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이마트에서도 맥북, 아이패드등 애플의 주요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하이마트는 애플의 신형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디스플레이 등 국내 출시일인 16일에 맞춰 전국의 주요매장 100개 지점에 애플이 공식 입점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이패드, 아이폰 등 애플의 주요 기기를 판매할 하이마드 100개 지점은 압구정점, 대치점, 수원시청점, 해운대점 등 대형 매장이다.
해당 매장에는 애플 전용 존을 별도로 마련해 고객이 직접 ㅔ험해보고 구입하는 '체험형 매장'형태로 운영된다. 이중 22개 매장에서는 맥을 포함한 모든 애플 상품을 취급하지만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경우 압구정점에서만 우선 구입할 수 있다.
판매 시작일인 16일에는 하이마트 압구정점은 오전 8시에 조기 개장해 애플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애플 공급업체중 가장 이른 시간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날 선착순 100명에게는 롯데시네마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며, 하이마트는 이번달에 아이패드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액정보호필름과 하이마트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