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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ull Range
- 일반적인 파워서플라이는 사용하는 유저의 환경에 따라 115VAC / 230VAC를 선택할 수 있는 슬라이드 스위치가 달려있다.
따라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교류전원이 바뀌면 스위치를 바꾸어 주어야하는 번거러움이 있다. 또한, 실수로 스위치를 바꾸지 않는다면,
파워서플라이가 타 버리는 경우까지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제품의 경우 Free Voltage를 사용할 수 있어서.
100VAC~240VAC까지 정격범위 내에서 어떠한 AC입력 전원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다.
2. 볼베어링 방식의 무소음 쿨러
- ZM400A에 장착된 쿨러는 파워서플라이의 온도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RPM을 조정하여 소음모드를 바꾸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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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PM ] |
[ dB ] |
소음과 관련된 두가지의 그래프 이다. 일단 처음 그래프를 보면, Fan
Speed(RPM)과 온도와의 관계가 나와있다. 파워의 온도가 약 42℃이하에서는 1300rpm정도의 No Noise
Mode(무소음모드)로 작동한다. 무소음 모드를 두 번째 그래프에서 살펴본다면 소음이 20dB 미만인 Noiseless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시스템의 온도가 43℃~56℃ 정도로 상승되면, 좀더 원활한 쿨링을 위해
팬 회전속도도 1300~1500rpm정도로 높아진다. 이렇게 되면 Slient Mode(조용한 상태)로 접어들어 20~25d 수준의
소음이 발생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파워서플라이의 온도가 약 57℃를 넘어가게 된다면, 좀더 빠르고 원활한 쿨링을 위해 1500rpm
이상으로 Fan이 회전한다. 1500rpm이 넘어서면 25dB이상의 소음을 가지게 되므로 일반적인 상태(Normal Mode)라고 볼 수
있다.
간략하게 설명을 한다면, 파워서플라이의 온도가 낮을 때에는 낮은 rpm으로
Fan이 회전하여 Noiseless 모드가 되며, 파워서플라이의 온도가 적정온도를 넘어서게 되면, 안정적인 동작을 위해 Fan rpm이
높아져 일반모드로 변경이 되는 것이다. 또한, 볼베어링 방식의 쿨러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슬레이브방식의 쿨러보다 좀더 좋은 내구성을
가지며, 낮은 소음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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