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리뷰 홈  

보드나라 리뷰어들은 어떤 휴대기기를 쓰나

2007-08-25 00:00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5. viper2의 -편집없는- 재산들




 

 

 

 

 

 

안녕하세요. Viper2 입니다.

오늘은 얼마 전 작성한 2007년 개정신판! 보드나라 리뷰어들은 어떤 PC를 쓰나? 기사에 이어 리뷰어들이 사용하는 디지털기기에 대한 내용입니다. PC는 방안을 공개할 수 밖에 없었지만, 다행하게도 사용하는 디지털기기가 많지 않고 방안을 보여줄 필요가 없어 Viper2가 자주(?) 활용하는 과도한 편집은 하지 않아도 되었음 미리 알려드립니다.^^;

 

[Viper2가 자주 사용하는 편에 속하는 디지털기기는 대략 이 정도입니다.]
[핸드폰과 과거 사용한 MP3 플레이어는 잠시 제외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실 PC보다 디지털기기 공개가 더 두렵게 느껴집니다. 이유는 너무나도 사용하는 디지털기기가 없다고 할까요? 그렇습니다. Viper2를 비롯하여 일반적인 사용자들이라면 아마도 저와 크게 다르지 않은 범주 내에서 비슷한 정도의 디지털기기를 사용하지 않을까 하는 짧은 생각을 해봅니다. 이러면 돌 맞겠죠^^?

Viper2는 그 흔한 NDSL (닌텐도 DS Lite의 약자지만 NDSL이 더 잘 알려진, 혹자는 나도 살래, 너도 사라 등등으로 부르기도 합니다만...)이나 PSP와 같은 휴대용 게임기 하나 보유와 활용하지 않는 재미 없는 개인 유저이기도 합니다.^^;

뭐, 그렇다고 공개하지 않으면 사무실에서의 압박을 견디기 힘들 것이고 반강제(?) 적으로 디지털기기를 어쩔(?) 수 없이 공개합니다.^^;

현재 사용하는 디지털기기를 꼽아보라면 위에 보여지는 디지털카메라, MP3 플레이어 정도가 있겠고 뒤에 별도로 간단히 언급될 핸드폰 역시 시대에 뒤떨어진 것을 보유하고 있어 전면에 내세우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사용하는 디지털기기들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MP3P 정소프트 Muzio JM-200과 삼성 Yepp YH-J50]

제일 먼저 소개해드릴 디지털기기로 MP3 플레이어들이 당첨되었습니다. 먼저 소개하니 중요도가 높을 것으로 생각하실 수 있는데 Viper2는 언제나 그렇듯 무작위로 배치합니다.^^;

MP3 플레이어는 저의 첫 MP3 플레이어라 할 수 있는 정소프트의 Muzio JM-200입니다. 이 제품을 가지게 되었을 때 플래쉬 메모리의 가격이 비교적 높았다 점차 가격이 낮아지는 시기 즈음으로 기억됩니다. 둥그런 머리(?) 부분에 전원 온오프, 레코딩 등의 주요 기능과 중간의 스틱, 주변의 회전 방식의 음량 조절 부분 등 재미있는 디자인에 MP3 플레이어로써의 음질 등에서 평이 나름 괜찮았던 제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옆에 있는 삼성 Yepp YH-J50으로 교체하기 전까지 만족하며 사용한 첫 MP3 플레이어입니다.

교체한 YH-J50은 1.5인치 TFT-LCD를 사용하고 .svi 파일로 영상을 저장하여 볼 수 있는 기능과 텍스트, 이미지, 간단한 게임도 가능하고 6GB의 CF 메모리를 사용하여 YH-J70의 하드디스크 방식보다 충격에 더 강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삼성의 디지털 컨버전스의 시작이 되는 제품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만, 호기심에 영상 재생 몇 번 해본 이후 현재는 MP3 플레이어 본연의 기능만 충실히 담당하고 있습니다. 가끔 넉넉한 용량 덕분에 파일 보관용으로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위 막귀인 Viper2에게는 MP3 플레이어는 넉넉한 용량과 적당히 잘 나오는 음악이면 현재까지는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출신이 의심(?)스런 Sony 이어폰]

이번에는 MP3 플레어와 함께 사용하고 있는 Sony의 이어폰입니다. 사실, 번들용 이어폰들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 출신이 의심스런 Sony의 이어폰이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막귀인 Viper2의 귀에도 번들보다 좋은(?) 소리를 들려주더군요.

