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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Mbps에 도전! 802.11n 무선 랜 가이드

2009-06-30 00:00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4. 802.11n의 기술적인 특징을 살펴보자




802.11n 무선 랜의 스펙과 기술 특징은?

구분 802.11 802.11a 802.11b 802.11g 802.11n
주파수 2.4GHz 5GHz 2.4GHz 2.4GHz 2.4GHz/5GHz
변조 방식 FHSS/DSSS OFDM HR-DSSS OFDM OFDM
채널 대역 1MHz/22MHz 20MHz 22MHz 20MHz 20MHz/40MHz

안테나 수

1 1 1

1

1~4
최대 속도 2Mbps 54Mbps 11Mbps 54Mbps 최대 600Mbps

802.11 무선 랜 규격을 간략히 살펴보면 최초의 무선 랜 규격이었던 802.11은 FHSS(Frequency Hopping Spread Spectrum, 주파수도약변조) 방식을 사용해 채널 사이를 건너뛰는 방식으로 하나의 채널 대역이 1MHz로 2.4GHz 주파수 대역 안에 100여개의 채널을 만들 수 있어 중첩 가능성은 적은 대신 최대 속도가 2Mbps를 넘지 못했다. DSSS(Direct Sequence Spread Spectrum, 직접환산변조) 방식은 채널 대역폭을 22MHz로 구성했다.

802.11 규격 다음 등장한 802.11b는 HR-DSSS 방식을 사용해 속도를 11Mbps로 끌어올렸으나 802.11a는 5GHz 주파수 대역을 쓰면서 변조 방식을 OFDM(Orthogonal Frequency-Division Multiplexing, 직교주파수분할다중) 변조 방식을 사용해 최대 전송 속도를 54Mbps로 더 높였다. 802.11g는 다시 2.4GHz 주파수 대역에서 802.11a의 변조 방식 OFDM을 도입해 전송 속도를 802.11a와 같은 54Mbps로 올리고 같은 2.4GHz 대역의 802.11b 규격을 하위 호환으로 지원한다.

그리고 현재 보급 중인 802.11n 무선 랜 규격은 기존에 사용된 무선 기술에 새로운 기술들을 추가로 도입하면서 최대 전송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켰으며, 사용 주파수도 2.4GHz와 5GHz 모두 지원하고 기존 규격에 맞은 동작 모드도 포함하고 있다.

802.11n 규격이 종전까지 최대 54Mbps에 불과하던 전송 속도를 최대 600Mbps까지 올릴 수 있는 것은 기존에는 사용되지 않았던 몇 가지 새로운 기술들이 추가되었기 때문인데, 이 기술들은 비단 무선 랜 뿐만 아니라 차세대 이동통신에서도 속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도입되고 있는 것들이다.

 

여러 개의 안테나를 이용하는 OFDM-MIMO 기술

802.11n 무선 랜에서 눈에 띄는 변화가 바로 MIMO(Multiple-Input Multiple-Output)라고 불리는 다중입출력 기술이다. MIMO는 여러 개의 안테나를 이용해 신호를 출력하고 수신 역시 여러 개의 안테나를 이용해서 하는 방식인데, 802.11n 무선 기술 가운데 중요한 스마트 안테나와 다중 공간 전송 기술이 MIMO를 통해 동작하게 된다.

여기에 802.11a에서 도입되었던 OFDM 변조 방식을 사용하여 ODFM-MIMO 형태로 속도의 향상을 꾀하게 된다. 이는 OFDM 변조 방식을 다수의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게 만든 OFDMA에 MIMO 기술을 적용하려는 4G 이동통신 목표와 동일하다. 무선 규격이 다르더라도 고속 무선 구현을 위한 기술 방향은 거의 같다는 뜻이다.

 

OFDM-MIMO의 기본 원리는 '물리적인 다중 공간(여러 개의 안테나)'을 통해서 다량의 반송파를 중첩시켜서 주파수 이용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으로 반송파가 많을수록 대역폭당 전송 속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송신 안테나 숫자가 많으면 전송 속도도 그만큼 증가한다.

