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리뷰 홈  

보드나라 선정 2012년 상반기 최악의 제품 막장 어워드

2012-07-12 18:00
이성복 前 기자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labear@bodnara.co.kr

5. 모바일 파트 - 노트북 부문



노트북 - AMD 트리니티 노트북

이래서 뽑았다 : 인텔 아이비브릿지와 경쟁? 그런데 제품은 어디에?

인텔은 올해 초 2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샌디브릿지 (Sandy Bridge)를 잇는 3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를 발표했다. 아이비브릿지는 이전의 샌디브릿지 (Sandy Bridge)를 데스크탑과 모바일 시장 모두를 대체하며, 특히 내장 그래픽을 크게 개선하고 전력 효율을 높여 모바일 시장에 보다 적합한 프로세서로 알려졌다.

AMD는 이에 대응해 2세대 불도저 (Bulldozer)인 파일드라이버 (Piledriver) 코어와 새로운 라데온 HD 7000 시리즈 내장 그래픽을 통합해 CPU와 GPU 성능, 그리고 전력효율 모두를 개선한 2세대 APU 트리니티 (Trinity)를 발표하며 이전 1세대 라노를 본격적으로 대체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단순한 성능 비교가 아닌 사용자 중심의 경험을 강조하며 이에 적합한 성능과 전력효율을 제공하는 트리니티는 울트라씬보다 가볍과 얇은 노트북 구현과 다양한 입출력 지원을 바탕으로 인텔의 아이비브릿지 기반의 울트라북의 강력한 경쟁상대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하지만 AMD가 트리니티를 정식 발표한지 한달이 훌쩍 넘은 지금도 시장에서 AMD 트리니티를 사용한 노트북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트리니티 탑재한 노트북은 HP의 파빌리온 G6 2종과 ASUS K45DR 1종이 전부인 셈이다.

AMD는 전작인 라노보다 전력 효율이 2배로 좋아졌고 기능도 더욱 추가되었고 이로 인한 성능 향상이 이뤄졌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쟁사인 인텔 아이비브릿지과 비교하면 그 모든 장점이 무색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물론 GPU 부분에서는 어느정도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인텔의 아이비브릿지에 내장된 HD4000 역시 상당히 쓸 만한 내장 그래픽으로 발전했고, CPU 성능은 여전히 인텔이 크게 앞서고 있으며 여기에 부가기능이나 가격적인 매리트도 적으니 AMD 트리니티는 그리 큰 매력이 없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 모습은 그대로 노트북 제조사들의 움직임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인텔이 울트라북을 발표한 것과 동시에 각 제조사별로 2~3가지 모델이 대거 출시되면서 사용자들은 행복한 선택의 고민을 해야했지만 AMD 트리니티의 경우에는 발표한지 한달이 넘은 시점에서 이제 겨우 2군데에서 3개의 제품만이 출시되었으며 그외 다른 제조사들의 경우 출시 예정등의 소식도 없는 상황이다.

AMD가 올 상반기, 인텔 아이비브릿지와 정면 승부하겠다고 호언 장담하고 선보인 AMD 트리니티 노트북은 결국 노트북 제조사들도 등을 돌리면서 제대로된 경쟁조차 해보지 못하고 잊혀져가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저렴한 가격만을 내세우는 싸구려 전략도 더 이상 약발이 먹히지 않기 때문에 AMD로써도 난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AMD에게 좀더 분발하라는 의미로 2011년 상반기 막장으로 선택하는 바이다.

