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디지탈 리뷰 홈  

2007년 6월 산타로사 vs 나파, 무엇을 사야 하는가?

2007-06-05 00:00
김찬호 前 기자 mercut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5. 산타로사 과연 지금 사야하는가?



 


   

 

 

 

 

 

 

지금까지 살펴본 결과들을 종합해 볼 때, 산타로사 플랫폼의 노트북은 앞에서 살펴본 테스트결과를 보아도 알 수 있지만 나파 리프레시 플랫폼과 비교해 빠른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사실이다. 솔직히 이는 테스트자체가 필요없을 정도이다.

그러나 노트북은 데스크탑과 다르게 프로세서의 성능, 메모리의 성능, 하드디스크의 성능만으로 구입해야하는 제품은 아니다. 무게가 몇 kg이 나가는지, 배터리 시간은 얼만큼 긴지, 최대 해상도는 몇까지 지원하는지, 몇인치 LCD를 탑재하였는지 등도 주요 관심대상이다.

 

산타로사 VS 나파 리프레시. CPU/MB/네트워크/터보메모리 차이로 최대 100만원의 가격차이 발생.

현재 산타로사 플랫폼은 대부분 1280X800해상도를 지원하는 WIDE형태의 노트북이 대다수이다. 이는 기존 1024 X 768에서 1280 X 1024해상도를 지원하는 것이 대부분인 나파 리프레시 노트북 플랫폼이 4:3 화면을 장착하는 것에 반면, 윈도 비스타 등의 영향을 받아 WIDE를 지원하는 것으로 조금씩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노트북 최대해상도를 지원하는 1680 X 1050 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15.4인치 노트북의 경우 나파 리프레시 노트북과 산타로사 플랫폼의 경우 최대 100만원 가까이 가격차이가 발생한다. (물론 브랜드등의 모든 제반여건을 무시하고서다)

우리가 테스트한 1680X1050을 지원하는 Lenovo N3000 100 0768시리즈는 120 ~ 130만원대에 포진 해 있다. 그래픽 프로세서도 nVIDIA 7300Go 시리즈를 탑재했으며, 5400rpm의 HDD를 장착하고 15.4인치 Wide LCD를 제공한다. (무게는 2.89Kg으로 무거운 올인원 형이다)

테스트에 사용된 Lenovo 0768-GQK. 120~130만원대에 포진한 제품으로, 1680x1050 Wide Screen에 nVIDIA 7300 Go를 장착한 제품이다.

 

플랫폼을 제외한 무시할 수 없는 변수인 LCD 해상도와 인치수에서 가장 근접한 스펙을 가지고 있는 LG전자의 Xnote R500-UP75K는 산타로사 플랫폼으로 160GB의 HDD, T7500 (2.2Ghz), 2GB의 메모리, 8600M GS를 장착하고 있다. 물론 비교되는 레노보의 나파 리프레시 플랫폼보다 플랫폼상 스펙은 뛰어나지만 약 100만원의 가격차이가 발생한다.

메모리를 1GB 업그레이드하고 HDD를 160GB로 업그레이드 했다고 가정하고 터보메모리 모듈 1GB를 별도 구입하여 장착한다고 가정할 경우 산타로사 플랫폼만으로의 이득과 LG브랜드라는 브랜드이점으로 약 80만원이 넘는 가격을 지출해야 한다. 가장 근접한 스펙의 삼성 NT-X65A/W221도 약 200만원에 근접한다.

 

 

다른 경우도 살펴보자. 나파 리프레시 플랫폼대의 주된 가격인 120 ~ 130만원대에 포진하고 있는 산타로사 플랫폼들의 스펙은 GMA X3100을 장착하였거나 T7100 (1.8Ghz) , 160GB등의 스펙을 가지고 있다. CPU를 포함한 일부면에서는 메롬리프레시 제품군보다 성능이 떨어지는데다, 산타로사의 장점인 터보메모리도 탑재되지 않았다.

이와 비슷한 사양의 가격을 가지고 있는 위에서 살펴본 Lenovo 0768-GQK모델은 같은 가격을 가지고 있으면서 1680X1050의 해상도, 외장 7300 Go GPU를 탑재했다. FSB667이지만 T7100보다 나파 리프레시의 T7200이 프로세서 성능은 더 높다.

