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동안 서서 사무실을
둘러본 학생들을 위해 직원용 헬스센터를 개방, 학생들에게 잠깐의 즐거움을 준 시간을 가졌다. 이와함께 ABIT사의 History를
담아놓은 Image Center도 함께 둘러보았다.
이미지센터에서 포즈잡는
학생과 옆에서 방해하는 학생들
헬스센터에서 잠깐 휴식을
취하고 있는 학생들.헬스센터에는 탁구대 당구대 헬스기구 사우나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었다.
이로써 경기대학교
전자공학부 학생들의 대만 공식방문일정은 이것으로 모두 끝났다. 두회사를 모두 돌아보는데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꼬박 하루가
걸릴만큼 힘든 일정이었으나 두회사 관계자들의 따뜻한 환대와 지칠줄모르는 체력의 학생들 덕분에 무사히 일정을 마칠 수 있었다.
공식일정을 모두 마친 학생들은 타이페이 시내 관광과 대만화련 관광 등의 일정을 모두 수행하고 지난 5월 5일 귀국하였다.
학생들은 견학시 대만의
컴퓨터산업의 발전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자신들이 전공하는 전자공학이 실제로 적용되는 모습을 직접 눈으로 관찰하고 관련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만남으로써 학생들의 자신의 전공과 미래에 대한 설계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행사였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보드나라는
이러한 일반유저 및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를 더 많이 기획하여 단순 정보를 제공하는데 그치는것이 아닌, 직접 참여하고
조율하는 더욱 능동적인 역할을 많이 하려고 한다.
이자리를 빌어 DFI사의
Greta와 Jerry를 비롯한 관계자분들과 ABIT사의 Coco Lee와 Lester Liu 그리고 관계된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