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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하나로 비디오 플레이어에서 HD방송 수신기로
변신
TViX
HD
M-4110SH는
TS410
HD
튜너가
장착되어
있어
별도의
HDTV
셋탑박스가
없어도
HD
방송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TViX를
통해
동영상을
감상하거나
음악을
듣고
있다가
리모콘내의
DTV
버튼을
누르면
곧바로
HDTV
수신
모드로
전환이
되어
편리한데,
다만
이렇게
전환되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약
15~20초
가량으로
사용자에
따라서는
답답함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여기서
한가지
주의할
점은
아날로그
방송이나
케이블
방송등은
지원하지
않고
오직
HD
방송만을
지원한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HD신호를
제공하고
있는
KBS
1/2,
EBS,
SBS,
MBC의
5개
채널만을
감상할
수
있다.
(물론
해당
채널에서
아날로그
방송을
할
경우에는
시청이
가능하다.)
물론
이
제품이
원래
TV와
연결하여
사용하는
것을
기본
컨셉으로
잡고
있으며
TV가
기본적으로
아날로그
채널을
제공하기에
추가로
고화질의
HD
방송을
시청하기
위한
용도로
사용을
하기
위함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날로그
방송
수신을
원할
경우
RF
분배기를
이용해
TV와
튜너에
각각
연결해
아날로그와
HD를
전환하면서
사용하는
방법밖에
없다.
(이를
위해서
M-5110SH
모델에는
RF
분배기를
기본제공하는
것으로,
M-4110SH에는
기본
제공이
아니라는
점이
아쉬울
따름이다.)
결국
TV튜너가
내장되지
않은
일반
LCD
모니터에서
TViX를
이용해
TV를
보고자
하는
사용자의
경우
앞서
말한
HD
방송이외에는
수신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미리
확인하고
구입에
고려를
해야할
것이다.
앞서 HD 방송 채널 검색에서 특별한 문제가
없더라도
만약
신호
세기가
낮다면
제대로
시청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일반
안테나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지속적으로
위치를
바꾸면서
신호
세기의
변화를
살펴보아야
할
것이며,
유선방송국을
통한
HD
공중파
재전송의
경우라면
해당
유선방송국에서
무료로
제공해주는지,
아니면
별도의
비용을
청구하는지를
확인해야만
한다.
일반적으로
신호세기가
15dB
이하라면
방송
수신이
아예
불가능
하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HD방송을
아예
수신하지
못하는
음영지역이
발생할
수도
있다.
HDTV 방송 EPG 사용하기
EPG는 Electronic Program Guide의 약자로 TV
방송
프로그램의
편성표를
TV
화면
상에
표시하는
기능으로
이
편성표를
통해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거나
시간,
제목,
채널,
장르등의
다양한
기준에
맞춰
원하는
방송을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
HDTV방송에
주로
적용되어
있다.
TViX
HD
M-4110SH는
EPG를
이용한
방송
정보
보기
기능을
지원하며
다만
해당
채널을
한번
이상
시청해야
EPG관련
정보를
볼
수
있게끔
되어
있다.
EPG내에서 원하는 채널과 시간대의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예약
시청이나
예약
녹화등을
설정할
수
있다.
특히
예약
시청/녹화
기능의
경우에
TViX가
종료된
상태라도
설정된
시간에
자동으로
부팅되어
해당
작업을
진행하는
'파워
온'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굳이
사람이
없는
경우에도
자동으로 예약
녹화
기능이
동작하게
된다.
리모콘내의 BookMark 버튼을 누르면 현재의
예약
시청/녹화
목록을
확인할
수
있으며
만약
프로그램
예약
녹화를
한
경우에는
해당
항목을
선택해
세부
정보를
확인
및
수정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
▲
HD
방송
수신
|
|
▲
일반
방송
수신
|
HD 방송과 아날로그 방송일 때의 화면의 모습으로
다만
테스트에
사용된
LCD
모니터가
16:9
비율을
지원하지
않고
16:10
비율만을
지원하기
때문에
HD
방송의
경우
전체적으로
세로가
길
게
보이며
HD셋탑박스나
HDTV
수신카드를
장착했을
때와
차이없는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
물론
일반
아날로그
방송의
경우
4:3
비율이
아닌
16:9
비율일
경우
가로부분이
길
게
표현되며
화면
비율의
우선순위가
TViX가
아닌
모니터이기
때문에
HD방송↔아날로그
방송
전환시
수동으로
화면
비율을
변경해줘야
하는
불편함이
따른다.
고화질 지상파 HD방송을 원터치로 녹화
앞서
살펴본
예약
녹화
이외에도
방송
시청중
리모콘의
REC
버튼을
누르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수동
녹화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특히
내장된
하드디스크의
용량이
허용하는한
녹화가
가능한데
1시간
녹화시
8GB
정도의
용량을
차지한다.
녹화중
INFO
키를
누르면
현재
디스크
여유공간,
녹화된
용량,
녹화
시간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여유공간에
맞춰
녹화
시간을
변경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수동
녹화의
경우
사용자가
임의로
녹화를
정지시킬
수도
있지만
녹화중
REC
버튼을
누르면
30~240분(15분
간격)
혹은
남은
공간등
녹화
시간을
설정해줄
수도
있다.
참고로
녹화중에는
녹화
채널
이외의
다른
채널로
전환이
불가능하며,
비디오
플레이어의
기능도
사용할
수
없고,
PIP등의
기능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가지
작업을
동시에
하려는
사용자에게는
이러한
제한이
불편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녹화된 영상은 TP 확장자를 가지며 하드디스크의
루트
폴더아래의
DTV_REC
폴더에
채널
및
시간별로
순차적으로
저장이
된다.
이
파일들은
비디오
플레이어
모드로
전환하여
시간에
구애없이
볼
수
있으며
PC와
연결하여
이동
및
복사등도
가능하다.
녹화된 동영상의 재생 정보를 보면 정상적으로
HD
영상으로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지난해
6월
방송사가
자사의
영리를
위해
임의적으로
HD
방송의
비트
레이트를
19Mbps에서
13Mbps로
낮춰
많은
사용자들의
비난을
받았는데,
현재는
18.12Mbps로
다시
정상적인
비트레이트로
HD
방송을
제공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듯
HD
방송의
녹화에는
탁월한
성능을
보여주지만
아쉽게도
녹화
품질등과
관련된
옵션
설정이
없기
때문에
아날로그
방송또한
MPEG2
HD,
1920x1088,
18.12Mbps등의
동일한
설정으로
녹화되어
비효율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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