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선보인 스마트 워치 '갤럭시 기어'가 향상된 알림, 늘어난 배터리 수명, 그리고 전반적으로 성능이 향상되는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19일(현지시간), IT매체 샘모바일(SamMobile)은 갤럭시 기어가 12월초에 이뤄진 새로운 업데이트(V700XXUAMK7)을 통해 모든 앱에 대한 알림을 화면에 표시될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최대 25시간에 불과했던 배터리 수명은 더욱 늘어났으며 연결 범위는 더 넓어지고 S보이스는 더욱 빨라지는등 전체적인 성능이 향상되었다고 덧붙였다.
해당 업데이튼 미국 사용자들에게 OTA 방식으로 배포되고 있으며 아직 받지 못한 사용자들은 삼성 KIES을 통해 업데이트 할 수 있다. |