이전 페이지로 돌아갑니다 다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푸른 바다 / 12-07-12 18:38/ 신고
막장 item들 잘 선택하셨읍니다. 공감합니다.
빈센인트 wohahawc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2 20:33/ 신고
트위터 공유 - http://goo.gl/3LE58
2012년 상반기 최고의 막장은 방통위의 "조립피시 전파인증" 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재 면제는 됐지만...
취지는 이해를 하지만...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 처사였죠...
앞을봐요 / 12-07-12 21:10/ 신고
막장 어워드 잘봤습니다 ^^
상상의 나래 / 12-07-12 22:04/ 신고
역시 보드나라입니다.
윈도폰 유저라면 아마 지난달 윈도폰 서밋에서 모두 충격을 받았을겁니다. 혹시나 했지만 그래도 설마 나온지 얼마 안된 7.5 기반 윈도폰의 지원을 끊으리라고까진 생각지 못했거든요.
문제는 국내외 막론하고 (국내에선 윈도폰 반응이 거의 없다지만) 여기에 대해 소비자 입장에서 보는 기사가 거의 없다는겁니다. 어떠한 플랫폼을 구입한다는건 - 특히나 그 플랫폼이 다수 플랫폼이 아닐 경우 더더욱 - 그 플랫폼의 미래 가치를 보고 구입하는건데, MS는 이런 소비자의 기대감을 일순간에 무너뜨려버렸죠. 그럼에도 이에 대해 비판하는 기사는 거의 찾아볼 수 없었고, 오히려 기존 폰들과 상관없는 아폴로의 장밋빛 미래나 논하고 사실상 런쳐 수준일 뿐인 7.8 업그레이드도 괜찮다는 식의 기사는 정말 구역질이 날 뿐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아폴로부터 18개월의 지원을 약속한다 했지만 그게 iOS나 안드로이드같은 메이저 업그레이드라는 말은 어디에도 없었죠. 이는 차후 윈도폰9가 나온다면 또다시 기존 8유저들에게 8.8따위의 눈속임짓을 또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겁니다. (MS의 모바일쪽 행보를 보면 이게 처음이 아니라 WM, ZuneHD, KIN, 그리고 이번 WP7까지 짧은 시간에 무려 4번째죠) 또한 18개월이라는 기간 역시 일반적인 플랜 기간인 24개월에 미치지 못하며, iOS나 안드로이드와 비교해봐도 모자란 수준입니다.

IT쪽에 관심가진지가 거의 20년 가까이 되는데, 이번 WP 지원중단은 제 개인적인 입장으론 최악의 막장 형태라고밖에 생각되질 않네요. 그나마 가지고 있던 일말의 MS 모바일 플랫폼에 대한 기대와 신뢰성이 이번 사건으로 인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차후 아무리 윈도폰8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를 쌈싸먹을 수준으로 훌륭하게 나온다 해도 구입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제로샤넬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2 23:56/ 신고
트위터 공유-http://goo.gl/BIinu
2012년 상반기 최강의 막장은 " 전문가=호객님?, 삼성 SB27B970(스마트 모니터970) 켈리브레이션 문서위조 사태" 라고 생각합니다. 그이유는 삼성이 처음으로 전문가용 모니터를 출시했는데 막상 캘리브레이션 문서가 전부 동일하다면 그리고 이 제품 구매한 사람들의 캘리브레이션 문서가 전부 시리얼만 다르고 그레프 토시 하나 안틀리고 같다면 사기가 아니고는 무엇이라 설명 가능한 문제일까요? 20만원짜리 보급형도 아니고 124만원 가격을 가진 전문가용 모니터에 이런 사기와 협잡이 숨어있을줄은 누가 알았겠습니까? 따라서 이번 사태는 보드나라의 막장어워드 금년 상,하반기는 물론 그냥 평생!!! 막상어워드 디스플레이 부분 대상감입니다.
상세 링크
http://colormgmt.com/60166005864
http://colormgmt.com/60166308743
저거보니 다른 일반 모니터나 LCDTV(LED 백라이트포함) 이런 사기
안쳤다고 장담하긴 힘들겠습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3 1:32/ 신고
샌드포스와 디아블로는 정말 막장중의 막장같네요. AMD가 나름 선전하는줄 알았는데 많이 힘들었었네요. 노키아는 불쌍하다는...
희후니 / 12-07-13 3:15/ 신고
번외 파트 - 방송 부분
PD수첩, 2580, 무한도전, 불만제로, 웃고 또웃고
이번 상반기 막장이죠...
MBC 5대막장이라고...
아이디어 고갈로 머리를 써야하는 상황인데...
마침! 파업이 일어나니까 이때다 싶어서
제작에 손을 뗀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 프로그램은 잘만 돌아가는데 유독 5개만???
하반기에는 어떻게 돌아갈지는 기대가 됩니다.
메뚜기01 / 12-07-13 9:20/ 신고
나름 현실성있는 막장이네요 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3 9:37/ 신고
샌드포스, 7970, 디아블로3은 정말 ..ㅋ
상반기 내내 가루가 되도록 까인게 맞죠.
저역시 다 써보고 해봤지만...똑같은 심정이었습니다
donkey yookj7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3 10:23/ 신고
SSD는 그닥 공감이 안가는게 보안기능 일반인들은 잘쓰지 않는데
저거보다 OCTANE 시리즈문제가 더 심각한거 아닌가요.
인디링스1이 얼마나 불안한데.. 통큰SSD라고 올초에 엄청나게 공구해놓고선 불량이 얼마나 많았는지.. 보안이슈보다 아예구동안되는게 더 막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3 10:33/ 신고
블로그 공유 - http://pg13.egloos.com/2032952
2012년 상반기 최고의 막장은 역시 높은 가격을 유지 하고 있는 HDD 와 솔로플레이도 불가능하게 만든 디아블로3를 추천하고 싶네요.
새로운 제품 출시가 빈번하고 가격하락이 확연한 SSD 와는 다르게, 공급 부족과 담합(?)급의 통폐압으로 가격 방어과 이익률만 높이고 있는 HDD 를 뽑았고, 비싼 돈 주고 사서, 솔로플레이도 인터넷 연결이 되어 있지 않으면 못하고, 서버 연결이 잘 되지 않아도 못 하게 만드는 디아블로3도 최고의 막장이라 생각하네요.
좋은 기사 쓰시느라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아리다판 / 12-07-13 11:12/ 신고
원래 디아3 같은 게임은 파티 위주 플레이를 장려 하는 의도로 만든 것인데 문제는 그거 마저도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이 문제가 아닐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겨울이좋아 / 12-07-13 11:39/ 신고
전 딱 2개를 꼽고싶네요. 샌드 달고 나온 통 큰 SSD와 12년만에 다시 나온 디아3...
둘 다 막장이 뭔지 보여줬네요.
노가리다 / 12-07-13 11:55/ 신고
http://me2day.net/comminoh/2012/07/13/pyxi__6-ygubu
http://www.facebook.com/jaehyo.noh/posts/391615420886824

