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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Fire와 Turbojet Technology 적용! GIGABYTE GA-G1975X

2005-12-02 00:00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7. Turbojet 온도 및 소음테스트



여기서는 Turbojet의 온도와 소음 테스트를 함께 진행하여 보았다.

 

테스트 시스템

CPU

Intel Pentium D 830 (LGA775, 3.0GHz x 2)

MainBoard

GIGABYTE GA-G1975X

Chipset

Intel 975X Express + ICH7R

RAM

Corsair DDR2 SDRAM PC5400 (DDR2 667MHz) 512MB x 2EA

VGA

ATI RADEON X800GT (PCI-Express x16)

HDD

SAMSUNG S-ATA II 160GB 7200 RPM

ODD

BenQ 16X DVD-ROM

 

OS

Windows XP Pro SP2

DirectX

DirectX 9.0c

Chipset Patch

Inf 7.2.1.1003

VGA Driver

ATI Catalyst 5.11

Memory Setting

CL 12-4-4-4

Turbojet의 온도와 소음 테스트을 위해 성능 테스트에 사용한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하여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Turbojet 쿨러 온도 테스트

온도 테스트는 추워진 날씨와 개방된 시스템을 이용하였고 정확한 온도 비교는 어렵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Turbojet을 사용한 상태와 사용하지 않은 상태의 비교를 통해 상대적인 비교는 해볼 수 있을 것이다. GIGABYTE Easy Tune 5 프로그램으로 온도를 모니터링 하였으며, 펜티엄D 830 듀얼 코어를 사용하는 만큼 프라임 2개를 동작하여 10분이 경과한 후의 온도를 확인하였다.

앞서 소개하였듯이 이론상의 20도에 가까운 온도 차이는 아니었지만, Turbojet을 사용하느냐와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온도 차이가 4도 정도 발생하는 것을 확인해볼 수 있었다. 4도 정도의 온도 차이는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되며, Turbojet의 유용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Turbojet 소음 테스트

이번에는 Turbojet을 사용할 때와 사용하지 않을 때의 소음을 비교하였는데 이 역시도 테스트실의 특성상 사무실 정도의 소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는 아니라고 할 수 있으나, 상대적인 비교는 해볼 수 있을 것이다.

Turbojet의 한쪽 부분만을 이용하였고 나머지 부분의 결과도 위의 이미지와 큰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일단은 CPU 쿨러 소음, VGA 쿨러 소음까지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결과는 아니다. 그러나, 사용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확연한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앞서 온도 비교에서 볼 수 있듯이 Turbojet의 사용으로 CPU, 전원부, 메모리 부분의 온도 하락이라는 장점을 가지게 되지만, 반대로 4개의 쿨링 팬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르는 소음의 증가라는 단점도 함께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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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2 3:10/ 신고
turbojet의 소음은 프레스캇용 cpu쿨러의 유소음 모드와 비슷하네요. 무소음을 지향하는 사용자에겐 약간 거부감이 들수도 있겠네요.
atrivis (ID) / 05-12-02 7:12/ 신고
자체 쿨러가 참 독특하긴 한데 제 쿨러가 잘만 7000이라...
ㅎㅎ;
jwings90 (ID) / 05-12-02 9:42/ 신고
보드 쿨링시스템은 특이하지만 향후 소음 문제를 생각해 봐야 하죠.
인텔당의 크파보드로서 아직까지는 실험성이 강한 제품입니다.
idchs (ID) / 05-12-02 11:39/ 신고
기가바이트...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회사인데...

요즘 실험적인 제품이 많이 나오네요... 듀얼 GPU를 쓴 글카에

Turbojet이라는 독특한 쿨링 메인보드까지...

소음을 중시하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불필요하지만 저 기술을 서버나

기타 온도가 중시되는 곳에 사용되면 괜찮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2 11:40/ 신고
으음...;;; 쿨러가 특이하네요... 그만큼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는 미지수이겠지만요...
tabriss (ID) / 05-12-02 12:21/ 신고
쿨러 디자인이 뭔가 신기하네요.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2 15:46/ 신고
갖고 싶다~
coach (ID) / 05-12-02 16:43/ 신고
기사 잘봤습니다. 사블24bit제품에는 지원하지 않는
DTS관련 기능이 제공되는군요.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2 17:31/ 신고
일단 기가가 첫번쨰 테입은 끊었는데..

뒤에 나올 다른 업체들도 어떨지가 궁금해지네요..

nancooldog (ID) / 05-12-02 23:54/ 신고
멋있네요ㅡㅡ
rock002 (ID) / 05-12-03 1:47/ 신고
기가바이트 안정성도 굿~
97095195 (ID) / 05-12-03 11:22/ 신고
엄청난 박스 악세사리...
musing01 (ID) / 05-12-03 16:50/ 신고
소음테스트 할 때 사무실 소음 있는 곳에서 해서 정확한 측정을 못했다고 하는데... 제발 좀 이런식으로 벤치마킹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적어도 밀폐된 조용한 공간에서 실험하는 센스를 보여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이런식의 테스트는 누가 못합니까? dB테스트 장비가 아깝습니다.
shc572 (ID)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3 19:30/ 신고
musing01 님에게 한마디 합니다
사무실의 기본적인 소음이라 하면 15데시벨이 조금 되지 못하는 수치입니다
15데시벨이라면 소근소근 이야기 하는 수준의 소음을 이야기 하는 수준이구요

저기 측정기를 보시면 60데시벨 정도가 찍혀나옵니다
그렇다면 사무실에서의 기본적인 소음은 팬에서 들리는 소리에 묻혀서 거의 영향을 받지 안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10데시벨과 20데시벨의 차이는 10배이고
10데시벨과 30데시벨의 차이는 100배입니다
그렇다면 10데시벨과 60데시벨의 차이는 말안해도 알겠죠?