반대로 수신부의 다중 안테나는 알고리즘을 이용해 수많은 반송파들을 원래 신호로 바꾸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통신 거리 및 신뢰성 개선을 위해 수신측 안테나 숫자는 송신 안테나 숫자보다 많을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즉 2Tx-2Rx나 2Tx-3Rx 같은 제품은 가능해도 2Tx-1Rx와 같이 수신 안테나가 적은 제품은 안된다는 뜻이다.

다만 송신 안테나 숫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전송 속도도 증가하겠지만 그만큼 많은 전력이 필요하고 수신측 알고리즘이 복합해지거나 지연 등으로 효율이 떨어질 수 있어 802.11n 규격에서는 최대 4개까지 MIMO 안테나 사용을 규정하고 있으며, 와이파이 연합의 드래프트 2.0 인증에서는 2TX-2Rx를 통한 300Mbps를 기본으로 한다.

 

20MHz 대역을 40MHz로 늘려쓰는 채널 본딩

802.11n의 또 다른 핵심 기술은 채널 본딩(Channel Bonding)이라고 불리는 채널 결합 기술인데, 이것은 802.11a/b/g까지 사용하던 채널당 20MHz 대역을 그 두배에 해당하는 40MHz로 늘리는 것이다. 인접 채널을 이용해 대역을 20MHz의 2배인 40MHz로 늘리면 20MHz일 때보다 한 번에 전송할 수 있는 서브캐리어 숫자가 늘어나 전송속도가 2배로 올라간다.

802.11n 초기에는 정부에서 채널 본딩을 허가하지 않아 무선 랜 장치들이 20MHz까지만 지원하도록 출시되었으나 이후 802.11n 기술에 맞춰 채널 본딩이 허가되면서 온전한 300Mbps 무선 랜 사용이 가능해졌다. (다만 채널 본딩을 사용할 경우 2.4GHz 주파수의 경우 가용한 비중첩 채널이 줄어든다는 점이 문제인데, 이 부분은 뒤에서 다시 설명하기로 하겠다)

 

기타 802.11n 주요 기술들

802.11n에는 핵심 기술인 MIMO와 40MHz 채널 본딩 외에도 무선 속도 효율을 높이기 위한 몇가지 기술들이 더 포함되어 있다.

802.11a의 OFDM보다 4개 더 많은 sub-carrier를 사용해 기본 속도를 65Mbps로 높인 OFDM 개선, 기존 802.11a/g의 OFDM 전송 간 지연 시간(800ns)을 절반으로 줄여 전송 효율을 개선한 SGI(Shot Guard Interval), 프레임 앞 부분에 붙는 프리앰블에서 하위 호환 규격인 802.11a/b/g 지원 요소를 제거해 802.11n 네트워크 전용으로 오버헤드를 줄여 효율을 높인 Green Filed Mode가 있다.

또한 MAC(물리계층)과 무선 랜의 QoS를 고려한 802.11e 표준에서 가져온 MAC 프레임을 모아서 송신하는 frame aggregation을 위한 A-MPDU 및 A-MSDU 지원, Block ACK 지원 등도 802.11n 표준에 포함되었다.

 

MIMO 구성과 채널 본딩으로 알아보는 간단한 속도 계산

동작 모드 최대 속도 송신 안테나 숫자 수신 안테나 숫자

802.11g

54Mbps

1 Tx

1 Rx

1x1 20MHz

75Mbps

1 Tx

1 Rx

1x1 40MHz

150Mbps

2 Tx

2 Rx

2x2 20MHz

150Mbps

2 Tx

2 Rx

2x2 40MHz

300Mbps

2 Tx

2 Rx

3x3 40MHz

450Mbps

3 Tx

3 Rx

위의 802.11n 기술들을 종합해보면 MIMO 안테나 숫자와 채널 본딩 유무에 따라 최대 전송 속도에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송신과 수신 안테나 모두 1개씩을 사용하는 기존의 802.11g 무선 랜은 최대 속도가 54Mbps이며, 만약 802.11n 지원 장치도 1Tx-1Rx 구조에 20MHz 채널 1개만 사용한다면 최대 속도는 802.11g보다 약간 올라간 75Mbps에 불과할 것이다.

