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위메이드, 컴투스, 한게임
위메이드
이번 G-Star 2011에 참가한
위메이드는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스마트폰 게임 분야 신작 5종을 공개했다.
또한 ‘히어로 스퀘어는’ 이소프넷,
엔씨소프트, YD온라인 출신의 프로듀서를 필두로, ‘드래곤네스트’ 기획팀장, ‘썬온라인’ 서버 프로그램 총괄 매니저 등 PC 온라인 게임 핵심
개발자들이 모여 구성한 프로젝트로, 기존 전형적인 모바일 게임을 탈피하여 온라인게임 스케일을 입힘으로 게임의 재미와 컨텐츠를 한층 확대시켰다.
위메이드의 부스에서는 '히어로
스퀘어'를 비롯하여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카오스&디펜스', 커뮤니티 기능을 강조한 소셜네트워크게임(SNG) '펫아일랜드', 액션SNG
'바이킹크래프트', 리듬액션 게임 '리듬 스캔들'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다.
컴투스
모바일 게임사로는 최초로
G-Star에 참가한 컴투스는 자사의 아기자기한 모바일 게임들을 전시하여,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와 같은 스마트폰 게임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PC 등에서의 시연으로 다양한 기기와 폼팩터를 지원하는 컴투스 모바일 게임들을 선보였다.
특히 모바일 게임 분야에서 큰
인기를 얻은 '홈런배틀'의 후속작 '홈런배틀2'가 공개되어 보다 다채로워진 선수들과 타격 판정, 그리고 추가된 네트워크 기능을 선보였다.
한게임
이번 G-Star 2011에서
'위닝일레븐 온라인', '메트로 컨플릭트: 프레스토', '킹덤언더파이어2' 3종의 신작 게임을 소개한 한게임은 총 150대의 체험용PC와
100여명의 가이드 스테프를 동원하여 자사의 게임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축구 게임의 레전드 '위닝일레븐
온라인'부스는 세계 최초로 키보드로 구현하는 1:1 대전모드 체험을 강조한다는 계획으로, G-Star 기간 매일 하루에 한 번씩 즉석 16강
토너먼트를 진행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 티셔츠를 지급한다.
블록버스터 FPS 게임 '메트로
컨플릭트:프레스토'관에서는 FPS 전문 해설위원 온상민과 함께하는 무대 대전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번 지스타에서 새로운 맵과 다양한 총기를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무대 대전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레이저 헤드셋/마우스 등 100% 당첨의 경품이 주어진다.
이번 지스타에서 본격적으로 대규모
부대전투를 선보이는 '킹덤언더파이어2' 부스에서는 1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의 예고작을 경험 할 수 있다. 시연 참가자 전원에게 특별한
기념품과 이벤트 쿠폰이 제공되며, 웹과 연계해 최신 사양의 PC, CBT 테스터권, 그래픽카드 등이 주어지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역대 최대 규모로 부산
BEXCO에서 펼쳐지고 있는 G-Star 2011은 오는 13일(일)까지 열리며, 매일 색다른 게임과 색다른 이벤트로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