벤치한것이 마음에 안드는것은 이해를 할 수 있지만
이렇게 글 올린 운영진에게 테스터기가 아깝다.. 이런거면
누가 못하냐는 등의 악플은 삼가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글에 대한 악플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vkscy (ID) / 05-12-04 9:42/ 신고
10 데시벨차이는 상당한 차이로 알고 있습니다
4도 온도를 위해 소음에 시달린다는건 좀 아닌듯하네요
ian5364 (ID)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4 11:57/ 신고
실제 돌아갈때소음이 어느정도 일지... 스펙은 나름대로 화려하긴한데... 소음은 딱 질색이라~ 암튼 기대가 되는 놈이군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5 10:00/ 신고
메리트는 있지만, 가격의 압박에서 해방되는 제품이 나와야 많이 팔릴듯...
기가바이트는 왠지 AS가 미덥지 않아서..-_-)a
나만 그런가?
cvb7 (ID) / 05-12-05 12:05/ 신고
ATI의 Cross Fire와 NVIDIA의 SLI 기술을 모두 지원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었다는 것이 새롭네요. 그리고 쿨링시스템이 이채롭구요. 소음면에서는 상당하다는것이 옥의티인것 같네요.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5 13:26/ 신고
성능을 중시하는 분들이라면 어느정도의 소음은 충분히 감수하고서라도 터보젯이라는 기술을 쓸만하겠네요. 온도가 떨어지는 만큼 그만큼의 오버여유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차라리 소음이 없는쪽을 선택할 거 같네요..
ktk7 (ID)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5 22:18/ 신고
기가바이트네...
기가바이트꺼는 아무리 멋있어도 쓰고 싶지가 않네요..
내가 전에 기가바이트 멘보드 썼었는데
A/S 짱나~
levistraus (ID) / 05-12-06 1:15/ 신고
같은 기능이 있으면서 이런 쿨링시스템이 없는
메인보드 제품이 나오면서 가격대가 조금이라도 낮다면
cpu 클럭이 조금이라도 높은걸 사겠소

소음과 정신건강에 낳을듯..싶소.

오버의 끝은 순정이오...

진정한 오버는 그나마 a시리스 abit aopen 아~수스 만 인정하겠소

메리트 없소이다.
lykking (ID) lykki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6 18:40/ 신고
musing01님 댓글보고 왠지...윽~~좀 과격하게 표현하신 듯합니다.
diskfull (ID) / 05-12-06 23:47/ 신고
제트기열이 나올것만 같은 배기구..
문제는 소음인데..음..
hooky1 (ID) / 05-12-07 13:29/ 신고
멋지군요, 쿨러 소음이 사용시 어느 정도 느껴질지가??

hermes88 (ID) / 05-12-07 16:11/ 신고
성능과 소음을 저울질 하라면... 저소음 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징그런 인텔 CPU들과 매일 살다보니.. 정품쿨러가 주는 압박이란...
더구나 케이스 쿨러에 하드... ODD ...
정말 징긍징글한 소음에 보드 소음까지 더한다면...
컴퓨팅을 포기할지도 모르겠네요.
armyno1 (ID) armyno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8 20:20/ 신고
비싸보인다...
minidoll (ID) minido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10 9:37/ 신고
성능도 향상되고 소음도 없다면 더 좋은게 없겠죠.
myphilia (ID) / 05-12-10 23:52/ 신고
소음 측정과 관련해서는 전문 소음관련 업체를 아닌 수준에서는 충분히 '좋은 시도'는 한거 같네요.
제가 보기에는 비 전문가 입장에서는 비소음 상태와 소음상태를 비교하는 일반적인 관점으로는 하등의 문제는 없을 것 싶네요.(비록 측정결과에 오차는 있는거 같긴 하지만, 차이비교로는 지장은 없을듯)

myphilia (ID) / 05-12-10 23:52/ 신고
무향실에서 소음기를 갖다대 보면, 0dB로 나올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요, 이상적인 무향실이라면 그렇겠지만, 실제
측정해보면, 20dB 가까이 나오게 됩니다. 좀 이상해 보이죠?

이는 무향실도 인간이 만든거라서 무향실로 들어오는 문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죠. 여기에 생기는 틈으로 들어오는
미세한 소음때문에 이러한 작은 소음량이 발생하게 되구요.
일반적인 시골에서 바람이 없는 상태에서는 30dB 정도 이고
이때 머리위로 참새지나가면서 '짹'하고 울면, 50dB 정도로 순간 올라가고 내려 오죠. 일반적인 도서관에서에의 소음도는 40dB 가까이 되고요. 일반적인 사무실 환경이라면 5~60 dB 될거에요.. 물론 사무실로 전화가 오면 그 순간은 '80~90dB'로 오르기도 하지만 ㅡ.ㅡ; 위에 사진으로 판단해보면 일반적인 환경에서 특징을 잘 보여주는 것 같네요.

제가 보기에는 컴퓨터, 냉장고, TV 이런 가전제품은 실제생활환경에서 측정하는 게 가장 실제 상황에 유용할거 같네요;
airdp36 (ID) / 05-12-13 19:59/ 신고
기가바이트...Asus에 길들여져서 그런지 화려하고
알찬구성같아 보이지만 왠지 정이 안가네요..
flakcannon (ID) / 05-12-21 1:29/ 신고
쿨러땜시 뽀대가 장난아니네요 기판자체는 기가께 가장 멋진듯 한번 써보고싶네요
nanana / 06-02-04 3:22/ 신고
컴퓨터에 wow..
컴퓨터안은 겨울이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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