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Viper2 입니다.
오늘은 얼마 전 작성한
2007년 개정신판! 보드나라 리뷰어들은 어떤 PC를 쓰나?
기사에 이어 리뷰어들이 사용하는 디지털기기에 대한 내용입니다. PC는 방안을 공개할 수 밖에 없었지만, 다행하게도 사용하는
디지털기기가 많지 않고 방안을 보여줄 필요가 없어 Viper2가 자주(?) 활용하는 과도한 편집은 하지 않아도 되었음 미리
알려드립니다.^^;
[Viper2가 자주 사용하는 편에 속하는 디지털기기는 대략 이 정도입니다.] [핸드폰과
과거 사용한 MP3 플레이어는 잠시 제외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실 PC보다 디지털기기 공개가 더 두렵게 느껴집니다. 이유는
너무나도 사용하는 디지털기기가 없다고 할까요? 그렇습니다. Viper2를 비롯하여 일반적인 사용자들이라면 아마도 저와 크게
다르지 않은 범주 내에서 비슷한 정도의 디지털기기를 사용하지 않을까 하는 짧은 생각을 해봅니다. 이러면 돌 맞겠죠^^?
Viper2는 그 흔한 NDSL (닌텐도 DS Lite의
약자지만 NDSL이 더 잘 알려진, 혹자는 나도 살래, 너도 사라 등등으로 부르기도 합니다만...)이나 PSP와 같은
휴대용 게임기 하나 보유와 활용하지 않는 재미 없는 개인 유저이기도 합니다.^^;
뭐, 그렇다고 공개하지 않으면 사무실에서의 압박을 견디기 힘들
것이고 반강제(?) 적으로 디지털기기를 어쩔(?) 수 없이 공개합니다.^^;
현재 사용하는 디지털기기를 꼽아보라면 위에 보여지는
디지털카메라, MP3 플레이어 정도가 있겠고 뒤에 별도로 간단히 언급될 핸드폰 역시 시대에 뒤떨어진 것을 보유하고 있어
전면에 내세우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사용하는 디지털기기들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MP3P 정소프트 Muzio JM-200과 삼성 Yepp YH-J50]
제일 먼저 소개해드릴 디지털기기로 MP3 플레이어들이 당첨되었습니다. 먼저 소개하니 중요도가
높을 것으로 생각하실 수 있는데 Viper2는 언제나 그렇듯 무작위로 배치합니다.^^;
MP3 플레이어는 저의 첫 MP3 플레이어라 할 수 있는 정소프트의 Muzio
JM-200입니다. 이 제품을 가지게 되었을 때 플래쉬 메모리의 가격이 비교적 높았다 점차 가격이 낮아지는 시기 즈음으로
기억됩니다. 둥그런 머리(?) 부분에 전원 온오프, 레코딩 등의 주요 기능과 중간의 스틱, 주변의 회전 방식의 음량 조절
부분 등 재미있는 디자인에 MP3 플레이어로써의 음질 등에서 평이 나름 괜찮았던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옆에
있는 삼성 Yepp YH-J50으로 교체하기 전까지 만족하며 사용한 첫 MP3 플레이어입니다.
교체한 YH-J50은 1.5인치 TFT-LCD를 사용하고 .svi 파일로 영상을 저장하여 볼 수
있는 기능과 텍스트, 이미지, 간단한 게임도 가능하고 6GB의 CF 메모리를 사용하여 YH-J70의 하드디스크 방식보다
충격에 더 강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삼성의 디지털 컨버전스의 시작이 되는 제품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만, 호기심에 영상
재생 몇 번 해본 이후 현재는 MP3 플레이어 본연의 기능만 충실히 담당하고 있습니다. 가끔 넉넉한 용량 덕분에 파일
보관용으로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위 막귀인 Viper2에게는 MP3 플레이어는 넉넉한 용량과 적당히 잘 나오는
음악이면 현재까지는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출신이 의심(?)스런 Sony 이어폰]
이번에는 MP3 플레어와 함께 사용하고 있는 Sony의 이어폰입니다. 사실, 번들용 이어폰들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 출신이 의심스런 Sony의 이어폰이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막귀인 Viper2의 귀에도
번들보다 좋은(?) 소리를 들려주더군요.
이 이어폰은 원래 목걸이형 이어폰인데 목걸이 방식으로 된 것을 분해(?)하여 간단히 만든 최종
본이 지금 보이는 이어폰입니다. 박스나 기타 이 제품의 정확한 모델명은 기억이 나지 않아 그냥 지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거추장스러운 것보다 이런 심플한 방식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분해(?)에 대한 후회는 없습니다.^^;
[유난히 문제가 많은 버튼들..., Viper2 같은 성격이 아니면 이미 버려졌다!]
남들이 다 가진다는 핸드폰, Viper2에게는 참 어렵게(?) 사용하기 시작한 핸드폰입니다.
