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북 + 넷탑 = GIGABYTE M1022C + 1022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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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5 13:00
이욱기 前 기자 nansaeyuki@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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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넷북과 넷탑,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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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과 넷탑,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아톰 플랫폼을 적용한 넷북의 큰 인기로 인해서 인텔의 Atom 330(1.66GHz)를 장착하고 VGA로 인텔의 GMA950이나 엔비디아의 아이온 플랫폼을 채택한 넷탑이 등장하여 고성능 PC가 아니라 간단한 홈PC를 장만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일반적인 컴퓨터 사용자들이 문서작성 수준의 오피스 활용과 인터넷, 간단한 온라인 게임과 영화감상 등에 활용하기 위해서 넷북의 성능으로 충분함을 소비자들은 인지하였으며, 이러한 바탕을 가지고서 일반 사용자들이 비교적 비싼 가격의 고성능의 PC를 장만하는 것이 아니라 저렴한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넷북과 넷탑을 선택하는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이러한 소비형태에 있어서 넷북과 넷탑을 동시에 구입하는 효과를 가질수 있는 기가바이트 M1022 넷북과 1022KR 도킹 스테이션은 자취생이나 휴대성이 높은 넷북과 집에서 사용할 기본적인 성능의 데스크탑이 필요한 사람이렴 동시에 조건을 만족할 수 잇는 제품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넷북의 성능은 고성능은 아니더라도 일반적인 수준에서의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은 이미 당연히 알려져있는 사실이며, 기가바이트 M1022 시리즈와 같은 넷북의 성능이면 동영상 재생 능력도 괜찮은 수준이라 넷북 뿐만이 아니라 넷탑으로서의 활용도 충분하다고 할 수 있다.
넷북을 구입하고 별도로 넷탑이나 베어본 PC와 같은 미니PC의 구입을 고려하는 소비자라면 보다 적은 비용으로 두가지 효과를 챙길수 있는 기가바이트 M1022 넷북 시리즈와 기가바이트 1022KR 도킹 스테이션을 구입대상에 담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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