2012년 상반기 막장은 아마도 디아3 열풍이 아닌가 싶네요...
너무 높은 기대심리였을까요? 블리자드가 던진 떡밥에 제대로 걸려든 소비자들... 한정판 행사로 인해 많은 분들이 골탕을 먹고 다음날 바로 서버접속 에러.... 그 유명한 37에러... 동영상 패러디까지 난무하고... 여전히 새로운 것에 목말라하는.... 유저 입장을 무시한체... 아직까지 묵묵부답으로 일관.... 어찌되었건... 블리자드의 자신만만함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 많은 경험이 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블리자드... 제발... 정신좀 차려라~~~~
그리고 한가지 더 nvidia 그래픽카드... 예전부터 계속 그래왔지만 이제 숫자놀이는 제발 그만좀하자... ㅠ.ㅠ 스펙찾아보기도 짜증날 정도... 물론 최고 성능의 그래픽 카드라는 것은 인정하지만... 초보자 입장에서는 이놈의 숫자의 차이는 도대체 뭐야... 높은 놈이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니고.... 뭐 다양한 라인업은... 소비자 입장에서 선택을 폭을 높여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조금만 천천히.... 고전하는 AMD... Ati 인수하더니... 소문만 무성하고... 좀 제대로 된 놈을 보여주기 바란다... 지금이 비장의 카드를 꺼낼때가 아닌가 싶다... 말투가 반말투가 죄송합니다. ㅋ 이해해 주시길.. 하반기에는 막장 어워드에서 탈출하기를 바랍니다. 아자아자
망각인간 nansaeyu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3 13:33/ 신고
막장 게임을 주려고 하시다니...
인생을 막장으로..?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3 14:05/ 신고
"소장용"으로 제공하는것 아닐까요? ㅋ

