부담되지 않는 가격이네요. 사람들이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을테니 다양한 이벤트나 사용기,리뷰등으로 사람들에게 제품에 대한 품질 신뢰도를 놓이면 꽤 인기를 끌지 않을까 하네요.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품 보급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사용자층을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도 하고요.
sjobhw (ID)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1 6:56/ 신고
타블렛(Tablet)은 그동안에 개인적으로 써봤으면 하는 마음은 있었습니다만 가격이 워낙 비싸서 엄두를 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라파즈 타블렛은 나올 때부터 제 개인적으로 주목하고 있었던 제품입니다. 윈도비스타가 출사되면서 타블렛이 중요한 도구로 각광받기 시작했고 윈도비스타가 안정화 된 다음에는 더욱 타블렛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라파즈 타블렛은 품질은 기존의 타블렛만큼 좋으면서 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타블렛의 대중화를 여는 촉매제 역할을 라파즈 타블렛이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한 번 써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타블렛을 쓰고 싶은데 가격적인 문제 때문에 망설였던 분들께 라파즈 타블렛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타블렛의 대중화에 기여하는 라파즈 타블렛이 되어주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mookee (ID)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1 7:21/ 신고
bamboo fun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밤부와 비슷한 스펙의 제품이 이 가격으로 출시될 줄은 몰랐네요.
리뷰에서 무엇보다 핫 스폿 기능이 인상적입니다.
다만 밤부를 써보니 작은 작업영역이 안타까웠는데 라파즈 역시 그리 넓은 작업 영역은 아니군요.
그리고 펜에 건전지가 들어가는 부분도 아쉬운 부분이고... 중저가 제품에 그 이상의 기대를 하는게 욕심이겠습니다만, 후에 좀 더 넓은 영역에 저렴한 가격대의 라파즈 타블렛이 기대가 됩니다.


cocorigo (ID) / 08-09-11 9:15/ 신고
대중화를 위해서는 3만원대가 되어야 겠지만 5만원 현재로서는 적당한 가격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마우스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타블렛으로 컴퓨터도 할수 있고..글씨쓰는 연습에....일까지 할수 있으니..일석 3조...
almashy (ID) / 08-09-11 12:51/ 신고
가격이 많이 싸진게 타블렛도 디지털 카메라 보급으로 사진편집을 취미로
하시는 분이 늘어나면서 수요가 좀 생길듯 합니다
하지만 작업영역이 너무 작아보이고 가격이 좀 더 오르더라도
더 넓은 작업영역을 보여주는 제품이 나을것 같습니다

asto2020 (ID)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1 15:53/ 신고
5만원이라 괜찮은데요. 지금 사용중인 와콤 시리얼포트용이라 드라이버도 없는것에 비하면..ㅡㅡ;; 하나 필요하기도 한데 크게 쓸일도 없어 큰돈 들이긴 싫고... 그런데 펜에 건전지가 필요한건 아쉽네요.
jinnei77 (ID)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1 18:14/ 신고
저렴한 가격과 기본 제공되는 2가지 펜이 좋군요. 하지만 저가형이라 그런지 작업영역은 좁은거 같아 아쉽네요..
indy815 (ID) / 08-09-11 20:40/ 신고
저렴한 가격이 장점이네요. 입문용으로 쓸 만 한 듯 보여요.
jeehy (ID)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1 20:51/ 신고
그래픽을 전문으로 하지 않는 일반인이라면
값비싼 타블렛을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누구가 한번쯤 사용해 보고 싶은 것이
또한 타블렛 입니다.
역시 가장 큰 장벽은 가격이죠.
새로 출시된 LaPazz는 그 가격이 정말 획기적이네요
물론 기능이 전문가 급이 아니지만
초보자가 사용하기에 충분한 성능과
너무나 매력적인 가격이 입문용으로 아주 적당한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펜에 건전지가 들어가서 무게가 많이 나가는 것과
건전지를 교체해야 한다는 점이 아쉽네요.