뭐, 핸드폰 기기 자체는 동생의 지인을 통해 공짜(?)로 얻게 되었지만, 원래 핸드폰 같은 장치들과 친하지 않은
Viper2에게는 많은 변화를 가져온 디지털기기이기도 합니다. 보드나라 입사 후 약 1년 가까이 핸드폰을 가지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저 개인은 불편함이 없었지만, 다른 분들은 답답했다는 후문이...
그렇다고 많은 통화가 있는 것도 아니고 주로 가족들, 가끔은 감자나무님과 취재를 같이 나가
핸드폰을 잊고 가져오지 않으셨을 경우 통화(?)용 등으로 사용하므로 핸드폰 요금은 기본 요금이 주로 부과되고 가끔 사용하는
휴대폰 결재시 요금이 추가되는 정도가 주요 사용 용도입니다.^^;
잊을 뻔 했지만, 이 핸드폰은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이 핸드폰은 처음 접했을 때부터 버튼이
잘 눌러지지 않는 문제가 있어 한 번 교체를 했지만, 현재는 다시 버튼이 잘 눌리지 않아 조만간 퇴출(?) 대상 1순위가
되지 않을지...
[과도한 처리에 희생(?)된 메모리 리더기와 USB 메모리.]
[디지털카메라와 함께한 하기와라 Compact Flash 메모리 128MB]
이번에는 디지털카메라나 데이터 저장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USB 메모리, 메모리 카드리더기, CF
메모리를 소개합니다. 디지털기기와는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뒤에 소개할 디지털카메라에는 필수이기도 한 CF 메모리는
128MB로 디지털 카메라와 함께 구입했던 메모리입니다. 그 당시에는 비교적 높은 용량이었던 것 같습니다.
USB 메모리나 메모리 카드 리더기는
2007년 개정신판! 보드나라 리뷰어들은 어떤 PC를 쓰나?
기사에서 소개한 것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링크를 대신하며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으니 이해바랍니다.^^;
국민(?) 디카로 불리던 Nikon Coolpix 2500!
[박스까지 그대로 보관중인 니콘 쿨픽스 2500.]
니콘 쿨픽스 2500을 보시면 친숙한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만큼 이 디지털카메라를
구입했을 당시 국민(?) 디카라고 불렸을 만큼 많은 사용자들이 이 제품을 구입하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특히, 트레이드
마크인 회전 렌즈부가 참신했던 제품이기도 합니다.
니콘 쿨픽스 2500의 이미지들입니다. 앞서도 언급하였듯이 이
디지털카메라는 회전 방식 렌즈를 채용하여 그 당시에는 상당히 획기적이고 주목 받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또한, 적목현상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되기도 합니다. 디지털카메라를 구입하면 꼭 거친다던 불량화소 점검에서 별다른 문제가 없어 지금까지 잘
사용 중입니다.
쿨픽스 2500과 같은 회전 렌즈를 가진 디지털카메라의
장점이라면 세 번째 이미지처럼 렌즈를 회전하여 자신의 모습을 담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주목되는 부분으로 생각됩니다. 일반
디지털카메라들은 대부분의 DSLR 카메라와는 다르게 LCD를 보면서 촬영을 하는데 회전 렌즈 방식은 사용해보면 그 편의성에
고정 방식에 적응하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DSLR 카메라를 보드나라에서 사용 중이지만, 니콘 쿨픽스
2500의 경우 거의 자동으로 설정하여 사용하고 설정 부분도 적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개인적으로도 그 흔한
매뉴얼을 읽지 않고 바로 사용할 만큼 어렵지 않다는 것이 구입의 일차 순위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여전히 보드나라에서
DSLR 카메라를 사용하지만, DSLR에 관련된 용어나 디지털카메라에 관련된 용어를 아직도 잘 모르는 Viper2 입니다.
ㅡㅡv
실제 사용에는 외부보다는 내부에서 더 많이 사용한 듯
싶습니다. 주로 부품 촬영 위주였고 가끔 외부 사진도 촬영하기는 하지만, 사용 빈도는 낮습니다. 지금은 그나마 보드나라의
캐논 DSLR 카메라와 더 친해져 버렸습니다.
리뷰어 PC 소개에서도 잠깐 언급하였듯이 DSLR 카메라를
구입할 예정인데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게 되더라도 더 이상 사용하기 힘들게 될 때까지 소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는지 그만큼 애착이 많이 가는 디지털기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viper2의 너무 없어 썰렁한 디지털기기를 공개해봤습니다.
너무 썰렁해서 정말 돌 맞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기기나 부품이 아니면 웬만해서는 구입하지 않는 성격이기 때문에 디지털기기 역시 사용에 불편함이 없는 정도로
최소한의 것들로만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면 이만 리뷰어 디지털기기 소개를 마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디지털기기는 PC 소개보다 더 어려워.~ 라는 말을
남기며, 다음
리뷰어의 디지털기기 소개가 이어집니다. 계속해서 읽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