하 / 12-07-13 14:34/ 신고
상품도 막장 ~ 잘 봤습니다.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3 17:20/ 신고
추천순위 조작하는 그 유명한 쇼핑물 중계업체 OOO,
진정한 막장인데 누락되어 아쉽네요....용산이 힘이센가?
유통사들과 인기순위 조작하는 그 싸이트도 많이 까여야하는데......
SODA / 12-07-13 17:21/ 신고
선리플 후감상!! 기다렸습니다! 무지무지!!
베이시스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3 17:29/ 신고
컴퓨존의 전파인증건 하구 디아블로3가 막장이ㅡ 갑인거 같아요
SODA / 12-07-13 17:31/ 신고
오타 수정 부탁드립니다.
2페이지 HDD 부분 마지막에 웨스턴 디"자"탈 로 쓰셨습니다.
DJ Desperado / 12-07-13 17:38/ 신고
트윗공유 https://twitter.com/kids0715/status/223696950460039168
개인적으로 HD7970을 막장으로 뽑고싶네요.
출시가 빠르고 이전세대에 비해 성능향상도 괜찮았지만 680출시이후 가격을 내리지 않고 꼬장을 부리고 있는 AMD의 방침이나 팩토리 오버로 자꾸 만회해볼려는게 참 ㅋㅋㅋㅋ
꽃사슴녹용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3 17:56/ 신고
개인적으로 이 이벤트를 기다렸습니다. 경품도 막장이로군요. ㅎㅎㅎㅎㅎ
신의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3 23:30/ 신고
블로그 기사 주소 : http://myloveu00.blog.me/110142653098

12년 상반기 막장은 맨바닥에 삽질중인 애증의'AMD'가 이닐까 생각됩니다.

CPU에서도 인텔에 치이고...
GPU에서도 엔비디아에 밀리고...

불도저에 대한 기대가 컷던 만큼 실망도 컷었고...ㅠㅠ
그래선지 각종 PC커뮤니티에선 인텔유저가 급속도로 확산....
홈쇼핑에서는 인텔제품만 득실득실...
보급형의 대명사 '셀로론'에게 조차 홈쇼핑 인기순위가 밀리는 형국이 되어버렸습니다.
특히 기사에서도 언급했지만 2012년 상반기는 특히 노트북 쪽은 인텔+엔비디아가 대세가 되었습니다. 거기다 아이비코어 나오면서 메인스트림급 샌디I5-2450 달린 노트북이 50만원대에 재고털이 들어가면서 노트북 보급화(?)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애증의 AMD는 몇몇 저가형 넷북에서 오래전 명성을 어렵게나마 찾아볼수 있구요.
거기에다 모바일GPU에서도 걱정되는게 최근 보급화가 시작되어 페르미코어보다 두배정도 성능이 향상된 케플러코어를 앞세운 엔비디아의 세상이 당분간 이어질듯하구요.

무한땅파기에 들어간 'AMD'의 삽질은 지하세계 몇층까지 가야 끝날런지...ㅠㅠ
=_=? / 12-07-14 0:09/ 신고
.....................앞으로 블리자드 게임음 보이콧입니다 ㄱ-
니네는 디아블로2에 이어서 날 배신했다!!
dot / 12-07-14 1:26/ 신고
그래프는 20배인데 2배라고 쓰는 센스,,,
승리지상주의자 / 12-07-14 10:34/ 신고
엄청난 기대감과
엄청난 실망감을 준 디아블로3가
역시 최악의 막장인거 같네요.
사랑이눈신사 redsj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4 10:36/ 신고
그 어떤 하드웨어 막장보다 내겐 최고의 막장은 이미 정해진 ㅡ.ㅡ
디아블로3 아오 내가 이걸 왜 사가지고 ㅡ.ㅡ
천천히 링크해야 겠군요.
Exynos / 12-07-14 15:48/ 신고
개인적으로는 하드랑 7970 기가해르츠 버전이 ㅡㅡ
둘다 특징이 가격이 비쌈ㅋㅋ 내려가야하는대 안내려가는게 정말 담합같은대 단속좀해주지 ㅜㅜ
그리고 샌드포스 정말 스펙다운은 다안좋죠 옛날 슬레이트7 스펙다운 때도 그냥 사는사람 엿먹이는 ㅡㅡ
독사과 / 12-07-14 18:36/ 신고
안드로이드 태블릿 시장이 저조한 건 애플 아이패드 제품의 선빵효과도 있지만, 특허 고소고발을 통해 상대방을 압박하게 만드는 사과 특유의 협박마케팅도 한 몫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죄다 지들이 만들었다고 발광하죠. 그래서 점점 정내미 떨어지는 사과들...
강민건담 pegasus111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5 1:53/ 신고
http://me2day.net/pegasus1114/2012/07/15/pyxs_lc-j5n2
https://twitter.com/KangMinGundam/status/224183399923990528