ceoh (ID) / 08-09-11 21:08/ 신고
엄청나게 저렴한데 와콤에 비해 얼마나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lee12235 (ID) / 08-09-11 22:59/ 신고
사촌동생이 타블렛을 아무래도 찾더라구요. 과가 그래픽 그쪽 계열이라 일종의 마우스처럼 필수품인데 가격이 대부분 비쌉니다. 감도가 좋고 해상도가 높을수록 거의 피씨 한대값으로 타블렛사는데 돈이 들어가더라구요. 그런면에서 전문가가 아니라 일반 학생들이 쓰기에 정말 매력적인 가격을 가지고 있네요. 와콤제품들보다 인지도는 떨어지지만 후발주자인 만큼 무언가 더 성능과 가격대로 어필해주길 바라네요.
immelman44 (ID) / 08-09-12 1:10/ 신고
흠... 기능적으로는 괜찮은것 같은데 그래픽 프로그램에서의 모습도 보여주셨으면 더 좋을뻔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게임 그래픽을 배우면서 매핑작업을 위해서 타블랫을 고르는 중이었는데 새로운 제품에 대해 여러가지로 얻었습니다. 다만 이런류의 제품이 마우스를 대신하기보다는 그래픽 관련분야에서 더 쓰이는 것을 감안하셔서 더욱 리뷰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kama136 (ID) / 08-09-12 2:43/ 신고
타블렛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와콤사 제품만큼의 성능을 보여줄 수는 없겠지만 5만원대의 낮은 판매 가격과 제품의 활용도를 고려해본다면 이제 막 타블렛에 입문하려는 사용자들에게 알맞는 제품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좀 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어서 타블렛의 보급화에 앞장섰으면 좋겠군요.
jun1023 (ID) / 08-09-12 8:37/ 신고
누구나 한번 태블릿을 보면 써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겁니다.
그런 생각을 실현에 옮기기 쉽게 가격을 낮게 책정한 부분이 훌륭하네요..
근데 저가형이라서 그런가요? 생각보다 표현영역이 작네요...ㅎㅎ
기왕 보급화에 앞장서려면 크기도 좀 키워서 마음껏 표현할수 있게 해주세요....아이들 교육하는데 쓰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되는데..
gscha99 (ID) / 08-09-12 9:50/ 신고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었는데 가격이 저렴해서 다가서기가 쉬워 졌군요.
적절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제품의 사양또한 아주 좋습니다.
mynuri (ID) mynur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2 14:49/ 신고
5만원대의 가격대가 저렴하고 사용하기도 편리한 제품이네요.
디자인 역시 매우 훌륭한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mhk92 (ID)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2 15:04/ 신고
5만원대의 판매가라 가격 메리트가 상당하네요.
타블렛의 대중화가 어려웠던 점은 기능상이나 활용폭에 있어서의 제한보다는
가격이 가장 컷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Lapazz 제품은 보급형에 촛점을 잘 맞추었다고 생각됩니다. 입문자들이 꼭 쓰는 기능들을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가격이 매우 적절하네요.
월하짱 (ID) / 08-09-12 16:03/ 신고
접근하기 어려웠던 가격대 벽이 내려와서 갈증을 해소해주는듯한 제품~
베터리를 가용이 아쉬운 부분이지만 앞으로 좋은 제품들로 좋은 선전 기대해봅니다.
shfahl33 (ID)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2 16:39/ 신고
5만원대의 타블랫 제품이라지만 기본적인 기능을 제공함으로서 초보자들의 타블랫 입문에는 도움이 되는 제품이네요.
어차피 전문가용이 필요한 경우에는 해당 제품은 부족한 것이겠지만 가격대가 저렴한 만큼 많은 유저들이 쉽게 타블랫의 기능에 빠져들것 같네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2 21:02/ 신고
가격에 있어서는 경쟁력이 있어 보이는군요,
대학 관력학과와 연동해서 타블렛을 사용한다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역시 가격이 좋은 경쟁력이 되리라고 봅니다.
rockcd (I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3 2:45/ 신고
5만원이면 기존 타블렛의 반값이라고 생각되네요.. 타블렛 필요성이 적은 일반인들이라도.. 간단하게 사용하기에 가격적 부담도 없고 좋아 보이네요
doking (ID) / 08-09-13 22:53/ 신고
타블렛이 5만원대군요 예전에는 몇백정도 한거 같은데 기술이 발달하니 전자제품 가격 폭락이군요. 타블렛 써보지않아서 제품 성능은 모르겠는데, 만화나 포토샵작업할때 있으면 편하겠네요
theadadv (ID) / 08-09-14 8:25/ 신고
그럭저럭 괜찮을 듯. 좀더 글자 입력 같은 것을 강조했으면 좋을 것 같군요.
winter0307 (ID) winter03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4 10:28/ 신고
입문용 다운 가격인데..