 

산타로사. 경쟁모델이 별로 없어 비싸다.
차라리 가격 인하된 나파 리프레시가 낫다.

산타로사는 분명 이전 플랫폼인 나파-리프레시 플랫폼에 비해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플랫폼임에 틀림이 없다. 게다가 현재 출시되어있는 종류가 많지 않은데다 가격대가 최소 130만원대 이상에 포진해 있어 같은 가격대에 구입이 가능한 나파-리프레시 플랫폼 제품군에 비해 플랫폼 성능을 제외한 LCD, 그래픽지원, 해상도지원등에서 오히려 같거나 떨어진다. 또한 터보메모리등 산타로사 플랫폼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일부 기능이 지원되지 않아 반쪽짜리 산타로사라고 할 수밖에 없다.

 

산타로사는 8월 이후를 노려야

본격적으로 산타로사 플랫폼이 봇불쏟아질 것으로 보이는 07년 8월 이후가 되어야 본격적인 가격인하와 함께 선택의 폭이 다양해질 것으로 보인다. 물론 이때가되면 기존의 나파 리프레시 플랫폼의 재고는 더욱 가격이 저렴해져 100만원 이하대에 구입이 가능할 것이다. 그때도 여전이 나파 리프레시 VS 산타로사의 고민은 깊어지지만 지금보다는 산타로사의 구매욕이 높아질 것이다.

 

언제나 그렇지만 최신 신제품은 바로 구매하게되면 초기 가격거품을 지불하고 구입하여야 한다. 이번 산타로사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현재 중-고급사양으로 갈수록 산타로사와 나파 리프레시 플랫폼의 가격차이는 어마어마하게 차이난다. DX10 그래픽 GPU와 터보메모리, T7300이상의 CPU, 2GB메모리등의 산타로사 플랫폼은 200만원이 넘어간다. 물론 개인적인 상황에서 이것이 필요하다면 당연히 구입하여야 하지만, 본인의 사용패턴을 곰곰히 생각해본다면 굳이 지금당장 100만원을 더 투자할 가치가 있을까, 고민해보게 된다.

 
 

이전 페이지로 돌아갑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daganda (ID) dagan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5 0:34/ 신고
언제나 그렇듯 가격 떨어지면...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5 5:58/ 신고
좋은기능이 많이 들어갔네요.
하지만, 아직 가격이 문제 일듯
moonchild (ID) moonchi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5 6:39/ 신고
Santa Rosa 플랫폼의 메리트는 분명히 있는 것 같네요. 역시 가격이...초반에는 당연히 높겠죠
jin2006 (ID) / 07-06-05 6:49/ 신고
역시 좋아지는군요. 그러니 업 지름신이 언제나...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5 8:03/ 신고
좋은 기능이 많네요

문제는 가격인것 같습니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5 8:27/ 신고
점점 대스크텁의 성능으로 올라서는군요..^^
gt75 (ID)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5 9:34/ 신고
산타로사 플랫폼에서 내장비디오인 X3100 에 많은 기대를 하였는데 생각보다 성능향상폭이 적더군요.