디아블로3 의 막장은 정말...pc 방에서 낸 요금이 너무 아깝다는....
정말 pc방에서 친구들과 주말에 시간 쪼개서 갔더니..서버 마비..
열심히 열렙 돈 모으기 했는데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난 아이템 복사
참....속직하게 pc부분에서는 막장은 그닥 큰게 없던걸로 기억나고...단지 위에 기사처럼 게임부분에서 디아블로 3 ...정말 오래 기간동안 나왔지만 막상 뚜겅을 열어보니 막장......

그냥 디아블로 3 집에서 할걸 그랫나봅니다.. 나중에 중고로 디아블로3 게임 살려구요 전.. 더이상 pc방 안갈렵니다...
Ahou™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6 0:54/ 신고
간만에 들어왔습니다.
최고의 막장은 댜3인 것 같네요 ~
괜시리 구입한 것 같은... 후회막급중입니다.
이젠 확팩나와도 안살 것 같아요 ~
양아 / 12-07-16 8:30/ 신고
기사 잘 보았습니다. 역시 막장 선정은 다 공감이 되는....
그런데 일부 기사의 년도 표기가 좀 애매하네요.
오타가 좀 있는듯한데...
노트북 부문과 스마트폰, 태블릿 부문 마지막에 2011년 상반기 막장으로 선정한다고 표기한부분,
태블릿 부문에서는 그래프 아래 설명자료가 2010년, 2011년 상황을 예로 들은게 맞는건가요? 모바일 시장에서 1년전 자료를 예로 들었다면 현재상황을 판단하긴 조금 부족한 자료가 아닐까 싶습니다.
때쥐신산 / 12-07-16 9:20/ 신고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1622724414

디아블로3는 정말 말들이 많더군요. 시간이 없어서 시작을 못한게 다행이지...시작했다면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듯.
스타2도 IPX 같은 내부프로토콜을 지원했다면 그래도 많은 사람이 즐겼을텐데...그것도 정말 아쉽습니다. 가끔 방송보면...결정적인 순간에 중지되서 REGAME을 하는것을보면...이걸 승부라고 봐야 하는건지...
우천시 중단되는 프로야구와는 뭔가가 다른 느낌이에요.
HDD쪽은 가격이 너무 올라서...SSD에 조만간 먹혀 버릴듯 하네요.
128기가정도면 메인으로 쓰기에는 충분한 상태에서 스토리지의 역할밖에 못하는 HDD의 고가정책이 얼마나 오래갈런지는...-_-;;
그래도 디아블로3에 한표입니다. 더 막장이에요. -_-++
리틀보이 / 12-07-16 10:22/ 신고
ㅋㅋㅋ 저도 디아3를 열심히 하고 있지만.. 막장은 막장입니다.
기사가 막장인 만큼.. 막장 어워드를 받은 디아블로3 한정판이 사은품이네요.
ㅋㅋㅋ 제대로 막장.. 기사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돌아온재떨이 / 12-07-16 12:58/ 신고
http://blog.naver.com/uitys/70142430729

역시 2012년 최고의 막장은 디아3이죠.
접속이 안되서 몇시간이나 기다려야 했고,
서버가 정상화됬다는 소식이 sns로 전파되었을 정도니..
많은 관심과 분노를 한몸에 받고 있던 디아3였는데,
정작 1개월만에 컨텐츠가 소비되었죠.
이제는 역사 속으로 저물어 가고 있어요 ㅎㅎ

하늘위의늑대 / 12-07-16 17:25/ 신고
http://blog.naver.com/fallenark/110142830852

제 생각에 막장은 노키아 루미아...너무 안습이네요
핸폰 약정끝나면 함 윈모써볼까 했는데...
이미 6때부터 싹쑤가 노랬었지....ㅡㅡ;
협oi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7 2:44/ 신고
오타 신고
모바일 파트 - 스마트폰, 태블릿PC 부문
마지막 2011년 상반기로 되어져 있음.
협oi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7 3:03/ 신고
링크1 블로그 ; http://iitt.egloos.com/3345024
링크2 트위터 ; https://twitter.com/Howdoilove/status/227842280004911104