강의필기용 등 이외에는 도면작업용으로는 무리인듯 하군요.
khs0102 (ID) / 08-09-14 12:03/ 신고
와콤 외에는 타블렛을 대하기 힘든 상황인데 이 독점적인 시장에 끼어든 조금은 험난한 길을 걷는 회사네요...ㅋ 전문적이진 못해도 타블렛에 다가가기엔 괜찮을거 같네요. 글자 입력이나 좀 더 편의성을 개발한다면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는 타블렛 시장을 공략할 수 있겠네요...^^
wizerdy203 (ID) / 08-09-14 14:15/ 신고
와콤이나.. 인듀어스와 같이 전문가용 타블랫 이외에는 접하기 힘든게 사실이였는데.. 꽤나 가격적인 매리트가 큰 녀석이군요. 라지면 역시 활성 영역이 살짝 작은 느낌이 드는건, 어쩔수 없나 보군요 :-)
looks (ID) look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5 2:31/ 신고
디카의 보급화로 요즘 많이들 사진편집 작업들 하는데 저렴한 가격으로
일반인이나, 전공학생들이 구입해서 사용하는데 지장없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ksy4036 (ID) / 08-09-16 2:14/ 신고
와콤과 같은 비싼 타블렛을 사용하기도 머뭇거려지는게 현실인데.. 이제품은
더 유저한테 친숙하게 다가갈것 같아요
gimjeong (ID) / 08-09-16 21:34/ 신고
그래픽분야라는 한정된 용도가 아닌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새로운 시도로 좋은 제품이라는 인상이 들기도 하지만, 기존 키보드와 확실히 구분되는 큰 장점을 소비자들에게 좀더 보여주지 않으면 큰 필요성을 못 느낄수도 있을듯 하네요. 단지 있으면 좋고 정도로 구매를 생각하는 유저들은 좀 적을듯 합니다. 좋은 시도 다음 제품에 좀더 좋아지길 기대하겠습니다.
zwood (I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6 22:54/ 신고
비스타로 OS를 옮겨와서 더욱 관심이 가네요. 예전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특히 핫스폿 기능이 있어 좋은데, 좀더 엔터테인먼틎적인 재미를 더했으면 합니다. 타블릿의 자유로운 입력방법을 잘 살려 유저들에게 어필할만한 강력한 킬러 소프트웨어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마우스와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내는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anubis0 (ID) / 08-09-17 16:29/ 신고
가격면에서는 와콤 그라파이어와 경쟁하는듯한데 일단 압력감지가 된다는점이 장점인듯하군요 그러나 건전지 포함 펜의 무게가 그라파이어 펜의 무게와 비슷하다면 lapazz의 압승일듯한데 웬지 펜이 무거울듯한 느낌이 드는;;;;
포토샵/페인터등 기타소프트웨어와 연동만 잘된다면야 무조건 추천추천!!!!!
hanaro (ID)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7 18:02/ 신고
처음 그래픽을 접하는 분들에게 딱 알맞은 제품인듯 하네요. 가격적으로 크게 부담되지도 않고, 성능 자체도 기존의 유명 브랜드 제품과 큰 차이가 없을듯 합니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과 XP에서도 활용가능한 유틸리티는 새로운 비스타 운영체제를 고집하지 않아도 되어 부담이 덜 할듯 하네요.
windyc (ID) / 08-09-17 18:42/ 신고
오 ~ 좋네요 ! 많이 ...
펜 커맨더 기능이 매우 유용하겠네요
직접 쓴 글을 이메일로 보낸다면 아날로그 감성이 그대로 묻어날 듯 하고
Annotation과 Presentation 기능도 정말 좋을 듯 합니다
근데 압력감지 기능은 어느 정도일지 궁금 ...
가격이 뒷받침 되어준다면 꼭 그래픽 유저들이 아닌
일반 사무 유저들에게도 꽤 매력적이겠네요
hahohh (ID) / 08-09-18 8:49/ 신고
그래픽작업의 필수 아이템이죠...마우스로는 힘든 작업도 할수 있는...