하지만 MIMO와 채널 본딩 기술이 들어가면서 40MHz 사용 여부와 안테나 숫자에 따른 전송 속도는 최대 300Mbps까지 올라가게 된다. 또한 휴대 단말기 등을 위해 안테나 1개만을 써도 채널 본딩으로 100Mbps 이상의 속도를 낸다면 문제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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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psywind (I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30 9:58/ 신고
요즘 무선은 정말 빨라졌죠
굳이 불편한 유선을 구축할필요가...
robfight (ID)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30 10:04/ 신고
저의 경우는 디링크와 인텔랜카드 조합이 좋긴하지만.. 문제는 아직도 일부 공유기에서 호환성 문제가 야기되더군요. -_-;;
ytsfft (ID) ytsf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30 11:15/ 신고
요즘 11n지원 공유기도 많이 저렴해 졌고 무선랜카드도 많이 저렴해 져서 무선하면 이제 11n으로 통할거 같습니다. 다만 여전히 무선보안은 조금 걱정이 됩니다. 예전보다 보안기술도 진보는 했으나 창과 방패의 끝은 늘 창이 뚫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개인의 무선랜을 보안하는데 지금기술도 충분히 강력하다고 생각되지만요.^^
redcurse (ID)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30 13:15/ 신고
좋은기사 잘 봤습니다
그런데.. 기기 설명에 i사제품만 나오는게 좀 그렇네요 -_- (스폰기사인가?)
그리고 9페이지 테스트에 1Gbps는 좀 빼놓고 하는게 합당하지 않을까요? -0-;
topquark (ID) topqu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30 14:12/ 신고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I사에서 홍보용으로 많은 제품을 지원해 주셨나보네요
A사 제품도 같이 비교했으면 좋았을텐데..

보안부분의 내용이 너무 단순하게 나와있어 오해할 소지가 있네요

802.11n에서는 WLAN보안성에 대해서 보안을 해지한 상태 OPEN(MAC인증포함) 하던가
WPA-PSK(AES ONLY) / WPA2-PSK(AES ONLY) 만하도록 권장하고 있고

실제 타사 무선랜카드도 마찬가지로 WEP나 WPA-PSK(TKIP)로 사용시
802.11G급으로 속도가 떨어집니다.