제가 생각하는 막장어워드는 바로 디아블로3 입니다.
디아블로3는 게임의 스토리는 정말루 대단하다고 보여집니다.
나오기전에도 엄청난 인기를 끈것도 사실이며, 한국어로 지원을 안한다는등 엄청난 소문도 있었죠.
그래서 그런지 더욱더 기대가 많았떤 디아블로3 였는데....
나온지 별루 되지 않아서 유료게임치고는 넘 서버관리 및 아이템복제등등 상상할수도 없는 악죄가 바로바로 나타나서 인지 관리문제가 속속 나오더군요. 그로인해서 게임을 주말에 제대로 즐길려는 많은 사람들이 접속도 못하고 사용자계정이 정지되는 사태까지 나타난걸 보면 게임의스토리는 완벽하지만 그로인해서 보안의 취약점을 제대로 잘 보여준 사례가 아닐련지 생각을 합니다.
2012년 상반기 막장어워드는 그래서 전 디아블로3를 꼽았습니다.
꼽았긴 하지만 그래도 전 즐기고 있다는...^^;
이게 더 막장인가요...? .ㅎ.ㅎ
한정판 디아블로 타고 나서 디아블로3를 더 즐긴다면 더 막장이 될듯.
고구미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8 21:00/ 신고
-On Mobile Mode -
좋은기사 잘봤습니다 일등은 역시 디아블로가 아닐까합니다 판매만하고 뒤처리가 워낙나빠서~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9 14:32/ 신고
확실히 디아블로3 는 막장 인정합니다. 두고두고 밟힐 것 같은 막장이었죠...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19 17:04/ 신고
기사 잘 봤습니다. HDD 가격 담합은 어떤 조치가 있어야 할텐데..
디지愛랑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24 20:38/ 신고
링크 블로그 : http://sam3mi.blog.me/20162005662
상반기 최고의 막장은 디아블로 III인 듯 싶습니다.
그런데, 그 막장의 것을 지금 조금씩 시간을 내서 하고 있는 나는 뭐란말인가. ㅠㅜ ;;;;
막장이래도 좋다. 한정판 디아블로 III는 소장용으로 탐이 나는군요 ~
베르당 designefffec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25 4:24/ 신고
막장이라...그런데 보드나라 막장도 이번에는 애매한 입장을 취하네요.
두리뭉실 하달까?

막장으로 뽑았으면 확실하고 처절하게 밟아줘야하는데 말이죠.
막장왕 / 12-07-25 16:20/ 신고
막장킹에 공감합니다. 몇년동안 온라인게임 거의 손떼고 살아오다. 디아블로나오자마자, 회사에서 시간만 보다가 광클 예매하고, 이참에 PC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200여만원을 들여 PC업그레이드를 했건만.... 퇴근후 며칠동안 접속불가, 1시간도 못하고 서버점검,주말마다 서버점검, 장비는 후져서 지옥도 힘들지. 경매장 가격은 제 게임 스타일로는 거의 월급쟁이 명품샵 구경만 하는 기분... 블리자드 불질러 버리릴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때문에 같이 구매한 분들께 깊은 사죄 드립니다. 크흑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27 22:13/ 신고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jinwoo.kim.96995238?sk=timeline 포스트 링크만 찾는걸 모르겠네요;

최강막장은 역시 노키아랑 MS 의 윈도우폰이죠 ㅋㅋㅋㅋㅋㅋ
망고를 8로의 업데이트 확답을 받지도 않고 그냥 만들어놓고
최신형이니까 업데이트 해주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한 것 같은데
기기에 스펙을 갖춰두고 업데이트를 바란것도 아니고 노키아는 답이없죠
디오르 / 12-07-28 18:59/ 신고
퍼가기 : http://blog.naver.com/jegylar/50146541966