이 이어폰은 원래 목걸이형 이어폰인데 목걸이 방식으로 된 것을 분해(?)하여 간단히 만든 최종 본이 지금 보이는 이어폰입니다. 박스나 기타 이 제품의 정확한 모델명은 기억이 나지 않아 그냥 지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거추장스러운 것보다 이런 심플한 방식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분해(?)에 대한 후회는 없습니다.^^;

 

[유난히 문제가 많은 버튼들..., Viper2 같은 성격이 아니면 이미 버려졌다!]

남들이 다 가진다는 핸드폰, Viper2에게는 참 어렵게(?) 사용하기 시작한 핸드폰입니다. 뭐, 핸드폰 기기 자체는 동생의 지인을 통해 공짜(?)로 얻게 되었지만, 원래 핸드폰 같은 장치들과 친하지 않은 Viper2에게는 많은 변화를 가져온 디지털기기이기도 합니다. 보드나라 입사 후 약 1년 가까이 핸드폰을 가지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저 개인은 불편함이 없었지만, 다른 분들은 답답했다는 후문이...

그렇다고 많은 통화가 있는 것도 아니고 주로 가족들, 가끔은 감자나무님과 취재를 같이 나가 핸드폰을 잊고 가져오지 않으셨을 경우 통화(?)용 등으로 사용하므로 핸드폰 요금은 기본 요금이 주로 부과되고 가끔 사용하는 휴대폰 결재시 요금이 추가되는 정도가 주요 사용 용도입니다.^^;

잊을 뻔 했지만, 이 핸드폰은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이 핸드폰은 처음 접했을 때부터 버튼이 잘 눌러지지 않는 문제가 있어 한 번 교체를 했지만, 현재는 다시 버튼이 잘 눌리지 않아 조만간 퇴출(?) 대상 1순위가 되지 않을지... 

 

[과도한 처리에 희생(?)된 메모리 리더기와 USB 메모리.]

[디지털카메라와 함께한 하기와라 Compact Flash 메모리 128MB]

이번에는 디지털카메라나 데이터 저장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USB 메모리, 메모리 카드리더기, CF 메모리를 소개합니다. 디지털기기와는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뒤에 소개할 디지털카메라에는 필수이기도 한 CF 메모리는 128MB로 디지털 카메라와 함께 구입했던 메모리입니다. 그 당시에는 비교적 높은 용량이었던 것 같습니다.

USB 메모리나 메모리 카드 리더기는 2007년 개정신판! 보드나라 리뷰어들은 어떤 PC를 쓰나? 기사에서 소개한 것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링크를 대신하며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으니 이해바랍니다.^^;

 

국민(?) 디카로 불리던 Nikon Coolpix 2500!

[박스까지 그대로 보관중인 니콘 쿨픽스 2500.]

니콘 쿨픽스 2500을 보시면 친숙한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만큼 이 디지털카메라를 구입했을 당시 국민(?) 디카라고 불렸을 만큼 많은 사용자들이 이 제품을 구입하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특히, 트레이드 마크인 회전 렌즈부가 참신했던 제품이기도 합니다.

 

니콘 쿨픽스 2500의 이미지들입니다. 앞서도 언급하였듯이 이 디지털카메라는 회전 방식 렌즈를 채용하여 그 당시에는 상당히 획기적이고 주목 받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또한, 적목현상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되기도 합니다. 디지털카메라를 구입하면 꼭 거친다던 불량화소 점검에서 별다른 문제가 없어 지금까지 잘 사용 중입니다.

쿨픽스 2500과 같은 회전 렌즈를 가진 디지털카메라의 장점이라면 세 번째 이미지처럼 렌즈를 회전하여 자신의 모습을 담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주목되는 부분으로 생각됩니다. 일반 디지털카메라들은 대부분의 DSLR 카메라와는 다르게 LCD를 보면서 촬영을 하는데 회전 렌즈 방식은 사용해보면 그 편의성에 고정 방식에 적응하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DSLR 카메라를 보드나라에서 사용 중이지만, 니콘 쿨픽스 2500의 경우 거의 자동으로 설정하여 사용하고 설정 부분도 적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개인적으로도 그 흔한 매뉴얼을 읽지 않고 바로 사용할 만큼 어렵지 않다는 것이 구입의 일차 순위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여전히 보드나라에서 DSLR 카메라를 사용하지만, DSLR에 관련된 용어나 디지털카메라에 관련된 용어를 아직도 잘 모르는 Viper2 입니다. ㅡㅡv

실제 사용에는 외부보다는 내부에서 더 많이 사용한 듯 싶습니다. 주로 부품 촬영 위주였고 가끔 외부 사진도 촬영하기는 하지만, 사용 빈도는 낮습니다. 지금은 그나마 보드나라의 캐논 DSLR 카메라와 더 친해져 버렸습니다.

