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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버전별 테스트2
-윈도우 버전별 크리스탈마크 점수
시스템의 성능을 확인하기 위해서 크리스탈마크를 이용한 벤치마크 점수를 구해보았다. 역시
윈도우XP가 가장 높은 점수를 보였으며, 기대와 달리 7의 점수가 비스타보다 낮게 나타났다.
윈도우XP의 CrystalMark
윈도우 비스타 CrystalMark
윈도우 7 CrystalMark
크리스탈마크의 점수로 본 윈도우 운영체제별 차이에 있어서는 전체적으로 윈도우 XP가 상대적 우위에 있었으며, 윈도우 비스타가 윈도우 7보다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윈도우 7이 HDD와 D2D부분에 있어서 비스타보다 소폭 높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윈도우 버전별 압축속도
운영체제별 압축속도의 차이는 WInrar3.9 버전을 사용하여 MP3 100개의 파일을 압축하는 시간을 측정하였다. MP3파일 원본은 D드라이브에 저장되어 있었으며, 압축된 파일은 D드라이브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3회에 걸쳐 테스트 하였다. 또한 동일한 파일을 압축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한번의 압축 테스트 이후에는 재부팅후 다시 테스트 하는 방법으로 하였다.
윈도우 XP의 경우에는 6분 이내 압축을 완료하였으나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7의 경우에는 6분 35초 내외의 결과를 보여주었다. 압축시간에 있어서 윈도우 XP에 비해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 7은 둘다 느린 결과를 보여주었다.
-윈도우 버전별 배터리 사용시간
운영체제별 배터리 타임은 외부전원을 제거하고서 전원버튼을 누른 순간부터 최대절전모드에
돌입하는 시간을 완료 시간으로 측정하였다.
Idle상태는 최소한의 화면밝기, 무선랜카드 On상태로 하여 MSN메신져와 인터넷
익스플로어로 보드나라 메인 홈페이지에 접속한 상태로 테스트하였으며, Full Load상태 테스트는 최대 화면밝기, 무선랜 On, 블루투스 On 상태에서 720p의
H.264코덱의 동영상을 다음팟플레이어만을 설치, 연속재생하여 CPU사용량을 90%이내를 유지하면서 테스트 하였다.
Idle상태에서 윈도우XP는 4시간 34분이 지난 이후 최대절전모드로 진입하였으며,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7은 각각 3시간 48분, 3시간 31분 이후 최대절전모드에 진입하였다.
또한 720p H.264 동영상을 연속재생한 테스트에서는 윈도우 XP는 3시간 6분 이후 최대절전모드로 진입한 반면,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7은 2시간 30분이후 최대 절전모드로 진입하여 30분 이상 짧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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