내장그래픽이 확실히 외장그래픽을 따로 다는것보다 전력소비와 발열에서 유리하기 때문에 3D게임을 거의 안하는 경우엔 내장그래픽을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sam / 07-06-05 13:52/ 신고
무엇을 선택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이 얼마이냐가 중요하군..
kama136 (ID) / 07-06-05 15:10/ 신고
스펙도 좋고 성능도 좋다는 것은 알지만... 가격의 압박이 있네요. 나파도 지금 사용하기에는 충분하고도 남죠.
skarhkdg (ID) / 07-06-05 18:29/ 신고
산타로사 후속이 더 기대가 되던데요.. 왠지 산타로사는 중간의 어정쩡한 업그레이드버전 같아서 조금 실망입니다.
soohan (ID)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5 19:03/ 신고
일단 사용자분들이 많이 나와 봐야 제대로 성능을 알 수 있겠네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5 19:29/ 신고
역시 가격이 높군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5 22:26/ 신고
역시 가격을 무시할 수 없죠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0:36/ 신고
산타로사가 아직은 비싸서 메리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좀 두고 봐야 겠네요.
comkck (ID) comkc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4:02/ 신고
아직 싱글 사용해도 큰 무리 없는데..
catlove (ID) catlov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7:22/ 신고
굳이 노트북은 좋은것 사용할 필요없죠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7:59/ 신고
산타로사가 성능 향상은 만족스럽지만 가겨차이가 좀 많이 나는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9:26/ 신고
데탑이라면 지원가능한 가격에서 최대한의 미래호환성을 보장받는 걸로 구성하겠지만..
노트북은 그런 유연성이 떨어지니..
eye2eyes (ID) / 07-06-06 9:37/ 신고
굳이 지금의 가격대를 그대로 주고 산타로사로 가긴 이를듯.. 좀 더 가격이 안정되야하겠죠..
emaeull (ID)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12:21/ 신고
가격이 안정화되길 기다려봅니다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13:04/ 신고
인텔은 노트북 플랫폼도 자주 바뀌는 군요.
hanaro (ID)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14:12/ 신고
나중에는 데스크탑과 호환되는 제품들로 이루어질듯 하네요..--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15:33/ 신고
아무래도 메롬과 비교해서 메인보드칩셋의 향상이 가장 큰 메리트라고 생각되네요.
ikillyou (ID)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16:05/ 신고
일반pc와 스펙차이가 거의 없네요..
배터리 타임만 좋은면 금상첨화 인가요?
godanhan (ID) / 07-06-06 17:05/ 신고
역시 가격때문에 무엇을 선택하느냐 보단 가격에 맞추게 되겠네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18:13/ 신고
잘 봤습니다. 일단 투자할 가격의 범위내에서 정해야겠지요^^
rockcd (I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21:32/ 신고
맞아죠.. 가격에 맞추죠.. 대부분..
worse (ID) wo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22:17/ 신고
새로운 플랫폼의 전성기네요
bngh113 (ID) / 07-06-06 23:30/ 신고
가격만 착해진다면 데스크탑 못지 않은 성능을 보여줄듯..ㅎㅎ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6 23:31/ 신고
문제는 가격이죠. 워낙에 노트북은 다양하니
polo9062 (ID) / 07-06-07 0:53/ 신고
나파 리프레시가 지금으로선 쓰기에 좋은듯 하네요.ㅎ
aga1111 (ID) aga111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13:48/ 신고
산타로사 아직은 좀 비싸보여요!
pphpeace (ID) pphpeac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8 15:42/ 신고
가격이 어떻게 되느냐가 관건.. 노트북은 메이커를 보고 고르기 때문에. 흠.. LG 나 삼성에서 대부분 Intel 을 사용하고 있으니, 판매면에서는 무조건 Intel 의 승리겠군요.. 그래도 AMD 가 분발해 주었으면!
chdsin (ID) chd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8 19:12/ 신고
가격 저렴하고 성능 좋으면 장땡..벤치를 보는 수밖에는..;;
kor275 (ID) kor2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8 20:59/ 신고
역시 초기에는 가격이 항상 문제네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8 23:59/ 신고
실상 가격이 제품의 구매순위에서 첫번째일수밖에없죠!
rinups (ID) rinup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9 9:27/ 신고
데스크탑이랑 비슷한 성능을 가지고 있는듯 ㅡ,.ㅡ;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9 16:48/ 신고
가격대비성능은 생각보다 좋지 않군요.
sujecheon (ID) sujeche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9 17:50/ 신고