관련내용도 좀더 상세히 다뤄줬으면 한데 아쉽네요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30 14:58/ 신고
무선랜이 이제는 정말 많이 저렴해졌죠. 저도 무선사용하는데 확실히 이동형에서는 무선랜만한 것이 없는것 같네요. 더불어 N지원시에는 빠른것을 실감합니다.
king8407 (ID)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30 18:34/ 신고
주파수세계는 어렵네요..;; 인터넷속도테스트에서 품질측정,다운로드속도가 150mbps와 54mbps차이가 많이 나네요. 무선에서는 휴대성이 좋고 유선은 가정에서나 사무실에서는 좋은 선택이겠죠.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30 22:21/ 신고
확실히 편리함에서는 무선이, 실제 속도면에서는 유선이 아직까지는 최고인듯 합니다...
kama136 (ID) / 09-07-01 2:30/ 신고
이제 802.11 지원 제품들이 주력으로 완전히 자리잡는 것 같네요. 가격대도 그렇고 뛰어난 성능을 생각하면 장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느자구』 / 09-07-01 12:10/ 신고
인텔랜기준으로 해서.. 전 브로드컴 무선랜이라 봐도 모르겠네요.
이상하게 제 노트북은 300M로 연결이 잘 안되더군요.. 최대 275M정도만 연결되더군요.. 실제 측정해보면 다운로드는 7메가정도.. 업로드는 10메가정도 나오고..
N지원이라고 거창하게 광고하지만.. 그에관해 자세히 연결법이란걸 설명해놓든가 무슨 제한이 있다던가 하는 내용이 무선랜제조사가 밝히지않아서 사용자들만 좀 불편합니다..
kwnation2020 (ID)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1 12:16/ 신고
802.11n을 사용해본바 공유기가 무선랜카드보다 대략1m정도 높은 곳에 위치할 경우 업체에서 주장하는 실측 정상 속도를 내주는것 같더군요.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1 14:42/ 신고
가격만 보더라도 11n을 구입하는 것이 이득이더군요. 다만 역시 고정된 위치에서 사용하는 것이라면 유선을 따라올 것은 없습니다. ^^;
muherga (ID) / 09-07-01 20:21/ 신고
이것 저것 따지고 쓸려면 역시 돈이 많이 드니까. 아파트 광랜이라면 돈좀 들이겠지만 주택이라면 11n 버전까지 굳이 필요할까 싶은 생각도 들구요. 그냥 대충 보급형 쓰는게 젤 맘 편하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vobavoba (ID)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2 1:52/ 신고
요즘은 성능도 좋아져서..벽도 왠만하면 잘통과하는듯하더군요..
rubychan (ID)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2 2:12/ 신고
무선 랜 카드만 따로 비교 벤치를 해봤으면 좋겠네요.
udstd (ID) / 09-07-02 9:56/ 신고
무선이 아무리 좋아도 속도면에서는 아직 유선이...
chunsu (ID) / 09-07-02 19:47/ 신고
300Mbps라니 성능한번 확실하네요
월바장 / 09-07-02 20:00/ 신고
무선공유기와 랜카드의 중요한 성능중 하나인 무선 송수신거리, 인식률 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는 점이 좀 아쉽네요 아이피타임 제품만 있는데 이들 제품들만 해도 구, 신형의 차이가 어느정도 있을텐데 ...국내 경쟁사와 외산 유무선공유기와의 비교가 아쉽습니다.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2 22:10/ 신고
이번에 꽤나 맘에드는 기사가 올라왔네요.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3 2:09/ 신고
집에 광랜이 들어오지 않는관계로 딴 세상이야기가 되어버렸네요.
노트북도 802.11g 밖에 지원이 안되는지라..
gurngi (ID) / 09-07-03 8:44/ 신고
802.11n공유기도 이제는 가격이 많이 떨어졌네요.
bom0814 (ID) / 09-07-03 11:37/ 신고
빠른 인터넷의 무선 환경 구축이 가능 하겠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3 14:08/ 신고
당분간은 무선랜은 사용하고 싶지 않지만, 훌륭한 가이드 자료입니다.
nanocube (ID) / 09-07-03 15:10/ 신고
사는 아파트가 예전 건물이라 랜 단자가 구비 안되서 랜선 공사 하자면
귀찮기도하고 보기 안좋을것 같아서 무선랜으로 구성 해서 사용합니다.
802.11.n 으로 말이죠 유선보다 속도 떨어 지는거야 당연하지만
부팅시 무선랜 접속 프로그램이 올라 오기 까지 시간이 더 걸리는게
가끔 자증 나더군요.
ㄴㄹㄴ / 09-07-03 20:41/ 신고
제가 아피타임 n504모델을 쓰고있는데 링크속도는 270~300Mbps로 나옵니다.

속도측정을 하면 실속도는 50~60Mbps로 나오더군요 결국 공유기cpu 처리성능에 따라 속도가 결정되는것같습니다
komow (ID)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3 23:28/ 신고
유무선의 단적인 문제가 무선을 활성화 시키면 유선의 전송속도도 같이 떨어집니다. 유무선 공유기 무선을 비활성화 시키고 사용하다 문제가 있어 유선전용으로 바꿔서 사용하고 있내요..
saddj (ID)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4 17:37/ 신고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almashy (ID) / 09-07-04 17:51/ 신고
가장 궁금한건 기가비트 유무선 공유기의 유무선 성능들 입니다
몇몇 제품들 있는데 이거 테스트 좀 해줬으면 하네요
가격격차도 같은 기가비트 유무선 끼리지만 큰데 수십만원에서
수만원까지......