음..뭐 너무나도 당연하겠지만 최고의 막장은 디아블로3으로 꼽고
싶네요~ 너무나 오래 기다려온 게임이고, 블리자드 골수팬으로서 개인적으로도 너무나 기대가 컸었는데 막상 나와보니..게임성을 제껴두고라도 초반 서버관리가 정말 실망이였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출시당일날 pc방에 가서 서버접속만하다 돈날린 기억이 아직도....전 디아3을 최강 막장으로 뽑습니다.ㅎㅎ
폭탄매도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7-28 19:23/ 신고
네이버블로그 - http://blog.naver.com/actium/140164464610

역시 최고의 막장은 HDD겠지요. 스토리지의 중심이 HDD에서 SSD로 흐르기 때문에 관련된 이슈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샌드포스는 악재가 참 많은데 어서 SSD 1TB가 10만원대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끓여만든배 / 12-07-29 3:31/ 신고
http://me2day.net/kama136/2012/07/29/py7rr78-92sd

2012년 상반기 최고의 막장은 당연하게도 "디아블로3"입니다.
무려 10년만에 출시된 최신작 디아블로3는 이미 출시 전부터 많은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관련 소식들에 저절로 관심을 갖게 했는데 막상 출시 된 이후에 벌어진 다양한 이슈들을 살펴보면 이런 막장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한정판 판매와 관련해서 벌어진 일부터 시작해서 디아블로3의 백미인 배틀넷을 이용한 멀티플레이의 경우 접속자수가 너무 밀려드는 바람에 접속 자체가 되지 않는 일들이 지속적으로 반복되었고 또한, 각종 게임 상의 버그 발생으로 한때 PC방에서도 점유율 1위를 기록했지만 정말 순식각에 그 뜨겁던 인기가 팍~하고 사그라들었고 급기야는 블리자드코리아에서 환불 정책이 나왔다는 것을 살펴보면 2012년 최고의 막장은 너무나도 당연히 디아블로3가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디아블로3의 개발사인 블리자드사는 대한민국이 먹여살렸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데, 국내 게임 유저들에게 이런 대접 밖에 못하는 블리자드사를 보면 과연 이런 회사의 게임을 우리가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7/12] MSI, 코스트코 첫 화이트 게이밍 데스크탑 출시  
[07/12] 다크플래쉬, 7개의 팬으로 완성한 쿨링.. ‘DK900 Air MESH RGB 세븐팬’ 정식 출시  
[07/12] 라이엇 PC방 전 좌석에 에이서 ‘니트로 70’ 공급, 라이젠 7 9800X3D RTX 5080 탑재  
[07/12]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07/12] 캐논코리아, 서촌에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문 열어  
[07/12] 넥슨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 11월 26일 정식 출시!  
[07/12] 한 손 조작과 로그라이크 빌드로 즐기는 비행 슈팅 게임 ‘탕탕에이스’ 정식 출시  
[07/12] 로지텍,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점에 브랜드스토어 오픈  
[07/12] HPE 스페이스본 컴퓨터, 달 표면에서 HPC 및 AI 구현 지원  
[07/12] 브이파이브 게임즈, ‘미르의 전설2:레드나이트’ 서비스 1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07/12] ‘붕괴3rd’, 9.1 버전 ‘새롭게 빛나는 시간’ 업데이트  
[07/12] 넥슨, 200 FPS 첫 도입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2’ 24일 본선 개막  
[07/12] 리눅스 커널 보안 취약점 6건, 패치전 공개 채널 유출 논란  
[07/12] 캡콤 1,177만 계정 개인정보 유출, 비밀번호 무단 변경도 확인  
[07/12] 바이오웨어 폐쇄한 EA, 매스 이펙트등 관련 IP 매각?  
[07/12] 엠바고 어기고 일찍 공개된 PHP2Shell 취약점에 전세계 인터넷 비상  
[07/12] 지클릭커, 고객센터 독립 공간으로 확장 이전  
[07/12] 이노스, 40인치 커브드 WUHD 120Hz 게이밍 모니터 40LGU120M 사전예약 판매 실시  
[07/12] 밸로프, ‘AVA RE:BIRTH’ 10월 28일 정식 서비스 발표…23일부터 사전 다운로드 개시  
[07/12] 브라질 공항서 사라진 RTX 5090, 공항 직원 연루된 절도 정황 포착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