새로운칩셋이라 역시 가격이 문제겠군요^^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9 20:34/ 신고
새로운 제품이라 더욱 높은 성능이겠지만 가격도 높겠네요.
seel013 (ID)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9 22:18/ 신고
좋긴한데 역시 가격이........ ^^;;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0 9:56/ 신고
노트북과 데스크탑의 성능차이가 점점 좁혀지는 것 같네요.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0 22:38/ 신고
좋은 비교 기사입니다.
guru (ID) / 07-06-10 22:53/ 신고
항상 느끼는 거지만 성능보단 가격에 너무 민감한 건 아닌지..
glzhwk (ID) glzhw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0 23:38/ 신고
제 생각에도 아직까지는 산타는 좀 지켜봐야할듯...
놋북 산다는 친구들 어디서 줏어 들었는지..
산타 어떠냐하는데....흠...아직은...
mookee (ID)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1 15:45/ 신고
성능보다는 가격에 먼저 눈이 가더라고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1 19:53/ 신고
기술적인 면에서는 확실히 진보를 이루었군요.
echoecho (ID) echoech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6 2:59/ 신고
가격적인 면에서도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7 2:17/ 신고
항상 가격적인 부분을 떠나서 생각하기 힘들죠..
atpgus (ID) atpgu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7 23:30/ 신고
당장 필요한걸 사는게 좋겠죠
binibinine7 (ID) binibinine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8 9:28/ 신고
비싸긴 하지만 앞으로를 위해서는 산타로사?
jungilok (ID) / 07-06-18 9:37/ 신고
노트북이 없으므로 패스~~ㅎㅎ
irishk (ID) / 07-06-18 12:19/ 신고
산타로사로도 충분하지 않나??
zion2k (ID) zion2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9 12:26/ 신고
가격의 문제겠네요 성능이 전체적으로 올라간거 같긴하지만 과연 그정도의 가격을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 하는 생각이 살짝 드는군요
jeehy (ID)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22:32/ 신고
산타로사가 이미 풀리기 시작했죠..
cheermom (ID) / 07-07-01 23:00/ 신고
필요한걸 사는게...
bbong99 (ID) / 07-07-03 23:32/ 신고
가격외의 조건은 사치일뿐
영양가 / 07-07-26 1:53/ 신고
참 영양가 없는 댓글들뿐이구만. 뭔 기술을 썼든 윈도우를 실행하는데 문제는 없쇼. 즉, 중요한 건 가격 대비 성능이지 플랫폼은 아니오. 그럼 뭘 사야 하는가? 현재 가격 대비 최상의 성능의 제품을 사면 됨. 추가 비용을 들이지 말고 쓰다가 바꾸는게 남는것이오.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6/05] MSI, 11번가 그랜드십일절 게이밍 데스크탑 할인 공세..구매 혜택 풍성  
[06/05] MSI, ‘MSI MPG Z890I 엣지 TI WIFI7’ 및 ‘MSI MAG B850M 박격포 맥스 WIFI7’ 출시  
[06/05] MSI, AI 기능 탑재한 플래그십 게이밍 모니터 ‘MEG X’ 출시  
[06/05] HP 인기 노트북, 11월 지마켓 빅스마일데이 참여  
[06/05] 서린씨앤아이, AGI 국내 협력 1주년 기념 인스타그램 이벤트 진행  
[06/05] '롤드컵 현장 열기 그대로'.. 정원엔시스, HP HyperX OMEN 15 등 주요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 선보여  
[06/05] PC방에 부족함 없는 H610 mATX 보드, MAXSUN 마일스톤 H610M 2.5G V3 디앤디컴 (벌크)  
[06/05]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오딘: 발할라 라이징’ 중국 판호 획득  
[06/05] 텐센트 클라우드, 해외 사업 성장 가속화.. 기업용 AI 역량 강화 및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06/05] 소니코리아, 시네마 라인 풀프레임 카메라 FX5 국내 출시  
[06/05] 컴투스 ‘MLB 9이닝스 26’, 글로벌 서비스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06/05] LP-E코어만 4개에 TDP 6W, 인텔 문 레이크(Moon Lake) CPU 계획?  
[06/05] 알맹이 없는 가짜 라이젠 9 9900X3D 발견  
[06/05] AI 수요에 PCB 공급난 심화, 메인보드와 VGA 가격 추가 상승 우려  
[06/05] 엑스리얼, 안드로이드 XR 기반 유선 XR 글래스 ‘아우라(AURA)’ 국내 공식 출시  
[06/05] (주)에스라이즈, 11번가 그랜드 십일절 맞아 ASUS TUF F16&A18 게이밍 노트북 특별 프로모션 진행  
[06/05] MS, DXR 성능 개선 및 메모리 사용량 최대 90% 절약 기술 발표  
[06/05] 로지텍, 전국 이마트 주요 100개 매장서 ‘로지텍 G 헤드셋 랜덤박스 이벤트’ 진행  
[06/05]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한국 서비스 9주년 기념 웹사이트 공개, AGF 2026 참가 예고  
[06/05] 인텔-오라클, OCI 기반 엔터프라이즈 및 에이전틱 AI 지원 위한 협력 확대 계획 발표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