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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아쉬운 부분은 있어도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
HP Photosmart
A626은 다양한 메모리 카드
지원 외에도 USB 포트를
통해 PictBridge기능을
통해 카메라에서 바로 출력할
수 있으며, 심지어 USB
메모리에 들어있는 사진도
출력할 수 있으니, 휴대용
기기를 통한 인쇄 작업은 거의
대부분 PC 없이 작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진은 많이 찍는데 자신의
블로그나 개인홈피에 올리지
않는 귀차니스트 들은 찍은
사진을 즉석에서 바로 나누어
줄 수 있는 장점을 발휘할 수
있도록 그리 크지 않은 크기와
2kg을 넘지
않는(1.52kg) 무게와
손잡이를 통해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도 큰 특징으로 볼 수
있다.
스타일러스 팬을 사용하는
터치방식 UI로 사진을
확인하고, 수정하며, 다양한
효과도 즉석에서 적용할 수
있는 휴대용 포토 프린터 HP
Photosmart A626은
현재 가지고 있는 아기자기한
기능만으로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즐기기에
손색없는 제품임은 확실하다.
하지만,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보면, 사진 로딩 시간이
길며, 효과 적용을 하기 위한
색인도 너무 많은 클릭을
요구하는데다, 한 번에 하나만
작동하는 메모리 카드 슬롯
기능과 최대 75장만을 출력할
수 있는 배터리 용량은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앞서
발표했던 A616을 새롭게
대체한 휴대용 포토 프린터
HP Photosmart
A626. 단, 이 제품의
매력은 촬영한 사진을 바로
출력해 주는 것으로 동문회
모임이나 피크닉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즉석
사진관이라는 매력은
충분하다는 점은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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