같이 제공되거나 호환되는 소프트웨어가 괜찮게 나왔음 하네요...
zooty129 (ID) zooty12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8 16:09/ 신고
타블릿의 가격이 이젠 대중화쪽으로 가는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비사기만 했는데.. 이젠 부담없이 도전해 봐도 될것 같네요. 그만큼 여러가지 번들 프로 그램들도 같이 제공 된다면... 좋겠네요
ainomusume (ID)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8 16:55/ 신고
예전에도 저가형 타블렛이 나오던데
성능은 별로였던 기억이...
이제품은 어떨지...
얼마전 와콤의 액정 타블렛을 한번 써보고 싶다는...ㅡㅡ;;;
smileman83 (ID)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8 17:06/ 신고
가격도 저렴하면서 디자인까지 멋있는 제품이네요.
예전에는 타블릿이 크고 가격도 비싸 주로 디자인 하는 사람들에게만 치우친것은 사실입니다.하지만 이 제품을 보니 그렇지 않은것 같네요. 보급형으로 모든 사람들이 저렴하면서 최고로 질 높은 수준을 보여주네요.
hojin93 (ID) / 08-09-18 22:30/ 신고
우선 타블릿이라고 하면 10만원대 이상의 고가?라 인식되어있었던 제품이었는데 어느덧 5만원대의 제품 출시까지 이어졌네요.
LaPazz 제품의 활용도는 타블릿 활용 플래시 데모를 보니 더욱 이해가 쉽게되는군요. 디지털에서 느끼는 아날로그 감성이라고나 할까?
왠지 반가운 느낌이.....^^
pphpeace (ID) pphpeac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19 13:59/ 신고
일단 가격면에서 엄청난 이점을 지니고 있네요. 보통 타블렛 하면 10만원 이상이라 생각하지만 (또는 그 이상) 이것은 단순목적으로 타블렛을 이용하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겠습니다.
물론 감지능력 (입력기능) 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이것 하나로 전문가용 또는 그냥 일반인용으로 나뉘겠지요.
가볍게 사용하실 분들이라면 이만한 제품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parangsung (ID) / 08-09-19 21:36/ 신고
아직 타블렛이 만족할만한 수준의 성능을 보인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이 제품은 가격 대비 성능과 품질에서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전문가가 요하는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오류가 적은 적당한 입력기라 생각합니다.
siaorang (ID) / 08-09-20 15:29/ 신고
타사의 타블렛은 가격면에서 지레 겁부터 나는데 이 제품은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기능도 좋은 거 같고.. 디자인도 심플하고 펜도 두개씩이나...
여러가지로 좋은 제품같네요.. 타블렛을 많이 써보지는 않았지만 이 제품은 꼭 써보고 싶어지네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1 7:18/ 신고
가격대 성능비나 기존의 제품들보다 확실히 가격은 싼편이지만, 배터리의 장착으로 추후 비용이 계속 발생하네요. 리튬이온 배터리 내장방식등으로 바꿔서 배터리 교체의 부담을 좀 덜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 배터리 없이 구동이 되도록 하는 방법은 없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래도, 기존의 마우스로 못 하는 새로운 기능들이나 가능성을 볼수 있는 제품이라 향후 인지도만 올라가면 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수 있을듯 하군요.
tototro (ID) totot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2 4:03/ 신고
입력 감지 레벨이 1024를 지원하네요
입력 감지 레벨이 1024제품을 지원하는 것인 와콤 제품을 제외하고는 처음 보는것 같네요 그냥 저렴한 가격에 타브렛이라는것을 즐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점수를 주고 싶네요 확실히 와콤 제품은 고각 정책으로 인해서 다가가기 힘든것은 사실이죠 가볍기 이용하기에는 좋을것 같네요
saddj (ID)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3 9:56/ 신고
타블렛 입문용에 적합할 듯 싶습니다. 타블렛 시장도 워낙 가격 차이가 심하다보니 일러스트레이터 공부를 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A6 사이즈의 입문용 타블렛으로 기본을 익히는게 좋을 것 같네요. 작업 영역이 작으니 싱글 캐릭터나 손글씨 작업 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sasu762 (ID) sasu76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3 10:49/ 신고
보급형으로 무난한 제품일 듯 하네요. 가격에 맞는 적당한 성능이라고 생각합니다.
