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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트랜드, 역시
저전력!
▲ EPU 버튼을 누르면
지원하는 메인보드 라인업이
밝아지는 ASUS
▲ DES 지원 메인보드를
배치한 기가바이트
▲ DrMOS 지원 메인보드,
이 기술은 자사 VGA에도
활용중이다.
모바일 기기에 사용되는
컴포넌트는 '배터리 시간'을
늘리기 위해, 당연히
'저전력'이라는 기본 요소를
갖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저전력은 데스크탑 PC에도
연계되고 있는데, 대표적인
기술이 ASUS의 EPU,
GIGABYTE의 DES,
MSI의 DrMOS가
메인보드의 저전력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이러한
저전력은 전력소비를 줄여
전기세를 줄일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국가적인 이익과
오염물질의 배출을 줄일 수
있다는 결론에 다가갈 수
있다.
▲ 기가바이트의 아톰 기반
넷북
▲ MSI의 아톰 기반
WIND
▲ Mitac의 아톰기반
Rivendell
▲ Acer의 아톰 넷북
▲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한
MID, ideapad
▲ 아톰의 테스크탑형 프로토
모델
(쿨러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온라인 게임 WoW를
시연중이었다.)
▲ 도우미의 MSI Wind
소개
이에따라, MID~노트북
외에도 많은 전력이 필요한
데스크탑 제품에까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어, 작은 크기의
미니 데스크탑으로의 활용도
가능하다. 현재까지 정확한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디스플레이와 키보드 등을
포함한 넷북/넷탑의 가격이
미화 약 $199~349
선이기 때문에, 아톰을 활용한
미니 데스크탑의 가격은 더욱
낮게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며,
비아(VIA)의 Nano
프로세서, 데스크탑용 테그라가
까지 선보이게
된다면(지금까지는 MID를
겨냥한 프로세서지만) 경쟁으로
인한 가격인하 정책은 불보듯
뻔하다.
▲
각 업체에서 선보인 아톰기반
미니 테스크탑들
▲ 비아 Nano 기반
데스크탑 시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