리뷰어 PC 소개에서도 잠깐 언급하였듯이 DSLR 카메라를 구입할 예정인데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게 되더라도 더 이상 사용하기 힘들게 될 때까지 소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는지 그만큼 애착이 많이 가는 디지털기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viper2의 너무 없어 썰렁한 디지털기기를 공개해봤습니다. 너무 썰렁해서 정말 돌 맞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기기나 부품이 아니면 웬만해서는 구입하지 않는 성격이기 때문에 디지털기기 역시 사용에 불편함이 없는 정도로 최소한의 것들로만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면 이만 리뷰어 디지털기기 소개를 마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디지털기기는 PC 소개보다 더 어려워.~ 라는 말을 남기며, 다음 리뷰어의 디지털기기 소개가 이어집니다. 계속해서 읽어주세요^^;

이전 페이지로 돌아갑니다 다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리누 (ID) / 07-08-25 0:35/ 신고
저도 움찔. d200이 나온지 벌써 3년이 됐나? 했네요..d2h 사서 쓴지도 3년이 안됐는데. D200은 2005년 말인가 2006년초인가 출시됐던거 같네요
polabear (ID)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5 1:08/ 신고
이런이런 실수를.. 3년->2년으로 정정합니다.. 제가 구입한게 1차 물량 54번째 였고 지금 니콘 코리아에 정품 확인을 해보니 A/S기간이 2007년 12월 12일까지더군요.. 흑~ 몇일 안남았네요..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5 2:52/ 신고
저도 그때 샀어요. 소니 MP3 바퀴벌레 -_-
기사보다 막장스러운 리뷰어의 3부 기대합니다. 재밌을 것 같군요.

J50,K5 옙 과 게임기 카메라.. 아.. 왠지 가지고싶습니다. ㅋ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5 5:44/ 신고
소박하진 않지만 그래도 화려하지도 않네요. 의외로 희한한 물품도 많이 있군요.
zeonis (ID)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5 8:22/ 신고
공통적인 물건은 DSLR이로군요....
hermes (ID)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5 10:04/ 신고
카드결제일을 걱정하시는 군요..ㅋㅋ
역시 디지털 기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비슷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결제일이 다가오는 것을 생각하면 그다지 좋지만은
않은 일...^^;;
blackchh (ID) / 07-08-25 10:38/ 신고
저도 캐논 DSLR쓰고 있지만 요즘은 더 상위기종으로 업을 엿보고 있는중...언제가 지름신은 늘 곁에 있는것 같군요.
moonchild (ID) moonchi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6 11:58/ 신고
DSLR 탐나는 문건이네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6 12:24/ 신고
폭풍전야님의 닌돌이의 아래 화면이 좀 누렁이 기운이 보이네요...;;
jaeyakr (ID) jaeyak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6 14:10/ 신고
역시 slr이 거의 필수품처럼 되었네요.
다들 한 개씩은 가지고 계신 듯.. ㅎ
blastoff (ID)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6 14:48/ 신고
감자나무님이 DSLR이 없으시다니 놀랐습니다.ㅎ
사실 필요가 없으신거겠죠~
godanhan (ID) / 07-08-26 21:21/ 신고
언제나 DSLR은 보면 볼수록 탐이 나는군요. ㅎㅎㅎ
폭풍전야님의 일단질러 결과물이 마냥 부럽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6 22:09/ 신고
NDSL이 탐나는군요^^
kor275 (ID) kor2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6 22:28/ 신고
잼있는 기사네요~~^^ 정말 잼있게 봤습니다~~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6 23:26/ 신고
좋은기기들이 많군요..부럽 ㅠ_ㅠ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6 23:32/ 신고
GX-10 이군요..폭풍님 반갑습니다^^
폭풍전야님에 가진 카메라에 있는 렌즈가 AS 붙고 XR
DI 붙어 있는 걸 보니 탐론렌즈인데? 혹시 28-75 아닌
가요?다음에 렌즈 지를꺼면 스타렌즈 한 번 지르시죠?ㅋㅋㅋ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7 8:52/ 신고
NDSL 이 가장 부럽네요..ㅎㅎ
디카도 그렇구..냠
athlon88 (ID) / 07-08-27 15:06/ 신고
카시오 전자 사전 이쁘군요 +.+