기가비트로 유선을 처리하면서 N급 무선까지 같이 처리를 하려면
CPU 성능이 대단해야 할듯한데 솔직히 다들 이에 미치지 못하고
실효 성능은 기가비트에 이르지 못하는게 사실 같은데

가격이 비싸지더라도 당연히 제대로된 기가비트 지원 기기가 좋겠지요
needled247 (ID) / 09-07-05 15:02/ 신고
요즘 11n 으로 집안에서 무선네트워킹을 구축하려 하고 있어서 관심있게 봤습니다. 채널본딩 기술이나 MIMO(tx-rx 개수) 때문에 11n 도 성능이 제품마다 다르다는건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2.4GHz 대역에서 비중첩 채널 확보가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다는건 새롭게 알게되었네요. 그나저나 지금 11n 스펙이 현재 제품화된 Draft 2.0 을 한참 넘어 Draft 9.0 까지 나왔다니 후덜덜하군요. 정식스펙은 과연 언제 나올런지 ㅎㅎ

ps. 속도에서도 유선이 한두발짝 앞서가긴 합니다만(유선은 현재 기가빗/10기가빗이죠), 유선의 확실한 장점은 신뢰성이죠. 무선이 속도가 좋다한들 주변 간섭 요소 때문에 품질이 왔다갔다할 우려가 있는 반면에 유선은 최고의 품질을 일정하게 보장한다는거... 하지만 통상적인 인터넷 사용에서는 광랜까지 커버할 수 있는 11n 이니 부족함이 없겠고, 따라서 상당히 널리 대중화되지 않을까 싶네요.
cherrysia (ID)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6 23:20/ 신고
802.11n 무선 랜의 속도도 예전보다 좋아졌군요.
doch1 / 09-07-07 21:02/ 신고
흠. 집에서도 현재 802.11n 으로 노트북과 pc 를 각각 다른 방에서 구축해서 쓰고 있지만. 속도 만족하고 좋습니다. 다만. 가장 큰 문제점은 USB 랜카드의 호환성 문제에 피씨 OS 특성을 탄단다는 거에요. 프로그램 꼬이면 잘 끈기고 랜카드도 속도 안나고 그래요. 하지만 한 1년 정도 쓰는데 아이온도 잘 돌아가고 합니다.
windyc (ID) / 09-07-07 21:47/ 신고
기사 정말 멋있네요 ~ 이 기사 내리지 말고 오랬동안 올려놓았으면 합니다 ...
그런데 궁금한 거 한 가지요 !!!
무선도 좋고 속도도 좋지만 전자기파에 의한 인체 유해성은 없나요 ?
예전에 어디선가 무선랜 필테 신청을 받길래
무선랜의 유용성에 관한 테스트가 아닌 무선랜의 유해성에 관한 테스트로
802.11n 무선랜을 거리별로 즉 1, 2, 3, 4, 5m 등등에 생쥐를 놓고
계속해서 무선랜을 사용했을 경우 생쥐에 미치는 영향을 보고 싶다고
건의한 적이 있었는데 감감 무소식 ㅎㅎ
제발 인체에 유해하지 않았으면 해요 ! ^^
onlylord7 (ID)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8 8:17/ 신고
무선공유기중에 가장 힘있는 공유기는 어떤것일까요? 저도 무선공유기를 구입하기이전에 고민하고있습니다만, OS특성을타는게 걸림돌이 될지도..
rockcd (I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08 11:03/ 신고
요즘 무선 인터넷 정도면.. 내부 네트워크로 대용량 전송할때는 짜증나지만. 인터넷 정도는 풀로 사용할수 있으니. 괜찮은 것 같습니다.
hidemaneda (ID) hidemane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1 20:14/ 신고
무선을 이용하는 입장에서 도움되는 기사네요.
두군데의 무선 공유기를 사용해 봤는데 차이가 좀 나긴 하더군요.
sujecheon (ID) sujeche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1 14:50/ 신고
무선랜이 초당 8MB를 다운받을 수 있다니 아주 빠르네요
진사마 / 09-07-31 15:11/ 신고
감사합니다!!! 11n 접속을 위해서 WEP을 적용하면 안된다는 것을 이 기사보고 알았습니다 ㅡ.ㅡ;;
wohahawch (ID) wohahawc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29 9:35/ 신고
참고 하셔야하는것이
공유기 와 랜카드 가 같은 칩셋제품이야
속도가 제대로 나옵니다
회사 가 틀릴경우 (지금은 802.11N 규약 확정이지만)
무선 가능거리 도 줄어들고 불안한 경우가 많습니다
닉네임 lock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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