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새로운 CPU로 인한 PC 시장 변화 기대, 모바일 중심 IT 시장은 여전히 활짝
올해 IT 시장에서는 여전히 모바일 시장은 여전히 못다핀 날개가 있는 듯 계속해서 신제품과 새로운 기술들이 적용되는등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그에 비해 PC 시장은 인텔의 스카이레이크와 윈도우10이 출시되어 새로운 시대로 한발짝 나아가긴 했지만 여전히 전체적으로 보았을땐 주춤거리고 있다.
특히 올해 모바일 시장에서는 프리미엄폰의 하드웨어 성능이 한계에 다다른 느낌이 나자 중저가폰을 대세로 다시한번 날아올랐으며, 내부적으로 스마트폰 '페이'열풍이 대단한 한해였다. 특히 삼성전자의 '삼성페이'가 국내에서 약 100만 가량의 이용자를 확보하는 등 페이 열풍의 주역이 되었다.
이외에도 삼성의 기어S2 같은 웨어러블 제품들도 눈길을 받은 한해였으며, 애플 짝퉁이라 불리웠지만 어느새 스마트폰과 각종 제품들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중국의 샤오미 급부상 등등 다양한 일이 있던 모바일 시장이었다.
PC시장에서의 중심이라고 볼 수 있는 CPU 시장에서는 2015년 은 인텔이 여전히 지배하고 있었으며 중후반기에 스카이레이크를 앞세워 더욱더 압도적으로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인텔의 라이벌이였던 AMD는 여전히 인텔에 눌려 이렇다할 모습을 보이지 못한채 2015년을 마감했으며, 2016년에 출시될 일명 Zen이 활로를 뚫어주길 기대하고 있는 것 같지만, 인텔에서도 새로운 7세대 코어 카비레이크가 출시될 예정이여서 CPU시장은 여전히 혼돈일것으로 보인다.
2015년 그래픽카드 시장에서는 NVIDIA가 맥스웰을 GPU를 여전히 주무기로 AMD를 누르고 있었으며 하반기에 라데온 R9 380X로 마지막 주먹을 뻗어 봤지만 그래픽카드시장의 반응은 미적지근했다.
SSD 시장은 중소업체들도 참여하면서 좀더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졌다. 덕분에 소비자들은 MLC 낸드를 사용하는 좋은 제품들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는 좋은 한해였다.
이외에도 노트북시장에서 게이밍노트북과 슬림한 휴대성 높은 노트북이 각자 한길목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소프트웨어에서는 새로운 OS인 윈도우10의 등장 했으며, 거기에 무료인점으로 많은사람들이 윈도우10을 사용하게 되었다.
2016년에도 모바일시장은 더욱더 확대될것으로 보이며 또 새로운 기능의 등장과 새로운 영역이 개척될 가능성이 높다. PC시장도 새로운 CPU가 출시되어 다시한번 새로운 격돌을 예고하고 있으며, 좀더 다양한 PC 관련 제품이 등장 개발되어 지금보다 좀더 활기찬 PC 시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