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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주안점
이번 테스트에서는 메모리 타이밍 설정과 내장 VGA가 사용하는 메모리 용량 설정에 따른 성능 변화를 알아볼까한다.
메모리 타이밍 설정이 기본/최고일때, 내장 VGA에 메모리를 32/64MB 할당할 때에 따라 메모리 대역폭과 실제 블록 이동시 성능,
3DMark2001se, 퀘이크3에서의 성능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테스트하였다.
테스트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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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인텔 셀러론 1.7G (128kb-cac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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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
내장 SIS315 코어 (
= 내부 VGA 사용 ) |
| Leadtek
WinFast A250 LE TD - MyViVo ( = 외부 VGA 사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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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
Samsung
DDR333 256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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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Western Digital 1200JB
(120GB / 7200R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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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
LG 52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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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
Windows XP SP1 + SIS AGP 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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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Driver |
207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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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 Setting |
DDR333/CL2.5(NOMAL)/32MB 공유 |
DDR333/CL2.5(NOMAL)/64MB 공유 |
| DDR333/CL2(ULTRA)/32MB 공유 |
DDR333/CL2(ULTRA)/64MB 공유 |
MiniStar GL+이
FSB533 CPU를 지원한다 하더라도 실제 이 제품과 더 어울리는 CPU는 저렴한 가격대의 보급형 CPU가 아닐까. 그리하여 테스트에는
셀러론 1.7G를 사용하였으며, 메모리는 PC2100 DDR과 PC2700 DDR의 가격 차이가 크지 않으므로 PC2700 DDR을
선택하였다.
그래픽카드로는 내장된
SIS315 VGA에 비교 대상으로 Geforce4 TI4200이 사용되었다. 당연히 내장 VGA와 중고가형 그래픽카드를 비교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고, 다만 Geforce4 TI4200은 외부 그래픽카드를 장착하였을 때의 메모리 퍼포먼스 측정을 위해 사용되었다.
이번 테스트의 가장 중요점인 메모리 설정부분에서는 4가지 경우로 설정하였으며, 그 설정의 위의 표에 있는
내용과 같다. 그리고 대부분 약간의 게임 정도는 즐긴다는 가정하에 16MB 공유 설정은 테스트하지 않았으며, 일반적인 설정인 32MB
공유와 약간 오버스러운 64MB의 설정을 비교하였다.
메모리 성능 비교
산드라2003을 통해 알아본 메모리 대역폭을 비교해보자. 우선 공유 메모리 설정의 차이를 보면 메모리 기본
설정에서는 별다른 차이가 없으며, 메모리 타이밍을 최고로 설정할경우 32MB의 용량을 공유한것이 64MB의 용량을 공유한 것보다 좋은
성능을 보이고 있다. 메모리 설정의 최고로 할 경우 32MB 공유 상태에서 대략 100점 정도의 성능 향상을 보여준다.
실제 블록 이동 테스트에서도 역시 메모리 타이밍 설정이 큰 힘을 발하고 있다. 그리고 메모리 공유 용량은 실제
블록 이동 테스트에서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고 있다.
3D 성능 테스트
3DMark2001se에서는 그리 큰 차이는 아니지만 32MB 공유보다는 64MB의 메모리를 공유하는 것이
약간의 성능 향상을 보이며, 메모리 설정에 따른 성능 변화가 공유 메모리 크기에 따른 성능 변화폭보다 훨씬 크다. 내장 VGA에 큰
성능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능하다면 메모리 타이밍은 최대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
OpenGL 게임의 대명사인 Quake3에서도 역시 메모리 타이밍을 최대로 설정하면 약간의 성능 향상을
보여준다. 내장 VGA 코어를 이용할 경우 640x480x32 해상도에서 그럭저럭 게임을 즐길만한 프레임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내장 VS 외장.. 메모리 대역폭 비교
이번 테스트는 내장 VGA를 사용할 경우의 메모리 대역폭 하락 정도를 알아보기 위한 테스트이다. 테스트 결과를
살펴보면 내장 VGA를 사용하게 되면 DDR333 모드를 사용하더라도 외장 그래픽카드과 DDR200 모드를 사용한 성능에 비슷하거나 조금
넘어서는 정도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이정도 대역폭 하락이면 시스템 퍼포먼스가 조금씩 하락할 것이지만 별도의 VGA 추가 비용이
절감된다는 점에서 어쩔 수 없는 희생을 감수해야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