ksh9507 (ID) / 07-08-27 16:02/ 신고
역시 IT기기쪽 매니아라고 생각되는 분들은 비슷한 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항상 돈부족으로 고민하다보니 가격대 성능비가 주안점이 되는 것도 그렇고.
기기의 특성을 잘 알고 있다보니 오래도록 사용한다는 것도 그렇고(엄청난 지름신과 기변의 충동은 느끼지만 현실을 저버리진 못하죠^^).
그래도 리뷰어라 이것저것 많이 만저볼 수 있다보니 가진 기기들은 더 소박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blueopal (ID) / 07-08-27 16:09/ 신고
팔천이의 잦은 기억상실로 인해 전화기만 죽이고,
PDA로 사용중인데, 감자나무님의 팔천이를 보니
의외로 반갑네요. 전 따로 PDA를 두지 않아 항상
들고 댕깁니다 ㅎㅎ
realdude33 (ID) realdude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8 16:53/ 신고
역시 DSLR은 필수품이로군요. ^^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1 22:16/ 신고
역시 기자분들이라 카메라는 다 좋군요.
seel013 (ID)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2 13:34/ 신고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tksto3299 (ID) / 07-09-02 13:56/ 신고
DSLR을 제외하고는 예상보다 평범하네요.
gimjeong (ID) / 07-09-02 21:06/ 신고
개인마다 최신 유행하는 것은 모두가지고 있군요 ㅎㅎ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2 22:00/ 신고
재미있는 기사네요. 생각했던 것 보다 소박하네요.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2 22:49/ 신고
최신 기기를 사용할 줄 알았는데
ktk7 (ID)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3 0:26/ 신고
뭐..하나라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saddj (ID)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7 19:50/ 신고
기사 잘 봤습니다. 한번쯤 궁금해 했었는데, 다 밝혀지는군요. psp 탐납니다. ㅎㅎ
ssarangheyot (ID) / 07-09-09 17:05/ 신고
전부다 탐이나네요 ㅎㅎ
mask3 (ID) mask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0 8:08/ 신고
잘 봤습니다~ NDSL 마리오 카트 친구가 하는거 봤는데... 시간 잘 가더라구요 ㅎㅎ.. 탐납니다.. 대체적으로 그래도.. 직업에 맞게 가지고 계셔서.. 의외로 얼리어답터적이지 않아서 놀랬습니다.. ㅎㅎ 잘 봤습니다
kama136 (ID) / 07-09-11 15:27/ 신고
역시 DSLR의 인기는...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8/25] MSI, 코스트코 첫 화이트 게이밍 데스크탑 출시  
[08/25] 다크플래쉬, 7개의 팬으로 완성한 쿨링.. ‘DK900 Air MESH RGB 세븐팬’ 정식 출시  
[08/25] 라이엇 PC방 전 좌석에 에이서 ‘니트로 70’ 공급, 라이젠 7 9800X3D RTX 5080 탑재  
[08/25]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08/25] 캐논코리아, 서촌에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문 열어  
[08/25] 넥슨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 11월 26일 정식 출시!  
[08/25] 한 손 조작과 로그라이크 빌드로 즐기는 비행 슈팅 게임 ‘탕탕에이스’ 정식 출시  
[08/25] 로지텍,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점에 브랜드스토어 오픈  
[08/25] HPE 스페이스본 컴퓨터, 달 표면에서 HPC 및 AI 구현 지원  
[08/25] 브이파이브 게임즈, ‘미르의 전설2:레드나이트’ 서비스 1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08/25] ‘붕괴3rd’, 9.1 버전 ‘새롭게 빛나는 시간’ 업데이트  
[08/25] 넥슨, 200 FPS 첫 도입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2’ 24일 본선 개막  
[08/25] 리눅스 커널 보안 취약점 6건, 패치전 공개 채널 유출 논란  
[08/25] 캡콤 1,177만 계정 개인정보 유출, 비밀번호 무단 변경도 확인  
[08/25] 바이오웨어 폐쇄한 EA, 매스 이펙트등 관련 IP 매각?  
[08/25] 엠바고 어기고 일찍 공개된 PHP2Shell 취약점에 전세계 인터넷 비상  
[08/25] 지클릭커, 고객센터 독립 공간으로 확장 이전  
[08/25] 이노스, 40인치 커브드 WUHD 120Hz 게이밍 모니터 40LGU120M 사전예약 판매 실시  
[08/25] 밸로프, ‘AVA RE:BIRTH’ 10월 28일 정식 서비스 발표…23일부터 사전 다운로드 개시  
[08/25] 브라질 공항서 사라진 RTX 5090, 공항 직원 연루된 절도 정황 포착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