animatus (ID) / 08-09-23 22:51/ 신고
비스타가 출시되고 타블렛과의 활용에 대해 기사와 사용기를 통해 본 적이 있습니다. 비스타 뿐만 아니라 여러 애플리케이션과도 다양한 활용방법을 보여주던데... 평소 PC 입력도구로 키보드와 마우스만 사용해온 제게는 흥미와 재미를 안겨주더군요. 하지만, 국내 타블렛 시장이 거의 독점적인 형태를 이루고 있고, 타블렛이 워낙 고가이다 보니... 선뜻 구입할 용기가 나지 않던데... LaPazz 타블렛은 처음 입문하기에 적당한 제품같군요. 꼭 그래픽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일반 사용자들도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기에... 메모나 학습시에도 마치 노트필기 같은 친숙함을 가져다 줄 수 있기에... 호감이 가는 제품이네요.

LaPazz 타블렛은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사용자를 위한 배려가 마음에 드는군요. 모양이 다른 타블렛 펜을 2개 제공해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골라서 사용하거나 한 개를 분실하여도 다시 구입하지 않아도 다른 것을 사용할 수 있는 점. 그리고, 여분의 펜심을 제공하여 마모되면 갈아끼울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마음에 드네요. ^^
yourmunk (ID)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3 23:55/ 신고
타블렛은 와콤만 있는줄 알았는데, 새로운 타블릿 메이커를 보니 웬지 좋네요.
가격대는 상당히 저렴해 호응을 얻을 수 있겠지만, 펜 자체의 무게나 작업영역이 상대적으로 작은 점은 아쉽게 생각되기도 하는군요.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된 모델들도 선보여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드네요.^^
unique37 (ID)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4 16:55/ 신고
타블렛하면 가격적인 부분이나 인식이 전문가들이나 사용하는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데.. 타블렛의 활용도를 생각한다면 일반 사용자가 쓰기에도 상당히 편리한 도구이지요.. 다만 가격적인 부분이 걸림돌이 되는데..
이제품은 가격적 부담이 적어서
가격적으로 고민을 하던 사용자에게 입문용으로 무난한 제품이 되겠어요.
가격, 손쉬운 사용방법이 많은 유저에게 어필할것 같습니다..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4 23:26/ 신고
기존의 Tablet으로 유명한 W사 제품에 비해 저렴한것이 장점으로 보입니다.
전문가에겐 다소 부족해 보일지도 모르고 초보자나 일반 유저들에게 적합해 보이네요. 그리고 펜에 배터리가 들어가는 방식은 조금 아쉽습니다. W사에서 그 부분에 특허가 있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slayer999 (ID) slayer99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4 23:28/ 신고
5만원대의 가격이라면 타블렛시장의 왕인 와콤과도 좋은 경쟁이 되겠네요.
타블렛에서 가장 중요한건 선명한 선의 표현인데 펜의 성능이 와콤을 압도하거나
못해도 비슷한 성능을 낼지 기대되네요.
저가형 제품들보면 타블렛 본체보다도 펜의 성능저하로 인해 쉽게 고장나거나
인식률이 떨어져 실질적으로 선을 그리면 선이 끊어지거나 선의 굵기가 일정치 않거나 하는 문제들이 있고 이 점이 사용자들에게는 치명적이기에 펜의 성능만 어느정도 받쳐줘도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합니다.
jukheb (ID)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8 16:19/ 신고
타블렛이라고 하면 정말루 빘단 제품들이 많다고 느껴졌는데 이번제품은 저렴하면서도 독특한 기능들이 복합적으로 들어가져 있어서 사용상에 편할거 같네요.
가격이 저렴하다라는것이 이번에 나온것이 타블렛의 특징이자, 보다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 제품에 대한 흥보가 제대로 될듯 싶네요.
솔직히 비사서 사용을 못하신분들은 이번 기회를 잘 활용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으며, 더욱더 좋은 타블렛을 만들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타블렛이라는 제품을 잘 활용햇으면 좋겠습니다.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04 20:34/ 신고
부담없는 가격이 매력적인 제품이네요. 타블렛 입문자용으로 괜찮을것 같습니다.
windyc (ID) / 08-10-19 21:33/ 신고
당첨 감사드립니다 ~ 운영자님께 전해드리고 싶은데 어디에 글을 써야할 지도 모르겠고 ^^ 어쨌든 잘 쓰겠습니다. 보드나라에 좀 더 관심을 갖도록 노력할께요 ... 멋진 운영 활기찬 사이트가 되길 바랄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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